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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1.09.07 9월 7일 일기 (2)
  2. 2011.08.16 8월 16일 일기 (10)
  3. 2011.08.09 8월 9일 일기 (2)
  4. 2011.08.08 8월 8일 일기 (6)
  5. 2011.08.05 8월 5일 일기 (4)
  6. 2011.08.01 8월 1일 일기
  7. 2011.07.29 7월 29일 일기 (2)
  8. 2011.07.28 7월 28일 일기 (6)

9월 7일 일기

po일기wer 2011.09.07 21:54 |




점심을 먹으러 중국집에 가서 삼선짬뽕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보다 먼저 와있던 아저씨는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이 나오자 서빙하는 아저씨가
손으로 오이를 몇개 집더니 짜장면위에 툭 얹었다. ㅆㅂ 내가 다 봤어 ㅆㅂ 드러죽겠네...
그 아저씨 배달도 하고 서빙도 하고 담배도 피긔...보지말았어야했어 내눈을 찔렀어야했어.
짜장면 시킨 아저씨는 그것도 모른채 맛있게 후루룩 후루룩...

사먹는 음식은 역시 모른척하고 먹는게 속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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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6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6 18:12 |




내일부터 보름동안 빠리여행 Go Go!!! 나도 이제 빠리지앵.
처음 가보는 유럽이라 떨리는구마잉.
보름은 좀 짧긴하지만 구석구석 재미나게 보고 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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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9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9 20:07 |


귀여운 마르니 인형 큿큿.
헐벗고 있는듯 하지만 코트 입고 있는 모습이 맘에 든다.




느닷없이 폭우가 쏟아져 사무실 아래쪽 동네가 정전됐다.
저 핸드폰 가게만 운좋게 살아남았네 (;ㅅ;)/




오래간만에 먹은 프레즐. 신제품도 생겼네!
하지만 난 늘 핫도그를 먹지!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마구 쏟아지더니 이내 개었다. 이거슨 스콜???
대구 날씨가 점점 동남아 날씨처럼 되는거 아닌가 걱정이네. 
내 눈도 쌍꺼풀이 생기고 움푹 들어가게 되겠지 ㅠㅠ




바베큐 먹고 싶어서 그려봤다. 지글지글 고기도 굽고 채소도 굽고 츄릅츄릅.
얼마나 맛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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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8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8 22:35 |


대구는 지금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에 한창. 저 삽살개 캐릭터 고만 좀 보고싶다.
그렇잖아도 좁은 대구바닥에 온통 저 삽살개가 판치네. 개판이야 아주???
그래도 난 대구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니 우사인볼트 꼭 보러 가겠음!




쇼핑하러 가고싶다. 막 지르고 싶네.




상태 많이 안좋아보이는 돼지. 그래도 먹고싶다. 




자주가는 떡볶이집의 도플갱어 아주머니들.




예전엔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복숭아 너무 리얼하게 그려놔서 좀 징그러웠다.
그래도 떡볶이랑 너무 잘 어울리긔!




사무실 옆집.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좀 별로네.




옆집 맞은편 집. 알록달록 신나네!




새벽에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오늘은 너무너무 화창하네. 
옥상에서 천막 쳐놓고 고기 구워먹고 싶다.




사무실 뒷집에서 한컷. 육덕쩌네. 그나마 이게 제일 나은 사진이라...
문앞에 계단있는 주택 오래간만에 보네. 정겹구나.




와 키위 패키지 독특하네? 하고 먹을랬는데 물티슈였다.




조개 원산지 웃긴다. 통일되면 국내산 ㅎㅎ
대구에서 보기 힘든 센스구만.




집에 가는 버스 안. 종점이라 기사아저씨도 잠시 휴식중.




대구에서 잘나가는 서울김밥. 김밥마저도 서울이 장악하고 있다.
대구도 좀 먹고살자 이놈들아!




간만에 본 자판기. 자판기보니까 도쿄생각나네.
이 자판기 음료수 대신 죽은 쥐 나올거같다.




멋있다 도장.



