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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12.01 POLO RUGBY
  2. 2010.11.28 11월 28일 노동자의 일기
  3. 2010.11.21 1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4. 2010.10.11 10월 11일 노동자의 일기
  5. 2010.07.30 7월 30일 노동자의 일기 (1)

POLO RUGBY

솔깃솔깃 2010.12.01 17:54 |


심심해서 한번 만들어봤다.
심심한 사람들 한번 만들어보셈.
http://www.rugby.com/makeyourown/?ab=topnav_myo
이렇게 지멋대로 만든거 구입도 할 수 있다.
한국에선 안됨!!! 

럭비는 역시 쌔끈하고 간지나는 흑형이 입어야 제맛.
오모테산도에 폴로매장 존내 큰거 오픈했는데 럭비도 있드만.
하지만 딱히 살만한건 없더라고.
내가 몸매가 안되자나!!!!! ㅠㅠ
아무튼 그 폴로매장 직원들이 바글바글해서 맘 놓고 구경하기가 좀 힘들더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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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모테산도쪽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왔다.

오모테산도 힐즈에 있는 그 큰 건물. 이름이 머였지.
아무튼 트리 멋있게 만들어놨네. 연말 분위기 부왁!

울트라맨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2010.
울트라맨도 나오고 괴수도 나오고 빔 쏘고 불 쏘고 건물 두드려부수는 파티면 얼마나 재밌을까.

와 이 트리 탐나데.

프라다 건물의 위엄.

와 정말 멋있네.
나도 프라다 사고싶다.

숙녀들이 좋아하는 Chole.
건물도 아름답게 지어놨네.

하라주쿠로 가는 길.
저 멀리 시뻘건 사람들이 보인다.

산타떼...
수십명의 산타들이 버글버글...마구 손 흔들면서 지나가더라.

어느샌가 나도 한데 어울려...

육교에선 대기하던 기자들이 사진찍고 난리부르스

산타떼를 헤집고나와 캣스트리트로 왔다.
오호~땡땡샵이 있었네. 땡땡의 모험 참 재밌지.

산타들의 최종목적지가 키디랜드인가보다.
산타들 저 가운데 버섯같은 캐릭터 하나씩 들고댕기던데.
새로나온 캐릭턴가. 아무튼 애들이랑 부모님들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던데.


난 여기저기 들쑤시며 옷구경하고 신나게 걷다가 아무것도 못사고 그냥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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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공항의 Airport에서 눈물의 Tears....
어떤 아가씨가 앉아있길래 찍어본 나리타 공항 5층.
근데 아줌마였다...

도큐핸즈 목욕용품점에서 발견한 때밀이수건 일러스트.
기분 묘해지게 잘 그렸네.

때밀이 수건의 진리 깔끔이

장난감/게임코너에서 발견한 책.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냉큼 사왔다.

으허허허허!!! 웃긴다!!!
빙고 어쩌고 써있는데 게임북인가보다. 게임방법은 ^^ 모름

아무튼 그림이 너무너무 웃긴기라.

멋대로 슥슥 그린것같지만 이런 그림 그리기 진짜 어렵다카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인기라!!!!!

이런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물론 그 중심엔 내가 있고......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에 가면 수입서적 코너가 있는데 매장구석에 Clearance코너가 있길래
잡지 세권 사왔다. 한권에 100엔!!!!!
Complex는 뉴욕서 백수짓할때 서점에서 가끔 봤었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일러스트가 쏠쏠하다.

작년에 살까말까 무지 망설였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10 수영복 특집호.
100엔에 모셔왔다.....난 역시 이렇게 싸게 구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친김에 싸이트도 가보자. 사내라면 주저없이 클릭이지.


좋아

아주 좋아

승리의 스눕독

오 멋있다~300엔 주고 정말 호강하네.
역시 떨이로 사는 재미는 언제나 쏠쏠하구나!!!

그리고 이 책도 한권 사왔다.
여자친구가 빠리 갔다와서 사줬던 책이랑 똑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그림이 참 한컷한컷이 감동이네.
이번 책은 사계절에 관한 내용인듯.

