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586건

  1. 2012.06.11 6월 11일 정자동 일기 (8)
  2. 2012.06.09 6월 9일 정자동 일기 (4)
  3. 2012.06.07 6월 7일 정자동 일기 (2)
  4. 2012.06.06 6월 6일 정자동 일기
  5. 2012.06.05 6월 4일 정자동 일기
  6. 2012.06.01 5월 31일 정자동 일기 (16)
  7. 2012.05.31 5월 30일 정자동 일기 (6)
  8. 2012.05.29 5월 29일 정자동 일기


어제는 종일 집에서 po키위wer를 먹으며 '그래도 뉴욕은 가봐야지 최종화'를 열심히 그렸다.
원래는 한 회 더 그려야하지만 사정상 이번주에 최종화. 드디어 끝이 나는구나!
속이 시원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피곤하다는 핑계로 더 열심히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고 그러네.
그리고 만화는 역시 아무나 그리는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역시 내가 가야할 길은...
아무튼 그동안 고생했다 모기야! 조만간 나에게 작은 선물 하나 해야겠다.





오늘의 점심메뉴는 불고기 백반.
주말에 궁핍하게 먹었더니 어찌나 꿀맛이던지~





현정이의 혼돈의 카오스 책상.
요즘은 부업으로 공병을 모으고 있다.
힘내...지지마...





오늘은 두달만에 하는 팀 회식!
버스를 가득 메운 일본UI팀의 활력. 어머 버스가 벌겋게 달아오른것봐!!!
멋지다 우리팀!





회식 메뉴는 소고기! 와 이게 도대체 얼마만에 먹어보는 동물의 고기야!
와구와구~쩝쩝~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끝-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명동에 나가서 황토방 사장님풍의 셔츠를 사고 간만에 SOOP에 가서
커피도 한잔했다. 엄청 덥다그래서 긴장했지만 다행히 걱정만큼 덥지 않아 좋았다!
그래서 열심히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낑낑! 영차!!!




전기위험. 뭘까 이건....박력쩌네...





골드키위 사왔다. 키위가 제철인지 마트에 엄청 팔더라.





흐힉!
죽 숟가락으로 구석구석 열심히 파먹었다. 미안해 오빠가 미안해...
근데 맛있더라...





작년에 산 셀비지 데님. 이 동그라미의 정체는 모다!!! 떫쩢랳엾!!!




콰쾅!!! 1년동안 넣어뒀던 프링글스 뚜껑!!! 와장창창!!! 이제 슬슬 빼도 될려나!!!
1년동안 야무지게 입었더니 팍 찌그러졌네...미안해 엉덩이가 미안해...



내일은 열심히 일 해야지.
내일 일기가 안 올라오면 일 열심히 한거!!!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 4층 테라스에서 바람도 쐬고 했지. 





카페 사진도 찍었지.





종일 스티커만 그리다가 무료해서 페이스북 타임라인 사진에 쓸 그림 그려봤다.
느려터진 타임라인...괜히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안하면 게임연동 안된다그래서 했는데 망했네 망했어...




내일은 신나는 금요일!
뭐하지?! 준식이 보러 갈까!!!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잽싸게 일어나 빨래와 청소를 마치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프로메테우스를 보러갔다!
양쪽으로 혼자 보러온 덕후스러운 아저씨들이 있어서 최대한 일행처럼 보일려고 팔걸이도 다정하게 같이 하고 봤다. 헤헷....
기대했던만큼 엄청히 엄청나고 굉장히 굉장한 영화는 아니지만 최근 본 영화들 중엔 제일 재미있었다!
한번 보고는 이해가 100%되지 않는 부분들이 더러 있었지만 재미있었다!
여주인공 어디서 많이 봤다했는데 스웨덴판 밀레니엄 여주인공이더라고.
아무튼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하니 2편을 기대해봅니다요!!! 낑낑 빨리빨리





영화를 보고 홀로 명동행 특급버스를 타고 폴바셋에서 시원한 라떼를 원샷하는
나는야 여유있는 사내...사내라면 여유지. 암요.





아디다스 po할배wer 티셔츠.
카피도 멋지네잉 ㅎㅎ 나도 늙으면 저렇게 입고 다녀야지.






Guess 30 Sexy Years.
언제봐도 섹시한 게스광고. 후끈하고 좋구만요~
게스 한물 간줄 알았는데 청바지 매출 1등이라고 들었는데 언제 순위인지는 잘...
아니면 어떡하지...





