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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6.16 6월 16일 노동자의 일기 (2)
  2. 2011.02.25 2월 25일 노동자의 일기
  3. 2010.10.14 10월 14일 노동자의 일기 (1)
  4. 2009.10.12 091011_고기는 맛있어 (5)


출근길에 서 있던 하바나풍 자전거. 핑크색이 조금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세븐밸리로 돌아가면 자전거 좀 보러 다녀야겠다. 나도 이제 자전거인이 되어야지.
팔달교를 떡주무르듯이 달리고 싶네. 간지를 질~질 흘리면서...




어플 테스트. 




신나게 그리고 있는 중.




유료어플로 출시한다는데 직원은 공짜로 해주나.
아...나 내일 퇴사....




맛있는 소고기 볶음. 




밥이라고 해서 예외없다. 어디든 테스트.




느낌이 심상치않던 자전거.




역시...슬픈 예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고...
자...자전거로 가버렷!!!!




처음 먹어봤던 명란젓 파스타. 다들 맛있다 그래서 시켜보았다. 하지만!
너무 비려서 한숟갈 먹고 포기...하지만 마음씨 좋은 권사님이 자기꺼랑 바꿔줘서 극뽁!!!
고마운 권사님(ㅠ.ㅠ)




녹차 프라푸치노랑 새로 바뀐 로고랑 잘 어울리네.
이거 두개 사고 1020엔. 참나...기가맥힙디다.




페파런치에 가고싶었으나 여의치 않아 오래간만에 데니스에서 저녁을 먹었다.
여기 스테이크도 맛있었으나 역시 스테이크는 페파런치가 진리.
쌈마이 스테이크계의 거성 페파런치! 내일은 꼭 먹어야지!



오늘 일기는 좀 두서없이 썼네.
아무튼 내일만 출근하면 끝이로구나.
남은 보름은 알차게 쉬었다 가고 싶지만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구나.



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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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떨리는 금요일 저녁.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페파런치에서 와일드 스테이크 먹었다.
저 누런 버터같은건 항상 야무지게 바르는데 사실 아직 저게 뭔지 모르겠다...
아무튼 고기도 맛있고 밥 추가도 공짜고 음료도 쿠폰써서 공짜라서 너무 좋다.
내가 토고시로 집을 정한 이유에 페파런치가 한 2%정도...

다 익었다!!! 와구와구!!!



이렇게 황금같은 금요일은 저물어가고.....
주말엔 야무지게  걸어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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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에 본 일본여인.
도쿄의 패션은 6년전에 놀러왔을때나 3년전에 놀러왔을때나 똑같구나.


뭐 어쨌든 네이버재팬 카페서비스 오픈했으니 구경오이소
http://cafe.naver.jp/

이거슨 내가 그린 가이드 페이지
http://cafe.naver.jp/guide/closedcafe

뭐 이런것도 그리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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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고기가 아주 싸다. 저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쇠고기 스테이크 두 덩어리가 3500원쯤.
그래서 요즘은 하루 세끼를 집에서 고기를 먹는다. 내사랑 고기. 후후후.
오늘은 뉴욕에서 한달동안 무사히 지낸 기념으로 특별히 버섯까지 구워서 먹었다.
내일도 고기 많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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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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