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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바지 가랑이가 시원하게 터져버렸다. (;ㅅ;)/
어제는 왜 몰랐던걸까. 오늘 빨래정리하다 알았네.
산지 1년 조금 넘었는데 거의 매일 입었더니 이렇게 훅 가네 ㅠㅠ
아 왜 이렇게 다들 맛이 가냐. 주말에 꼭 바지 사야겠다. 튼튼한 놈으로.
하아아아악......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개콘보고 무한도전보고 자전거영상보고 낮잠자고 했더니
이렇게 하루가 가는구나. 

아 나의 일요일이 이렇게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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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캣스트리트  그레고리 매장옆 이정표.
희한하게 경쟁매장들 거리도 친절하게 적어놨네. 혹시 사장이 모두 똑같은 사람?????!!!!

파타고니아 3층에서 바라본 캣스트리트. 일찍 나왔더니 한산한 모습.
그나저나 파타고니아는 언제 세일하나. 뉴욕에선 남들 다 세일 끝낼 때 느닷없이 세일하던데.

귀엽게 잘 그려놨네.
이런 그림은 알바생이 하는건지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건지 궁금하네.

다리가 두툼한 개. 다리 콱! 한번 잡아보고 싶다.
뒷태도 퉁퉁하니 귀엽네. 

하라주쿠에서 걸어서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 서점으로 왔다.
이런저런 책들 좀 보다가 나왔지.

괴수영화에 어울릴법한 삐삐인형...

여기 얼마전까지 HMV있었던거같은데 없어졌나???!!!

시부야역앞에 이런게 있었네?!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아이들이구만.
늘 사람이 붐벼서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네.

시부야에서 에비수까지 걸어가는 길. 뭐 딱히 할 일도 없으니 계속 걸어다니는거다.
형이 친구 없어서 혼자 걸어다니고 그런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마라...
걷다보니 분위기 좋은 카페들 많던데 아 진짜 담배생각 많이 나데. 진짜로 바닥에서 구를뻔...
이렇게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하루에 한두대 정도 필까 싶기도 하고....심장이 벌렁벌렁
그래도 나와의 약속이니까 지켜야지. 암요 그렇고 말고.

로디는 젖소를 타고.

하천도 졸졸 흐르고 있고 감나무에서 감이 엄청 떨어졌네.
나도 요즘 감 떨어졌단 소리 좀 듣고 있다. 이게 다 금연때문일까...

기어이 에비수역까지 걸어와서 mont-bell매장 구경.
곰 표정이 묘하다. 

일본에 오니 이상하게 아웃도어에 관심이 많아진다.
나중에 좋은 친구들 생기면 가까운데 여행 다녀오면 재밌겠다. 하지만...

와 이런거 타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지만 뒤집힌다면 어떨까...

내친김에 에비수에서 메구로까지 또 걸어가다가 이왕 이렇게 된거 집까지 걸어왔다.
진짜 죽는 줄 알았네. 하악.

오는 길에 집 옆 식료품점에 들렀다.
무민맛 비스켓과 개구리맛 젤리를 팔고 있었다.
무민은 과연 무슨 맛일까.

토마스맛 카라멜쿠키.

이...이건...

아무튼 이렇게 다양한 식재료들을 팔고 있다.
난 그냥 구경만 하다가 땅콩시식하는거 몇개 주워먹고 나왔다...

리락쿠마가 요즘 미스터도넛 모델인가 보다. 요 귀요미들.


그리고 이렇게 주말은 끝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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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고탄다역. 이케부쿠로에 볼일이 있어서 가는 길.
그란투리스모5 광고가 붙어있네. 아이고 귀여워라. 나도 빨리 그란투리스모5 사야지!
그리고 이제 플스3만 사면 되겠다....

SMAP이 소프트뱅크 모델인가보네. 흰 개 나와서 하는 광고도 재밌고 좋드만. 참신하고.
기무라 타쿠야는 워낙에 잘생겨서 모델이나 배우로서는 너무너무 멋있지만 가수는 좀...글쎄!!!
예전에 티비에서 SMAP공연하는데 김탁구가 마이클잭슨 빌리진 퍼포먼스를 하더라고.
와 진짜 이건 뭐...연습을 한건지 안한건지 그냥 노래나오니까 대충 흔들어 제끼는건지 기가막히더라고.
진짜 깜놀했다 정말. 손발이 있는대로 다 오그라들더라! 관중석 여자애들은 좋아죽겠다고 비명지르고 난리던데.
이건 뭐 어느 정도껏 해야지 너무하더라 탁구형!!! 그 날 이후로 탁구형이 조금 달라보이기 시작했고 급기야...

이거슨 루나글라이드2! 루나씨는 요즘 뭐하나!
이케부쿠로에서 볼 일 다 보고 심심해서 하나 사왔다. 내껀 아니고!
이거 볼수록 멋있어서 사진 한번 찍어본다. 자꾸 쳐다보니 눈이 좀 아프긴 하지만
이 거부할 수 없는 회/핑의 매력!!!!!

아 자꾸 사진찍게 되네.
정말 이 진한회색+형광핑크는 최고의 조합이 아닌가 생각된다.

밑바닥도 어찌나 멋있는지.
남자가 신기엔 곱디고운 색깔이라 부담스럽지만 은근히 탐나네!
여기선 11500엔 하던데 한국엔 가격이 천차만별이드만. 한국엔 안나오나. 

큭! 내가 신고 싶다!!!
얼마 전에 출시된 루나이클립스 우먼스도 멋있던데. 흰색+회색+핑크!!!
하지만 나의 추천은 루나글라이드2 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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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모테산도쪽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왔다.

오모테산도 힐즈에 있는 그 큰 건물. 이름이 머였지.
아무튼 트리 멋있게 만들어놨네. 연말 분위기 부왁!

울트라맨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2010.
울트라맨도 나오고 괴수도 나오고 빔 쏘고 불 쏘고 건물 두드려부수는 파티면 얼마나 재밌을까.

와 이 트리 탐나데.

프라다 건물의 위엄.

와 정말 멋있네.
나도 프라다 사고싶다.

숙녀들이 좋아하는 Chole.
건물도 아름답게 지어놨네.

하라주쿠로 가는 길.
저 멀리 시뻘건 사람들이 보인다.

산타떼...
수십명의 산타들이 버글버글...마구 손 흔들면서 지나가더라.

어느샌가 나도 한데 어울려...

육교에선 대기하던 기자들이 사진찍고 난리부르스

산타떼를 헤집고나와 캣스트리트로 왔다.
오호~땡땡샵이 있었네. 땡땡의 모험 참 재밌지.

산타들의 최종목적지가 키디랜드인가보다.
산타들 저 가운데 버섯같은 캐릭터 하나씩 들고댕기던데.
새로나온 캐릭턴가. 아무튼 애들이랑 부모님들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던데.


난 여기저기 들쑤시며 옷구경하고 신나게 걷다가 아무것도 못사고 그냥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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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가 입주해 있는 THINKPARK빌딩 3주년기념으로 경품 이벤트를 하고 있다.
32인치 LCD TV, PS3, iPad, 디카 등등 푸짐한 상품들이 한가득.
지하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쿠폰을 주는데 쿠폰 6장에 응모 1번.
부푼 슴가를 안고 응모!!!!!!






현실은 역시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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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