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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핸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1.30 1월 29일 노동자의 일기 (2)
  2. 2010.11.21 1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3. 2010.11.06 11월 6일 노동자의 휴가
신주쿠로 향하는 길.
전철을 탔는데 마침 광고하고 있는 전철을 탔다. 허허 신기하네.
근데 광고 보고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마음이 아팠음.
광고 이후로 사람들 많이 왔을까 얼마나 왔을까 궁금하묘.

동쪽출구앞에 사람이 바글바글. 쿠로유메가 뭐지. 까만꿈?
흑형들 나온 꿈인가. 꿈을 꾸는데 흑형이 딱!!! 말근육 빡!!!

검색해보니 가수네. 새앨범 나와서 쇼케이스 하나보다.
http://search.naver.jp/search?q=黒夢&sm=tab_hty&rewrite=
노래는 그닥 듣고 싶지 않은 비쥬얼...

신주쿠 무지매장엔 카페가 있다. 유락초 무지매장에도 있고예.


(*^^*)


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이렇게 예쁘게 꾸며놓았다.
무지매장 여기저기 가봤는데 여기가 제일 아담하고 예쁘게 꾸며놓았네. 
그 담은 유락초. 그 담은 이케부쿠로.

식욕 왕성해지는 식탁.

천장에 달린 조명이 맘에 드네. 저 쇼파들은 무지껀가.
무지이쁘네 하하하하하 오늘 개그 좀 되네 하하하하하 

무지 카페에선 이런걸 팔고 있다. 맛있겠다 와구와구.

다음에 가서 먹어봐야지.

건물에 피카딜리 극장이 있는데 배우들 싸인들 막 붙여놨다.(배우 맞겠지? 읽어보진 않아서...)
진짜 피카딜리 광장에 한번 가보고 싶구나.

극장에도 한번 올라와봤다. 올라오면서 느낌이 좀 이상하다 했었는데
극장이 너무 환해서 그랬던거였다. 우리나라에선 극장이 좀 컴컴하고
우주같이 반짝이 막 붙어있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여긴 너무 밝아서 낯설었다.
극장은 시커멓고해야 제맛인데. 시! 시시시! 커! 커커커! 오늘 개그 빵빵터지네 하하하!!!

역시 원작에 비해 여주인공이 너무 예뻐...

제모종결자.

와 이런 성인극장 진짜 간만에 보네...쩐다 진짜
신주쿠 한복판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몰랐었어~

오늘 올나잇!!!!!!!!!!!!! 부왘!!!!!!!!!!!!!!!!!!!!
아침6시까지 영업한다는데 와 진짜 끝내주네 ㅋㅋㅋ
어른 한장이요 *^^*

이..이거 앞이야 뒤야?????

휴 다행이다 꼬리였어 *^^*

애프터눈티 구경. 이런데 구경하면 집 예쁘게 꾸미고 싶지만
언젠가 이 집을 떠날생각하니 안꾸미고 싶네...

귀엽네.

언제나 붐비는 신주쿠. 이 많은 사람들은 다 뭐하러 나온건가.

못말리는 갭 세일.

아이다스에선 스타워즈 막 팔고 있고. 한정판인가.
저 케이스에 들어있는 신발 좀 비싸도 사놓으면 한 10년뒤에 비싸질려나.

신주쿠 여기저기 미친듯이 다녔네. 신주쿠는 길이 희한하게 안외워지는데 오늘 감 잡았으.
놀러 올 사람 미리 나한테 연락주면 가이드해드림. 얼마까지 보고왔는지도 미리 연락 부탁요.

쁘랑쁘랑도 구경했다.
별거 없더라.

회사에서 창밖 바라보면 저 건물이 보였는데 신주쿠였구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닮았네.

여기는 포터매장. 포터는 정말 꾸준히 사랑받는구나. 대구는 몽삭이 꽉 쥐고 있는데 ㅎㅎ
아무튼 일본 왔으면 포터가방 하나 사야지. 암 그렇고말고.

여기는 도큐핸즈.
Electronic Manic Supersonic Bionic Energy 의자들 팔고 있다.

여기는 메구로의 서점.
내일의 죠 가이드북도 나왔다...못말리네 진짜.
역시 명작을 영화화했으니 반응도 엄청 뜨거운듯. 하지만 영화가 개봉하고....
간츠도 영화로 나왔던데 과연 재미있을것인가....만화책은 좀 보다 말았는데.



오늘도 정말 알차게 보낸 하루구나! 아오 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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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공항의 Airport에서 눈물의 Tears....
어떤 아가씨가 앉아있길래 찍어본 나리타 공항 5층.
근데 아줌마였다...

도큐핸즈 목욕용품점에서 발견한 때밀이수건 일러스트.
기분 묘해지게 잘 그렸네.

