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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21 Nike.com
  2. 2010.10.15 adidas originals HIKE BOOT (2)
  3. 2010.02.08 100207_가볍게 소호 산책 (1)
  4. 2009.09.23 090922_차이나타운, 리틀이탈리아, 소호 & 트라이베카 #3

Nike.com

솔깃솔깃 2010.11.21 20:27 |

나이키의 간지나는 공식싸이트 구경했다.
나이키 싸이트는 스포츠브랜드답게 디자인에 박력이 철철 넘쳐난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루나이클립스. 
130불 하던데 일본에선 13,500엔정도 하고. 한국에선 한 16만원쯤 할려나.
아무튼 디자인 괜찮네~색깔도 멋지고말이지~

디자인 참 멋있어.

크~

흑언니의 쩌는 건강미.avi

BOOM!!!!!
쉐끼루 붐은 연예사병으로 열심히 복무중이던데.
제가 많이 경솔했습니다...

신발+다리 배색 쩌네.
나이키 싸이트에 있는 사진들 보면 진짜 운동하고 싶어진다.
그런거 한번도 해본적 없지만.....

승리의 파퀴아오!!! 위대한 사나이 파퀴아오!!! 복싱 종결자 파퀴아오!!!!!!
아시아에서 이런 위대한 남자가 나오다니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메이웨더와의 대결이 하루빨리 성사되길!!!


http://www.n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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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http://www.adidas.com

이걸 꼭 사야겠어.
다음주 주말부터 아디다스 패밀리세일 들어간다고 하니 사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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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하루종일 집에 있었더니 몸이 찌뿌둥하여 느즈막히 외출을 했다.
소호로 GoGo.

표정 멋있네요 아저씨.

아디다스에서 스타워즈 한정판이 나왔다. 일러스트 진짜 멋있게 잘 그려놨네.

도대체 뭘 파는지 궁금해서 와 본 매장.

기념촬영도 해준다. 나도 찍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못 찍었다.

와 티셔츠 멋있네. 내가 입어도 멋있을까.

암요 파더! 다스베이더 져지.
내가 니 아부지요. 암요! 그렇고말고!!!


와 이거 잘 나왔네. 마네킹 뒤에 보면 망토도 걸치고 있다.
스타워즈 상품 아무거나 2개 사면 선물도 준단다. 65불 이하는 스타워즈 포스터.
65불 이상은 스타워즈 장난감...포스터는 탐나지만 딱히 살만한게 없어서 포기.

오래간만에 키드로봇도 구경 좀 해보았다.

갖고 싶다. 한 1미터쯤 되는 대형사이즈도 있는데 여기는 없네.
세개 세트로 1000불 넘었던거 같은데. (;ㅅ;)/
피규어의 세계로 들어가면 돈 나갈일 천지다.

으헤헤 귀엽다.

여기저기 갤러리 구경하고 할일없이 뒷골목도 전전했다.

여기는 중고책방. 가게이름은 까먹었다...
안에 까페도 있고 책도 꽤 있다. 디자인&예술관련 서적은 그리 많지 않아
항상 매장의 다정한 분위기만 즐기고 나온다.

분위기를 다 즐겼으니 이만 집으로 가야겠다.



-끝인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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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휴 오늘 죽기살기로 사진 찍었더니 올릴 것이 많네예. 

배색이 아름다운 스킨케어 매장. 이름이 Sabon이던데. 노사연씨 언니 노사봉씨 생각난다..
명동 롯데백화점 옆에서 식당 하신다던데. 후훗

 DWR Tools for Living 매장 쇼윈도 작업 중인데. 누워서 뭐하시나.
가까이 가서 보니

오우 맨~지저쓰!!! 픽셀아트 맹키로 마카펜으로 하나하나 X표로 칠하고 있었다!
아트는 역시 근성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눈으로 볼땐 글씨가 잘 안보였는데 사진으로 찍으니 HOME이란 글씨가 잘 보이는군.
마음속으로 박수 100번치고 왔다.

