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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며 별자리 운세를 보았다.
뭔가 뒤숭숭한게 나오길래 긴장했는데...별일없었다! 데헷!!!
그나저나 집 근처에 KT커다란 사옥이 있는데 안테나는 왜 저 모양이여!!!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을씨년스러운 출근길이지만 날씨 따뜻해지고
꽃도 피고 하면 걸을 맛 좀 나겠지? 난다??? 안난다????????




회사앞 횡단보도에 유난히 많이 보이는 녹색 우산. 나도 하나 사야하나.




그냥 하나 훔칠까....




유럽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쭈루누님이 나눠준 초콜렛. 우앙 맛있겠다!




패키지 안에도 예쁘게 꾸며놨네잉~초콜렛도 맛있고!!! 고마워요 쭈루누님~




흔한 점심시간 풍경.jpg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님도 함께 자리를 해주셨다. 다음 작품은 뭔가요 감독님?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점심은 매운 짬뽕으로!
다 먹고 바로 화장실로!!! 우르릉 쾅쾅!!!!!!




이무쨩의 박력넘치는 뒷태. 허리 쭉 펴면 키가 170cm 넘는다는 흉흉한 소문도 있다.




두둥~이것은 모다? 모다???




고오오오오오오......




두둥!!! 사원증이 딱!!!!! 터질 것 같은 내얼굴이 따다닥!!!!!
전날 라면이랑 순대 먹고 잤더니 얼굴이 필요이상으로 부었네잉~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일본에선 사원증 11개월만에 나와서 며칠 쓰다 반납하고 퇴사했었는데...
여기선 이틀만에 나와서 좋네잉~근데 이 사원증 패키지는 좀...유난스럽네.




요즘 생업도 포기하고 그림삼매경에 빠진 이무쨩.
근무시간이고 뭐고 상관없어! 그림만 그릴거야!!! 누구도 날 막을 순 없어!!!




종일 비가 내리네. 내 마음도 젖어가고 눈가도 젖어가고.....그리고...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모두들 피로가 쌓여만 가고...
퇴근하고 맛있는거 먹자고 해서 삼겹살에 맥주한잔!




고기야 익어라!!! 고기고기열매!!!




커피 나왔습니다!!! 나는야 정자동 커피셔틀!!!
저녁먹고 커피 한잔 하면서 수다로 한 주간의 피로를 풀었다.
하지만 풀리지 않았고!!! 풀릴리가 있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여전히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주위에 사람 없길래  영턱스클럽의 아시나요를 크게 부르며 집으로 돌아왔지!!!



금요일 밤이라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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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에서 나오는 조식. 
오늘 아침엔 엄청 다국적스러운 고구마빵이 나왔다. 냠냠~
회사 다니니 아침도 먹고 좋구나. 아침 제대로 먹어보는 건 군대 이후로 첨이네.




오후엔 사랑도 함께 담은 과일이 나왔다. 이게 얼마만에 먹는 과일이야!!! 으헝헝허어허허헣어헝
포장지엔 메론도 그려져 있지만...이 포장지 하나로 파인애플에도 쓰고 메론에도 쓰나보다.
편하네잉~




저녁 7시엔 회사 지하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굉장히 낯익은 버섯머리도 보이네.




주로 백반이 나오는데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맛도 있으면서 좀 짜기도 하고... 




회사를 다시 다녀서 좋은 점은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을 수 있다는거.
사먹는 밥이 뭐 그리 몸에 좋겠냐만...그래도 제때 먹을 수 있는게 어디야.
밥 하나는 내가 기가맥히게 챙겨먹제잉~촤하~
그리고 또 좋은 점은...뭐가 있을까....

-다음 주에 계속




두둥~어느덧 저녁 10시.
업무를 마치고 작은 의자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이무쨩(32세, 주부)




집으로 걸어가는 길.
계원예고 음악과 28회 졸업생 강석원씨가 1등 먹었다.
와 ~축하해요 석원씨~뿌뿌~~~~



번쩍번쩍 이마트.




잠깐 구경하고 나왔다. 만지작거리다 내려놓고...주물떡거리다 내려놓고...
주말에 장바구니 들고 다시 찾아가겠어...너무 재밌는 이마트...