서울에 집 구할려고 하는데 집값 너무 비싸네  (;ㅅ;)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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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8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8 22:35 |


대구는 지금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에 한창. 저 삽살개 캐릭터 고만 좀 보고싶다.
그렇잖아도 좁은 대구바닥에 온통 저 삽살개가 판치네. 개판이야 아주???
그래도 난 대구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니 우사인볼트 꼭 보러 가겠음!




쇼핑하러 가고싶다. 막 지르고 싶네.




상태 많이 안좋아보이는 돼지. 그래도 먹고싶다. 




자주가는 떡볶이집의 도플갱어 아주머니들.




예전엔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복숭아 너무 리얼하게 그려놔서 좀 징그러웠다.
그래도 떡볶이랑 너무 잘 어울리긔!




사무실 옆집.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좀 별로네.




옆집 맞은편 집. 알록달록 신나네!




새벽에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오늘은 너무너무 화창하네. 
옥상에서 천막 쳐놓고 고기 구워먹고 싶다.




사무실 뒷집에서 한컷. 육덕쩌네. 그나마 이게 제일 나은 사진이라...
문앞에 계단있는 주택 오래간만에 보네. 정겹구나.




와 키위 패키지 독특하네? 하고 먹을랬는데 물티슈였다.




조개 원산지 웃긴다. 통일되면 국내산 ㅎㅎ
대구에서 보기 힘든 센스구만.




집에 가는 버스 안. 종점이라 기사아저씨도 잠시 휴식중.




대구에서 잘나가는 서울김밥. 김밥마저도 서울이 장악하고 있다.
대구도 좀 먹고살자 이놈들아!




간만에 본 자판기. 자판기보니까 도쿄생각나네.
이 자판기 음료수 대신 죽은 쥐 나올거같다.




멋있다 도장.



서울에 집 구할려고 하는데 집값 너무 비싸네  (;ㅅ;)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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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5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5 20:04 |


 아파트 엘레베이터 앞에 서있다가 윗층 사는 아저씨를 만났다.
이 아파트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처음으로 마주친 아저씨.
내 머리를 보시더니 깜짝 놀래시더라. 이짜쓱이거머하는놈이고콱마지기삐까 라는 표정으로.
학생이냐고 물어보시길래 도쿄에서 외국인노동자 하다가 얼마 전에 돌아와서
백수로 지내고 있다고 했더니 자기 첫째도 도쿄에 유학가있다면서 나중에 한번 보러오라고 하셨다.
진짜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버스를 탔더니 어떤 할머니가 땡볕에서 버스 너무 오래 기다렸다며 왜 이제 오냐고
기사아저씨랑 대판 싸우고, 뒷자리 아줌마는 껌소리 딱딱내면서 미친듯이 씹고 있고.
아주 그냥 무법천지다. 흥미진진하고 짜증나고 좋네.




이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이다. 매미도 빽빽 울어대고.




옥수수 다 자라면 할아버지가 주신댔는데 빨리 쪄먹고 싶다.




사무실 맞은편에 있는 고기창고. 저 앞에 보이는 박스들이 다 고기박스.
두박스만 슬쩍 하고싶네. 그리고 쇠고랑...




사무실 구석에서 무섭게 누워있는 곰돌이 모양 에코백.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쓰는 에코백이랜다. 콜라보레이션도 많이하고.




아름다운 대구의 저녁.
무법천지 대구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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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1 22:12 |


일본서 돌아온지 한달이 됐네.
시간 왜 이렇게 잘가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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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9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9 22:25 |


낮에 동사무소와 은행엘 잠깐 다녀왔는데 진짜 죽는줄 알았네.
등에 불이 붙은듯 엄청나게 덥더라. 



그러더니 저녁엔 하늘이 구멍난듯폭우가 쏟아졌다. 
서울에 물난리 났을 때 대구는 어쩜 이렇게 쨍쨍하나 했는데 오늘 대폭발.
진짜 비 무섭게 오더라 (;ㅅ;) 한 20분 퍼붓더니 도로에 물 고이고 난리. 

지금은 그쳤네.

무서웠다 (;ㅅ;)


쿠오카우코아쿵쾅쿵쾈웈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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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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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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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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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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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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