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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571건

  1. 2012.05.07 5월 6일 정자동 일기 (2)
  2. 2012.05.05 5월 5일 정자동 일기 (5)
  3. 2012.05.03 5월 2일 정자동 일기 (10)
  4. 2012.05.02 5월 1일 정자동 일기 (4)
  5. 2012.05.01 4월 30일 정자동 일기 (6)
  6. 2012.04.30 4월 29일 정자동 일기 (2)
  7. 2012.04.28 4월 27일 정자동 일기 (2)
  8. 2012.04.27 4월 26일 정자동 일기 (4)

일요일이라 일요일스럽게 늦잠을 푹 자고 싶었으나 아침 8시반에 눈이 번쩍!!!!!떠졌다.

예전엔 시체처럼 죽은듯이 잘 잤는데 점점 잠이 줄어가네. 날잡고 쭉 뻗은 개구리처럼 한번 자보고싶다.

엄청 신나는 꿈 꾸면서!!! 야하고!!!

아무튼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청소도 하고, 빨래도 개고, 설거지도 하고, 야동도 보고 그랬다!



그리고 간만에 이마트에 장보러 갔다. 아침일찍 오니까 조용하고 좋네~



주섬주섬 주워담았는데 죄다 인스턴트...촤하하...거친 사내의 장바구니는 정말...

신선한 채소와 과일도 먹고 싶은데 주말에 조금 먹다가 주중엔 그대로 썩어가니...

막상 사놓기가 거시기하네. 낑낑~



고래반바지 데뷔!!! 날씨가 선선해서 고래반바지 입기 딱이네잉~데헷!!!

새 옷도 입었는데 탄천에라도 나가볼껄 그랬다. 다음주 주말엔 탄천을 좀 거닐어볼까나!!!

아님 홍대까지 한번 가볼까!!! 수유리라도!!!



장보기를 마치고 스벅에 가서 It하고 Hot하게 모닝커피도 한잔했다.

일찍 일어나니까 하루가 엄청 길구마잉~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어수선하게 일도 하다가 만화책도 보다가 잡지도 보다가

느닷없이 문신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폭풍 구글링!

평소 문신을 하면 이걸로 해야지 했었던 Panther로 검색해 보았다.

구글 검색결과 보기



Panther의 의미에 대해선 모르겠지만 요런 스타일이 멋있더라꼬예.

배색도 좋고 그림도 임팩트도 있고!



화려하고 좋네. 




멋지다잉!!!



과연 내가 문신을 할 수 있을까!!! 손목에 로렉스 서브마리너 문신할까!!!

쿵쾅쿵쾅!!!


아무튼 내일은 월요일이네.

이번 주도 공사다망한 한주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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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준식이 만나러 서울 가는 길.

날씨가 화창해서 푹푹 쪄서 반바지랑 슬리퍼 신고 나갔다. 한여름이야~전쟁이야~



버스를 탔는데 핫브레이크도 타고 있었다. 명동 가나보다.



한달전에 유니클로에서 산 티셔츠를 환불하고(내 몸이 망해서) 자주 가던 카페로 왔다.

이태원 떠나고 처음 와보는 soop. 



여전히 아늑하고 좋네잉~다음에 오면 팥빙수 먹어야지!



여기는 야마야.

저녁 먹으러 왔다. 누구랑 먹냐면



짱귀여운 준식이랑!!! 뿌잉뿌잉 준식이 와쪄염!!! 뿌우우우!!!!




얼마전 돌잔치를 한 준식이. 준식이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나 됐다니!!!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 준식이. 이발도 쿨하고 시크하게 잘 했네.

수유리 차도남이 요기잉네! 



잠깐만 준식아! 명란 좀 먹고! 츄릅츄릅~핥핥!!!



맛있는 멸치샐러드도 먹고!!!



가지볶음도 헉헉 왜이렇게 맛있지!!!



교자도 낼름낼름~



닭튀김도 먹고...아 배부르다!!!

모처럼 쉬는 날 준식이도 보고 맛있는 요리도 먹으니 기분 최고야!

휴일 중에 최고~



근처 스타벅스에서 세력다툼하는 준식이와 말리는 아부지.



ㅋㅋㅋ짱귀!!! 애들은 역시 볼살이 탱탱해야 제맛이지.



그리고 백화점에서 소녀시대도 만났다.

우왕~소녀시대를 이렇게 만나보다니 꿈만 같구나.



