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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돌아온 하야시를 만나러 간만에 키치조지로 갔다.


만나자마자 라멘을 한그릇 빡!!!!!
키치조지에서 유명하다는 멘치카츠를 먹으려고 하였으나 줄이 거의 100m라 포기.


그리고 키치조지 여기저기를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니다 수다떨러 하라도너츠로 갔다.


비가 왕창 쏟아질려는지 날씨가 엄청 후덥지근하고 습했다. 습습~
그래서 시원한 카페오레 한잔 딱!!!


귀여운 대머리 포크.


엄청나게 작은 꽃병. 맘에 들던데 이런건 어디가면 파나.
조화 좀 사서 방을 겅즤풍으로 화려하게 꾸며보고 싶다.


날씨가 맑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요즘 날씨가 장마철처럼 영 흐리네. 내 마음도 흐려지고....


도너츠 다 먹었더니 접시에 트위터가 빠바박!!!


Cath kidston 매장 구경왔다. 볼때마다 탐나는 꽃무늬 가방.
저 배색이 제일 좋다.


이거살까저거살까 고민중인 하야시.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빈손으로 가게를 나왔지.


키치조지 왔으면 이노카시라 공원엔 와봐야지. 암-Yo!


말로만 듣던 키치조지 오리배가 보란듯이 둥둥 떠있고Yeah.
연인들이 저 오리배를 타면 헤어진다는 전설이...
난 전설따윈 믿지않아.


물반 고기반.
간만에 잉어구경 좀 했다. 뭔가 할말이 많은지 입 내밀고 뻐끔뻐끔하더라.
근데 어쩌냐. 전혀 못 알아듣겠더라.


날씨 좋을 때 보트 타보고 싶네. 하지만 혼자 노를 젓게 되겠지...


저 카페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이름 까먹었다.
키치조지에 유명한 가게들이 많이 있더라고. 키치조지 명소만 모아놓은 책도 있더라.
하야시 손에 들려있었지...


주택가 구경도 했다. 예쁜 집들이 많이 있더라고. 이 집은 무인양품에서 지은 집.
안에도 들어가보고 싶다. 똑똑똑 페니? 똑똑똑 페니? 똑똑똑 페니?
자세한 집 정보는 여기로


이거슨 집 뒷쪽. 창문이 작아서 좀 답답하겠으.


Afternoon Tea 구경왔다. 예쁜 소품들이 바글바글.


그래서 예쁜 고무장갑 하나 샀다. 빨리 끼고 설거지 하고싶다 헉헉.


키치조지의 명소 이세야.
꼭 와보고 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보란듯이 왔다.


이것저것 시켜서 먹어봤다.
저 슈마이 맛있더라. 안에 고기도 많고! 와구와구!!!


닭튀김도 맛있고.


꼬치구이가 하나에 80엔. 맛은 딱 80엔.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음...
 

으으음......


하야시가 준 교토 오미야게.
고마워 잘 먹을게!!!



내일은 비 시원하게 내릴듯해서 집에 있을까 싶다.
영원할것만 같던 골든위크가 3일 남았네.

흐헝흐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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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 9시쯤 잠깐 눈 떴다가 다시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가 눈을 떠보니 오후 5시...
자다가 하루가 다 가버리네...뭐가 이러냐...
몸인지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둘 중에 하나가 피곤하긴했나보다.

 

짜파게티랑 햇반 하나 까먹고 시장가서 과자랑 츄하이 사와서 또 먹어제끼고...이거 뭐 가축같네.
그리고 책상에 앉아 인터넷만 주구장창 하고 있다. 인터넷은 왜이렇게 재미있는 것일까. 후후훗.



내일은 날씨가 맑다고 하니 나가서 바람쐬고 와야겠다.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쑤시네. 쑤컹쑤컹~ 
도토루커피 아이스초코 엄청 맛있는데 내일 사먹어야지.


하지만 눈떴는데 5시면 어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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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금요일 밤은 역시 노모지.
반드시 노모여야만해.


전설의 가라아게 전문점 오픈했다.
전설따윈 믿지 않았는데 사람들 줄 잔뜩 서있는걸 보니 맛있나 보다. 아님 오픈기념 1+1...
먹고 싶었는데 줄 서기 싫어서 포기.


수퍼에서 츄하이 복숭아맛 사와서 벌컥벌컥 마셨더니 알딸딸하네.
알콜 3%가 이렇게 독한거였나. 예전엔 술 잘 마셨는데 이젠 다 틀렸다. 츄하이 따위에...
티비에서 터치 애니메이션 나오고 있다. 워낙에 옛날 만화라 애니메이션도 옛스럽네.
그래도 세련되어진 터치는 왠지 보고싶지 않구나. 미나미짜응...




이번 주는 정말 무기력하게 지나갔네. 왜 이렇게 정신이 없지.
주말엔 푹 좀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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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잉?


거기서 뭐하니


이 귀염둥이야!


와~잘 그렸다 ㅎㅎ 그래, 이정도는 그려야 범인 잡지.
구속시켜!!!


회사 옆에 소방차 오고 난리났다. 근데 왜 난리난지는 모르겠다.
시뻘건 소방차들이 잔뜩 와 있길래 찍어봤지...


