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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01 100131_정처없는 하루 (2)
  2. 2009.09.29 090928_놀리타 순찰 #2
  3. 2009.09.29 090928_놀리타 순찰 #1
오늘도 미친 사람처럼 정처없이 걸었다. 
하하하하하하

일단은 크리스토퍼 스트릿 주변.
오 귀엽다. 곰돌이들 가죽자켓도 입고 문신도 하고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유니언스퀘어로 가는 길. 이 박력넘치는 동상은 뭘까.
바닥에 설명을 읽어보니 이민자 최초 뉴욕시장이라고 써 있다.
길 이름이 Lauardia pl 이길래 신기하다 했더니. 후후후.

일단 밥 좀 먹고 가야겠다싶어 햄버거 먹으러 왔다.

와 맛있겠다!!! 이 튀김은 뭔가 했더니 피클을 튀겨놨다. 맛은.....색다르다.
케찹은 가게에서 직접 만든거라는데 맛은......있었다.

아무튼 소호로 다시 와서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니 Chuck Close전시회 하고 있었다.
'Look Close Chuck Close' !!!! 한국에서 전시회 할때는 이래저래 미루다 못 갔었는데
뉴욕에서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아하하하!!! 신난다!!!
사진촬영은 금지라 창문만 찍었다. (;ㅅ;)

거리의 악사들. 소화전에 걸터앉아서 신나게 박수치며 보다왔다.
역시 주말은 흥겹군.

첼시로 왔다!!!!!!!
첼시마켓 앞에 가끔 묶여있는 이 커다란 개!!! 사진으로는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엄청나게 크다.
미국은 역시 개도 크구나. 

첼시 갤러리 순례 중.

개간지.

재밌다 재밌어.

박력 넘치네!!!

멋있다.

이런 느낌의 그림들이 좋더라.

이것은 그림. 아하하...대단한데...

현대미술이란 뭘까? 모다???

여기저기 구경하다보니 Chuck Close의 작품 또 발견. 
사진찍어도 된다길래 시원하게 한방 찍었다!

(>..<)

와 박력 넘치는 영화 포스터.
영화내용은 불치병에 걸린 소년과 킬러소녀의 사랑이야기...는 아니겠지.

한시간 후에 그래미 시상식 중계해준다!!!
헉헉 빨리 보러가야지!!!

아 오늘도 신나게 걸었구나. 보람차다 보람차!!!
디젤의 새 캠페인 'Be Stupid'. 웃긴 사진들 많다. 더 많은 사진은 www.diesel.com에 가보시라.

첼시에서 내가 좋아하는 Gary Baseman의 그림책도 한권 사왔다. 으히히!!!
서점에 있는 책들 싹 다 30%세일하길래 싸게 사왔지. 아하하하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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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타로카드&손금 봐주는 싸이킥 리더. 쫌 무서운데.
뉴욕에도 이런게 있구만.

던전 입구. ㄷㄷㄷ

산뜻한 보색대비.

놀리타 여기저기 그려진 벽화들 함 찍어봤다.
시원하게 원샷하는 상어.

모나리자도 좋아하는 피자. 저 밑에 URL 적힌게 뭔가 했더니 이런 스트리트아트 전문으로 하는 싸이트였다.
안토니오 지토 쌤이 운영하는 http://zitogallery.com

이야아 멋지다. 먼로+스팍!!
Live Long & Prosper.

알록달록 가면아저씨들과 쓸쓸한 곰 한마리.

어렵다.

할로윈 데이가 다가오는구나. 나도 뭘 좀 준비해야하나.

올빼미의 엣지있는 눈빛. 부엉인지 올빼민지 목이 360도 돌아간다던데.
그 후로 좀 무서워졌다.

지긋지긋한 그래피티.

아저씨 상큼하네예.

맛있게 잘 그리셨네요. 냠냠냠.

울적한 꼬마아이.

버드맨과 헐벗은 아가씨.

와! 좀 박력있는데!

그렇게 놀리타 구경을 마치고 소호를 지나(길건너가 소호였다니!!!) 하염없이 걷다보니
여긴 어디지. 어반아웃핏터스도 나오고. 싸이트 보고 좋아했다가 쬐끔 실망했던 곳 중 하나. (;ㅅ;)

헉! 곤잘레쓰 가게가 여기있엇따리아!!! 곤잘레쓰 20주년됐따리아!!! 빨리 들어오라니까리아!!!!!!!!!!!!!!!!
라따라따 아라따!!!!!!!

멋있는 옷 많이 팔던 Cockpit. 가죽자켓 입어보고 체형에 안맞아 급실망 (;ㅅ;)

항공가죽자켓 종류 많고 신발 멋있는거 많이 갖다놨드만. 좋았어!!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이스트빌리지가 나왔다. 이거 뭐 작정하고 돌아다니면 지하철 안타도 되겠구만.
이스트 빌리지는 나중에 자세히. 후후후...