요 티셔츠 맘에 드네. 일러스트가 멋져잉~



잠든 준식이. 막 흔들어 깨워서 울리고 싶다.

우는게 매력적인 준식쨔응.



자라에서 거울로 단체사진 찍을랬는데 직원이 사진찍으면 안된다 그랬다.

그래서 제대로 못찍었네잉. 보안이 철저한 자라. 



어이구 잘먹네 준식아~와구와구~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정자동으로...

신데렐라가 이런 기분이었을까.



고뤠반바지 샀다. 푸헷....

백화점에서 보던거랑 색깔이 달라(조명탓인지) 약간 당황했지만 맘에 드네!!!



회사에 입고 가도 될까!!!

좀 짧은데!!! 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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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와그작 와그작 소리가 나는 FunFun한 아이스바 롯데삼강 와삭바!!!!!!!!!!!!!!

이렇게 임팩트 넘치는 아이스크림 광고는 첨보네!!! 가독성도 좋고요 캐릭터도 짱귀!



오늘의 출근길도 엄청 더웠다. 여름이야 뭐야...원래 5월초부터 이렇게 더웠졌나...

매년 언제부터 더워졌는지 기억이 안나네. 내가 10월중순까지 땀 흘리는건 기억나는데...

ㅠㅠ



더운건 싫지만 화창한 날씨는 좋네. 



탄천 훔쳐보기.



오늘도 우리팀에서 내가 1등으로 왔다! 내일도 짱먹을테야!!!



점심엔 지하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를 먹었는데 더워서 좀 남겼다.

보통은 바닥까지 핥을 기세로 먹는데 뚝배기가 뜨거워서 도전실패.

휴 벌써 이렇게 더워서 어떡하지...반년은 더울텐데 ㅠ.ㅠ



폭풍처럼 일하다가 손이 터질 것 같아 깔맞춤한 핫식스x오징어땅콩과 함께 휴식시간.

오늘 정말 열심히 일했네. 열심히 일하는 네가 자랑스럽다 모기야. 사랑해! 앙!!!

OXOXOXOX



그리고 10시 칼퇴근하고 집으로.

걸어오는 길도 무지하게 덥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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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라 정자동 근로 끝판대장인 나도 쉬었다.

그래서 회사 친구들과 함께 이태원 핫플레이스 장진우 식당에 왔다!

쉬는 날엔 HOT하고 IT한 곳에 가보는게 인생의 진리지!!!



숨막히는 뒷태를 자랑하는 장진우 셰프님. 하악하악 아아앙 낑낑!!!

장진우 식당의 자세한 포스팅은 여기로! 헤헷...



식당 풍경.



모처럼 일 없는 날이고 근로자의 날이고 해서 시원하게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맥주도 한잔했다.

낮술 마시니까 좋네! 꺅꺅 >..<



두둥 버섯된장국이 먼저 나왔다. 무와 한중일 된장을 섞어서 만든 된장국이라고 한다.

오래 끓일수록 맛이 난다는 된장국이었는데 금방 만든걸 먹었다.

하지만 짱 맛있었지! 후루룩 후루룩 이게 얼마만에 먹는 가정식 된장인가!



두둥~오늘의 요리는 치라시 스시!!! 폴란드 접시도 예쁘고 덮밥의 배색도 예쁘고!!!

아앙~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으니 기분좋네잉~

우끼 우끼끼!!!



잘 먹겠습니다!!! 헉헉 와구와구!!!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셰프님! 잘 먹고 갑니다잉~



점심을 맛있게 먹고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하야트 호텔쪽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길...



아직도 꽃이 예쁘게 피어있네잉~하지만 주변이 어수선해서 사진 잘 못 찍었네잉.



리움미술관도 스치듯 지나가고.

요즘은 서도호 - 집속의 집/HOME WITHOUT HOME 전시가 한창이더라.

나도 보러가고 싶다해~언제 가보나해~이다해 예쁘다해~



이태원의 뜨는 카페 중에  테이크아웃드로잉이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는데

사람들 바글바글...자리도 없어 포기하고 mmmg카페로 왔다! 역시 가던데가 좋군.



언제나 조용한 mmmg카페. 정자동에도 진출했으면 좋겠는데잉~



언제 또 놀러와보려나~



백화점에서 찾은 웃긴 물 와타파워 ㅎㅎ 귀엽다잉

PO와타WER!!!




그리고 무인양품에서 손수건 하나 사고(맨 오른쪽) 정자동으로 복귀!

