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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556건

  1. 2011.10.17 10월 17일 이태원 일기 (6)
  2. 2011.10.04 10월 4일 이태원 일기 (14)
  3. 2011.09.26 9월 26일 일기 (4)
  4. 2011.09.26 9월 25일 일기 (5)
  5. 2011.09.24 9월 23일 일기 (2)
  6. 2011.09.13 9월 12일 일기 (6)
  7. 2011.09.08 9월 8일 일기
  8. 2011.09.07 9월 7일 일기 (2)

어제의 일기임


정말 오래간만에 홍대구경을 나갔다. 날씨도 뀼뀼~!



훈훈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도 보았다. 혼자...
다들 왜 혼자 봤냐고 하지만 난 이런거 잘한다.




영화도 보고 신나게 홍대거리를 걸으며 구경도 했다.
지나가는 길에 카페에도 갔다.
혼자.




치즈오믈렛 먹었다! 속이 니글니글하네!



이미지 출처 : vogue.com
YOUR-MIND라는 서점에 좋은 책이 많다고 해서 들렀다.
나도 이런 책 만들어 보고 싶다! 유어마인드 바로가기



강성모 작가의 WHERE IS MY SUPER HERO.
그림 너무 멋있다.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 많구나.



흐규흐규~




오늘은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했다.
내일도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하겠지.


내 작업도 좀 하고 싶은데 마음만 늘 바쁘네.
사실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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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일기임


정말 오래간만에 홍대구경을 나갔다. 날씨도 뀼뀼~!



훈훈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도 보았다. 혼자...
다들 왜 혼자 봤냐고 하지만 난 이런거 잘한다.




영화도 보고 신나게 홍대거리를 걸으며 구경도 했다.
지나가는 길에 카페에도 갔다.
혼자.




치즈오믈렛 먹었다! 속이 니글니글하네!



이미지 출처 : vogue.com
YOUR-MIND라는 서점에 좋은 책이 많다고 해서 들렀다.
나도 이런 책 만들어 보고 싶다! 유어마인드 바로가기



강성모 작가의 WHERE IS MY SUPER HERO.
그림 너무 멋있다.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 많구나.



흐규흐규~




오늘은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했다.
내일도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하겠지.


내 작업도 좀 하고 싶은데 마음만 늘 바쁘네.
사실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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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일기임


정말 오래간만에 홍대구경을 나갔다. 날씨도 뀼뀼~!



훈훈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도 보았다. 혼자...
다들 왜 혼자 봤냐고 하지만 난 이런거 잘한다.




영화도 보고 신나게 홍대거리를 걸으며 구경도 했다.
지나가는 길에 카페에도 갔다.
혼자.




치즈오믈렛 먹었다! 속이 니글니글하네!



이미지 출처 : vogue.com
YOUR-MIND라는 서점에 좋은 책이 많다고 해서 들렀다.
나도 이런 책 만들어 보고 싶다! 유어마인드 바로가기



강성모 작가의 WHERE IS MY SUPER HERO.
그림 너무 멋있다.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 많구나.



흐규흐규~




오늘은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했다.
내일도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하겠지.


내 작업도 좀 하고 싶은데 마음만 늘 바쁘네.
사실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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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기임


정말 오래간만에 홍대구경을 나갔다. 날씨도 뀼뀼~!



훈훈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도 보았다. 혼자...
다들 왜 혼자 봤냐고 하지만 난 이런거 잘한다.




영화도 보고 신나게 홍대거리를 걸으며 구경도 했다.
지나가는 길에 카페에도 갔다.
혼자.




치즈오믈렛 먹었다! 속이 니글니글하네!



이미지 출처 : vogue.com
YOUR-MIND라는 서점에 좋은 책이 많다고 해서 들렀다.
나도 이런 책 만들어 보고 싶다! 유어마인드 바로가기



강성모 작가의 WHERE IS MY SUPER HERO.
그림 너무 멋있다.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 많구나.



흐규흐규~




오늘은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했다.
내일도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하겠지.


내 작업도 좀 하고 싶은데 마음만 늘 바쁘네.
사실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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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콰쾅! 여기는 이태원! 어젯밤에 상경하여 오늘부터 이태원생활 시작!
지난주에 올려고 하였으나 일이 생겨 어제 상경했다.
또다시 서울생활이 시작되고...




작업실도 구했으니 이제 열심히 그림 그려야지.



여긴 내 자리. 아직 정리가 덜 돼서 어수선하구만.



아무튼 이제부터 새출발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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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26일 일기

po일기wer 2011.09.26 15:21 |

내일은 서울상경 하는 날.
이제 다시 서울생활 시작할려니 두근두근하네.
아이폰5가 빨리 나와야 사진도 찍고 할텐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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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25일 일기

po일기wer 2011.09.26 01:24 |

불고기 먹고싶다.  입가심으로는 시원한 물냉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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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23일 일기

po일기wer 2011.09.24 02:14 |


오오미 가을이랑께!
쌀쌀해서 좋다. 한동안 땀 안흘려도 되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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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12일 일기

po일기wer 2011.09.13 01:04 |

한가위가 끝나간다.
올해는 풍성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 대신 풍성한 잔소리를 들은 한가위가 되었네.

직장없이 보내는 명절은 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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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8일 일기

po일기wer 2011.09.08 21:08 |


파리 다녀온 이후 아직도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다.
오늘도 아침 6시에 겨우 잠들어서 눈떴더니 오후 3시.....
아 정말 하루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거야뭐야 (;ㅅ;)
언제쯤 적응이 될려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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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9월 7일 일기

po일기wer 2011.09.07 21:54 |




점심을 먹으러 중국집에 가서 삼선짬뽕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보다 먼저 와있던 아저씨는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이 나오자 서빙하는 아저씨가
손으로 오이를 몇개 집더니 짜장면위에 툭 얹었다. ㅆㅂ 내가 다 봤어 ㅆㅂ 드러죽겠네...
그 아저씨 배달도 하고 서빙도 하고 담배도 피긔...보지말았어야했어 내눈을 찔렀어야했어.
짜장면 시킨 아저씨는 그것도 모른채 맛있게 후루룩 후루룩...

사먹는 음식은 역시 모른척하고 먹는게 속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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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