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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취업'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23 8월 23일 노동자의 일기 (6)
  2. 2010.08.20 8월 20일 노동자의 일기 (1)
  3. 2010.07.30 7월 30일 노동자의 일기 (1)
  4. 2010.07.27 도쿄입성 4일째 (4)



어제 드디어 이사를 마쳤다. 당분간 인터넷은 안되고.
내일 세탁기랑 냉장고랑 전자렌지랑 침대랑 책상이랑 의자랑 받고 나면 방도 좁아지겠지...
남은건 구청가서 주소변경하고 은행계좌 만들고 아이폰4 신청하고 인터넷 신청하고 건강검진 받고....
뭐가 이리 할게 많아! 휴 이번주에 다 처리해야지.
이제 집에 가야겠다!!!

짤방은 쭈루짱의 송별회 및 신규입사자 환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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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급하게 들어온 일이 있어서 일러스트 활용해서 후다닥 해치웠는데
다행히 반응이 좋았다. 뭐 크게 중요한 일도 아니라서 쉽게쉽게 넘어갔나보다.
조만간에 그렸던 것도 올려야지. 맘에 좀 들던데!
앞으로도 그림 그리는 업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디자인도 하면 할수록 재미있지만 일러스트가 아무래도 나에게는 제일 재밌다.
재미있는 그림 그리면서 월급도 받고 회사일에 기여도 하니 뿌듯하네.
 
____




외국인등록증을 드디어 받았다. 3주나 걸렸네.
나도 이제 진정한 외국인 노동자가 되었구나. (;ㅅ;)/
저 증명사진 보니까 우울한 기억이 떠오르네.
회사 입사한 날 오리엔테이션 끝나고 개인정보 등록하는게 있어서
이것저것 입력하고 틀린거 없나 살펴보는데 성별이


여자로 되어있었다!!!!!!!!!!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

HR에 바로 메일 보내고....저 남자입니다.....답장와서 큰 실례를 했다 그러고.....
어째서 내가 여자로 되어있었을까...미스테릭미스테릭 몰라몰라 아직 나는 몰라.
그래도 회사에 머리 긴 남자들이 많아서 한국에 있을때 보단 덜 쑥스럽게 다닌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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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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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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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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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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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회사에서 마련해준 숙소.
처음엔 엄청 좁아보이더니 이젠 제법 넓어보인다. 어떻게 된거지...
그래도 뉴욕에서 지낼 때 쓰던 방보단 훨씬 넓어서 좋구나.
어제는 선규와 도영씨의 도움으로  회사에서 지하철로 두 정거장 떨어진 곳에
맨션도 구했고 (월세는 생각만해도 눈물이...) 이제 일어공부도 좀 더 해야지.
이 죽일 놈의 오십음도는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
중3 이후로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니...이제와서 굳어버린 머리에 뭔가 집어넣을려니 잘 안되네!!!

베란다에서 느닷없이 도쿄타워가 보인다.
걸어서 7~8분이면 갈 수 있을 듯 한데 더워서 엄두가 안난다.
도쿄는 정말 말도 안되게 덥고 습하구나. (;ㅅ;) 비현실적으로 덥다.
지난 3일동안 땀흘리고 땀닦은 기억 뿐...

내일도 집에서 일본어나 공부해야겠다.
더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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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회사에서 마련해준 숙소.
처음엔 엄청 좁아보이더니 이젠 제법 넓어보인다. 어떻게 된거지...
그래도 뉴욕에서 지낼 때 쓰던 방보단 훨씬 넓어서 좋구나.
어제는 선규와 도영씨의 도움으로  회사에서 지하철로 두 정거장 떨어진 곳에
맨션도 구했고 (월세는 생각만해도 눈물이...) 이제 일어공부도 좀 더 해야지.
이 죽일 놈의 오십음도는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
중3 이후로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니...이제와서 굳어버린 머리에 뭔가 집어넣을려니 잘 안되네!!!

베란다에서 느닷없이 도쿄타워가 보인다.
걸어서 7~8분이면 갈 수 있을 듯 한데 더워서 엄두가 안난다.
도쿄는 정말 말도 안되게 덥고 습하구나. (;ㅅ;) 비현실적으로 덥다.
지난 3일동안 땀흘리고 땀닦은 기억 뿐...

내일도 집에서 일본어나 공부해야겠다.
더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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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