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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출근해서 정은님이랑 점심먹고 들어오는 길에 와르르 만난 지성 민영 윤석 ㅎㅎ

라인프렌즈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

 

 

 

서현으로 와서 이런저런 회의하고 빈영님이랑 스튜디오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다 왔다.

길었던 하루였다 정말.

 

 

 

파 사서 퇴근.

 

 

 

그림이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내일은 더 즐거운 하루가 되길.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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