여름을 부탁해 손수건들아!!! 세...세장이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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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

아주 중요한 정보 습득...나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있을 수 없다.

몸에 문신이라도 새길까보다.



와 비행기다~비행기 타고 몰디브 가고 싶구나.



오늘은 아주 그냥 초여름 날씨였다. 

반팔에 반바지 입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던 날씨...지옥 문턱에 점점 다가가고 있구나...



겨땀 뻘뻘 흘려가며 출근했는데 내가 1등! 두번 다시 널 놓치지 않을거야!!!



오늘 점심 메뉴는 제육볶음!

짬뽕을 먹으려고 하였으나 제육볶음의 유혹이 좀 더 강렬해서 그...그만......

와구와구!!! 엄청 맛있네!!! 근데 좀 맵고 짜서 화장실에서 ㅍㅍㅅㅅ!!! 헤헤헷!!!



구석에 차곡차곡 쌓여있던 부루스타들.

종류도 참 다양하구나 ㅎㅎ 귀여워서 찍어봤다잉.



점심 먹고 스벅에서 스벅스벅.



꺄악 (>..<) 뿌잉뿌잉 낑낑 하악하악 굽신굽신 아아아아앙!!!

육덕지게 나왔네잉~



저녁메뉴는 콩나물국밥!!!워 너무 맛있다 콩나물! 헉헉 맑은 국물 짱좋아.



저녁먹고 카페에서 월드콘 먹으면서 휴식 중.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이구나...회사원이 다 그렇지뭐...헤헤...헤....

하지만 울지 않을거야...더 강한 내가 될거야...



요즘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메라어플 끝판대장 라인카메라로 귀여움 돋게 꾸며보았다.

여러분 라인카메라 어때요? 짱좋죠? 데헷! 막막 찍고 싶고 막막 꾸미고 싶고 막막 그렇죠잉?

빨리빨리 다운다운 고고~헉헉 아아앙~!!! 낑낑!!!

라인카메라 다운받기 (아이폰용)



10시까지 일하고 칼퇴근하고 이마트에 왔다잉~

꼬치핫바 너무 먹고 싶었는데 10개나 들어있어서 포기했다.

한꺼번에 다 먹을까봐...아앙 꼬치핫바 너무 먹고 싶어 하악하악~냠냠~낑낑~



요염한 돼지 베개...왠지 땡기네...헤헷....




내일은 근로자의 날! 

그래서 출근 안하고 쉬네잉!!! 근로자라서 짱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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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토-일요일 일기


대구에 볼 일이 있어 아침 일찍 서둘러 서울역으로 낑낑~



기업은행 건물 벽에다가 뭐라뭐라 주절주절 적어놨네.

할말 많다 할말 많아. 댓글도 달아놓으면 훨씬 웃기겠는데.



예상보다 지나치게 일찍 가는 바람에 서울역을 방황하다 맥도날드 입성!

간단하게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먹을려고 했는데 버거는 11시부터 판다그래서

본의 아니게 맥모닝 데뷔.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 맛도 엄청 저렴! 일관성있는 맥모닝!

그래도 다 먹었다. 배고프니까!!!



건너편 자리에 앉아있던 군인아저씨 3명은 휴가복귀 일찍 하기 싫어서 

피씨방을 갈까 만화방을 갈까 당구장을 갈까 찜질방을 갈까 갈팡질팡 우왕좌왕 안절부절.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벌써 민방위 3년차....2년찬가....아무튼....그래 그랬었지~



대구에 도 to the 착!!! 대구에 왔으니까 점심 먹어야지!!! 응??!!!



굽신굽신



낑낑




그리고 이래저래 볼일 보고 하룻밤 자고 눈을 떠보니




다시 KTX 안이네...꿈 꾼거 같아...



이런저런 생각 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서울...

간만이 기차타니까 재미나네잉~




서울보증보험이라고 써있는거 보니까 여기가 서울이 확실하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1시간을 달려 집으로 도착해서

부랴부랴 일 마무리하고 나니 지금 시각 새벽 1시 50분.


시간 잘 간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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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눈이 일찍 떠지는 바람에 느긋하게 씻고 일찌감치 출근했다.

내가 1뜽!!! 우끼 우끼끼~




내 자리...

퇴사예정자 책상같네...그림이라도 그려서 좀 걸어놓을까보다.

바비라도 몇 개 세워놓을까.



