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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2.03.17 3월 17일 정자동 일기 (6)
  2. 2011.12.20 12월 20일 그동안의 사진들 (9)
  3. 2011.11.12 11월 12일 이태원 일기 (2)
  4. 2011.10.22 10월 22일 이태원 일기 (2)
  5. 2011.09.26 9월 26일 일기 (4)
  6. 2011.09.08 9월 8일 일기
  7. 2011.09.07 9월 7일 일기 (2)
  8. 2011.08.10 8월 10일 일기 (2)


모처럼 주말 외출! 날씨도 포근하고 좋구나! 끼얏호!!!
아지매들도 탄천에 모여앉아 폭풍수다. 나도 수다 짱 좋아하는데! 끼어들고 싶었다.




조...좋은 배색이다!




고오오오오오.....사방이 아파트들 뿐이네.
그나마 탄천이 있어서 덜 삭막해 보이네. 탄천이 살맀다잉~




잠실 무인양품 리뉴얼 오픈했다고 해서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구경왔쪄염.
날씨가 따뜻해서 지하철에서 땀 뻘뻘 흘렸쪄염. 혼자 땀흘려서 쑥스러웠쪄염. 땀 나빴쪄!
2012년 첫 땀...기억하겠어...그리고 체크셔츠 하나 사서 나왔다! 얏호!




유니클로에 갔더니 스누피 티셔츠 팔고 있더라.짱 귀엽네! 14,900원!!!




여기는 명동 페럼타워 1층에 있는 커피숍 '폴 바셋'. 
폴 바셋은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최연소 챔피언이카더라. 멋쟁이 폴 바셋!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라떼 마시며 아이디어 스케치 슥슥 슥 슥슥....슥슥슥.......슥......슥슥............
요즘 커피 많이 마시게 되네. 커피맛 잘 모르지만 이상하게 중독된다.
커피 좀 줄여야지. 커피값 아껴서 부페 가야겠다.




눈스퀘어에 저녁 먹으러 가는데 놀러나온 사람들 보소...
해를 거듭할수록 많아지는 사람들. 명동 대폭발 안하는게 신기할 정도.
2004년에 명동 첨 와봤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많은 인파는 내 평생 처음이었지.
서울라이트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었다.



눈스퀘어 안에 있는 빌라봉 매장 쇼윈도.
나도 이런 멋있는거 그려서 액자에 넣어보고 싶다!!! 근데 언제 그리지!!!
저녁은 6층 중국집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이것저것 맛있게 시켜먹었는데
아 글쎄 사진을 안찍었지 뭐야!!!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오늘 신나게 잘 놀았으니 이제 슬슬 일 좀 해볼까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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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밀리고 밀린 사진들 대방출



대구에서_박력넘치는_아주머니랑.jpg



볼일보러 가는 길. 이태원 망나니처럼 나왔네잉.



얼굴이 터질라 그러네. 이발도 좀 해야되는데 난 왜이러고 살고있나.



마음에 쏙 드는 명함. 나도 다음 명함엔 이렇게 그림 넣어볼까. 



이게 트리입니다. 트리.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트리.



중동이 고향인 앞집 카페 아저씨. 잠깐 쉬러 왔네잉.
그 나라는 물보다 기름이 싸다던데 기름 좀 줘요 아저씨.



마음씨 고운 청년이 이렇게 프린트도 해 주었다.
모세씨 놀러와요 내가 맛있는거 사주께~!



이태원에서 유명하다는 문타로에도 갔었다. 맛이 좋더구만요~
수유리 이노찌도 맛있는데잉~조만간에 수유리가서 준식이하고 한잔 해야지.



앞집 아저씨 생일파티가 모기장에서 벌어지고.



경리단길 트리. 이제 꼭대기에 스왈로브스키 별만 달면 되는데잉.



얼마전 우유한잔 하자고 놀러왔던 준식이. 볼때마다 쑥쑥 자라 있어서 섭섭하네잉~



지하철 타고 신사역 가는 길. 요즘 외출 한번 하기 참 힘들다.
그래도 일 있을때 하는 나는 행복하다? 진정한 노력은 뭐다? 배신한다안한다???



