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http://www.apple.com/kr/itunes/10-billion-app-countdown/

와 100억회라니 굉장하구만.
100억번째 당첨되면 1만불짜리 기프트카드!
빨리 응모하러 가야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MacBook Air

솔깃솔깃 2010.10.22 23:43 |
http://www.apple.com/kr

마이티마우스가 맛이 갈려고 해서
(말만 마이티지...이거 쓰다가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간다...)
 애플코리아 접속하니까 요래요래 멋있는 화면이 나오네.
흠...멋있단말이지.....맥북에어라....

내가 기계엔 별 흥미가 없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그래도 이렇게 멋진 디자인을 보고있으면 갖고 싶기도 하다만 나한테는 별로 유용해 보이진않고.
유용하지않다면 사지않는다! 그래도 멋지긴 정말 멋지네.


마우스도  멋있고 튼튼한 걸로 좀 만들어줬으면 하는 마음.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신나는 주말의 시작!!!
그래서 집까지 걸어왔다...인스타그램과 함께!!!

별것도 아닌 사진에 이렇게 필터 팍팍 뿌려주니까 그럴싸하네
마성의 필터...

다양한 필터들이 가득한 인스타그램.
하지만 오늘은 이걸로 정했어.

찰칵찰칵

뀨잉뀨잉

아무튼 이거 한번 써봐.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그나저나 주말은 뭐하고 보내지......
(;ㅅ;)/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미친 게임 포스탈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슈퍼 스트리커.
최근에 해본 아이폰 게임중엔 이게 제일 재밌더라고...내 안에 숨어있던 광기가 그대로.......
(>..<)

경기장에 난입하여 선수와 안전요원들을 모조리 제거.

아오 쒼나!!

엔딩을 보았다.

내가 챰피온!!!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미친 게임 포스탈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슈퍼 스트리커.
최근에 해본 아이폰 게임중엔 이게 제일 재밌더라고...내 안에 숨어있던 광기가 그대로.......
(>..<)

경기장에 난입하여 선수와 안전요원들을 모조리 제거.

아오 쒼나!!

엔딩을 보았다.

내가 챰피온!!!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 토요일.
드디어 전화기가 생겼다.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 딱 일주일 걸렸구나.
조금 더 빨리 받을 수 있었는데 어리버리하느라 늦었다. 이것이 노동자의 인생.
데이터 무제한이니까 인터넷이 없는 답답함은 다소 해결이 되고 있지만
빨리 인터넷도 돼야하는데!!!


지옥의 신주쿠 동남쪽 출구.


J.S Burger


와~맛있다~일본에서 먹는 버거 중에 제일 낫네.
가격은 제일 비싸고......


밀하우스


숨겨왔던 나~~의~~수줍은.....
케로로와 밀하우스의 엇갈린 인연....


지옥의 시부야를 거쳐 집에 기다시피해서 왔다.
도쿄는 언제 시원해지나. 도대체 언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소호 애플스토어에 사라 제시카 파커랑 휴그랜트, 그리고 영화감독 마크 로렌스가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홍보차 왔다.후후후...
1시간 전에 잽싸게 가서 맨앞자리에 앉았다. 두근두근

한시간 전부터 같이 앉아있던 사람들.

곧 저 자리에 앉게 되겠군...근데 사진 못찍게 한다. (;ㅅ;) 망했네.
그래도 바로 코앞에서 헐리웃 스타들 보는게 어디야.

끝났다. ㅠㅠ 잽싸게 바지 올리는 사라 제시카 파커.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서 놀랬다.
키는 작은데 몸매가 아주 그냥 황금비율이드만. 휴 그랜트는 역시 생각대로 멋있었고. 후후후...

휴 그랜트 잽싸게 뛰쳐나간다. 이거라도 찍은게 천만다행이네.

쩝. 몰래 사진 좀 찍을려다가 배우들이랑 자꾸 눈이 마주쳐서 못찍었다.
그리고 찍지 말라니깐 아무도 안찍더라.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내가 사진을 찍겠어!!!

