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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622건

  1. 2012.06.16 6월 15일 정자동 일기 (4)
  2. 2012.06.14 6월 14일 정자동 일기 (4)
  3. 2012.06.13 6월 13일 정자동 일기
  4. 2012.06.13 6월 12일 정자동 일기 (2)
  5. 2012.06.11 6월 11일 정자동 일기 (8)
  6. 2012.06.09 6월 9일 정자동 일기 (4)
  7. 2012.06.07 6월 7일 정자동 일기 (2)
  8. 2012.06.06 6월 6일 정자동 일기


오늘의 점심은 서양식으로 먹었다. 우왕 맛있겠다!





오래간만에 먹어보는 피자에 내 마음 빼앗기고...
Stove On이라는 가게에서 먹었는데 맛있더라. 주말에 슬금슬금 나가서 먹고올까.





가게 앞에 주차되어있던 귀여운 자전거.
색깔도 예쁘고 디자인도 독특하고 요놈요거 임마이거 맘에 드네. 애들껀가...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막내 미래씨와 카페에서.png





친구가 추천해준 책 '윤미네 집'.
가족을 향한 작가의 뜨거운 사랑이 느껴졌던 책이었다.
주말에 테라스 있는 카페에서 다시 한번 찬찬히 봐야지. 
자세한 정보 보기 




꾸역꾸역 일을 마치고 7시에 퇴근할까 하다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햇반 먹기 싫어서
지하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고등어 구이가 나와서 두 접시 먹었다.
고등어는 왜 이렇게 맛있을까. 주말에 고등어 사와서 고등어조림 한번 도전해볼까.


뉴욕 만화도 끝나고 이제 주말은 쉴 수 있어서 짱좋네!
이제 주말에 뭐하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두둥 선물받았다.
거친 사내에게...






잘 쓸게요 정호선임님 XOXO
안그래도 화장품 다 떨어져서 살려던 참이었는데 뭐 이런걸 다...
바를때마다 선임님 생각날거같아요...(///ㅁ///) 숨겨왔던 나의~





오늘은 일찍 회사에서 나와 서현역 교보문고 구경갔다.
낮엔 엄청 더웠다던데 저녁엔 선선하고 좋더라.





야호~신나게 달려~서현까지 달려~
교보문고에서 이런저런 책이랑 잡지들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116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 글쎄 116번 버스가 정류장을 그냥 지나치는거야!!! 빡치게!!!
내가 애타게 기다렸는데!!! 엄청 약오르고 분했다.
그래서 지하철타고 집에 왔다...슬펐다...




끝 





 
Posted by 그루브모기


준식이가 보낸 문자. 간절한 마음을 담아 보냈네...
그래 삼촌도 보고싶다 준식아!






퇴근길에 27층 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정순씨(32세, 농업)와 김미래씨(28세, 요정)를 만났다.
퇴근 안하고 왜 방황하고 있냐고 물었더니 "두유..."라고 대답하길래 황급히 자리를 떴다.
두 분 퇴근은 잘 했는지...




오늘은 뒤숭숭한 일도 있었고 괴상한 일도 있었지만 자세하게 쓸 수가 없구나.
퇴사하면 써야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 지하식당 나무에 새가 앉아있네.
저 새는 무슨 맛일까.






어수선하게 일 하다가 또 회식이 있어서 잽싸게 곱창집으로 왔다!!!
우왕 이게 얼마만에 먹는 곱창이야!!! 






꺅 맛있겠다!!! 와구와구~어제는 살코기를 먹고 오늘은 내장을.....
나는야 정자동 육식왕!!!





푸짐하게 먹고 근처 카페로 왔다.
이 동네에 요런 우아한 카페가 있었다니~몰랐었어~





상류층들이 선호한다는 허니브레드도 먹어보았다.회식하니까 좋네!!!
카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또 와야겠다 했는데
마감시간까지 쉬지않고 수다를 떨었더니 주인아주머니 표정이 어둡더라...
어떡하지...다시 올 수 있을까...안절부절~





저축왕 배세인(32세, KBL)





아 오늘 뉴욕만화도 잘 마무리됐고 맛있는 곱창도 먹고 신나게 수다도 떨어서 좋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는 종일 집에서 po키위wer를 먹으며 '그래도 뉴욕은 가봐야지 최종화'를 열심히 그렸다.
원래는 한 회 더 그려야하지만 사정상 이번주에 최종화. 드디어 끝이 나는구나!
속이 시원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피곤하다는 핑계로 더 열심히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고 그러네.
그리고 만화는 역시 아무나 그리는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역시 내가 가야할 길은...
아무튼 그동안 고생했다 모기야! 조만간 나에게 작은 선물 하나 해야겠다.