가로수길에서 우연히 만난 하야시부부와 요즘 뜨고 있다는 한성문고에 라면 먹으러 왔다.



오오미 맛있겄소잉~



초췌해 보이는 나...이러고 산다 요즘.



녹사평 던전. 뭘 이렇게 깊게 뚫어놓았는지 내려가기 엄청 힘들다잉!!!
지하철 한번 탈려다가 저승행특급열차 타게 생겼네!



바람 좀 쐬고 모기장으로 돌아와 또 일하고.



작업실 옆 골목길. 우울~하네.



라인 스티커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다 하고보니 아쉬운 부분들도 좀 보이네.
아무튼 라인 흥해서 좋다! 라인 포에버!!!



경품 하나 주세요 팀장님. 레이 안되면 아이패드2도 괜찮습니다.
닥터드레 헤드폰이라도.....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지마라 이새끼들아.



일기 좀 열심히 써야되는데 영 정신없이 사네 (;ㅅ;)/
으헝허엏ㅁ넣어헝허ㅓ허허ㅓ헝!!!
모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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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일기 오래간만에 쓰네.
맨날 작업실-방구석만 왔다갔다하니 별로 쓸것도 없구나 (;ㅅ;)/

내일은 바람 좀 쐬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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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일주일동안 외출 딱 한번하고 계속 작업실에 처박혀 있었더니 몸에 우담바라 필 지경이다.
오늘 뉴욕만화 5화도 끝냈고!!! 뽜이널리!!!!! 내일은 외출 좀 해야쓰겄다.
어디로 가면 좋을까....혼자가도 재미있을만한데가.....어디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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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26일 일기

po일기wer 2011.09.26 15:21 |

내일은 서울상경 하는 날.
이제 다시 서울생활 시작할려니 두근두근하네.
아이폰5가 빨리 나와야 사진도 찍고 할텐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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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8일 일기

po일기wer 2011.09.08 21:08 |


파리 다녀온 이후 아직도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다.
오늘도 아침 6시에 겨우 잠들어서 눈떴더니 오후 3시.....
아 정말 하루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거야뭐야 (;ㅅ;)
언제쯤 적응이 될려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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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7일 일기

po일기wer 2011.09.07 21:54 |




점심을 먹으러 중국집에 가서 삼선짬뽕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보다 먼저 와있던 아저씨는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이 나오자 서빙하는 아저씨가
손으로 오이를 몇개 집더니 짜장면위에 툭 얹었다. ㅆㅂ 내가 다 봤어 ㅆㅂ 드러죽겠네...
그 아저씨 배달도 하고 서빙도 하고 담배도 피긔...보지말았어야했어 내눈을 찔렀어야했어.
짜장면 시킨 아저씨는 그것도 모른채 맛있게 후루룩 후루룩...

사먹는 음식은 역시 모른척하고 먹는게 속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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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0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0 18:24 |


저 말도 안되는 불법주차들 좀 보소. 인도를 아주 그냥 주차장으로 만들어놨네.
기가찬다 정말. 아 사람들은 어디로 걸어다니라고!




대구시장님도 이런 화끈한 퍼포먼스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네.
지지율이 오르면서 폭동도 함께 일어나겠지...




뜬금없는 피아노 간판. 왠지 무서운거 가르쳐줄거같다.




점심을 시원찮게 먹어서 저녁은 좋은거 먹으러 왔다.
수성못에 이탈리아 레스토랑 크게 생겼다해서 와봤는데 진짜 크네!
가게 이름은 산따마르게리따!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창가에 앉았던 수성못이 한눈에 보이네예.




밥을 먹고 나서 옥상으로 올라왔다. 비도 그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좋구만.
백수의 답답했던 슴가가 확 트이네. 




대구의 흔해빠진 야경. 야경하면 대구, 대구하면 야경.




수성못에선 분수쇼가 펼쳐지고. 삽살개가 수성못에도 나타나긔...




신나게 구경하는 사람들. 




