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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재팬 초상화카페에서 작업했던 캐리커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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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와 날씨 정말 좋네~기분이 상쾌하구나.

이거슨 인튜오스4! 콰쾅!
정말 써보고 싶었는데 회사에 마침 하나 있다길래 팀장님이 신청해 주셨다. 얼쑤~

뚜시궁~와 정말 멋있구나.
인튜오스 1,2,3 다 써봤지만 4가 역시 멋지네.

워매 이런 멋있는 버튼들도 달려있네. 3에도 이런 펑션키가 있지만 단한번도 써본적 없...
아무튼 오늘 이걸로 그림 몇장 그렸는데 써보니까 감이 확실히 좋긴하더라. 기분탓일지도...
지금 쓰고 있는거 5년만 더 쓰고 사야지. 

편의점에서 본 와인. 와인인가 뭐지 이거.
귀엽게 잘 그려놨네. 내가 먼저 그렸어야 되는데!!!

간만에 그려본 캐리커쳐.
다 그리고 나니 잼잼이 잘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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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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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남자 셋이 점심먹는 풍경. 다들 아이폰보느라 바쁘다.
이것이 남자들의 점심...

점심은 닭튀김으로. 점심하면 닭튀김이지.
근데 진짜 맛있게 튀겼더라. 바삭바삭하니 좋던데!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충동적으로 메구로에 있는 생선&조개구이집에 갔다.

가리비 구이. 맛있다 맛있어~
4개 먹고 3개 더 시켜 먹었다.

왕새우튀김. 맛있다!

오징어도 구워보고~
근데 다리는 왜 안주는거지??? 왜??? 왜 안주는데?????!!!!!!!

사시미도 한접시 시켜서 먹고 또 먹고~

메구로역

메구로역 MC역무원
아사히루요루맨!!! 이찌니산시맨!!!

마트에 헬로키티 두루마리화장지 팔더라.
이렇게 귀여운 키티로 볼 일 보고 난 후......

오늘자 캐리커쳐. 
어제 좀 그려봤더니 확실히 오늘 약간 수월하더라고. 하루에 10명 그리니까 시간이 어찌나 잘 가던지.
내일도 빡세게 또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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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해가 많이 짧아져 이제 5시쯤 되면 이미 어둑어둑.
날씨도 제법 쌀쌀해지고. 밤에 잘땐 어찌나 추운지!

그래서 오늘 일찍 마치고 바로 튀어나가 오리털 이불을 샀다. 
이제 자다가 추워서 벌떡 일어나는 일은 없겠지. 아침에 입이 살짝 돌아가는 일도.....

푹신하고 좋구만! 이래서 사람들이 오리오리 하는구나!

이거슨 무엇이냐! (>..<)/
드디어 시작된 고행길! 10월 27일자 캐리커쳐....평범하게 그렸다.
아무래도 일단은 회사사람들 대상으로 그리다보니...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 내 자신을 속여가며 그렸다.
아무튼 내일 또 10명을 그려야된다네. 참 기가맥히고 코가맥힙니다잉~!
그래도 오늘은 여자가 없어서 제법 수월하게 그렸다.
호빵맨 의상은 법무팀에서 저작권인가 뭔가 땜에 그리면 안된다고 했음.
캐리커쳐에 대한 반응들도 좋은 편이라 당분간은 하루 10명씩 그릴 듯. 다행일까 불행일까....
그래도 재밌는 일 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나는 행복할까 불행할까.....
초상화 카페 구경하기 -> http://cafe.naver.jp/似顔絵アイコンカフェ
접속이 안된다면 네이버카페http://cafe.naver.jp로 가서  似顔絵アイコンカフェ로 검색!
 
일러스트 대결 카페 오늘의 주제는 모모타로!
복숭아에서 태어난 녀석 이야기.
귀신에게서 빼앗은 돈으로 잘먹고 잘살게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를 그렸다.
난 도깨비인줄 알았는데 일본애들이 댓글에 귀신이랜다.
고건 또 몰랐네잉????????
내 그림이 오늘 그림들 중에서 제일 반응이 좋아 뿌듯했다!!!
구경하러 가기 -> http://cafe.naver.jp/イラスト対決!

http://cafe.naver.jp/今、何してるぅ~

pick에서 발견한 귀요미 ㅎㅎ
아이고 우째 이래 귀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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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노동자의 잡다한 이야기들


오하요 고자이마스!!! 스미마셍!!! 춋또 이이데스까?????!!!!!!!!
블라인드를 히떡 젖히니 이렇게 환하구나.

두둥!!!

꽈당!!!
이건 내가 그려놓고도 좀 웃긴다. 이 그림들은 무엇이냐면...
나의 험난한 앞길을 예고하는 세븐사인 중 그 두번째.....

얼마전 오픈한 네이버카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초상화 그려주는 카페를 개설한 것이다!!! 와장창!!!
그 초상화는 물론 내가 그린다.....내일부터 아마 시작할 듯....여자 그리기가 너무 힘들다. 몸도 마음도!!!
첫번째 희생자로 토모미さん 당첨...

토모미상의 변천사...고멘나사이 토모미상!!!
사실 난 두번째가 더 맘에 든다. 세번째는 환타지 그 자체...
내 자신을 철저히 속여가며 그림을 그렸다.

