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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22 2월 22일 노동자의 일기 (2)
  2. 2011.02.09 2월 9일 노동자의 일기 (5)
타블렛펜 심이 다 닳아서 IT팀에 받으러 갈려고 했는데 하야시가 펜꽂이를 열면 심이 들어있다고 했다.
그래서 열어봤더니 아 글쎄 심이 잔뜩 있는거야!!! ㅠㅠ 요건 몰랐네잉.
원래는 심은 다 수거해서 필요할때만 주는데 요건 IT팀에서도 몰랐나보다.
제발 내 블로그 보지말길......비나이다.......하늘이시여.........

도촬중인 하야시와 눈이 마주쳤다.

포기하지 않고 호기롭게 찍던 하야시.

결국 나에게 이런 사진 찍히며 탈탈 털리고...
하야시의 평소 좌절과 절망에 휩싸인 모습이 가감없이 잘 드러나있네. ★★★★☆
오늘 목이 유난히 늘어진 티셔츠와 낡은 후드티를 입고 와서 마음이 좀 짠했음.
하야시는 참 좋은 사람인데 알고보면.....

저녁은 마파두부를 먹었다.
마파두부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여태껏 먹어 본 적은 열번도 안되는듯.
맛있는건 아껴 먹어야지. 형이 돈없고 그래서 자주 못 먹는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마라. 형 화낸다.
예전에 중국레스토랑에서 꽤 오래 일 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같이 일하던 화교아저씨가
중국집와서 마파두부 시켜먹지말랬는데. 단가 제일 싸고 집에서 해먹기 제일 쉬운 요리라서
그냥 집에서 해먹으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


근데 집에서 해먹기가 너무 귀찮구나...
아저씨가 와서 좀 해줄래요?




하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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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타블렛펜 심이 다 닳아서 IT팀에 받으러 갈려고 했는데 하야시가 펜꽂이를 열면 심이 들어있다고 했다.
그래서 열어봤더니 아 글쎄 심이 잔뜩 있는거야!!! ㅠㅠ 요건 몰랐네잉.
원래는 심은 다 수거해서 필요할때만 주는데 요건 IT팀에서도 몰랐나보다.
제발 내 블로그 보지말길......비나이다.......하늘이시여.........

도촬중인 하야시와 눈이 마주쳤다.

포기하지 않고 호기롭게 찍던 하야시.

결국 나에게 이런 사진 찍히며 탈탈 털리고...
하야시의 평소 좌절과 절망에 휩싸인 모습이 가감없이 잘 드러나있네. ★★★★☆
오늘 목이 유난히 늘어진 티셔츠와 낡은 후드티를 입고 와서 마음이 좀 짠했음.
하야시는 참 좋은 사람인데 알고보면.....

저녁은 마파두부를 먹었다.
마파두부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여태껏 먹어 본 적은 열번도 안되는듯.
맛있는건 아껴 먹어야지. 형이 돈없고 그래서 자주 못 먹는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마라. 형 화낸다.
예전에 중국레스토랑에서 꽤 오래 일 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같이 일하던 화교아저씨가
중국집와서 마파두부 시켜먹지말랬는데. 단가 제일 싸고 집에서 해먹기 제일 쉬운 요리라서
그냥 집에서 해먹으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


근데 집에서 해먹기가 너무 귀찮구나...
아저씨가 와서 좀 해줄래요?




하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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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간만에 비가 왔다. 2011년 들어 아마 두번째 오는 비인듯.
첫번째는 거의 뭐 안온거만 못한...오래간만에 비가 오니
추워죽겠네!!! 비는 왜오고 난리야.

비도 오고 해서 오늘은 연변 소장수의 느낌을 한껏 살려보았다.

간만에 쓰고 나온 어구리 우산. 더 크게 그릴걸 그랬다.
흐린날 아침에 사진찍으니까 잘 나오네. 맘에 드는데 이 사진.
애플싸이트에 아이폰4로 찍은 사진들 엄청나게 잘 나왔던데.
나도 그렇게 찍을 수 있는것인가!! 아 글쎄 여기서 맨 아래 갤러리 함 보이소.

씐나는 출근길.
 


그리고 일하다가 퇴근했긔.....



그리고 오늘 무서웠던 뉴스!
2월 11일 저녁 9시에 남성 3인조 신주쿠에서 무차별 살인예고...
아 너무 무섭다. 미리 좀 이 미친새끼들 잡을 수 있는 방법 없나.
뉴스들 읽어보니 2008년 아키하바라에서 일어났던 무차별 살인사건보다 더 크게 한다는데
제발 아무일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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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