와~잘나가는 스티키몬스터랩. 부럽네요잉






선글라스 살까해서 백화점에 갔다가 엉뚱하게 청바지 사왔다.
괴상한 디테일의 청바지...





요런거 귀엽네...






덥겠지...면바지 살걸 그랬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렇게 험한 돌다리를 건너야 집으로 갈 수 있다.
분당살기 쉽지않습니다잉...돌다리 미션 클리어하면 용맹함 +30






야호! 건넜다!!! 




집으로 돌아와 쇠고기죽을 먹으면서 아껴뒀던 빅뱅이론 시즌5 개시!!!
당분간 심심하진 않겠네잉! 뿌잉뿌잉!!!




내일 목요일이라서 좋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밀린 사진들 탁탁탁 털기







지난주 토요일에 고등학교와 대학을 같이 다닌 오랜친구 창인이가 결혼을 했다.
기분좋아 다물어지지 않는 창인이의 입. 제수씨 보니까 입이 안 다물어질만 하더라.
축하한다 창인아. 돌아오면 맛있는거 먹자. 





왼쪽에서부터 유부남, 유부남, 부부, 부부, 부부...
난 촛점없는 눈으로 갈비탕만 꾸역꾸역 먹었다. 왜 다들 그렇게 일찍 간거니...
98학번 동기들 중 총각은 몇명 안남았네. 아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세월이 참...
자전거왕 민세홍이는 잘 살고 있는지 이 블로그 보면 댓글 남겨라.





성만이 딸 아원이.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 성만이는 좋겠다. 밥 좀 사라.






결혼식 마치고 돌아오는 길. 결혼식이라 긴팔 셔츠 입고 갔더니 겨땀이 아오...
잽싸게 스벅으로 달려가서 시원한거 한잔 마시고 초자력충전. 덥다 더워.






탄천에서 젊은이들이 뭔가하고 있더라. 시원하고 좋겠다잉~






그린그린탄천 내가그린그린탄천그림






아이고 장미가예 참말로 예쁘게 피었네예~아이고마 확마 꺾어가고 싶네예~






여기부터 2km






붉붉 고기 먹고 싶다.






실버매트가 아니고 어째서 그린매트지.
아무튼 그림은 옛스럽고 귀엽고 상큼하네. 하나 사서 탄천에 깔고 좀 누워있을까.






요즘 파인애플에 푹 빠져서 엄청 먹고 있다. 파인애플은 왜이렇게 맛있는걸까.
아직은 파인애플의 진정한 맛에 눈 뜬지 얼마되지 않은 X뉴비이지만 열심히 먹을테야!
늅늅!!!


그리고 일요일에 출근해서 일 좀 하고 집에 와서 일 좀 하고 
폭풍같던 일요일은 그렇게 망해버리고....




오늘 일기






후덥지근했던 출근길.
지옥의 포털이 점저 열리고 있다.






문도가 장신구 이것저것 샀길래 나도 한번 껴봤다.
여자들은 소소하게 살거 많아서 재미나겠다잉.






일도 열심히 했다. 스티커만 그리니까 신난다.
헤헷...





po퇴근길wer.
달이 어찌나 밝은지 사진 안찍고 버틸 수가 없었다.






파인애플 사러 왔는데 세일을 하지 않아서 괜히 이마트 빙글빙글 돌며 세일을 기다렸는데
끝내 세일 하지 않았다. 그래서 블루베리로 눈을 돌렸는데 그냥 포기했다.
새콤한건...아직 마음의 준비가...^ㅅ^;;






집 근처에 피아노 학원 생겼다.
요 간판만 보면 귀여운데 창문에 PLAY ON PIANO라고 잔뜩 써놓아서 귀여움 -50.
밝을 때 다시 찍어서 제보해야지.




앨범 뒤지다 준식이 사진 나와서 한장 슬쩍. 준식이 와쪄염 뿌우우 'ㅅ'




HASTA LA VISTA





 
Posted by 그루브모기


나는야 부지런쟁이 모기-☆ 아침일찍 일어나 회사로 열심히 걸어가기-
나무에 성남의 자존심 뉴-월드 성인나이트 전단지가 붙어있어요 응응응-
 
재밌겠다 모기도 성인나이트 가서 놀래요-
★ 개구개구쟁이처럼 놀고 싶어요-♥
응응응 좋아좋아요 신나게 춤도 추고 술도 마실래요 냠냠냠-







회사 프리스비 동호회에서 원반 선물로 줬어요-
좋아좋아요 이제 탄천가서 원반 던지고 놀래요-
 요리조리 왔다갔다 겨드랑이에 땀이 송글송글-
고마워요 잘쓸게요 쪽쪽쪽-
 다음에 또 주세요-♥ 약속하기- 꼭 지키기-