야경과 분수쇼에 심취해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아지매도 계시고.
신나는 저녁이었다.



삼정골 골목대장.




 슈퍼사이즈 핫도그 먹고 싶어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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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0 18:24 |


저 말도 안되는 불법주차들 좀 보소. 인도를 아주 그냥 주차장으로 만들어놨네.
기가찬다 정말. 아 사람들은 어디로 걸어다니라고!




대구시장님도 이런 화끈한 퍼포먼스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네.
지지율이 오르면서 폭동도 함께 일어나겠지...




뜬금없는 피아노 간판. 왠지 무서운거 가르쳐줄거같다.




점심을 시원찮게 먹어서 저녁은 좋은거 먹으러 왔다.
수성못에 이탈리아 레스토랑 크게 생겼다해서 와봤는데 진짜 크네!
가게 이름은 산따마르게리따!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창가에 앉았던 수성못이 한눈에 보이네예.




밥을 먹고 나서 옥상으로 올라왔다. 비도 그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좋구만.
백수의 답답했던 슴가가 확 트이네. 




대구의 흔해빠진 야경. 야경하면 대구, 대구하면 야경.




수성못에선 분수쇼가 펼쳐지고. 삽살개가 수성못에도 나타나긔...




신나게 구경하는 사람들. 




야경과 분수쇼에 심취해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아지매도 계시고.
신나는 저녁이었다.



삼정골 골목대장.




 슈퍼사이즈 핫도그 먹고 싶어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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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0 18:24 |


저 말도 안되는 불법주차들 좀 보소. 인도를 아주 그냥 주차장으로 만들어놨네.
기가찬다 정말. 아 사람들은 어디로 걸어다니라고!




대구시장님도 이런 화끈한 퍼포먼스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네.
지지율이 오르면서 폭동도 함께 일어나겠지...




뜬금없는 피아노 간판. 왠지 무서운거 가르쳐줄거같다.




점심을 시원찮게 먹어서 저녁은 좋은거 먹으러 왔다.
수성못에 이탈리아 레스토랑 크게 생겼다해서 와봤는데 진짜 크네!
가게 이름은 산따마르게리따!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창가에 앉았던 수성못이 한눈에 보이네예.




밥을 먹고 나서 옥상으로 올라왔다. 비도 그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좋구만.
백수의 답답했던 슴가가 확 트이네. 




대구의 흔해빠진 야경. 야경하면 대구, 대구하면 야경.




수성못에선 분수쇼가 펼쳐지고. 삽살개가 수성못에도 나타나긔...




신나게 구경하는 사람들. 




야경과 분수쇼에 심취해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아지매도 계시고.
신나는 저녁이었다.



삼정골 골목대장.




 슈퍼사이즈 핫도그 먹고 싶어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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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0 18:24 |


저 말도 안되는 불법주차들 좀 보소. 인도를 아주 그냥 주차장으로 만들어놨네.
기가찬다 정말. 아 사람들은 어디로 걸어다니라고!




대구시장님도 이런 화끈한 퍼포먼스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네.
지지율이 오르면서 폭동도 함께 일어나겠지...




뜬금없는 피아노 간판. 왠지 무서운거 가르쳐줄거같다.




점심을 시원찮게 먹어서 저녁은 좋은거 먹으러 왔다.
수성못에 이탈리아 레스토랑 크게 생겼다해서 와봤는데 진짜 크네!
가게 이름은 산따마르게리따!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창가에 앉았던 수성못이 한눈에 보이네예.




밥을 먹고 나서 옥상으로 올라왔다. 비도 그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좋구만.
백수의 답답했던 슴가가 확 트이네. 




대구의 흔해빠진 야경. 야경하면 대구, 대구하면 야경.




수성못에선 분수쇼가 펼쳐지고. 삽살개가 수성못에도 나타나긔...




신나게 구경하는 사람들. 




야경과 분수쇼에 심취해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아지매도 계시고.
신나는 저녁이었다.



삼정골 골목대장.




 슈퍼사이즈 핫도그 먹고 싶어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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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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