네이버재팬 사장님.
누구도 그리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그냥 내가 그렸다.
사장님! 제가 그렸습니다!!! 뭐 바라는건 따로 없습니다!!! 굽신굽신!!!
하지만 전 권력의 노예는 되지 않겠습니다!!!

슈퍼스트리커 업데이트했더니 이렇게 산뜻해졌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태극기 맵핑도 이제 똑바로 됐고.
아무튼 이거 너무너무 신난다. 스트레스 날려버리기엔 이만한게 없는 듯.
선수들과 안전요원들 구석에 몰려있을 때 레이저건을 마구 갈기는 그 느낌이란 정말...
아우 이거! 이...이거!!! 꿀꺽!!!! 와 진짜...후우...미치겠네...
이 게임 앱스토어 게임에서 스포츠 카테고리에 있음....
어제 점심 먹었던 한국식당 '최고야'
이름이 최고야...주인은 중국인인듯...대륙은 최고야!

첨이자 마지막 반찬...굉장히 초라해보인다.
내가 이제껏 본 식당 반찬들 중에 최고인듯. 역시 최고야!

메뉴판도 최고야!!!
아주 그럴싸해보인다. 사진빨 최고인듯.

내가 시킨 육개장.
맛은 진짜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이상하다. 글로 형용할 수 없는 맛...
그래도 배고프니까 꾸역꾸역 다 먹었지.
최고야 사실 최고 아니잖아? ^^;;;







책상 뒤지다가 나온 우동집 쿠폰. 
뒤질라고....책상 뒤질라고.......
이렇게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쿠폰에다 그리기 아까울 정도의 일러스트..
쿠폰 위엄 쩌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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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저녁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그칠 줄 모르고 오늘까지 미친듯이 내렸다.
하도 펑펑 내리길래 슴가까지 눈이 쌓일까 했더니 쌓이진 않았다.
하지만 이런 질척한 눈이 오히려 생사람 잡기엔 딱 좋은 눈이다. 얼지말고 빨리 녹아 없어져라!!!

캐리커쳐 부탁 받은게 있어서 오전동안 작업 좀 하다가 배가 고파져 집에서 탈출.
점심 먹어보겠다고 눈보라를 뚫고 그린위치 애비뉴로 가는 길.

음모와 배신, 좌절과 분노, 그리고 역경과 고난 속에 식당 입성.

내가 좋아하는 식당 'Tea & Sympathy'
자주 오긴 하는데 그렇다고 단골대접 받지도 않는다. 짝사랑이란 이렇게 슬픈 것.

이국땅에 와 있으니 이국적인 음식 먹어보기로 했다. 추우니까 살구차도 마셔보고.
Salmon 어쩌고 Scotch Egg라고 써있길래 시켜봤다. 계란이 도대체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해서.
연어가 들어있는 맛있는 튀김옷에 쏙 들어가 있는 계란. 맛도 일품이었다.
하지만 전혀 배가 부르지 않다. 빵조각과 풀 따위로는 역시 감질만 날 뿐. 
이래서 사람들이 고기 고기 하나보다. 다 먹고 옷 주섬주섬 챙겨입다가 찻잔 부술 뻔 하고...

쥬뗌 뉴욕, 쥬뗌 세화
눈이 슬슬 그쳐가고 있길래 첼시 한바퀴 쭉 순찰하기로 했다.

나는 아베크롬비가 싫다. 
매장 앞에서 훌떡훌떡 벗어제끼고 포즈 잡아주는 녀석들...(요즘은 추워서 안하고 있지만)
사실 이 형은 그 돌고래처럼 미끈한 몸뚱아리가 부러운거다. (;ㅅ;)

와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 Mr.Brainwash 전시한다!!!
요번 마돈나 베스트앨범 자켓도 디자인한 슈퍼스타. 아직 인스톨레이션 중이던데
모레쯤 한번 가봐야겠다. 소호 오페라갤러리에도 몇개 걸려있긴 하지만 이번엔 단독전시라
볼거리가 풍성해보이더라. 슴가가 콩닥콩닥한다.

추워서 첼시마켓으로 가는 길. 
좀비 몇마리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날씨. 빨리 맑아져라!!!

(>..<) 꺅!!!
두 손으로 얼굴은 가렸지만 눈은 가리지 않았다.

며칠 전에 자살한 알렉산더 맥퀸. (;ㅅ;)

R.I.P

첼시 마켓으로 왔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폐품들로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놓았다.
끝났으니까 이제 고마 치우소.

집으로 이제 가야지. 눈 오는 날엔 안전한 운동화가 역시 최고다.
멋이고 뭐고 안 넘어지는게 우선이지. 지난 번에 눈 엄청 왔을 때
앞에 걸어가던 할아버지 한 분이 순식간에 뒤로 넘어지는거 보고 놀래서
조심조심 하고 있다. 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조심

작은 공원도 한번 거닐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애완동물 초상화 작업실. 오늘도 작가쌤은 안보이네.
쌤요 쌤요.

내가 좋아하는 접시가게도 밖에서 쭉 훑어보고.
금발머리의 할머니가 주인인데 아주 친절하시다. 접시 구경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설명도 해주시고(반은 못알아 듣지만). 몇개 사가고 싶은데 가격이...
www.kaas.com

이제 집으로 슬슬 들어가야지. 추우니까!!!


-끝났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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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ctoon3&a_id=2009120316052173687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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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