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조이라이드'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2.12.03 툰부리 오픈!!!
  2. 2011.03.02 조이라이드 출연 (2)
  3. 2011.02.14 PO 조이라이드 1000회 WER (1)
  4. 2011.01.03 1월 3일 노동자의 일기 (2)
  5. 2010.12.24 12월 24일 노동자의 일기 (2)
  6. 2010.12.12 12월 11일 노동자의 일기
  7. 2010.12.09 박학기 - 비타민
  8. 2010.12.08 오늘자 조이라이드 (2)

툰부리 오픈!!!

솔깃솔깃 2012.12.03 23:55 |



준식이 아부지의 야심찬 서비스 툰부리!!!
드디어 오픈했네잉!!! 툰부리만 있으면 당신도 이미 만화가!!! 파워블로거!!!
지금 바로 써보세요!!! 참말로 재밌당께!!! 
다 잘될거야 준식아! 대박나면 삼촌 모른척하기 없기~


툰부리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자 조이라이드에 내가 나왔네.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인내와 근성의 만화 조이라이드가 1000회를 맞이했다. 짝짝짝짝~
사실 1000회라서 뭔가 큰거 한방 터트려줄거라 내심 초조해하며 기대했는데 좀 아쉽긔.
하지만 조만간 굵고 강한 걸로 시원하게 한방 터트려줄거라 믿어의심치 않음.
형! 우리 좋은거 있으면 함께 나눠가면서 오래오래 해먹어요 *^^*
형의 후배위하는 마음이 느껴질 수 있도록!!!
조이라이드 화이팅!!! 그루브모기 화이팅!!!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휴가 가기 전날 밤 가방 싸가지. 야무지게 싸가지.
아 저놈의 이민가방 이번에만 들고가면 마지막!!!일까 ㅠㅠ
나중에 일본 떠날 때 또 아이맥 넣어서 갈 생각하니 슴가가 먹먹하다.

아무튼 그렇게 나리타로 향했고! 대구로 떠났고!!!

생전 눈은 커녕 비도 잘 내리지 않는 대구에 눈이 왔다. 그것도 폭설!
그래서 다니는데 애 좀 먹었지. 한국이 그다지 추운 줄 몰랐는데 도쿄있다가 오니 얼마나 추운지.
도쿄는 왜 날씨가 이 모양이냐. 여름엔 그렇게 덥더니 겨울엔 덥네.

대구에서 요즘 잘 나가는 카페. 이름이 머였더라.
아무튼 대구에 비싼 외제차들 여기에 다 모여있더라고.

버스에서 와이파이가 터지더라. 부왘!!!!
예전부터 되던건데 내가 이제야 안건지 이거 뭐 어떻게 된건지.

비빔만두랑 왕만두도 오래간만에 먹고왔다. 이 만두집은 대구에서 꽤 유명한 만두집인데
내가 일본오기 며칠 전에 여기서 만두먹고 급체해서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었다.
그때 진짜 식겁했지...설사가 말이야...아무튼 그 뒤로 왕만두 안먹다가 다시 또 손을 대고야 말았고 급기야...

에스콰이언지 GQ인지 보다가 눈이 가는 그림이 있어서 찰칵! (*^^*)/ 뿌잉뿌잉
임팩트있게 잘 그렸구만. Moncler 패딩 하나 사고싶네. 가격표에서 0 하나만 떼주면 얼마나 좋아.

Fat Booth로 얼굴 부풀려봤더니 이렇게 됐다.
대구에 일주일 더 있었으면 자동으로 이렇게 됐을텐데.

대구 경북대 근처의 멋진 럭셔리방 정말 싸네.
도쿄에 이 좁아터진 방의 1/10 가격이라니. 그것도 풀옵션으로...
그나저나 대구가 소득수준 전국 최하위권이라는데 좀 쓸쓸하네 (;ㅅ;)/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나리타.
비행기로 두시간이 채 안걸리는 거리이지만 마음은 참 멀구나. 외국은 외국이네.
이민가방 버리고 오니까 정말 속이 시원하구나.

내가 없는 사이 한국 웹툰의 셀러브리티 윤서인님이 만삭의 아내와 머물다 갔다.
서인이형은 나의 시궁창시절부터 핥듯이 지켜보던 형이라 믿고 방을 내줬다.
그리고 형이 일본 오기전에 내 방을 편의점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큰소리쳤기때문에
낮에 도착해서 대문에 키 꽂으면서 한껏 들떠있었는데...그렇게 대문이 열리고!!!
하아아......이게 어떻게 된건지.....형.....윤군 자네.....윤서인씨......이러시면 곤란하지요...
내가 3분 짜장 제일 싫어한다그랬는데 어째서 3분짜장이 제일 많은건지도 설명 좀....
아무튼 다음에 서울에서 다시 만나길....


