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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524건

  1. 2011.07.28 7월 28일 일기 (6)
  2. 2011.07.24 7월 24일 일기 (1)
  3. 2011.07.13 7월 13일 그동안의 일기들 (9)
  4. 2011.07.08 7월 8일 (4)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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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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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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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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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4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4 21:45 |


방치해뒀던 블로그의 거미줄을 걷어내고 다시 또 일기 시작!!!
하지만 또 방치될까...



또 서울에 볼일보러 다녀왔었다. 젊음의 상징 이태원도 다녀왔긔.
여자친구가 한창 짝퉁의 늪에서 허우적거릴때 많이 다녔었지...
지금은 힘든 재활의 기간을 거쳐 새 삶을 살고 있음.




이태원에 가면 비스트로 코너에도 가야지. 암. 암요




진짜 오래간만에 가봤던 비스트로 코너. 예전만큼 맛이 없네어쩌네 하던데
난 너무 맛있더라. 




버거도 완전 맛있긔!!!
햄버거는 왜 몸에 좋은거 하나도 없으면서 기똥차게 맛있는걸까.
햄버거 나쁜새끼...




서울에서 제일 Hot하고 It한 팥빙수 가게에도 다녀왔다.
진짜로 맛 기똥차고잉~또 먹고싶다 후루룩~




번동 끝판왕 준식이도 또 만나고 왔다.
언제나 패기넘치는 준식킹.




대구까지 또 신나게 달려서




막창을 먹었지.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막창인지. (;ㅅ;)
대구는 막창이 장사셨제. 또 먹고 싶다 헉헉.




여기는 내가 요즘 왔다갔다하는 동네. 그 이름은 삼정골.
아는 사람 사무실에 컴퓨터 갖다놓고 조용히 일 하고 있다.
여기서 일하면서 내 집 마련의 꿈도 꾸고 있긔.




동네가 아주 옛스러운데다 미군부대도 근처에 있어서 흑형 백형들도 많고.
아무튼 분위기 좀 묘한 동네다. 시간날때 구석구석 함 쑤셔보고 싶다.




사무실 주차장 텃밭.
사무실 건물 주인은 아흔이 넘은 할아버지인데 아주 정정하시다.
그래서 텃밭 열심히 가꾸셔서 입주자들한테 나눠주신다.
나는 저 옥수수들이 어서 자라기만 바라고 있다. 나는야 옥수수바라기.



라이언 깔았다. 아직은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깔고 봤다.
깔고 나니 마우스휠이 반대로 되어서 당황했었는데 나같이 당황한 사람들 많더라.
후후...후후후.....





일기 열심히 쓸려고 했는데 대구생활은 뭐 딱히 쓸 이야기가 없네.
요즘은 주로 사무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대구가 또 딱히 신나는게 없는지라...
그래서 하루에 그냥 그림 하나씩 그려보면 어떨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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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4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4 21:45 |


방치해뒀던 블로그의 거미줄을 걷어내고 다시 또 일기 시작!!!
하지만 또 방치될까...



또 서울에 볼일보러 다녀왔었다. 젊음의 상징 이태원도 다녀왔긔.
여자친구가 한창 짝퉁의 늪에서 허우적거릴때 많이 다녔었지...
지금은 힘든 재활의 기간을 거쳐 새 삶을 살고 있음.




이태원에 가면 비스트로 코너에도 가야지. 암. 암요




진짜 오래간만에 가봤던 비스트로 코너. 예전만큼 맛이 없네어쩌네 하던데
난 너무 맛있더라. 




버거도 완전 맛있긔!!!
햄버거는 왜 몸에 좋은거 하나도 없으면서 기똥차게 맛있는걸까.
햄버거 나쁜새끼...




서울에서 제일 Hot하고 It한 팥빙수 가게에도 다녀왔다.
진짜로 맛 기똥차고잉~또 먹고싶다 후루룩~




번동 끝판왕 준식이도 또 만나고 왔다.
언제나 패기넘치는 준식킹.




대구까지 또 신나게 달려서




막창을 먹었지.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막창인지. (;ㅅ;)
대구는 막창이 장사셨제. 또 먹고 싶다 헉헉.




