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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집에 있었더니 몸이 찌뿌둥하여 느즈막히 외출을 했다.
소호로 GoGo.

표정 멋있네요 아저씨.

아디다스에서 스타워즈 한정판이 나왔다. 일러스트 진짜 멋있게 잘 그려놨네.

도대체 뭘 파는지 궁금해서 와 본 매장.

기념촬영도 해준다. 나도 찍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못 찍었다.

와 티셔츠 멋있네. 내가 입어도 멋있을까.

암요 파더! 다스베이더 져지.
내가 니 아부지요. 암요! 그렇고말고!!!


와 이거 잘 나왔네. 마네킹 뒤에 보면 망토도 걸치고 있다.
스타워즈 상품 아무거나 2개 사면 선물도 준단다. 65불 이하는 스타워즈 포스터.
65불 이상은 스타워즈 장난감...포스터는 탐나지만 딱히 살만한게 없어서 포기.

오래간만에 키드로봇도 구경 좀 해보았다.

갖고 싶다. 한 1미터쯤 되는 대형사이즈도 있는데 여기는 없네.
세개 세트로 1000불 넘었던거 같은데. (;ㅅ;)/
피규어의 세계로 들어가면 돈 나갈일 천지다.

으헤헤 귀엽다.

여기저기 갤러리 구경하고 할일없이 뒷골목도 전전했다.

여기는 중고책방. 가게이름은 까먹었다...
안에 까페도 있고 책도 꽤 있다. 디자인&예술관련 서적은 그리 많지 않아
항상 매장의 다정한 분위기만 즐기고 나온다.

분위기를 다 즐겼으니 이만 집으로 가야겠다.



-끝인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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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이스트빌리지로 호기롭게 나가 보았다.
헤헷

짜잔~여기는 이스트빌리지. 날씨가 며칠째 영 거지같네.
이건 뭐 흐린것도 아니고 맑은것도 아니고. 뭐가 이카노.

얼차려 받고 있는 너구리. 많이 지쳐보인다.

???

빈티지/앤틱 소품 파는 어퍼러스트. 옛스러운 가구들과 소품들이 많다. 
가격은 물론 옛스럽지않다.

저런 작은 의자 하나도 십만원 넘는다. 허허....이거 참.

나도 괜히 한번 꽃과 함께 찍어본다. 

갓난쟁이들 옷이랑 소품파는 핑크 올리브.

으흣 귀엽네.

두둥. 오늘 가장 재밌었던 자이언트로봇. 들어가보자.

우왕ㅋ 입구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 전시해놓았다.
요즘은 '팀 마초' 라는 다섯명의 젊은이들의 작품들을 전시중이다.

오 멋있어. 나도 32딸라 주고 팀마초 작품집 한권 구입했다. 멋있어...

안쪽에는 피규어도 팔고 있다. 응큼하게 생긴 녀석도 팔고.

알 수 없는 녀석들도 팔고.

동물들의 내장을 볼 수 있는 핸드폰고리.......

요거 자주 보이던데. 귀엽네.

탐나던 내장들.

오 위대한 피규어 일러스트레이터 데하라 유키노리 형님. 캬~멋있다. 
새로 나온 작품집 있길래 사고 싶었는데 좀 비싸다 싶어 그냥 구경만 했다. (;ㅅ;)
데하라 유키노리 싸이트 -> http://www.dehara.com
여기는 작품들 살 수 있는 곳. http://www.dehara.com/08good/ 
인기만점 Ugly Doll. 한국사람이랑 외국작가가 같이 만들었다는데 대박났다고 하네. 우흣.

아트관련서적도 팔고. 재밌는거 진짜 많았다.

옷도 팔고.

가방도 팔고!!!

원딸라 넣으면 스티커도 나온다. 동전 많은데 들고 갈껄!!!

아토믹 패션. 들어가보진 않았다.

플라워 파워! 이야 이름 멋지대이.

무서웠던 창문. ㅎㄷㄷ

카푸치노&타투. 카푸치노 엣지있게 한 잔 마시면서 타투도 하고 그런덴가.

피지컬 그래피티. 정신없는 간판과 입구.
뉴욕에도 이런 정신없는 간판이 있구나. 그래도 나름 세련됐다.

개인 작품들 팔고 전시도 하고 그런덴가 보던데.
크게 뭐 땡기지 않더라.

노란 집 1

노란 집 2

노란 집 3

피자가게에 그려져있던 수줍은 산타 할아버지.

<계속.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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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타센 실컷 보고 나오니 뭔가 촬영한다. 화보촬영인가. 지난번에 왔을땐 섹스앤더시티 촬영하더니.
뭔가 촬영이 많은 소호.

그리고 또 계속 걷다보니 키드로봇이 나왔다. 머 이쁜거 좀 파는지 함 들어가보까.

천장까지 이어진 울트라맨 도배. 도배하면 아이디 정지 당하는데...

Eboy의 '블록밥' . 으하하~이 놈 좀 귀엽네. 가격은 안 귀엽고...

