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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1.14 '크리스마스 캐롤' 편
  2. 2009.12.12 2PM - 'My Color' 편
  3. 2009.10.31 091030_여기저기 구경
  4. 2009.10.01 와일드캣츠 - '십오야' 편 (1)
  5. 2009.09.18 쥬얼리 - '버라이어티' 편
  6. 2009.09.14 090913_타임스스퀘어 순찰 (4)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ctoon3&a_id=200912241342395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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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ctoon3&a_id=20091210125447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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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우앙 로버트 인디아나의 작품 LOVE. 드디어 찾았구나!
작정하고 찾을때는 없더니 막 돌아댕기다보니 나오데. (>..<)

RATM의 'Renegades' 앨범자켓에 이거 패러디 했었는데. 패러디 많이 되는 작품중 하나인듯.

록펠러 센터에는 벌써 겨울이다. 까페였던거같은데 꽁꽁 얼려서 스케이트장 만들었네.
국민요정 김연아 한번 초대해주지. 

록펠러 센터에 NBC스튜디오가 있는데 마침 리포터가 나와서 뭔가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NBC아침뉴스 할때 리포터가 록펠러 센터 주변에 나와서 거리소식 전하는데 그 주위에 어슬렁거리면 
뉴스에 나올 수 있다던데!!! 나도 한번 출연해야겠다. 

슬슬 걸어내려오다보니 어느덧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리바이스 매장 앞. 며칠전부터 이게 붙어있어서
도대체 이게 뭔가 했더니 리바이스랑 스트릿아트계의 슈퍼스타 오베이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이 나온것이었다.

들어가서 옷 보고 나왔는데 뭐...그냥...쩝.......

여기는 한인타운. 재범이 전단지가 여기저기 막 붙어있었다. JYP센터가 저기 있었군.
무한도전이 저기가서 박진영아저씨 만난다던데. 후후

내일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할로윈데이로구나.
근데 내일 날씨보니 비오던데 (;ㅅ;)
그래도 많이 기대된다! 재미있겠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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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tsc=006008000&a_id=2009100108312092677
98~99년도에 이 노래 많이 부르고 돌아댕겼지...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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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tsc=006008000&a_id=2009091709290629016
냠냠냠 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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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의 순찰구역은 타임스스퀘어. Path를 타고 뉴욕으로 들어와서 일단 34번가에 내렸다.
이틀전에 와 보긴 했지만 그땐 보호자가 있었기 때문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넋놓고 구경만 했는데
막상 혼자 되니까 길도 모르겠고 난 누구 여긴 어디 ;ㅅ;
그래서 일단 직진만 했는데 역시나 길을 잃고 한참 헤매다 겨우 찾아낸 타임스스퀘어!! 오 맑은 날 보니까 더 멋지네.
앞에 선글라스 낀 아저씨도 뭐가 그리 좋은지 활짝 웃고 있네예.

오 멋져. 역시 미국이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다르구나!
미국에서는 덜 익어서 피가 나는 스테이크도 먹는다던데.

오늘은 뭔가 행사가 있는 날. 뭔가 하고 보니 '브로드웨이 인 브로드웨이' 어쩌고 하는 이벤트
뮤지컬에 나오는 음악들 노래하고 연주하고 퍼포먼스도 보여주는 행사인 듯.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이 계단은 사람들 앉아서 쉬어갈수도 있고 반대쪽은 매표소로 되어있는데 생각 참 잘했네. 멋지네예!!
얼핏 들은 얘기로는 한국사람이 공모전에서 당선되어서 만들어진거라던데. (;ㅅ;)b
 
사진에선 잘 안보이지만 앞쪽은 이미 지옥상태. 여긴 맨~뒷자리.
근처 라디오시티에서는 여기 시간으로 저녁 9시에  MTV뮤직어워드 있는데 위대한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도 한다더라!
집에서 봐야지. 엣지있게 팝콘먹으면서

문화생활과는 도통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뉴욕왔으면 뮤지컬은 꼭 보라던데.
특히 라이언킹이 환상적이라던데. 꼭 보고 가야지. 엣지있게.

오 맛있는 허쉬 초콜렛!

오 귀여운 엠엔엠즈! 캐릭터 상품 많던데 하나 갖고 싶구나.
이제 또 열심히 걸어서 센트럴파크에 가볼까. 하악

여긴 어디다...타임스스퀘어를 지나 쭉~직진하면 센트럴파크가 나오는데 그냥 쭉 걸어갔으면 좋았을것을
괜히 공원안에 들어갔다가 끼악(>..<) 뭐가 이렇게 넓은거야!! 길을 잃고 말았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센트럴 파크.  여기는 겨우 빠져나와서 찍은 아무 의미없는 공원 옆 동네.

길 잃은 김에 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복잡한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숨통을 트여주는 넓은 공원이 있어서 부럽더라.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누워서 딥키스 나누는 게이들 구경도 하고 좋았다.
휴 이제 집에 슬슬 가볼까. 시차적응 안돼서 몸도 아직 피곤하고 오늘 5시간을 직진만 해서 좀 피곤하네. (;ㅅ;)

저녁엔 사촌동생이 와서 밥도 해주고 찌개도 끓여주고 같이 장도 보고 왔다.
액티비아는 요거트인데 똥 안나올땐 이만한게 없다고 대량구입. 휴 어서 똥이 나와야 할텐데
훈련소 있을때 일주일 못눈 이후로 이런적은 또 첨이네.  (///ㅁ///) 미국왔으니 미국소고기도 좀 먹어보고
진저에일도 좀 마셔보고 해야 엣지있지. 후후

내일은 또 어디로 나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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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