내일 하루만 더 쉬면 출근하네!!!
2011년 신묘년도 화이팅!!!
부왘!!!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2010년을 돌아보며>

벌써 2010년 한해가 저물어 가는구나. 시간이 정말 빨리도 가는구만.
흘러가는 시간 속에속에! 나의 모습 찾을수가 없어없어!!!

내 평생 잊지못할 최고의 해 Best 5를 꼽으라면 올해가 들어가야지. 암~그렇고말고.
뉴욕도 다녀왔고, 방황도 해봤고, 점쟁이할매의 계시대로 도쿄까지 왔고말이지!!!
지옥같은 한여름의 도쿄에 온지도 벌써 다섯달.
짧은 다섯달동안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이상한 사람들도 알게 되었고,
(이상한 사람들 > 좋은사람들)
사회생활은 역시나 쉽지 않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내년에는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올해만큼만 신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이 블로그에 오는 모든 사람들 메리크리스마스&해피 뉴이어!!!


이제서야 올려보는 Mr.Brainwash 전시회 사진 몇장.
날잡아서 싹 한번 올려볼까.


위대한 사천왕


지금부터는 별로 의미없는 사진들이 연속!!!





























끝!!!



25일부터 1월3일까지 휴가라 한국갑니다.
이 집에는 한국의 셀러브리티가 와서 머물 예정...
그리고 블로그 업데이트는 더디게 더디게....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 문득 생각난 중학교 때 이야기.

중학교 때 형이 골목길을 걷다가 버려진 봉투를 발견하고 주워서 열어보니!
허슬러가 있는것이었다!!! 부왁!!!!!!! 허ㅋ슬ㅋ러ㅋ
위대한 사나이 래리 플린트가 만든 밑도 끝도없는 도색잡지!!! 다들 알지?????
형은 그걸 집으로 몰래 반입하는데 성공, 나와 함께 부모님이 제발 일찍 잠들길 바라며 숨 죽이고 있었다.
그리고!!! 부모님은 잠이 들고...우린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고....
형과 나는 부푼 마음과 바짝 마른 입술로 허슬러를 한장한장 펼쳐보며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때의 그 놀라웠던 장면들은 아직도 생각나네. 인체의 신비함이란 정말...양키들의 그 엄청난...다가설 수 없는 위대함에 정말...
아무튼 허슬러를 오래 가지고 있다간 언젠가 들통이 날 것 같아 같은 반 친구에게 팔기로 했다.
가끔 어머니의 책상순찰이 있었기 때문에 집안 여기저기에 많이 감춰두곤 했었지. 내 또래 남자들은 다 그랬을거다!
요즘은 뭐 폴더를 조심해야겠지. Incoming이라든지 뜸부기...아비...오리...직박구리...
같은 반 친구 중에 재희라고 있었는데 그 녀석이 포르노 브로커였는데 가끔 장물도 취급하고 중고옷 매매도 했었다.
반에 그런 친구들 꼭 하나씩 있잖아. 숙주들.
포르노 테이프 일주일 빌리는데 천원, 사는데 만원 뭐 이런 식으로 친구들을 하나둘씩 환락의 세계로 이끌던 프론티어들.
재희는 나의 허슬러를 보고 맘에 든다면서 5000원에 팔라고 했다. 당시 중1이었던 나에게 5000원은 꽤 큰 금액이었기 때문에
고민할 것도 없이 팔아버렸다. 형과 나는 2500원씩 나눠갖고 스트리트파이터2에 죄다 쏟아부었지.
재희는 프로페셔널답게 허슬러를 한장한장 꼼꼼하게 해체, 등급별로 분류한 다음 순진한 녀석들에게 팔아먹었다.
장당 1000원에...수위 높은 것들은 2000원...대단한 샠키...지금은 뭐하고 지내는지.
반에서 1등하던 순진한 녀석도 재희의 검은 손을 뿌리치지 못하고 몇 장 사서 보다 성적 좀 떨어졌었지. 오른팔만 굵어졌다는 소문도...
지금은 인터넷 켜고 클릭 몇 번하면 엄청난 양의 야동이 쏟아져 나오는, 94년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시대이지만
그 때는  뭐 이런 소소한 재미들이 있었지.  그 녀석들은 도대체 그걸 어디서 구해왔던건지 지금도 좀 궁금하다.

허슬러 이미지 하나 삽입할려니 좀 자신없더라....
그래서 이거라도...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박학기 - 비타민

솔깃솔깃 2010.12.09 23:16 |

너는 나의 사랑~너는 나의 요정~온 세상 눈부신 향기를 뿌리고~
너는 나의 노래~너는 나의 햇살~너는 나의 비타민~날 깨어나게 해~

딸이 있으니 이렇게 좋구나.
변성기 중인 아들과 함께 부른 노래였다면...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조이라이드 보러가기

오늘꺼 진짜 웃기네. 너무 재미있다 조이라이드!
레전설 '보멍중학교'의 아우라엔 약간 못 미치지만...

보멍중학교 보러가기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