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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Shake Shack Burger에서 먹기로 했다. 쉑쉑버거. 이름 좀 흥겨운데.
쉐끼루 붐은 훈련소 가서 쿨쿨 자고 있던데. 후후. 
여기가 햄버거로 워낙 유명하다고 하니 안 먹어볼 수가 없다.
이왕 온거 유명한거 다 먹어보고 가야지. 와구와구 

주문하면 전기충격기를 주는데 저게 쉑쉑거리면 가서 받아오면 된다. 후후후.

쉑쉑버거 함 먹어보겠다고 줄이 쭉 늘어져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유난히 사람이 많이 서있네.

내가 주문한건 쉑버거 싱글사이즈랑 콘크리트 정글. 콘크리트는 맥또날드에서 나오는 맥플러리 비슷한건데
진짜 맛있었다. (;ㅅ;) 버거도 완전짱!!! 아무튼 오늘은 정신차리고 먹기 전에 찍었다. 찰칵 *^^* 담에 또 와야지!!!

점심먹고 공원에서 앉아 쉬다가 소호에 있는 키드로봇 어슬렁거려봤다. 신제품이 아주 많이 들어왔더라꼬.
심슨 캐릭터들 중 최고 바보 랄프 피규어도 나왔네!!! 랄프는 자주색 바지가 더 귀여운데 회색바지네 ㅠㅠ
비율도 2등신이라 안샀다. (;ㅅ;) 정사이즈를 기다리겠어.

한때 나를 정신못차리게 했던 GTA. 시리즈가 너무 많이 나와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네.
역시 일러스트 하나는 끝내준다. 좀 킹인듯. 

목말라서 까페에서 제일 싼 아이스티 하나 마시고. 분위기 좋구만.
목도 축였으니 월스트리트에 있다는 전설의 황소를 찾아 가보기로 했다.

찾았다!!! 오 박진감 넘치네.

황소랑 사진 찍을 때는 황소의 붕어알을 만지면서 찍는건가보다. 너도나도 붕어알 잡고 찍던데.

아줌마의 부끄러운 듯 하면서도 기분 좋아보이는 표정.

유난히 매끈거리는 황소의 붕어알. 이유가 있었구나. (///ㅁ///)
나도 한번 만져볼라카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좀 비켜달라 그랬다. 뭔가 해서 보니 영화촬영 중.
아 붕어알 만져봐야되는데!!! (ㅠ0ㅠ)

어쩐지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니 촬영 중이었구만.
무슨영환지 가까이 가서 봐야지. 

사람들이 분주하게 카메라 막 꺼내고 난리다. 들썩들썩~

아 소리내지 말고 플래쉬 터트리지 말라고!!!!!!!!
아까 소호에서 봤던 GTA 포스터 생각나게 하는 아저씨. ㅎㄷㄷ

황소 붕어알도 못 만지게 한 이 영화는 도대체 뭘까. 아 주연배우 나오라 그래!!!

오마이갓

마이클 더글라스!!! 샤이아 라보프!!!

길 건너는 씬 찍고 있었다. 헉헉 신기하구나!!!
나의 동선을 따라 연예인들이 자주 모이는구나. 하지만 이제 남자연예인은 좀 지친다.
여자연예인 좀 보고 싶다. 후후...후후후......

날 위해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짜식 귀여운데.

촬영 끝나고 황소 머리쪽에 사람들이 카메라 들고 우글거리길래 포토타임이라도 하나 싶어 뛰어갔더니
관광객들이 지들 사진 찍고 있었다. 생판 모르는 남인데도 막 찍고 난리다. 나도 찍긴 찍었지만 좀 웃긴다 후후.
아무튼 오늘도 신나는 하루가 되었구나.


<끄읏~>


* 지식인한테 물어봤더니 찰리쉰,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의 옛날 영화 '월스트리트' 리메이크판이라카네.
우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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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맨하탄이 온통 할로윈 분위기로 물들어가고 있다. 가게들도 할로윈 디스플레이에 한창이고~
한국에서 할로윈은 그저 코쟁이 나라의 연례행사이고, 홍대 클럽에서 젊은 언니오빠들이 흔들어제끼고
진탕 놀아보는 그런 날인줄 알았더니 여기서는 뭐 난리도 아니구나.
아무튼 닷새만 지나면 진짜 할로윈데이를 보겠구나.