여기는 내가 요즘 왔다갔다하는 동네. 그 이름은 삼정골.
아는 사람 사무실에 컴퓨터 갖다놓고 조용히 일 하고 있다.
여기서 일하면서 내 집 마련의 꿈도 꾸고 있긔.




동네가 아주 옛스러운데다 미군부대도 근처에 있어서 흑형 백형들도 많고.
아무튼 분위기 좀 묘한 동네다. 시간날때 구석구석 함 쑤셔보고 싶다.




사무실 주차장 텃밭.
사무실 건물 주인은 아흔이 넘은 할아버지인데 아주 정정하시다.
그래서 텃밭 열심히 가꾸셔서 입주자들한테 나눠주신다.
나는 저 옥수수들이 어서 자라기만 바라고 있다. 나는야 옥수수바라기.



라이언 깔았다. 아직은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깔고 봤다.
깔고 나니 마우스휠이 반대로 되어서 당황했었는데 나같이 당황한 사람들 많더라.
후후...후후후.....





일기 열심히 쓸려고 했는데 대구생활은 뭐 딱히 쓸 이야기가 없네.
요즘은 주로 사무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대구가 또 딱히 신나는게 없는지라...
그래서 하루에 그냥 그림 하나씩 그려보면 어떨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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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이삿짐 정리하면서 한컷. 크...이거 언제 다 치우나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다 치웠다.
정리하면서 세상에 참 희한한 인간들 많구나라는걸 새삼 느꼈지.




백화점에서 비싸고 맛있어보이는 것들도 먹었다. 너무 맛있더라 ㅠㅠ
비싼게 역시 맛있구나라는걸 새삼 느꼈지. 그래도 페파런치가 제일 생각난다.
언제 또 먹을 수 있을까나.




짐 싹 빼고 관리업체의 심사를 기다리며 한컷. 휑~하네 ㅠ.ㅠ




그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대구로 떠나긔...
잘있어라 도쿄야. 또 만나자.




대구의 흔한 코털깎기.
언제나 패기 넘치는 대구. 사랑스럽다.




오자마자 명함도 하나 팠다. 음...잘 돼야 할텐데.




서울에 친구들 만나러 와서 값비싼 양대창 구이도 먹었다.




또 먹고 싶네~왜 맛있는 것들은 다 비싼걸까.




맛있는 국대떡볶이. 대구엔 안들어오나.




패기 넘치는 준식이도 만나고 왔다.




천소님도 만났긔.




서울 처음으로 상경했을때 여기서 그림 열심히 그렸었지.
굴곡진 내 인생의 출발점...




장난감 매니아들이 바글바글하더구만.




쿵쾅쿠와쿵카ㅗ웈웈오쿸ㅇ쾅




탄력 쩌는 흑큐피. 내가 예전에 큐피 좀 모아봐서 아는데 다 부질없더라... 




홍대에서 발견한 꿀똥집. 어감이 거시기하네.




아이패드에 푹 빠진 비열한 미소의 송씨 아저씨. 
빨리 사고 인증샷요.




한강구경도 갔다. 서울하면 한강이지.
한강 보고 63빌딩 엘레베이터 타고 남산 케이블카 타야 서울구경이지.
비가 많이 와서 강이 넘실넘실하더라.




한강에서 만난 중국인 친구 만쓰이.
13년째 머리가 안자라고 있더라.




맛있는 갈비살~용일이형이랑 인수씨한테 맨날 얻어먹어서 미안하네.
형 내가 성공해서 꼭 한번 쏠게요~




서울을 떠나며.
휴 서울 정말 정신없구나. 하지만 곧 서울진출 할 예정임.






이제 일기 열심히 써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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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8일

po일기wer 2011.07.08 16:39 |
여기는 서울. 친구들도 만나고 뭐 좀 신나는거 없나 기웃거리러 왔다. 신나는건 아직없긔.
다음주 월요일에 돌아갈 예정. 돌아가면 이제 블로그 다시 시작해야지.
포트폴리오 정리도 좀 하고 헉헉 마음은 바쁜데 게으름 피우고 있네.
댓글에 답글도 달아야 되는데 헉헉 앱으로 사진은 못올려서 아쉽네.
다음주부턴 열심히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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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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