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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애플스토어에 사라 제시카 파커랑 휴그랜트, 그리고 영화감독 마크 로렌스가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홍보차 왔다.후후후...
1시간 전에 잽싸게 가서 맨앞자리에 앉았다. 두근두근

한시간 전부터 같이 앉아있던 사람들.

곧 저 자리에 앉게 되겠군...근데 사진 못찍게 한다. (;ㅅ;) 망했네.
그래도 바로 코앞에서 헐리웃 스타들 보는게 어디야.

끝났다. ㅠㅠ 잽싸게 바지 올리는 사라 제시카 파커.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서 놀랬다.
키는 작은데 몸매가 아주 그냥 황금비율이드만. 휴 그랜트는 역시 생각대로 멋있었고. 후후후...

휴 그랜트 잽싸게 뛰쳐나간다. 이거라도 찍은게 천만다행이네.

쩝. 몰래 사진 좀 찍을려다가 배우들이랑 자꾸 눈이 마주쳐서 못찍었다.
그리고 찍지 말라니깐 아무도 안찍더라.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내가 사진을 찍겠어!!!

내일은 가이 리치 감독 온다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아쉽지만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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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모마에서 팀 버튼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월요일에 다녀왔지만 사진은 오늘 올린다!!!
건물 밖에서부터 줄이 한 50m는 서있던데 나와 형은 싸바싸바로 잽싸게 들어왔다. 후후...
안에 들어와도 표 살려고 사람들이 왕창 줄을 서있네. 10시 반 오픈인데 벌써부터 버글버글.
팀 버튼 인기 짱인듯. 

10시 29분. 모두 우왕좌왕 초조하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우왕!!! 재밌겠다!!! 헉헉 님아 제발 입장 좀.

개장하자마자 잽싸게 3층으로 튀어 올라갔다. 조용할때 볼려고!!!
오~여기가 전시장 입구!!! 입구도 멋있게 만들어놨다.

사진 한장 딱 찍고 보니 사진촬영 금지랜다. (;ㅅ;) 그래서 안찍었다. 후후후....
팀 버튼이 예전부터 그려놨던 아이디어 스케치랑 여러 영화들의 스토리보드, 실제 사용했던 소품, 의상 등등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 아...정말 감동 (ㅠ0ㅠ) 이래저래 위대한 팀 버튼.

다 보고 나와서 기념촬영도 했다. 차렷자세로 엣지있게 서 있어봤다.

헤헤헷... 

점심먹으러 브룩클린에 왔다. 햄버거가 맛있다고 해서 온 집.
지하철에서 푹 자다가 깨자마자 들어와서 가게 이름도 제대로 못 보고 들어왔다. 뭘까 이름이.

옛스럽게 잘 꾸며 놓았다. 분위기 아주 훈훈하네.

공짜로 주는 빵도 맛있었다. 냠냠

햄버거 나왔다!!! 푸짐하게 나오네!!! 처묵처묵!!!
형이 사진 찍으라고 햄버거의 머리를 따줬다. 뽕따~

형이 귀를 좀 찍어달라해서 귀두 찍어줬다. 야한 농담 생각나는데 안할랜다.

형은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 위해 작업실로 가고, 나는 뉴욕에서 좀 잘나간다는 젊은이들만 온다는
브룩클린의 윌리엄스버그로 왔다. L트레인 타고 베드포드 에비뉴에 내리면 쭉~펼쳐지는 윌리엄스버그.

일단은 폴스미스 할인매장이 있는 곳으로 호기롭게 걸어봤다. 
이거슨 어느 스트릿브랜드 매장 앞에 그려져있던 벽화. 잘 그렸네.

오 재밌는데~

상큼하구나~

어질어질~사나이가 그렸군. 근성이 느껴진다. 

찾았다! 폴스미스 할인매장!!! 기대보단 별로였지만 그냥 나올 수 있나. 폴스미스 스트라이프 들어간 노트랑
빠리에 있는 꽃가게들만 근성으로 그린 일본작가 작품집 한권 사들고 나왔다. (*^-^*)/

그리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이거 뭐 포레스트 검프도 아니고.
근성으로 그린 벽화가 또 나왔네.