만화책 샀다!!! 그린!!! 아직 1편만 봤는데 너무너무 재밌는기라!
아흐~오래간만에 만화책 보니까 참말로 재밌네잉~4권이 완결이라 아껴서 봐야겠다.
이거 보고 있으니 얼마전에 '짝-농촌총각 편'이 생각나서 마음이 좀 아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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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는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서 9시 조금 넘어서 자버렸는데
한 100시간쯤 잤나싶어 눈을 떠보니 새벽 2시...다시 또 잠들어서 아침 8시 기상...


간만에 먹은 페파런치. 너무 맛있다 흐규흐규.
이건 첨먹어보는 메뉴였는데 마치 짬짜면같네. 맛있다 맛있어.


날씨가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화창해서 아침에 상쾌하게 대청소 하고 서둘러 외출했다.
개 그림 진짜 귀엽네. 진짜로 저 그림 그대로 생긴 개가 공원에 있으면 얼마나 웃길까.


고탄다역까지 발랄하게 걸어갔다. 날씨가 좋으니까 모든게 평화로워 보이네. 하지만...
돼지그림도 너무 귀엽다. 얼마나 맛있을까 저 돼지.


하라주쿠 역으로 왔다.
임마이거이홍기아이가임마이거여기서머하노임마이거레스링한판하나안하나우예되는기고


갭 매장의 귀염둥이들. 자세 기가막히게 발랄하네.
머리가 없어서 너무 안타깝다.


신나게 쇼핑한번 해보고 싶어서 캣스트릿으로 간다. 두근두근쿵쾅쿵쾅


오늘 낮 최고기온 25도.
이러다 곧 펄펄 끓는 여름이 오겠지... 도쿄의 여름은 정말 자신없다...


저 물고기들 용도가 뭐지. 나도 집에 걸어놓고 싶다.


캣스트리트에 TOMS매장 생기네. 곧 여름이니 엄청 팔리겠다.
난 발 볼이 넓어서 TOMS 신으면 영 안어울리더라. 돈 굳었다 헤헷.


요놈 귀엽네. 히라가나로 그린 얼굴이야머야.


날씨 참 좋구만. 한여름에도 딱 이정도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곧 지옥 불구덩이가 펼쳐지겠지.


반바지 살려고 했는데 죄다 작아서 못샀다. 맘에 드는게 몇개 있었는데
내가 몸이 큰건지 옷이 작게 나온건지 평소 입는 사이즈로 했는데 죄다 작더라. 빡쳐 안쳐.
시부야로 향하는 길에 원전반대시위 하고 있더라. 사람들 바글바글.


시부야 돌아다니고 있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길래 부랴부랴 BEAMS매장 2층에 있는 TIME Cafe로 왔다.
이정도 비는 보통 맞고 다녀도 되는데 괜한 걱정에 급히 대피했다. (;ㅅ;)/


와플이랑 커피 한잔 했다.
침착하게 먹고싶었으나 아이스크림이 자꾸 녹아서 잽싸게 해치울 수 밖에 없었다.


BEAMS도 구경했다.
꼬추달린 곰 오래간만이네. 꼬추도 잘있나. 노란가방 탐나네.


시부야 가운데 있는 이 그린팩토리같은 녹색건물에서 충격적인 장면 보고 왔다.
건물 밑에 사람들 많이 모여 건물 보고있길래 뭔가 싶어 봤더니 아글쎄
창가에 있는 계단이랑 통로로 지나다니는 치마입은 여자들 속옷이 훤히 다 보이는게 아닌가!
화들짝 놀래서 2시간정도 서서 보다가 급히 눈을 돌리고 재빨리 가던 길 걸어갔다.
몇몇 아저씨들은 눈이 히떡 뒤집어져서 노골적으로 보고 있더라. 점수도 매길 기세.
안에서는 모르고 있는건지...희한하네...나야 뭐 고맙지만
아무튼 올여름 도쿄최고의 Hot Spot 예감!


마크시티 뒤쪽으로 돌아다니다가 태국라면집 발견.


일러스트 멋지네 ㅎㅎ 욜라뽕따이따이!!!
이치 더 킬러 닮았네...