어제 좀 골골거렸더니 마음씨 고운 막내 미래씨가 이런걸 챙겨주었다. (;ㅅ;)/ 

이 회사에 마음씨 따뜻한 사람들 참 많네...눈물이 주륵주륵...낑낑...



뒷모습이 유난히 쓸쓸한 미래씨 고마워요. 내가 밥 한번 살게요.



그리고 점심은 다른 분이랑 먹었다.

오늘의 메뉴는 왕돈까스! 우왕돈까스다!!! 나 왕돈까스...아...아니다.



크기도 왕! 맛도 왕! 주 3회 먹고싶다. 항가항가 와구와구~



오늘은 괜히 분위기 어수선해서 그냥 어수선한 채로 보냈다.

카페에서 회의도 하고 방황도 하고 그랬지. 헤헷...금요일이니까 좀 봐주쇼.



도 닦는 화분.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식물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 엄청나게 지루할 것 같아.

PGA골퍼나 F-1 드라이버로 꼭 태어나야지...



저녁은 간만에 쭈꾸미! 으앙 마이쪄염!!! 하악하악 매워쪄염!!! 냠냠!!! 와구와구!!!



마무리는 시원이 국수로!!! 으어 시원하고 새콤하고 쫄깃하고 헉헉 마이쪙.....



그리고 퇴근길.

내가 좋아하는 색깔들이 모여있길래 찰칵.




낮에 친구랑 카페에서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파파야랑 망고 말린거 먹어보라며 주길래

파파야 먼저 먹었는데 아 글쎄 너무 맛있는기라!!! 파파야 말린거 처음 먹어봤는데 아 완전 깜짝 놀랬다카이!!

이야 맛 지기데예~와~머가 이카노 머가 이래 맛있노!!! 그래서 그 자리에서 다 먹고 친구가 일하는 층까지 

기어이 따라 올라가서 한봉지 또 얻어와서 내 자리로 돌아오자마자 다 먹었다.....강렬했던 파파야 데뷔무대.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이마트에서 피스타치오 사왔다. 미친듯이 까먹다가 텁텁해서 물 마실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물이 없었다...경기도 수돗물 마셔도 되나요 어떤가요 살려주세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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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아침에 일찍 눈뜨는 바람에 알람을 꺼놓았는데 다시 안켜놔서 오늘 아침 축지법과 비행술 시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미칠듯한 스피드로 회사를 향해 걸어갔다!!! 꺅꺅!!!

날씨가 엄청 화창해서 천천히 걷고 싶었으나 지각은 용납할 수 없어. 더이상은 naver...



다행히 지각은 하지 않았고 기적적으로 조식까지 챙겼지롱!!! 꺄르르르~

하지만 조식으로 나온 김밥에 오이가 엄청 크게 박혀 있었고...흠칫했지만 거친 사내답게 우걱우걱 씹어먹었다.

오이를 아침부터 먹으니 몸이 막 쪼그라드는 느낌...김밥 이제 안먹을래.



오늘은 미모의 직장여성 정푸름님(29세, 미혼, 도트왕)의 생일! 뿌잉뿌잉 생일 축하해요! 꺅꺅!!!

정푸름님은 남자애인 구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저한테 연락주세요. 상시채용.

뜨거운 관심과 폭풍같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라인카메라와 라인 스티커샵이 드디어 오픈!!!

일단 한번 써보시라니깐요!!! 헤헷!!! 아이 좋아~뿌잉뿌잉~굽신굽신

아이폰용 막 출시하자마자 1위도 막 하고 막 잘나가고 막 기분 막 좋고 막막 짱이고 막!

그리고 라인 새 스티커도 출시 되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라인카메라 다운받기(아이폰용)

라인 자세히보기 & 다운받기




출시기념 한컷...



출시기념 한컷받고 한컷 더...

헤헷....




그리고 폭풍같이 일하다 10시 칼퇴근




요즘 밤공기가 축축한게 걷기 좋더라. 날씨도 좋고 기분...은......글쎄....대충 좋았다.

오래간만에 태사자의 '도'를 들으며 우주 끝까지 걸을 기세로 걸어왔숨다.




간만에 이마트에 들러 아이! 깨끗해 하나 사왔다. 역시 거품으로 나오는게 씻기 편하더라.

젤 타입은 비비다가 질~질 새서...흘리는게 1/3정도 되는듯. 헤헷...

내일 손에서 레몬향 막 뿜어내고 싶다.




내일은 금요일!!! 뭐하지?

하하하하 일하지!!!!!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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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