아디다스 오리지날스 매장. 안에는 뭐 한국매장과 별다른거 없음...

지긋지긋한 프레드 페리 여기에도 있구나.

형형색색의 매장. 눈이 아프면서도 좀 멋있고 이카네.

BBC매장. 한때 동대문에 짝퉁 잔뜩 깔렸었는데. 
여전히 비싸겠지.다음에 한번 들어가봐야지. 2층에 뭔가 신나는게 있는거 같던데.
하지만 스트릿브랜드는 왠지 좀 안땡긴다. 뭐 체형은 힙합이지만서도...

첼시에도 매장이 있던 진샵. 이름도 수수하길래 "뭐 크게 비싸기야 하겠어?" 하고 콧방귀 끼고 들어갔다가 기겁.
저 가죽셔츠가 100만원 정도...데님도 300불이 넘었었나. (>..<) 아무튼 소호에도 있었네.

잭 스페이드. 미국 멋쟁이들 가끔 가방 들고다니던데. 크리스토퍼 스트릿에도 매장있어서 봤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게 잘 되어있다. 여긴 안봤는데 네이버 검색해 보니까 좋더라!! 보고 올걸!!!
가방 디자인은 뭐...쏘쏘 하지만 가격은 노노 (;ㅅ;) 포터 느낌도 좀 나고. 프라이탁 느낌도 좀 나고.
센츄리21에도 있다고 하던데 내일 한번 가봐야지.
궁금하신 분 참고하시고 -> htpp://www.jackspade.com 

디젤 데님 갤러리. 문앞에서 아가씨들 들어가까마까 가까마까 가까마까 하고 있으니까
백발의 할매가 들어와서 보라캤다. 그래서 나도 따라 들어갔는데 인테리어가 아주 멋졌다!!!
이야 지기데~ 늘씬한 매장총각한테 사진 찍어도 되냐니까 수줍게 웃으면서
안된다고 했다. 그러고는 물어봐줘서 고맙다던데. 나도 고맙다고 했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익스큐즈 미"와 "땡큐"를 입에 달고 산다.
나도 디젤 즐겨입지만 살도 자꾸 찌고 (;ㅅ;) 힙합으로 눈을 돌려야 하나. 

A Bathing Ape 매장. 목욕하는 일본문화+혹성탈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브랜드 BAPE.
스트릿브랜드 중에서도 고가. 도쿄에 있는 매장도 멋있던데. 여긴 안들어가봤다.... 
다른 브랜드들&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동대문에 쫙 깔려있었는데 요즘도 있나...좀 우울해진다.

멋쟁이 브랜드 펭귄. 2~3년 전쯤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이거 입고 찍은 사진들 막 돌아댕기면서
우리나라에도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많이 알려졌다. 그리고 짝퉁도 많이 퍼지고...내부사진 찍는 거 까먹고...
아무튼 여기 멋있고 품질도 좋다. 먼싱웨어는 한국에서는 골프웨어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렇게 캐쥬얼라인도 있다.
한국에도 어서 들어오길.

흐헥!! 저...저거슨!!!

독일의 유명한 아트북 '타센'. 간판 봤으니 닥치고 들어가야한다.

열심히 책들 읽고 나왔다. 휴~역시 타센은 멋져. 좀 면학분위기라 내부사진은 안찍었고. 밖에서 당당하게!!!
한국엔 절대 들어올 수 없는 서적들(19금 도서들)도 많고. 광활한 타센의 세계.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굿임.
집 한구석에 빼곡하게 쌓아놓고 싶다. 허엉.

마른 사람만 입을 수 있는 프랑스 브랜드 '아페쎄'. 나는 언제 입어보나.J~M~절~망~
셀비지 데님이 정말 잘 나온다던데. 패셔니스타니 뭐니 다 마르고 볼 일이다.

<또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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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