사이즈 맞는 반바지가 없어서 오후내내 마음고생 심했는데
다행히 아디다스에서 맘에 드는 반바지 발견해서 냉큼 사서 집으로 가는 길.
신나긔~




내일은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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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비가 내렸다. 방사능비네 아니네 말이 많았지만
우산꺼내기 귀찮아서 비 좀 맞고 왔다 (;ㅅ;)/


점심먹고 다들 모여서 각자 생각에 잠겨있다. 왜 모여있는거지.
지금 보니까 수연이 혼자 웃고있네...무섭긔...


나는야 외톨이


도쿄 오피스에서도 떡볶이랑 김밥 팔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내가 월식사 끊을텐데.


여기 와 있는동안 본사에서 너무 잘해줘서 고맙긔.
언제 다시 또 본사 와보려나. 잘 지내다 갑니다요.


정자동도 잘있어라~




내일 대구가는데 대구집엔 인터넷이 없어서 (;ㅅ;)
가끔 거실에서 잡히는 와이파이 잡아서 미투로 소식 전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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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청담동 육덕며느리


오래간만에 먹은 탕수육. 탕수육은 어디서먹든 다 맛있구나.
대구 가야성 탕수육이랑 짬뽕 먹고싶네
가야성 구경가기


본사 27층에선 4시반부터 떡볶이랑 김밥을 판다. 흐규흐규~
서울 와있는동안 실컷먹고 있긔.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도쿄로 복귀한다.
날짜가 쾅! 정해지니까 마음이 좀 홀가분해졌다.
일단 가기전까지 맘 편하게 있다가 가서 다시 근심, 걱정, 고민해야지!


내 사랑 토고시는 잘있겠지...
헉헉 오래간만에 방 사진 보니까 빨리가고싶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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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다음주에 도쿄로 복귀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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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간만의 포스팅. 그간의 사진들 대방출.
최신 소식은 내 미투데이에서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간만에 백업했다. 내 아이맥은 잘 있는지 ㅠㅠ
떠나올때 사진도 들어있긔. 이때만해도 이렇게 오래 있을줄은 몰랐지.


곧 있으면 다시 도쿄로 떠나는구나. 22일에 갈려나 23일에 갈려나.
가도 괜찮을까 ㅠㅠ 안가면 또 어떡할건데 ㅠㅠ 내 방은 잘 있는건지 ㅠㅠ


우리는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


왠지 늙고 병들어 보이는 내 뒷모습.


얼마전에 선릉에서 청담역 근처로 숙소 또 옮겼다.
이래저래 떠도네...

미모의 기획자 보윤상과 함께 웰컴 투 조개골에도 다녀왔다. 한 4년만에 갔는데 너무 맛있긔.
근데 사장님이 먹고 빨리 나가주셨으면 해서 금방 나왔지. 사장님 마음 알지만 밉긔 ㅠㅠ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지. 또 먹고싶다. 돌아가기전에 또 먹고가야지!


일명 효리주


본사는 이렇게 평화롭다. 내 마음은 요동치고.


오래간만에 98학번 동기들 모임도 있었다.
조용하게 볼려다가 여기저기 떠도는 아이들 다 불렀다.


47년만의 단체사진. 유부남들과 결혼 앞둔 아저씨 빠지고 몇명 안 남았네.


깨어나라 용자여


강남역에서 택시잡기는 너무너무 힘들어. 이거 뭐 어떻게 된거야. 뭐이러냐 강남역.
간만에 술 새벽까지 마셨더니 정신 못차리겠더라. (;ㅅ;)


홍대카페 Cafe Comma.


할머니 코스프레하고 나와뜸.


카페 앞에서 지구살리긴가 뭐 행사하더라.
노브레인 나와서 넌 내게 반했어 신나게 불러제끼고.


형들 만나서 푸짐하게 저녁도 먹었다.
요즘 엄청 먹고 다녀서 몸이 다시 커지고 있는데 도쿄 돌아가면 또 부실하게 먹을거니까
먹을 수 있을때 야무지게 먹어둬야지. (;ㅅ;) 왠지 좀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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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왠지 느낌이 불안했다.
도쿄로 과연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ㅠㅠ
오늘따라 유난히 걱정되네.


그리고 미투데이를 시작했다.
과연 잘 할수 있을런지.
http://me2day.net/groovebm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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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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