내일은 가이 리치 감독 온다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아쉽지만 이걸로 끝>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애플에서 매직 마우스가 출시되었다길래 잽싸게 구경하러 갔다. 헉헉

으허헉! 이거로구나!! 매직 마우스!!!
어제는 사람들이 이거 한번 써보겠다고 줄 잔뜩 서서 기다리고 기다렸다는데. 
나는 운좋게 잽싸게 하나 잡아서 써봤는데 완전 ㅎㄷㄷ. 근데 직원들이 왔다갔다하면서 구매의사 있는 사람들
보여줘야 된다고 자꾸 나온나 이제 해라 나온나 이제 해라 반복했다. 짱날라네.
아무튼 이거 갖고 싶다!!! 가질 수 있을까!!!

요래요래 쓰는거다. 휠 없이 센서로 움직이나 본데 손가락 두개로 왼쪽으로 휙 하면 이전페이지로 넘어간다!
상하좌우로 손가락 휙휙 화면 스크롤 되고 control+상하로 쭉쭉 땡기면 화면 줌인/줌아웃 된다!!
묵직하니 좋긴한데 손에 땀 많은 사람은 못쓸듯. 땀나서 손 끈적거리면 쓰기 힘들다 ;ㅅ; 

한국 애플싸이트엔 아직 없구만

휴 아무튼 내일부터 다시 블로그 열심히 해야지 (;ㅅ;)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무리하게 걸었더니 피곤해서 오늘은 가까운 센츄리21에 괜찮은 물건 있나 보러나왔다.
함 디비보까.
어마어마하게 크다!!! 사진 왼쪽 오른쪽으로 또 통로가 있어 옷, 신발, 화장품, 가방, 악세사리 등등
엄청나게 물건이 많다. 이월상품들이지만 꼼꼼하게 뒤져보면 좋은 옷들 꽤 건질 수 있다.
나도 괜찮은 겨울자켓 좀 봐뒀는데 오늘은 여권을 안가져와서 못샀다!! 외국인은 여권이 있어야
신용카드 쓸 수 있는 듯. 내일 다시 가봐야지 ㅠㅠ

돌잔치엔 가봤나도 파네. 여긴 캐쥬얼에서부터 명품의류들까지 잔뜩 쌓여있다. 사이즈별로 보기 좋게 진열이 되어있어
맘에 드는 옷 사이즈가 있으면 카트에 잽싸게 담아두는게 좋다. 인기 브랜드는 경쟁이 아주 치열하다.

2층엔 씨피컴퍼니와 스톤아일랜드 자켓들도 잔뜩 걸려있다. 옷을 보니 왜 잔뜩 있는지 알겠더라.
디자인도 한참 전에 것들...상태도 그다지 좋지않고. (;ㅅ;) 아깝다.
1층에서 남자자켓 입어보고 있는데 흑인아지매가 날 유심히 보더니 잘어울린다고 했다.
고맙습니다 했지. 후후후....아지매 참 정이 많네요.

아무것도 못사고...허망한 이 마음...정처없이 돌아다니다 발견한 CityHall Park. 괜히 분수한번 찍어보고.

이쁘게 잘 만들어 놨네.

발바닥 물집땜에 발 아파서 귀가하기로 했다.
Path역 바로 앞에 보란듯이 서있는 이거슨!!!
Jeff Koons의 Balloon Flower???? 우아앙!!! 거장의 작품이 눈앞에!!!
하지만 오늘 내 마음은 산뜻하지가 않아.

뉴욕에도 쥐둘기 참 많다.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다. 비둘기한테 먹이 주지 말라는 경고문도 더러 보이고.
여기도 비둘기 땜에 골치 아픈 모양이다. 한때는 평화의 상징으로 그랬는데 이젠 애물단지네.

집으로 가는 길. 저 Path를 타고 한 15분 가면 뉴저지가 나오지예. 
퇴근시간이라서 사람들 엄청 많구나. 2호선 신도림역 생각나네.

바글바글.

사과 두개. 노란사과 첨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네 >..< 

우걱우걱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