그렇게 걸어서 유니언스퀘어까지 가니 하늘이 세기말 분위기 슬슬 내면서 비가 오기 시작했다.
잽싸게 지하철 타고 귀가. 후후후
오늘도 알찬 하루 보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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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3일동안 집에서 밥벌이 좀 하다가 드디어 봉인해제.
외출이란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오늘은 놀리타로 가보까예.
Prince St.에 내려서 한참을 빙빙 돌다 찾아낸 놀리타 >..<
길 건너편으로 가면 소호가 나오고......왜 몰랐지...

아무튼 오늘도 엣지있게 걸어보는거다.

사보이. 명동에 사보이 호텔 생각나네. 더불어 조양은 아저씨도 생각나고.

자메이카 출신 힙합/레게 뚱보소년 션킹스턴 새앨범 나왔네. 양심도 없이 날씬하게 그렸네. 후후
은지원의 'Dangerous'가 션킹스턴의 'Take You There' 이랑 Kardinal Offishall(feat.Akon)-Dangerous
요 두곡 표절을 했네 어쩌네 안했네 어쩌네 하더니. 간만에 또 함 들어보까.

우앙 폴프랭크!!! 헉헉 들어가보자.

휴 다보고 나왔네. 역시 귀여워. 후후후.

책 두권이랑 카드게임 하나 샀다. 후후후...
쇼핑은 역시 즐거워. 근데 비자카드 쓰니까 ID 보여달라는데가 좀 있네.
여권사본을 빨리 만들어야지.

그리고 또 하염없이 걸었다. 알록달록 이쁜 가게들이 많네.

배색 좋고.

Daily 235. 귀여운 장난감도 팔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팔고 신기한 콘돔도 팔고....뭐 이것저것 팔더라.
애들 가게인줄 알았더니 들어가보고 깜놀.

빨간가게는 역시 멋있어. 고기집인가...

좋네 좋아.

맨햇은 포티지 매장. Token이란 브랜드도 같이 팔던데. 토큰 오래간만에 들어보네. 후후
교통카드 나오기 전엔 토큰이 대세였는데 말이지.

하나 살뻔했는데 그냥 참고 나왔다. 후후...

허드슨 진 옥외광고. 바지보단 상체에 눈이...

프리미엄진 한창 국내에 밀려들어올때 한몫했던 허드슨진. 요즘도 잘 팔리나.

돌아온 형님 스티븐 시갈. 저게 뭔가 싶어 검색해보니 스티븐시걸이 진짜 경찰들이랑
범죄소탕하는 리얼다큐 비스무리한 형식의 케이블TV 프로그램이라카네. 형님 곧 환갑인데
아직도 정정하십니다. 영화에서 악당 목을 당수로 탁! 치면 억! 하고 죽던거 생각난다.

멋진 옥외광고들이 많군. 휴고보스 한정판 향수인갑네. 잘 그렸구만.

한창 광고중인 새 미드 '트라우마'. 헉! 30분 후에 하네. 헉헉헉

호박들. 초등학교 동창중에 이름이 박호생인 친구가 있었는데 이름 거꾸로 하면 생호박이다. 후후...후...후후후...
별명이 생호박이라니. 호생아 잘 지내지? 하는 일은 다 잘돼가고?

Puck 빌딩. 오타나면 큰일날 빌딩일세.

위에스씨. 옷도 멋있고 좋던데!
예전에 대구에 동산양말이라고 DSC 있었는데...요즘도 나오나.

스트릿브랜드의 선두주자 슈프림. 얼마나 잘해놨나 함보자!!!

역시 잘해놨더라...잘 보고 나와서 밖에서 한 컷 찍어보고.
세일하면 가서 신발 좀 사야지.

디젤에서 나오는 어반캐쥬얼 라인 55DSL. 우왕 여기서 매장을 보다니. 함 봐야지. 암.

헉헉 다보고 나왔다. 멋지게 잘 해놨네. 스티커랑 전단지 좀 들고 나왔다. 후후...
아디다스랑 55DSL 15주년 기념 콜라보레이션 신발 나왔네. 멋있어! 하나 살까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55dsl.com/55dsl-x-adidas-originals/xv55-limited-edition 

이 가게 좀 유명하다던데. PRAVDA. 친구생기면 가봐야지...(;ㅅ;)

그리고 또 걷고...

오 여기가 그 유명한 MOMA!!! 들어가보니 아주 그냥 신나던데.
여기 사진은 다음에 따로!!! 

건너편에 있던 Pylones. 알록달록한 소품들 많이 팔던데.

편지지&엽서 전문매장 파피루스.

배색 좋은 파티스리. 사람 버글버글하더니 다 어디갔노.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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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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