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페파런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2.26 웅얼웅얼 (2)
  2. 2011.02.25 2월 25일 노동자의 일기
  3. 2011.02.12 110212 도쿄모기
  4. 2010.08.22 8월 22일 노동자의 일기

웅얼웅얼

솔깃솔깃 2011.02.26 00:10 |

페파런치에서 밥 먹다가 새삼 느낀 점

도쿄의 알바생들 참 열심히 일한다.
저렇게까지 열심히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빡세게 한다.
무엇이 알바생들을 저렇게 열심히 하게 만드나.
알바생들이 열심히, 그리고 친절하게 일해야하는 건 사실 당연한 일이지만
 왜 이렇게 낯설게 느껴질까.

국내도입이 시급하다.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떨리는 금요일 저녁.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페파런치에서 와일드 스테이크 먹었다.
저 누런 버터같은건 항상 야무지게 바르는데 사실 아직 저게 뭔지 모르겠다...
아무튼 고기도 맛있고 밥 추가도 공짜고 음료도 쿠폰써서 공짜라서 너무 좋다.
내가 토고시로 집을 정한 이유에 페파런치가 한 2%정도...

다 익었다!!! 와구와구!!!



이렇게 황금같은 금요일은 저물어가고.....
주말엔 야무지게  걸어다녀야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맛있는 페파런치

:-D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내일 아침에 새로운 맨션으로 이사간다.
이삿짐 쌀 생각하니 갑갑하네. 귀찮아 죽겠다 ㅠㅠ
사진엔 크게 짐이 없어보이지만...실제로는 꽤나 많다. 
이민가방은 구석에 숨어있고 죽일 놈의 아이맥도 넣어야하고...
일본 입국했을 땐 백팩 하나, 보스턴백 하나, 이민가방 한개 이렇게 세개로 만드느라 식겁했는데
내일은 택시타고 가면 되니까  적당히 싸야겠다. 히히 
이사가는 동네에서 젤 마음에 드는건 역시 페파런치!
한국에선 자취를 감춘 듯 하여 아쉬웠지만 이제 자주 먹을 수 있겠구나!
내일 점심은? 페파런치! 저녁은? 페파런치!!! 간식도? 페파런치......
당분간 집에서 인터넷은 힘들 듯 하니(신청하면 보통 열흘은 걸린다니...) 회사에서 끄적거려야겠다.

-카미야초 맨션에서의 마지막 일기 끝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