내일부터 땡스기빙데이가 시작된다. 칠면조들 막 죽어나가겠네.
저 늠름한 칠면조도 곧 뜨거운 오븐 속으로 들어가겠지.

스테이크로 유명하다는 피터 루거. 소스만 먹어봤는데 고기맛은 어떨까.
갔다 온 처자에게 얘기들어보니 1인당 한 70~80불 나온다는데...후덜덜하구나.
갈까말까 고민이다!!!!!

오~사진일까 그림일까. 가까이 함 가보까.

옴마야~그림이네...잘 그렸네예...

조그만 타일로 요런 귀여운 그림 그리는 아티스트가 있는데, 첼시 꼼데가르송 매장에서 하나봤고
여기서 또 하나 만나네. 음 작가 이름은 까먹었다!!!!! 까묵까묵

걷다보니 지쳐서 카페로 들어와 간지나게 뉴욕 타임즈를 보며 아이스티 하나 마셨다.
어디보자...뉴욕 경제가...... 

와 이쁘게 잘 그려놨네. 엘머 생각난다. 

유명하다는 치즈샵. 저런 치즈들은 사서 어떻게 먹는거지.

3만년 된 치즈들.

까만 그림 좀 웃기네. 후후....돼지불고기 먹고싶다. 꾸역꾸역

안그래도 추운데 헐벗은 북극곰 보니까 더 춥다.

휴~구경 잘~했다. 다시 L타고 8av에 내려서 그린위치 빌리지로 갔다.
재밌게 잘 꾸며놨네. 저런 작은 아이디어들이 큰 즐거움을 준다.


---------------절취선---------------여기까지는 월요일 사진들---------------절취선--------------- 


오늘은 닌자 어쌔신 개봉하는 날!!!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지 내 눈으로 직접 보기 위해
유니언 스퀘어로 갔다. 오냐 그래 어디 한번 보자고!!!!!

영화 시작 20분 전. 아직은 조용하네...
어중간한 시간이라 그런지(오후 4:30) 상영 후에도 앞자리 1/3 정도 비어있었다.
영화 시작부터 엄청나게!!! 피튀기고 팔다리와 머리, 몸통이 시원하게 잘려나가고...
끝날 때까지 피 엄청 튀긴다. 주연은 비가 아니고 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피가 난무!!!
영화 끝나기 전에 두명 나가고...나는 뭐...그냥 그랬다. 어설프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빅재미도 없고.
그래도 비는 멋있더라. 몸매도 나랑 비슷하고. 아무튼 잘 되길 바란다. 비 화이팅입니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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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유니언 스퀘어. 
오늘은 뉴욕와서 첨으로 극장이란델 가보기로 했다. 두근두근
오늘 볼 영화는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아 재밌겠다!!!

두둥~다 보고 나왔다! 어흑 너무 재밌네!!! 우리나라에는 언제 개봉하나. 이렇게 재밌는데!!!
영어 잘 못해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 참 다행이구만... 
주인공 인형 갖고싶다.

며칠전에 5Avenue에 갔을때 찍은 사진. 버그돌프 굿맨 남자백화점 쇼윈도에 있길래 이게 모다? 했었는데. 
실제 영화에 썼던 애들 갖다놓은걸까. 디스플레이 진짜 재밌게 잘 해놨네!!!

간지수컷 미스터 폭스.

건배!!!

두더지 아저씨 너무 귀여웠다. 자세 좀 나오는데.

우후후후 멋지네.

영화보고 나서 정처없이 걷다가 이스트빌리지에서 쫄깃쫄깃한 우동 한 그릇 먹고.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거리공연 좀 보다가 크리스토퍼로 와서 또 정처없이 걷다가.......걷는게 일과다.

리틀 마크제이콥스 매장 디스플레이.

학생 어디가. 일루 좀 와봐.