여러분 이거 보세요-
브라운 임시출입증이에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쪽쪽쪽-
모기는 내일도 사원증 놓고 올래요 응응응-







매주 목요일은 팀 점심의 날이에요 응응응-
팀점 요정 미래씨가 맛나는 중국집으로 예약했어요 잘했어요 고마워요 탁탁탁-

에피타이저로 파인애플이 나왔어요 냠냠냠- 파인애플 너무 맛나요-






탕수육 나왔어요-☆ 언제 먹어도 맛나는 탕수육-
팀원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요 냠냠냠-
 맛있게들 드세요-
예쁘게 먹기 사이좋게 먹기-
  다음주에 또 맛있는거 함께 먹어요 냠냠냠-
모기랑 약속하기-
☆ 어기기 없기- 꼭 지키기-






말똥말똥 열심히 일을 하고 퇴근길에 이마트에 왔어요 낑낑낑-
그 어떤 시간이랑도 바꾸고 싶지 않을 만큼 소중한 시간-
 오오 에브리데이 이마트-♬
점심에 파인애플 조금 먹었는데 저녁에 또 먹고 싶어서 사러 온건데 세일하고 있었어요-

응응응 그래서 잽싸게 샀어요-
 모기는 정말 행운아에요 짝짝짝-♬  완전 신나신나요-
 
까꿍까꿍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내일 사먹고 모레도 사먹을래요-

 






이제 곧 휴가철이라서 이런 아이들도 팔고 있어요-♥ 고무고무 상어튜브-♡
모기도 까불까불 바닷가에서 개구개구 개구쟁이처럼 신나신나게 놀고 싶어요-

소라껍데기에 귀를 대면 바다소리가 들린대요-
 바다소리가 귓가에 맴돌맴돌-
바다 보러 가고 싶네요-
 바다 바라보기- 행복해지기-  







거북이님이 기분이 안좋은가봐요- 화난거에요 그런거에요? 아잉아잉-♡
화풀어요-
☆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잖아요-
예쁘게 웃기- 화내지 않기- 약속하기-




모기는 이제 코 잘래요-

여러분도 일찍 자기-
 예쁘게 자기- 침 안흘리고 자기- 코 안골고 자기-
약속하기-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일만 쭉 하다 왔네.
참 별거 없었던 평범하고 지루했던 하루. 정말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
허허...참...





집으로 걸어가는 길 (Feat.축축한 밤공기&꽃향기)
에이핑크 MYMY 흥얼거리면서 느릿느릿 걸어왔다 낑낑!





참 적을거 없는 하루네.....어쩜 이럴수가 있지.





잠이나 자야지...



내일은 뭔가 재미난 일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에 발견한 배색 좋은 무당벌레. 색깔 참 다양하구마잉.
오래간만에 무당벌레를 봤더니 신기하더라. 그래서 냉큼 검색해보니 종류도 엄청많고!!!
빨간색에 검은점만 있는줄 알았더니 대략 90여종의 무당벌레들이 있다고 (>..<)
근데 왜 이름이 무당벌레지? 영어로는 Ladybug인데.






흰색티가 더 나을듯한데 형광색으로 한 이유는 뭘까...말 못할 사연이라도 있는걸까.
아무튼 브라운 짱귀!






지하식당에 새로운 간식 팥빙수가 데뷔했다고 해서 잽싸게 뛰어갔다.
하지만 우유도 안들어가고(아마 실수로 빼먹고 주신듯...그럴거야...) 맛도 그냥...
시원하긴 하더라.





다음엔 파인애플 토핑 꼭 뿌려서 먹어야지.






일 좀 하고 오려다가 몸이 천근만근이라 저녁먹고 퇴근해버렸다. ===3 ==3 =3
집에 와서 샤워하고 파인애뽈이랑 시원한 맥주 꺼내서 oneshot liquorshots to my 세상 의미
맥주 한잔 하니까 나른하고 좋구나. 건배 to my 세상 yo everybody come on
  




2011년 5월 29일엔 뭐했나 앨범 뒤져보니 이러고 있었네...으헝 체리 먹고싶다.
체리쨔응!!! 오래간만에 카드캡터 체리 노래나 들어볼까.
캐치유~캐치유~캐치미~캐치미~










자야지...취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