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배고프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1.21 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2)
  2. 2010.11.21 1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3. 2010.10.18 다양한 직업의 책상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며 건너편 맨션 좀 훔쳐봤다.

출근길에 만난 몸이 네모난 고양이.

마이크로폰 첵원투 예쎄쑈 여기는 JR 오사키역.
여기 온 이유는 네이버카페 광고 싣고 달리는 열차를 타기 위해. 후후후
그래서 시간표 보고 시간 맞춰서 나왔지. 하지만 어찌된 이유인지 정해진 시간에 오지않았긔...
팀장님과 난 쓸쓸히 사무실로 돌아갔긔....

와 이런 콘서트도 있구나.

킁킁~ 와 이게 무슨냄새야??? 소덕들이 몰려오는 냄새??? 소덕소덕~

회의실에 광고 샘플들 붙어있었는데 다 뗐다.
아무튼 이게 내가 그렸던 광고랑께.

문제의 사진...

간만에 밖에서 먹는 점심.
돈 좀 아껴쓸려고 500엔짜리 회사도시락 며칠 먹었더니 아 그냥 죽겠더라고.
하야시가 내 사진도 찍어줬다. 하야시는 내 사진을 가끔 찍어주는 고마운 새댁인데
주로 눈을 감았을 때, 반쯤 감았을 때, 턱이 두개가 됐을 때 등등
수치스러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절묘하게 찍어준다.
고맙다 고마워.

원인모를 절망과 좌절감에 휩싸인 하야시.

하야시의 양봉업자 코스프레.

Check it up!
회사건물지하에 있는 술집간판 박력있네.

와 이 그림 맘에 드네.

토고시긴자에 있는 부타동 가게에 왔다.
금연표시 귀엽네 잘 그려놨네.

와 나왔다~규동보단 역시 부타동이야.
처묵처묵츄베릅츄베릅~



이번 주는 시간이 멈춘 것 같더니 벌써 주말이네. 시간 잘~가는구나.
내일은 뭐하면 혼자 신나게 놀았단 소리 들을까.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공항의 Airport에서 눈물의 Tears....
어떤 아가씨가 앉아있길래 찍어본 나리타 공항 5층.
근데 아줌마였다...

도큐핸즈 목욕용품점에서 발견한 때밀이수건 일러스트.
기분 묘해지게 잘 그렸네.

때밀이 수건의 진리 깔끔이

장난감/게임코너에서 발견한 책.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냉큼 사왔다.

으허허허허!!! 웃긴다!!!
빙고 어쩌고 써있는데 게임북인가보다. 게임방법은 ^^ 모름

아무튼 그림이 너무너무 웃긴기라.

멋대로 슥슥 그린것같지만 이런 그림 그리기 진짜 어렵다카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인기라!!!!!

이런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물론 그 중심엔 내가 있고......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에 가면 수입서적 코너가 있는데 매장구석에 Clearance코너가 있길래
잡지 세권 사왔다. 한권에 100엔!!!!!
Complex는 뉴욕서 백수짓할때 서점에서 가끔 봤었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일러스트가 쏠쏠하다.

작년에 살까말까 무지 망설였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10 수영복 특집호.
100엔에 모셔왔다.....난 역시 이렇게 싸게 구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친김에 싸이트도 가보자. 사내라면 주저없이 클릭이지.


좋아

아주 좋아

승리의 스눕독

오 멋있다~300엔 주고 정말 호강하네.
역시 떨이로 사는 재미는 언제나 쏠쏠하구나!!!

그리고 이 책도 한권 사왔다.
여자친구가 빠리 갔다와서 사줬던 책이랑 똑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그림이 참 한컷한컷이 감동이네.
이번 책은 사계절에 관한 내용인듯.

이야 진짜 이...이거!!!!

슴가가 벅차오르네.
어쩜 이렇게 잘 그릴 수가 있을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로구나.

책 보면서 그림연습 좀 해야겠다.

ㅠㅠ




-끝-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원피스 작가의 간지 철철 흐르는 책상 

네이버재팬 마토메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발견
http://matome.naver.jp/odai/2126939248110352601?page=1&viewCode=IP&grid=false

마토메 이래저래 구경하다보면 재미있는 사진들 많이 있으니
구글 크롬으로 돌려서 신나게 구경해보자.
http://matome.naver.jp/


내가 기린 기림도 두개나 있네~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