이야 멋있는데. 진짜 다리면 어떡하지. (>..<)

캬~징그럽네~

원초적인 디스플레이

변태곰 푸우녀석. 맨날 티셔츠만 입고 다니더니 할로윈이라고 아래를 가렸네. 후후.

"Trick or Treat"이 뭔가 했더니 "과자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라는 뜻이라는군.
과자가 맛있을까 사람이 맛있을까.

엽서파는 가게의 디스플레이. 이야 엣지있는데.

어서옵쇼~헤헤..헤......헤헤헤........
여기저기 걷다가 코스튬 가게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할로윈이 다가오면 코스튬 가게들이 은근슬쩍 스리슬쩍 문을 열고
우리나라 여름철 바닷가 민박집처럼 한탕 크게 하고 은근슬쩍 스리슬쩍 사라진다카네.

후덜덜

역시 할로윈하면 마이클 마이어스지. 밑에 빨간 버튼 누르면 할로윈 메인테마 슬슬 흘러나오고
마이클이 부엌칼 들고 하악하악 거친 숨소리 내며 각기춤 추기 시작한다. 아주그냥 쌈마이로 움직인다. 

부위별 판매. 정육점 느낌 살아있고.

그래 역시 아이들은 순수하게 이런거 입혀야지. 꿀벌이라니 얼마나 귀엽노.

범블비도 되어보자. 이야 좋겠대이.

ㅆㅂ 짱날라네.

히피도 될 수 있다. 이거 입고 마리화나만 구하면 되겠다.

이...이거....(///ㅁ///)

나는 삐에로가 무섭다. 초딩때 사람잡아먹는 삐에로이야기 듣고부터는 삐에로가 무서워졌다.
혼자 있으면 옷장 속에 있던 삐에로 인형이 어쩌고저쩌고... 

블링블링

콱 짜주고 싶네.

제이슨은 역시 멋져. 제일 기본아이템이 아닐까싶다.

런던에서 날아온 V. 미소는 여전하시네요.

곤잘레스 멕끼꼬맨 코스츔이 왔따리아!!! 빨리 구입해라따리아!!!!

웁. 토나온다.

귀여운 큐피도 피해갈 수 없었다. 박력있고 섹시하게 꾸며진 큐피. 후후. 토실토실한게 귀엽네.

아우~난 쥐가 너무 싫다.

가면들도 팔고 있고~

웃기네 후후.

내장들은 어디갔지. 순대국집으로 갔나..............


스텔라 맥카트니 매장 쇼윈도. 역시 비싼 브랜드는 디스플레이도 비싸게 해놓았구나!

이야 간지 철철 흘러주고.

퀄리티 좋네.

랄프로렌 꼬맹이옷 매장 쇼윈도. 분위기 잘 잡고 있네.

리틀 마크제이콥스 매장 쇼윈도. 이런저런 너저분한거 다 빼고 호박 하나 콱 심어놓았다.

RR쇼윈도.

꺄옹!!! 

모레구나. 유니온스퀘어로 가보는거야!!! 싸이클롭스 더 섹시해졌네. (///ㅁ///)

이것이 대망의 할로윈 퍼레이드. 과연 어떤 풍경일지 기대된다. 콩닥콩닥~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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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영화예고편 끝나고 노래 나옴*

마이클잭슨 홈페이지에 'This is it' 음원공개 해놨네. 노래좋다. (;ㅅ;)
마이클잭슨이라 쓰고 팝의 황제라고 읽는다. (;ㅅ;)

http://www.michaeljack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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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며 그림도 좀 그려보고 요리도 해보고 이래저래 보람찬 시간 좀 보냈다.
유튜브에서 마이클 잭슨 동영상 뒤적거리다가 멋있는거 발견!!!
슬래쉬가 나와서 신나게 기타도 치는데...마이클잭슨 앞에선 슬래쉬도 좀 초라해진다. (;ㅅ;)
오늘 뉴스에 마이클 잭슨 죽기전에 건강했다고 나오던데. 허엉. 의사만 진짜 죽일 놈 됐네. (;ㅅ;)



아~요거는 극장에서 꼭 보고싶은데!!!!!!!
아아악!!!!! 마이클!!!!!!!!!!! 허어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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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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