이야 진짜 이...이거!!!!

슴가가 벅차오르네.
어쩜 이렇게 잘 그릴 수가 있을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로구나.

책 보면서 그림연습 좀 해야겠다.

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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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체육의 날이래서 논댄다.
여기는 희한하게 큰 의미가 없는 날에 논다. 국민의 날, 바다의 날, 경로의 날....
크리스마스는 또 안 놀고. 희한하단말이지.
다음달엔 문화의 날, 노동감사의 날이라고 또 논다. 나야 좋지 뭐. 후훗.

난 도쿄에서 뭐하고 있는걸까.

점심은 역시 페파런치. 사내의 점심은 역시 페파런치지. 든든하고 가격싸고 맛있고.
이만한게 없다싶어서 4일내내 먹어봤는데...죽겠드만 아주.
역시 맛있는건 드문드문 먹어야 맛있지...

위대한 조이라이드님과 대낮부터 맥주도 시원하게 한잔 했다.
남자 둘이서 비루하게 나마비루......

여기는 고탄다역. 열차 곧 탄다 응? 곧 탄다????
날씨가 정말 거짓말처럼 좋았다. 기온은 26도. 한여름에 육박하는 날씨.

지옥을 방불케하는 하라주쿠역.

바글바글. 날씨도 미친듯이 덥고.

간만에 와본 캣스트리트.

얼마전 이전한 키디랜드 앞. 왼쪽 구석에 보이는 부녀는 신경전이 한창.
딸래미가 사고싶은게 있었는데 아빠가 안사줬는지 계속 투정이다.
아빠는 안절부절~딸래미는 자세 좋고. 갖고 싶은게 생겼을때 저만한 자세가 없지.

텐야에서 올스타 텐동도 하나 먹어보고.

너무 더워 관광포기하고 다케시타도리를 통해 역으로 가는 길.
이 길만 걸으면 마음이 답답해지고 물에 빠진 사람같은 소리가 난다.

집에서 개구리처럼 쭉 뻗어있다가 스물스물 기어나가 야끼니꾸 먹었다.
아우 쒼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야끼니꾸. 북오프에서 책도 몇 권 사서 집에 왔다.

나의 즐거웠던 3일간의 휴식은 이렇게 끝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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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체육의 날이래서 논댄다.
여기는 희한하게 큰 의미가 없는 날에 논다. 국민의 날, 바다의 날, 경로의 날....
크리스마스는 또 안 놀고. 희한하단말이지.
다음달엔 문화의 날, 노동감사의 날이라고 또 논다. 나야 좋지 뭐. 후훗.

난 도쿄에서 뭐하고 있는걸까.

점심은 역시 페파런치. 사내의 점심은 역시 페파런치지. 든든하고 가격싸고 맛있고.
이만한게 없다싶어서 4일내내 먹어봤는데...죽겠드만 아주.
역시 맛있는건 드문드문 먹어야 맛있지...

위대한 조이라이드님과 대낮부터 맥주도 시원하게 한잔 했다.
남자 둘이서 비루하게 나마비루......

여기는 고탄다역. 열차 곧 탄다 응? 곧 탄다????
날씨가 정말 거짓말처럼 좋았다. 기온은 26도. 한여름에 육박하는 날씨.

지옥을 방불케하는 하라주쿠역.

바글바글. 날씨도 미친듯이 덥고.

간만에 와본 캣스트리트.

얼마전 이전한 키디랜드 앞. 왼쪽 구석에 보이는 부녀는 신경전이 한창.
딸래미가 사고싶은게 있었는데 아빠가 안사줬는지 계속 투정이다.
아빠는 안절부절~딸래미는 자세 좋고. 갖고 싶은게 생겼을때 저만한 자세가 없지.

텐야에서 올스타 텐동도 하나 먹어보고.

너무 더워 관광포기하고 다케시타도리를 통해 역으로 가는 길.
이 길만 걸으면 마음이 답답해지고 물에 빠진 사람같은 소리가 난다.

