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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5.05 5월 5일 노동자의 일기 (7)
  2. 2011.02.04 2월 3일 노동자의 일기 (5)
  3. 2010.11.02 11월 2일 노동자의 일기 (4)

카부키초 황제님께서 "나와 저녁 함께 할텐가"라고 하시며 느닷없이 토고시로 오셨다.
●█▀█▄ 굽신굽신 ●█▀█▄ 


시장에 있는 야끼니꾸집에서 간만에 동물의 고기를 먹었다. 갑자기 불기둥이 막 치솟긔.
불기둥하니까 생각났는데 군대 제대하고 대구 동성로에 있는 비디오방에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그때 잘나가던 에로비디오 제목이 하소연 주연의 '오빠의 불기둥'이었지. 하소연 정말 잘나갔는데.
그러곤 몇년 뒤 하유선으로 이름 바꾸고 가수데뷔해서 많이 놀랬었지. 그 뒤로 성은도 가수데뷔하고...
힉 내가 어째서 이런걸 다 기억하고 있는거지...아무튼 고기 너무 맛있었다.


2차로 꼬치집 와서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다.
황제님과 놀아서 영광이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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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 뒷편에 뜬금없이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부가 참 깨알같이 꾸며져 있더라고.

새우튀김정식인데 맛없...
아저씨 이거 맛없던데요??? 내 돈은요???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더라. 이천쌀 귀빵맹이 후리는 맛.
일본식당들의 밥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다. 비결이 뭘까.
일본박사님 알려주세요 *^^*












먹고 나오는 길.
나 왜 이렇게 거인같이 나왔지...



그리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일 하다가 9시 퇴근.



비열한 하야시와 문도삼촌이랑 토고시시장에서 맥주 한잔했다.

진짜 맥주 한잔했다.

꼬치구이랑 함께!
저 닭오돌뼈 튀김 맛있더라. 표고버섯 꼬치도 맛있고.
자주 애용해야겠어.

월급쟁이 디자이너들의 애환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가득담은 폭풍수다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가게 마감시간.
비열한 하야시는 문도삼촌 집으로 끌려갔고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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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 뒷편에 뜬금없이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부가 참 깨알같이 꾸며져 있더라고.

새우튀김정식인데 맛없...
아저씨 이거 맛없던데요??? 내 돈은요???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더라. 이천쌀 귀빵맹이 후리는 맛.
일본식당들의 밥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다. 비결이 뭘까.
일본박사님 알려주세요 *^^*












먹고 나오는 길.
나 왜 이렇게 거인같이 나왔지...



그리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일 하다가 9시 퇴근.



비열한 하야시와 문도삼촌이랑 토고시시장에서 맥주 한잔했다.

진짜 맥주 한잔했다.

꼬치구이랑 함께!
저 닭오돌뼈 튀김 맛있더라. 표고버섯 꼬치도 맛있고.
자주 애용해야겠어.

월급쟁이 디자이너들의 애환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가득담은 폭풍수다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가게 마감시간.
비열한 하야시는 문도삼촌 집으로 끌려갔고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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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 뒷편에 뜬금없이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부가 참 깨알같이 꾸며져 있더라고.

새우튀김정식인데 맛없...
아저씨 이거 맛없던데요??? 내 돈은요???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더라. 이천쌀 귀빵맹이 후리는 맛.
일본식당들의 밥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다. 비결이 뭘까.
일본박사님 알려주세요 *^^*












먹고 나오는 길.
나 왜 이렇게 거인같이 나왔지...



그리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일 하다가 9시 퇴근.



비열한 하야시와 문도삼촌이랑 토고시시장에서 맥주 한잔했다.

진짜 맥주 한잔했다.

꼬치구이랑 함께!
저 닭오돌뼈 튀김 맛있더라. 표고버섯 꼬치도 맛있고.
자주 애용해야겠어.

월급쟁이 디자이너들의 애환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가득담은 폭풍수다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가게 마감시간.
비열한 하야시는 문도삼촌 집으로 끌려갔고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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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후지산이 보인다!
어지간히 맑은 날 아니면 못본다는 후지산!!!
도쿄에서도 1년에 몇번 보이지 않는다는 후지산이!!!

와 이게 후지산이구나!!!
아침부터 화장실에서 사람들이 막 사진을 찍더라니.

오늘 먹은 점심.
가게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해서 분위기 좋드만. 밥도 맛있고! 디저트도 나오고!
여기 자주 애용해야겠다.

No Music No Life
그림 재미나게 그렸네.
나도 저런거 잘 그리는데.


아무튼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휴가다!!!!




끼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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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