때밀이 수건의 진리 깔끔이

장난감/게임코너에서 발견한 책.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냉큼 사왔다.

으허허허허!!! 웃긴다!!!
빙고 어쩌고 써있는데 게임북인가보다. 게임방법은 ^^ 모름

아무튼 그림이 너무너무 웃긴기라.

멋대로 슥슥 그린것같지만 이런 그림 그리기 진짜 어렵다카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인기라!!!!!

이런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물론 그 중심엔 내가 있고......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에 가면 수입서적 코너가 있는데 매장구석에 Clearance코너가 있길래
잡지 세권 사왔다. 한권에 100엔!!!!!
Complex는 뉴욕서 백수짓할때 서점에서 가끔 봤었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일러스트가 쏠쏠하다.

작년에 살까말까 무지 망설였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10 수영복 특집호.
100엔에 모셔왔다.....난 역시 이렇게 싸게 구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친김에 싸이트도 가보자. 사내라면 주저없이 클릭이지.


좋아

아주 좋아

승리의 스눕독

오 멋있다~300엔 주고 정말 호강하네.
역시 떨이로 사는 재미는 언제나 쏠쏠하구나!!!

그리고 이 책도 한권 사왔다.
여자친구가 빠리 갔다와서 사줬던 책이랑 똑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그림이 참 한컷한컷이 감동이네.
이번 책은 사계절에 관한 내용인듯.

이야 진짜 이...이거!!!!

슴가가 벅차오르네.
어쩜 이렇게 잘 그릴 수가 있을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로구나.

책 보면서 그림연습 좀 해야겠다.

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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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에비수 가든플레이스에 갔다. 5년만에 다시 와본 이곳.
변한게 하나도 없구나.

벌써부터 크리스마스트리 설레발.


타이 음식점에서 점심 먹고 시부야까지 걸어서 가봤다.

아~~~~ 이 가게 간판 너무 웃기네 ㅠㅠ 가게 이름도 돼지우리구나 ㅠㅠ
다음에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다.

아 진짜 웃기네! 나도 이런거 잘 할 자신있는데!
"모기씨 간판 그림 좀 그려주세요"
"얼마까지 보고오셨는데요?"
"......."

ㅋㅋㅋ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

정겨운 바람개비.

비련의 소, 닭, 그리고 돼지...
어찌나 맛있는지...

시부야 도큐핸즈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내 생일인데...헤헤...(///ㅁ///)

내가 좋아하는 마트료시카.
귀엽지만 하나도 안샀다. 하나 사는 순간.....

아 일러스트 진짜 귀엽게 잘 그렸네!
도큐 키즈 프로그램에 나도 참여하고 싶다.

몸짱 아지매 요즘은 뭐하고 계시나.
서점에도 책 몇권있고 지하철에도 가끔 광고 붙어있던데.

웁 ㅠㅠ 
그래도 일러스트는 귀엽네. 아주 실감나게 그렸다.

웁 ㅠㅠㅠㅠㅠ 모근맨.....

아 이거보고 한참 웃었네.
가끔 이렇게 묘하게 수상쩍은 일러스트보면 너무 재밌다.

이 울상소녀도 가끔 보는데 그림 참 잘그렸단말이지.

띠용~(@..@)/

리바이스 매장에서 뭔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저씨들.
이벤트중인가 보던데 가죽에다 이름써주는 거였나?
아무튼 쇼윈도 앞에서 사람들이 보고있음에도 자기일에 푹 빠진 짐승남들.

간판 귀엽네.

우앙 여기서 또 보네~데이빗 보위가 진짜 좀 킹인듯.
미스터 T는 역시 언터처블.

냄비받침을 왕관으로.

아 저 토끼....

진짜 귀여워 죽겠네 (>..<)/
꽉꽉 채우는거보다 이렇게 여백을 살리며 포인트만 콱! 시원하게 박아주는 센스
그래 이런걸 배워야 한단 말이지. 


파르코 백화점인가 거기 지하에 있는 수입잡지&디자인서적 매장. 이런데가 있었다니!!!
다음에 날잡고 가서 신나게 보고 와야지! 근데 거의 2배가 넘는 가격 ㅠㅠ
내가 좋아하는 WIRED가 뉴욕서 6불정도 했던거 같은데 1600엔정도...허어엉 ㅠㅠ

오드리 키티. 도쿄 어딜가나 키티가 꼭 몇마리씩 있다.


아이고 귀여워라~
꼬맹이도 귀엽고 손글씨도 너무 귀엽네예~
바이바이!!!!!!!!

아...가면 사이다....
너무 웃긴다... 참 이런 센스 좋단말이야.
사이다아아아아!!!!!!

대한항공 몇주년 기념이라고 키엘에서 이렇게 나왔다카네.
좋구나~~~오늘은 참 재밌고 좋은거 많이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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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