집에서 개구리처럼 쭉 뻗어있다가 스물스물 기어나가 야끼니꾸 먹었다.
아우 쒼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야끼니꾸. 북오프에서 책도 몇 권 사서 집에 왔다.

나의 즐거웠던 3일간의 휴식은 이렇게 끝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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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체육의 날이래서 논댄다.
여기는 희한하게 큰 의미가 없는 날에 논다. 국민의 날, 바다의 날, 경로의 날....
크리스마스는 또 안 놀고. 희한하단말이지.
다음달엔 문화의 날, 노동감사의 날이라고 또 논다. 나야 좋지 뭐. 후훗.

난 도쿄에서 뭐하고 있는걸까.

점심은 역시 페파런치. 사내의 점심은 역시 페파런치지. 든든하고 가격싸고 맛있고.
이만한게 없다싶어서 4일내내 먹어봤는데...죽겠드만 아주.
역시 맛있는건 드문드문 먹어야 맛있지...

위대한 조이라이드님과 대낮부터 맥주도 시원하게 한잔 했다.
남자 둘이서 비루하게 나마비루......

여기는 고탄다역. 열차 곧 탄다 응? 곧 탄다????
날씨가 정말 거짓말처럼 좋았다. 기온은 26도. 한여름에 육박하는 날씨.

지옥을 방불케하는 하라주쿠역.

바글바글. 날씨도 미친듯이 덥고.

간만에 와본 캣스트리트.

얼마전 이전한 키디랜드 앞. 왼쪽 구석에 보이는 부녀는 신경전이 한창.
딸래미가 사고싶은게 있었는데 아빠가 안사줬는지 계속 투정이다.
아빠는 안절부절~딸래미는 자세 좋고. 갖고 싶은게 생겼을때 저만한 자세가 없지.

텐야에서 올스타 텐동도 하나 먹어보고.

너무 더워 관광포기하고 다케시타도리를 통해 역으로 가는 길.
이 길만 걸으면 마음이 답답해지고 물에 빠진 사람같은 소리가 난다.

집에서 개구리처럼 쭉 뻗어있다가 스물스물 기어나가 야끼니꾸 먹었다.
아우 쒼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야끼니꾸. 북오프에서 책도 몇 권 사서 집에 왔다.

나의 즐거웠던 3일간의 휴식은 이렇게 끝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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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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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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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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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어차피 외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잖아! 아하하하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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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외출을 했다.
그것도 햇살이 제일 뜨거운 시간에.
햇살이 어찌나 뜨거운지 불구덩이에 알몸으로 그냥 확 뛰어들어간 느낌?
시부야에 내려서 덮밥 한 그릇 사먹고 구경 좀 하다가 걸어서 요요기공원을 가서 그늘에서 쉬다가
하라주꾸까지 또 걸어서 라면 한그릇 사먹고 오모테산도 구경하고 캣스트리튼가 그 동네도 구경하고
땀범벅이 되어서 죽지않고 이렇게 돌아왔네...겨땀이 송글송글 ( *^^*)/
5년 전에 왔을 때도 걸어서 이렇게 다녔었는데 희한하게 그 동선들이 다 기억이 났다.
희한하단말이지...난 방향감각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희한해...

하라주꾸 골목 배회하다가 발견한 인베이더!!!
이 양반 도쿄에도 왔다갔나보네. 하...귀신같은 사람...
다음엔 파리로 가서 찾아보는거야! 다음은 파리다!!!
파리 해럴드 트리뷴!!!

에비스역에서 지하철 갈아탈려고 밖으로 나오니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야시장 느낌 물씬 풍기고.
꼬치구이 냄새가 나를 오라고 오라고...

신나게 북도 치고~얼쑤~박력이 느껴졌다.

오모테산도힐즈 걷다가 본 포주st. 아저씨
염색도 엣지있게 잘 하셨네요.
이런 염색은 내 진짜 첨봤다.
도쿄엔 역시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평소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꿍디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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