PEECOL by Eboy. Eboy 역시 멋져.

오 라코스테. 피규어 이름도 라코스테네. 엣지 좀 있는데!
하나 갖고 싶어도 하나만 있으면 좀 그렇잖아... 친구들도 만들어 주고 해야... 그러다 보면 러쉬앤캐쉬 가는거고...

우워어어어어~!!!

매장에서 제일 멋졌던 피규어. 가격은 우울할 지경. 장난감에 취미 없어서 천만다행이라 느꼈던 하루.

크로카도카. 완전 귀여운데!!!

니 이름 원래 따로 있겠지만 이 형은 씩씩이라 이름지어 보았다.
귀가 매력적인 씩씩이.

위대한 게리 베이스맨의 캐릭터도 있고.

2층에 있던 친구들. 2층은 별일없고?

옷도 팔고 있다. 후후. 이것저것 파네요.

알라스카 하우스라는 갤러리. 알라스카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들과 장신구, 기념품, 의류 등등 다양하게 있다.
내부사진 못찍은게 너무너무 아쉽다. (;ㅅ;) 
http://www.alaskahouseny.org/

소호 오시는 분들은 꼭 한번 보고 가시길.

팝아트 갤러리 팝! 여기도 좋더라. 눈에 익은 작품들도 더러 있고. 예술쪽엔 소양이 떨어져서
풍부한 표현이 좀 힘든걸. 후후. 아무튼 멋졌음 (>..<)

여기도 멋진 작품들 많았고.

여기는 두번째 가본 곳. 중국작가들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었는데 멋있더라. (>..<) 
갤러리 가운데 보이는 빨간 그림은 글씨로 그려진 그림. 중국인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적혀있는데
지난번에 왔을때 중국어 잘하는 경은씨가 해석해 줬는데 까먹...아오 사진을 찍었어야해!!!!!!
중국작가중에 웨민쥔이란 작가 그림도 멋있는데 여기 없어서 아쉬웠음. 실제로 보고 싶었는데.

여기도 좋은 그림 많았고. 이 부족한 표현력이 원망스럽다. 좋았고 멋있고. (;ㅅ;)
소호 곳곳에 미술갤러리도 많고 가구 전문매장도 많고 멋진 옷가게도 많고.
역시 뉴욕은 구석구석 쑤시고 다녀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는걸 오늘 조금 알아냈다.
이제 트라이베카를 찾아 삼만리. 다시 Canal St. 역으로 돌아간다.

휴 내 이럴줄 알았다. 역시나 엉뚱한 방향으로 걸어가다 한참만에 찾아낸 트라이베카.
고생 뒤엔 보람이 와야하는데 큰 감흥은 없었던 트라이베카. 아직 보석을 못 찾아냈을 수도.
다음에 다시 도전하겠다.

쭉빵 배트맨&스파이더맨. 둘이 다툰걸까. 

얼라들 의류랑 신발 파는 슈플라이. 귀엽던데~(*^0^*) 빵긋~

장난감 가게 '부메랑'에서 발견한 오늘 최고 귀염둥이들. 시무룩한 2인조. 귀엽다 귀여워

괜히 한번 찍어보는 레스토랑.

길 잃어 헤매다가 발견한 귀여운 옷가게. 부 앤드 더 덕. 더덕구이 먹고싶다. 덩기덕 쿵더더더덕.

34번가 지하철에서 한바탕 재즈파티가 벌어졌다. 그저께는 흑인아지매의 열창. 어제는 흑형들 댄스파티.
이거 매일 34번가 나가야하나. 그루브에 푹 빠진 34번가. 덩실덩실~
가운데 트롬본 연주하는 아저씨가 매니저인 듯 팁 걷으러 다니면서 씨디도 팔고 그랬다. 나도 기쁜 마음으로 원딸라~
씨디는 비싸서...(///ㅇ///) 

헐벗은 드러머 언니. 훈남 기타리스트 형. 알렉스 로디코 앙상블이 팀 이름인가보네.
동생 말로는 지하철에서 공연하는것도 오디션 본다던데. 그래서인지 다들 실력이 출중하군.

알고보니 6인조. 맨 오른쪽에 두명 숨어있었다. 베이스 치는 흑형도 좀 멋있고.
나중에 저 두명도 합세해서 6명이 연주했다. 

캬~연주 정말 끝내줬는데 한 곡을 지나치게 길게 한 나머지 큰 이목을 받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
다들 지루했는지 중간중간에 제 갈길 가고 나도 오늘 7시간 넘게 걸어서 다리가 아파 중간에 가고. 
아직도 헐벗은 드러머 언니야의 박진감 넘치는 드럼소리 들려오네. 동영상 찍어놓길 잘했지.

휴 오늘자 포스팅 끝~
정말 알찬 하루였다. 뉴욕은 역시 구석구석 근성으로 다녀야 한다는걸 깨달은 하루.
내일은 비 온다니까 센츄리21 가서 보물찾기 좀 해봐야겠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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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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