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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2.19 2월 19일 노동자의 일기
  2. 2011.01.21 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2)
  3. 2010.10.22 MacBook Air
시부야로 가는 길.
소프트뱅크 광고판인데 여자가 좀 무시무시해 보여서 찍었는데 남자라는구만.
일본은 정말 무시무시하구나.

시부야의 흔한 패션

회사일 때문에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나왔는데 막상 찍으러 가보니 온통 여자들인거야.
찍는 방법도 복잡해보이고 도저히 맨정신에 혼자 찍을 자신이 없더라고.
그래서 하야시가 도와준다고 해서 excelsior cafe에서 아이스 코코아 마시며 기다리는 중.

왠지 늙고 병들어 보이는 하야시의 뒷모습...
하야시...보고있니...

그래서 찍었다!!!!! 아오 씐나!!!!
99년도에 찍고 처음 찍어보는 스티커 사진이구나.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 겨우 찍었네.
눈동자가 무섭게 변해버리는 환타지 스티커 사진...

문도까지 합세해서 다시 찍었다. 첨에 좀 헤매는 바람에 사진을 잘 못찍었는데
두번째는 더 못나왔네.....

그래도 간만에 찍으니까 씐나더라고~한번 찍는데 400엔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따능!!! 1인당 2000엔에 1시간반동안 고기랑 채소가 무제한이라능!!!
그리고 1시간반 지나면 칼같이 나가야된다능!!!! 흠...시...신데렐라...랄까.....털썩...(먼산...)

미스터 프렌들리 카페에 갈려고 다이칸야마로 왔다.
역에 붙어 있던 귀여운 포스터. 문도가 하나 뜯어가고 싶다던데 조만간 진짜 한장 뜯어갈 것 같더라.

뚱보 고양이 녀석.

미스터 프렌들리 카페에 왔으나 영업시간이 5분남아 주문은 다 틀렸고...가게 구경만 했다.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것이 숙녀들이 좋아할만한 가게.
쿠션 참 탐나네.

예쁘게 잘 꾸며놓았구나.

구석에 이렇게 예쁜 소품들 막 팔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LOVE & PEACE!!!
옆가게는 케익으로 유명한 키르훼봉이 있음. 자세한 정보는 검색을 통해...

그리고 걸어서 에비스로 왔음.
Analog라는 카페에 왔는데 습하고 어두컴컴한게 숙녀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

커피 한잔씩들 시켜놓고 그동안 봉인되어있던 개드립과 섹드립을 폭풍처럼 쏟아냈다.
문도와 하야시도 감춰왔던 지난 날의 어두웠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마치 내일이 없는 사람들처럼 토해냈다.
역시 수다는 즐거워.

오늘 산 책.
역시 배신하지 않는 승리의 Taschen! 믿을 수 없는 가격 2000엔! 내용도 알차고 좋더라고.
캬~ Taschen의 위엄이란....살까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당장  Get하라능!!! 하앍하앑!!!

미스터 프렌들리에서 여자친구 선물도 샀다. 헤헷~
세화야...보고있니...ㅠㅠ

오락실에서 주워온 찌라시.
왠지 느낌이 심상치 않은 것이 묘하게 귀엽네~



아 오늘 참 깨알같이 즐겁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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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며 건너편 맨션 좀 훔쳐봤다.

출근길에 만난 몸이 네모난 고양이.

마이크로폰 첵원투 예쎄쑈 여기는 JR 오사키역.
여기 온 이유는 네이버카페 광고 싣고 달리는 열차를 타기 위해. 후후후
그래서 시간표 보고 시간 맞춰서 나왔지. 하지만 어찌된 이유인지 정해진 시간에 오지않았긔...
팀장님과 난 쓸쓸히 사무실로 돌아갔긔....

와 이런 콘서트도 있구나.

킁킁~ 와 이게 무슨냄새야??? 소덕들이 몰려오는 냄새??? 소덕소덕~

회의실에 광고 샘플들 붙어있었는데 다 뗐다.
아무튼 이게 내가 그렸던 광고랑께.

문제의 사진...

간만에 밖에서 먹는 점심.
돈 좀 아껴쓸려고 500엔짜리 회사도시락 며칠 먹었더니 아 그냥 죽겠더라고.
하야시가 내 사진도 찍어줬다. 하야시는 내 사진을 가끔 찍어주는 고마운 새댁인데
주로 눈을 감았을 때, 반쯤 감았을 때, 턱이 두개가 됐을 때 등등
수치스러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절묘하게 찍어준다.
고맙다 고마워.

원인모를 절망과 좌절감에 휩싸인 하야시.

하야시의 양봉업자 코스프레.

Check it up!
회사건물지하에 있는 술집간판 박력있네.

와 이 그림 맘에 드네.

토고시긴자에 있는 부타동 가게에 왔다.
금연표시 귀엽네 잘 그려놨네.

와 나왔다~규동보단 역시 부타동이야.
처묵처묵츄베릅츄베릅~



이번 주는 시간이 멈춘 것 같더니 벌써 주말이네. 시간 잘~가는구나.
내일은 뭐하면 혼자 신나게 놀았단 소리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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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MacBook Air

솔깃솔깃 2010.10.22 23:43 |
http://www.apple.com/kr

마이티마우스가 맛이 갈려고 해서
(말만 마이티지...이거 쓰다가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간다...)
 애플코리아 접속하니까 요래요래 멋있는 화면이 나오네.
흠...멋있단말이지.....맥북에어라....

내가 기계엔 별 흥미가 없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그래도 이렇게 멋진 디자인을 보고있으면 갖고 싶기도 하다만 나한테는 별로 유용해 보이진않고.
유용하지않다면 사지않는다! 그래도 멋지긴 정말 멋지네.


마우스도  멋있고 튼튼한 걸로 좀 만들어줬으면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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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