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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1.24 1월 24일 노동자의 일기
  6. 2011.01.24 110124 도쿄모기
  7. 2011.01.23 110123 도쿄모기
  8. 2011.01.14 110113 도쿄모기

9월 7일 일기

po일기wer 2011.09.07 21:54 |




점심을 먹으러 중국집에 가서 삼선짬뽕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보다 먼저 와있던 아저씨는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이 나오자 서빙하는 아저씨가
손으로 오이를 몇개 집더니 짜장면위에 툭 얹었다. ㅆㅂ 내가 다 봤어 ㅆㅂ 드러죽겠네...
그 아저씨 배달도 하고 서빙도 하고 담배도 피긔...보지말았어야했어 내눈을 찔렀어야했어.
짜장면 시킨 아저씨는 그것도 모른채 맛있게 후루룩 후루룩...

사먹는 음식은 역시 모른척하고 먹는게 속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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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제목 :  부농 富農

Toy-Thank you 앨범에 있는 Bon Voyage.
가사랑 멜로디가 정말 아름답구나 (;ㅅ;)/
후렴구에 남자목소리(유희열 목소린가) 너무 좋다.
몰래 엿듣고 있다가 후렴구에 잽싸게 끼어들어서 부르는 느낌이네.
요즘 자기 전에 Bon Voyage랑 나는 달  요 두곡은 꼭 듣고 자는데
이제 좀 아껴서 들어야겠다. 후후후...

그러고 보니 Coolio의 Fantastic Voyage도 있었구나.
간만에 한번 들어볼까나.
Come along and ride on a fantasic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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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친구들이랑 시원하게 수다 한번 떨고 싶다.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어둡고 추잡한 이야기들까지 모두 토해내고 싶네.
요즘 정말 수다금단현상이 나타나는듯...

그리고 이 도쿄모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임...일단 시작은 했겠다...
우짜지....우물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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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일본 떠나는 그 순간까지 헷갈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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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뒤숭숭한 꿈을 꾸었더니 아니나다를까 오늘 낮에 회사컴퓨터가 맛이 가버렸다. 꿈별은 이루어진다더니.
우왕좌왕하면서 오전 지나가고 점심먹고 2시에 하드교체...이래저래 다시 세팅하고나니
4시가 훨씬 넘어있었고...일 좀 하다 저녁먹고 또 일하다 정신차려보니 저녁 9시반...
아 글쎄 이렇게 하루가 가버렸네. 시간은 이렇게 가는거구나. 내일도 뭐 별 수 있겠어 이렇게 시간이 가겠지. 
아무튼 오늘 이래저래 바빴는데 헛다리만 열이 나도록 짚었네...뭔가 개운하지가 않아.

내일은 한일전하네. 시원하게 맥주 한잔 마시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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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에 만난 응큼한 고양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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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캣스트리트 커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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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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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