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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06 4월 6일 노동자의 일기 (2)
  2. 2011.04.04 4월 4일 노동자의 일기 (6)

청담동 육덕며느리


오래간만에 먹은 탕수육. 탕수육은 어디서먹든 다 맛있구나.
대구 가야성 탕수육이랑 짬뽕 먹고싶네
가야성 구경가기


본사 27층에선 4시반부터 떡볶이랑 김밥을 판다. 흐규흐규~
서울 와있는동안 실컷먹고 있긔.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도쿄로 복귀한다.
날짜가 쾅! 정해지니까 마음이 좀 홀가분해졌다.
일단 가기전까지 맘 편하게 있다가 가서 다시 근심, 걱정, 고민해야지!


내 사랑 토고시는 잘있겠지...
헉헉 오래간만에 방 사진 보니까 빨리가고싶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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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간만의 포스팅. 그간의 사진들 대방출.
최신 소식은 내 미투데이에서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간만에 백업했다. 내 아이맥은 잘 있는지 ㅠㅠ
떠나올때 사진도 들어있긔. 이때만해도 이렇게 오래 있을줄은 몰랐지.


곧 있으면 다시 도쿄로 떠나는구나. 22일에 갈려나 23일에 갈려나.
가도 괜찮을까 ㅠㅠ 안가면 또 어떡할건데 ㅠㅠ 내 방은 잘 있는건지 ㅠㅠ


우리는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


왠지 늙고 병들어 보이는 내 뒷모습.


얼마전에 선릉에서 청담역 근처로 숙소 또 옮겼다.
이래저래 떠도네...

미모의 기획자 보윤상과 함께 웰컴 투 조개골에도 다녀왔다. 한 4년만에 갔는데 너무 맛있긔.
근데 사장님이 먹고 빨리 나가주셨으면 해서 금방 나왔지. 사장님 마음 알지만 밉긔 ㅠㅠ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지. 또 먹고싶다. 돌아가기전에 또 먹고가야지!


일명 효리주


본사는 이렇게 평화롭다. 내 마음은 요동치고.


오래간만에 98학번 동기들 모임도 있었다.
조용하게 볼려다가 여기저기 떠도는 아이들 다 불렀다.


47년만의 단체사진. 유부남들과 결혼 앞둔 아저씨 빠지고 몇명 안 남았네.


깨어나라 용자여


강남역에서 택시잡기는 너무너무 힘들어. 이거 뭐 어떻게 된거야. 뭐이러냐 강남역.
간만에 술 새벽까지 마셨더니 정신 못차리겠더라. (;ㅅ;)


홍대카페 Cafe Comma.


할머니 코스프레하고 나와뜸.


카페 앞에서 지구살리긴가 뭐 행사하더라.
노브레인 나와서 넌 내게 반했어 신나게 불러제끼고.


형들 만나서 푸짐하게 저녁도 먹었다.
요즘 엄청 먹고 다녀서 몸이 다시 커지고 있는데 도쿄 돌아가면 또 부실하게 먹을거니까
먹을 수 있을때 야무지게 먹어둬야지. (;ㅅ;) 왠지 좀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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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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