이번 주는 이상하게 몸이 축축 처지네. 어젠 컨디션 좋더니 오늘 또 엉망진창...
집에 오자마자 저녁먹고 기절. 정신차려보니 저녁 10시 반이네. 아흐흥~
인터넷엔 온통 서태지-이지아 기사 뿐이구나. 지금껏 봤던 연예뉴스들 중에 최강인듯.
연예인들의 괴상한 사생활은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겐 참 흥미진진하구나.


아흐 내일은 금요일이구나~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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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유난히 화창했던 출근길. 반짝반짝하네.
작은 화단에 꽃들도 예쁘게 피었다. 요만한 화단 만들어서 꽃들 키우고 싶구나.
크기도 부담없고 딱 좋네 후훗.


회사 옆 초등학교에 커다란 생선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생선들이지? 요즘 많이들 걸어놓던데. 봄이랑 관련있는걸까.
그나저나 사진 색깔 예쁘게 잘 나오네. 아이폰4 카메라 참 좋구만!


오늘은 유짱의 생일이라서 남자 셋이 스파게티와 피자를 먹었다.
남자 셋이 모이면 당연히 스파게티지! 암요 그렇고말고!!!


골든위크를 뭐하면서 보내야할지에 대해 고민했는데 답은
아...진짜 뭐하지...로 결정났다. 진짜 뭐하지...(ㅠ.ㅠ)


퇴근길에 또 만난 생선. 뭐하는 놈들인지 내일은 꼭 알아봐야지.


페파런치 먹고 집에 와서 빨래 널고 베란다에 멍하게 잠깐 서있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어제 엄청 잤더니 정신도 말짱하고 좋네.


자동차 불빛 없으면 완전 시커멓겠다.

 

오늘도 귀요미 친구들 그렸다 흐흐
귀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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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얼굴 터질라 그러네.
빨리 머리 다시 길러서 얼굴 좀 가리고 싶다.


출근길에 예쁜 꽃과 나무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봄이라서 좋구나 정말.


예쁜 꽃들사이에 느닷없이 프린터도 한대 피어있다.
누가 저기다 내다버린거야. 작동되면 내가 들고 간다.
후배들아, 사회에는 니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예쁘다 예뻐.
나도 조그만 마당딸린 집에서 꽃도 키우고 큰 개도 한마리 키우고 싶다.
나중에 돌아가면 삽들고 마늘밭 파러 가야겠다.


간만에 만난 짐승놈. 이 놈은 첨 보는데 신고식 야무지게 한번 해야지.
야구방망이가 어딨더라.


힝 간다 ㅠㅠ


회사 왔더니 카페에 한게임 풍선을 주렁주렁 달아놨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기야. 한게임에 뭔일 있었나.


헉 사무실도 당했다!


정신 사납다. 꼭 이래야만 합니까.


떡을 굉장히 좋아하고 떡없이 못사는 영규가 떡을 줬다. 버버리찰떡.
웃자고 지은 이름인 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유명한 떡이었다. 보러가기
유륄리뷁마떡!!!


오늘의 점심. 내일은 페파런치 먹고싶다.
즐거운 금요일엔 페파런치 먹어야지. 암 그렇고말고.

8시반쯤 시장길로 걸어오는데 문 닫은 가게들이 많았다.
스산하네 ㅠㅠ 


JAL항공에서 항공권 할인한다. 싸긴 엄청싸네. 근데 누가 올려고할까 ㅠㅠ
그저께 도쿄 돌아올 때 대한항공 타고 왔는데 텅텅 비어서 왔다. 좌석 절반은 채웠을려나.
그렇게 빈 비행기는 첨 타봤고 수속도 엄청나게 빨리 했지. 편하긴 했지만 이상하더라 기분이.
이 비행기에 탄 사람들은 다들 뭔가, 왜 다들 도쿄로 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긔...



내일은 금요일이구나. 저녁에 맥주 한잔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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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요즘은 호텔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포스코 사거리를 3년 가까이 들락날락 거렸는데 이 동네 호텔에서 생활하게 될줄이야...
참 세상일 희한하구나.


포스코 빌딩 안에 어마어마한 수족관이 생겼다해서 주말에 구경해봤다.
거대한 거북이도 있다고해서 기대했는데 없더라. 어디갔니 거북아 ㅠㅠ



나도 저 꼬마처럼 구경했었지.


맛있겠다 *^^*
내일 점심은 회덮밥 먹어야지.


노란 물고기 보니까 쥐포 먹고싶다.


정자출발!!!!!!!


모조가 진짜 뭐죠?


회사에서 홀스누님과 함께.
홀스누님은 다양한 예명을 가지고 있다.
스타일수, 블링수, 쑤야 등등...누님 자제 좀...


하야시는 이러고 있긔...



오늘 이런걸 그렸는데 맘에 드네. The F-Team GOGOGO!!!!!
어디 써먹을데 없을까. 난 왜 이런것들만 그리고 있는것인가.





방에 컴퓨터가 없으니 블로그 관리가 잘 안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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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본사 1층에 있는 NHN스토어.
귀여운 것들이 잔뜩있네~돌아가기 전에 이것저것 좀 사가야겠다.


특히 요 쥬니버놈들 좀 사가야지! 귀엽긔~♥




그림도 하나 그려봤다.
청청패션으로.





쩝...마음 한구석이 뻥 뚫린 기분이네.
뻥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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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