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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5.03 5월 2일 노동자의 일기
  2. 2011.02.10 2월 10일 노동자의 일기 (5)
  3. 2010.10.12 10월 12일 노동자의 일기 (2)

낮에 회사 잠깐 갔다가 반차내고 친구와 함께 우에노역으로 왔다.
6년만에 다시 와본 우에노역! 저 멀리 스카이트리도 보이네.


우리를 반겨주는 자이언트 팬더.


이렇게 느닷없이 앉아있으니 좀 무섭긔. 


반년만에 만난 선규.
봐야지봐야지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다 결국 이렇게 만났다.


존나 좋군


우에노시장이 이렇게 큰데였단걸 오늘 알았다. 이렇게  옷도 막 쌓아놓고 팔고 있긔~
예전에 돈 없던 시절에 광장시장에서 구제옷 많이 뒤지고 그랬지.


어린이텐트 귀엽다. 나도 들어갈 수 있을까.


월요일 오후임에도 사람들 엄청나게 바글바글하더라.
골든위크 전날이라서 휴가내고 다 놀러 나온 사람들인가!


와..이...이거!!!


이렇게 화려한 청바지는 난생 처음본다. 앞으로도 볼일 없을 듯.
이런 바지 누가 사입겠어?라고 생각하겠지만 반드시 누군가는 사입는다.


우에노공원에 왔다.
마술쇼하던 젊은 청년. 흥행은 실패...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앞에서 기념촬영하는 젊은 처자들.


새파란 하늘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날씨는 따뜻하고 좋더라.
엄청난 인파로 공원이 바글바글~더워지기 전에 동물원 구경 가봐야겠다.


공원에서 나와 또다른 친구를 기다리며 시장 한바퀴.
레슬러 가면 사고싶다.


밤이 깊어오니 점점 술판도 벌어지고


우리도 참지 못하고 술판을 벌였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모처럼 이야기꽃을 피우니 즐겁더라.


와 콩 장난아니게 크네. 깠더니 콩이 맛밤만하면...


회사원 준혁이와 학생 선규.


헉 이...이건...


부왘!!!!!!!!!!!!!!!


하야시는 지금 오사카에.
글리코맨 보니까 오사카 또 가보고 싶네.



내일부터 또 주구장창 노는데 뭐하고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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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셀카에 재미붙였다. 재미나네 이거???

나카노부에서 재즈 페스티발 한다카네.
포스터 귀엽게 잘 했구나.

오늘 먹은 점심. 돼지고기볶음인데 맛있더라.
한국에서 자주 먹던 그 맛.

하아...그리고 별 다른일 없이 일만 하다 퇴근......


예전 그림들 정리하다가 발견한 그림. 추억돋네 (;ㅅ;)
2004년에 그렸으니 벌써 7년이 됐...시간 참 막나가네.
바이러스헤드 들어가서 처음으로 그렸던 그림인데 이 때 정말 더웠지...기억이 생생하구만.
바이러스헤드 다닐 때 정말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그림그리기가 너무너무 재밌었는데.
천소님한테 일러스트 노하우도 많이 배우고 그림 못그린다고 욕도 많이 먹었지...헤헷
지금은 싸이트도 없어지고 추억만 남았구나. 바헤식구들은 다 잘 지내고 있는지!

추억의 구레팬더 시안. 
비운의 카툰 구레팬더...내가 그리면 다 비운의 카툰이 된다.

2004년 입사동기 민실씨와 함께.
이때도 그다지 날씬하진 않았지만 지금과 비교하면....많이 쪘구나.
내가 제일 말랐을 때는 정자였을 때! 그땐 1등도 하고 그랬었지!
민실씨는 홍대에서 깜빡깜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24일이 마지막 영업일이라고.
힘내요 민실씨! 도쿄 놀러오면 연락하고!



내일은 일본 건국기념일이자 신주쿠 살인예고일!
제발 아무일 없이 지나가길!!!
하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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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미안하다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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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