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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4.02 4월 1일 정자동 일기
  2. 2012.03.26 3월 26일 정자동 일기
  3. 2011.04.07 4월 7일 노동자의 일기
  4. 2011.04.06 4월 6일 노동자의 일기 (2)
  5. 2011.04.05 4월 5일 노동자의 일기 (6)

오늘도 어김없이 열심히 일을 했다.

당분간 휴일에도 일을 해야만해서 좀 속상했지만 막상 그리니까 이게 또 재밌는기라...

몸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림도 그리고 돈도 벌고 기분 좋네잉.

다들 뭐 이러고 사는거 아니겠어...별거 있겠습니까...



종일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뻐근해서 이마트로 마실 나왔다.

아사히 병맥주 행사하고 있는데 중국생산이라고 딱 적어놨다.

방사능과 세슘땜에 일본맥주가 잘 안팔린다더니 결국 이렇게 표기를 하는구나 (;ㅅ;)/




제이미 올리버 접시세트 이쁘네. 요리사로 유명해지만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멋진데?



그리고 난 집으로 돌아와 일을 마무리했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조심스럽게 눈을 감아 봅니다....



이렇게 월요일이 오고 지구는.....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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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이잉? 출근했더니 요런게 딱! 만들어져있네!!!
얼마전부터 공사 막 하더니 나름 일본풍으로 꾸며놓았다.




콰쾅!!! 하네다공항풍으로 막 꾸며 놓았네...또다른 사진들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월요일은 팀점심 먹는 날. 팀점심은 과묵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뤄졌다.




스쿠터를 보더니 옛생각이 났는지 잠시 걸터앉아 추억에 젖은 정순씨.




하지만 곧 연행되었고...




미어터지는 회사카페. 커피 한잔하기 힘들구마잉~  




오후엔 진지하고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회의도 진행되었다.
빡센 월요일일세!




편의점 전광판엔 이런게 막 나오고 있었다. 고맙습니다. 뭐 이런걸 다...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 간기남......




꼬물꼬물 일 좀 하다가 10시에 폭풍퇴근!
집으로 와서 빨래 개고 조용하게 청소기 좀 돌리고 딸기 썰어먹었다.


한 주의 시작이 부드럽고 상큼하고 좋구만.
늘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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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비가 내렸다. 방사능비네 아니네 말이 많았지만
우산꺼내기 귀찮아서 비 좀 맞고 왔다 (;ㅅ;)/


점심먹고 다들 모여서 각자 생각에 잠겨있다. 왜 모여있는거지.
지금 보니까 수연이 혼자 웃고있네...무섭긔...


나는야 외톨이


도쿄 오피스에서도 떡볶이랑 김밥 팔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내가 월식사 끊을텐데.


여기 와 있는동안 본사에서 너무 잘해줘서 고맙긔.
언제 다시 또 본사 와보려나. 잘 지내다 갑니다요.


정자동도 잘있어라~




내일 대구가는데 대구집엔 인터넷이 없어서 (;ㅅ;)
가끔 거실에서 잡히는 와이파이 잡아서 미투로 소식 전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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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청담동 육덕며느리


오래간만에 먹은 탕수육. 탕수육은 어디서먹든 다 맛있구나.
대구 가야성 탕수육이랑 짬뽕 먹고싶네
가야성 구경가기


본사 27층에선 4시반부터 떡볶이랑 김밥을 판다. 흐규흐규~
서울 와있는동안 실컷먹고 있긔.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도쿄로 복귀한다.
날짜가 쾅! 정해지니까 마음이 좀 홀가분해졌다.
일단 가기전까지 맘 편하게 있다가 가서 다시 근심, 걱정, 고민해야지!


내 사랑 토고시는 잘있겠지...
헉헉 오래간만에 방 사진 보니까 빨리가고싶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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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다음주에 도쿄로 복귀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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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