오늘의 점심메뉴는 불고기 백반.
주말에 궁핍하게 먹었더니 어찌나 꿀맛이던지~





현정이의 혼돈의 카오스 책상.
요즘은 부업으로 공병을 모으고 있다.
힘내...지지마...





오늘은 두달만에 하는 팀 회식!
버스를 가득 메운 일본UI팀의 활력. 어머 버스가 벌겋게 달아오른것봐!!!
멋지다 우리팀!





회식 메뉴는 소고기! 와 이게 도대체 얼마만에 먹어보는 동물의 고기야!
와구와구~쩝쩝~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끝-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명동에 나가서 황토방 사장님풍의 셔츠를 사고 간만에 SOOP에 가서
커피도 한잔했다. 엄청 덥다그래서 긴장했지만 다행히 걱정만큼 덥지 않아 좋았다!
그래서 열심히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낑낑! 영차!!!




전기위험. 뭘까 이건....박력쩌네...





골드키위 사왔다. 키위가 제철인지 마트에 엄청 팔더라.





흐힉!
죽 숟가락으로 구석구석 열심히 파먹었다. 미안해 오빠가 미안해...
근데 맛있더라...





작년에 산 셀비지 데님. 이 동그라미의 정체는 모다!!! 떫쩢랳엾!!!




콰쾅!!! 1년동안 넣어뒀던 프링글스 뚜껑!!! 와장창창!!! 이제 슬슬 빼도 될려나!!!
1년동안 야무지게 입었더니 팍 찌그러졌네...미안해 엉덩이가 미안해...



내일은 열심히 일 해야지.
내일 일기가 안 올라오면 일 열심히 한거!!!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 4층 테라스에서 바람도 쐬고 했지. 





카페 사진도 찍었지.





종일 스티커만 그리다가 무료해서 페이스북 타임라인 사진에 쓸 그림 그려봤다.
느려터진 타임라인...괜히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안하면 게임연동 안된다그래서 했는데 망했네 망했어...




내일은 신나는 금요일!
뭐하지?! 준식이 보러 갈까!!!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잽싸게 일어나 빨래와 청소를 마치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프로메테우스를 보러갔다!
양쪽으로 혼자 보러온 덕후스러운 아저씨들이 있어서 최대한 일행처럼 보일려고 팔걸이도 다정하게 같이 하고 봤다. 헤헷....
기대했던만큼 엄청히 엄청나고 굉장히 굉장한 영화는 아니지만 최근 본 영화들 중엔 제일 재미있었다!
한번 보고는 이해가 100%되지 않는 부분들이 더러 있었지만 재미있었다!
여주인공 어디서 많이 봤다했는데 스웨덴판 밀레니엄 여주인공이더라고.
아무튼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하니 2편을 기대해봅니다요!!! 낑낑 빨리빨리





영화를 보고 홀로 명동행 특급버스를 타고 폴바셋에서 시원한 라떼를 원샷하는
나는야 여유있는 사내...사내라면 여유지. 암요.





아디다스 po할배wer 티셔츠.
카피도 멋지네잉 ㅎㅎ 나도 늙으면 저렇게 입고 다녀야지.






Guess 30 Sexy Years.
언제봐도 섹시한 게스광고. 후끈하고 좋구만요~
게스 한물 간줄 알았는데 청바지 매출 1등이라고 들었는데 언제 순위인지는 잘...
아니면 어떡하지...





와~잘나가는 스티키몬스터랩. 부럽네요잉






선글라스 살까해서 백화점에 갔다가 엉뚱하게 청바지 사왔다.
괴상한 디테일의 청바지...





요런거 귀엽네...






덥겠지...면바지 살걸 그랬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렇게 험한 돌다리를 건너야 집으로 갈 수 있다.
분당살기 쉽지않습니다잉...돌다리 미션 클리어하면 용맹함 +30






야호! 건넜다!!! 




집으로 돌아와 쇠고기죽을 먹으면서 아껴뒀던 빅뱅이론 시즌5 개시!!!
당분간 심심하진 않겠네잉! 뿌잉뿌잉!!!




내일 목요일이라서 좋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