아이구 귀여워라. 펭귄도 진짜 귀엽네. 북극에 사는 애들은 다 귀엽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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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 점심은 Shake Shack Burger에서 먹기로 했다. 쉑쉑버거. 이름 좀 흥겨운데.
쉐끼루 붐은 훈련소 가서 쿨쿨 자고 있던데. 후후. 
여기가 햄버거로 워낙 유명하다고 하니 안 먹어볼 수가 없다.
이왕 온거 유명한거 다 먹어보고 가야지. 와구와구 

주문하면 전기충격기를 주는데 저게 쉑쉑거리면 가서 받아오면 된다. 후후후.

쉑쉑버거 함 먹어보겠다고 줄이 쭉 늘어져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유난히 사람이 많이 서있네.

내가 주문한건 쉑버거 싱글사이즈랑 콘크리트 정글. 콘크리트는 맥또날드에서 나오는 맥플러리 비슷한건데
진짜 맛있었다. (;ㅅ;) 버거도 완전짱!!! 아무튼 오늘은 정신차리고 먹기 전에 찍었다. 찰칵 *^^* 담에 또 와야지!!!

점심먹고 공원에서 앉아 쉬다가 소호에 있는 키드로봇 어슬렁거려봤다. 신제품이 아주 많이 들어왔더라꼬.
심슨 캐릭터들 중 최고 바보 랄프 피규어도 나왔네!!! 랄프는 자주색 바지가 더 귀여운데 회색바지네 ㅠㅠ
비율도 2등신이라 안샀다. (;ㅅ;) 정사이즈를 기다리겠어.

한때 나를 정신못차리게 했던 GTA. 시리즈가 너무 많이 나와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네.
역시 일러스트 하나는 끝내준다. 좀 킹인듯. 

목말라서 까페에서 제일 싼 아이스티 하나 마시고. 분위기 좋구만.
목도 축였으니 월스트리트에 있다는 전설의 황소를 찾아 가보기로 했다.

찾았다!!! 오 박진감 넘치네.

황소랑 사진 찍을 때는 황소의 붕어알을 만지면서 찍는건가보다. 너도나도 붕어알 잡고 찍던데.

아줌마의 부끄러운 듯 하면서도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

유난히 매끈거리는 황소의 붕어알. 이유가 있었구나. (///ㅁ///)
나도 한번 만져볼라카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좀 비켜달라 그랬다. 뭔가 해서 보니 영화촬영 중.
아 붕어알 만져봐야되는데!!! (ㅠ0ㅠ)

어쩐지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니 촬영 중이었구만.
무슨영환지 가까이 가서 봐야지. 

사람들이 분주하게 카메라 막 꺼내고 난리다. 들썩들썩~

아 소리내지 말고 플래쉬 터트리지 말라고!!!!!!!!
아까 소호에서 봤던 GTA 포스터 생각나게 하는 아저씨. ㅎㄷㄷ

황소 붕어알도 못 만지게 한 이 영화는 도대체 뭘까. 아 주연배우 나오라 그래!!!

오마이갓

마이클 더글라스!!! 샤이아 라보프!!!

길 건너는 씬 찍고 있었다. 헉헉 신기하구나!!!
나의 동선을 따라 연예인들이 자주 모이는구나. 하지만 이제 남자연예인은 좀 지친다.
여자연예인 좀 보고 싶다. 후후...후후후......

날 위해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짜식 귀여운데.

촬영 끝나고 황소 머리쪽에 사람들이 카메라 들고 우글거리길래 포토타임이라도 하나 싶어 뛰어갔더니
관광객들이 지들 사진 찍고 있었다. 생판 모르는 남인데도 막 찍고 난리다. 나도 찍긴 찍었지만 좀 웃긴다 후후.
아무튼 오늘도 신나는 하루가 되었구나.


<끄읏~>


* 지식인한테 물어봤더니 찰리쉰,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의 옛날 영화 '월스트리트' 리메이크판이라카네.
우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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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091013_Black Dynamite

솔깃솔깃 2009.10.14 07:53 |

 

black black stack attackin mack - back track slap jack boot black flash back ram sack jam packin steel comin back!
이...이거 진짜 재미나겠는데!!! 미국판 다찌마와리 분위기네. 후후

www.blackdynamite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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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