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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615건

  1. 2012.07.30 7월 30일 정자동 일기 (15)
  2. 2012.07.30 7월 29일 정자동 일기 (2)
  3. 2012.07.29 7월 28일 정자동 일기 (6)
  4. 2012.07.28 7월 27일 정자동 일기 (6)
  5. 2012.07.26 7월 26일 정자동 일기 (8)
  6. 2012.07.24 7월 24일 정자동 일기 (10)
  7. 2012.07.19 7월 19일 정자동 일기 (9)
  8. 2012.07.19 7월 19일 정자동&강남역 일기 (10)


세련된 직장인들의 필수코스 모닝커피를 마시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나섰다.
지나갈때마다 도착지를 궁금하게 만드는 여기부터 2km. 뭘까뭘까?
아시는 분들 댓글 좀...




스벅도착 ^^ 모닝커피를 마시겠다는 의지^^
아침일찍 나와서 수다로 하루를 시작하니 신나네! 




그러다 갑자기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해서 안절부절!!!
하지만 차를 갖고 있는 회사사람 만나서 무사히 회사도착!!! 하늘이 도왔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얼마전부터 나오기 시작한 조식메뉴 컵밥. 뚜껑을 열면




짜잔~우왕 맛있다!!! 나시고랭어쩌고 볶음밥인데 짱맛있네~내일도 먹어야지~
매일매일 조식을 먹겠다는 의지 ^^



그리고 나 오늘 티비에 출연했다! YTN 뉴스에서 지난주에 촬영해 갔는데
오늘 오전에 방송되었다고 하네! 우와아앙~TV출연도 해보고 신기하네잉~
원래는 스티커디자이너 인터뷰도 한다고 해서 엄청 긴장했었는데 빠졌다. ㅎㅎ... 

열심히 일하는 우리팀의 모습 아름답구나. 막내 미래씨의 숨막히는 옆태도 있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여기로! 



그리고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집으로...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홍대구경을 나갔다. 엄청나게 더웠다. 그리고 나는 죽었다....
날씨가 아주 그냥 푹푹 찌더라. 가마솥 안에 있으면 이런 기분일까.
하지만 하늘은 어찌나 새파란지~구름도 멋있고~
짜증나...




지하도를 통과하여 을지로입구역으로 가는 길.
내고향 특산물장터로 고고~하지만 죄다 문을 닫았고...




벽에 이런게 붙어있었다. 영광굴비선물셋트...근데 허브건강베개 비누는 영광굴비랑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 사진도 뭔가 음침하고....가까이서 한번 볼ㄲ....




이래서 음침했구나...그래...그랬구나...영광굴비를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놓은
사진이었으면 훨씬 보기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라냐 3D처럼 찍어놓았네...
슴가가 아프다...




유후~매직마이크~제목도 참 기가막히게 지었네~나의 마이크를 불어줘~
비도 까메오로 나와서 매직 스틱 무아지경으로 한번 돌려줬음 좋겠네.




아 하늘 참 파랗구나~


부츠를 하나 살까해서 홍대 Sculp 매장에서 Thorogood 신발 구경~
밑창 다 닳으면 수선되냐니까 8만원이라고 했다. 신발이 20만원인데 수선 두번하면
16만원이고...직원삼촌이 밑창 수선하는 경우는 잘 못봤다 그랬는데 난 신발
막 신는 편이라 아마 수선 해야할듯해서 망설이다 그냥 나왔다. 내 늙고 병든 레드윙도
밑창이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그건 더 비싸겠지...오늘도 웁니다...

인터넷 뒤져보니 쏘로굿 공식싸이트가 있네~여기다 문의한번 해볼까나!!!
Thorogood 공식싸이트 가기!




그렇게 홍대를 방황하다 더워서 즉사할뻔...생사를 넘나들게 만드는 폭염이었다...





그러다가 서울역 롯데마트 2층에 있는 무인양품으로 가서 이불커버랑 베개 사왔다.
그리고 세계속의 경기도로 가는 9401번 빨간 버스를 타고 집으로...




이불커버 바꾸니까 기분 짱좋네!!!
푹 자야지!!!





끝!!!





Posted by 그루브모기


새벽까지 영화 보다가 잠들었다가 실눈뜨고 올림픽 개막식 좀 보다가
잠들었다가 다시 눈뜨고 폴 매카트니가 부르는 헤이쥬드 따라부르다가 잠들었다가
그렇게 아침이 시작되고...웰시코기 짱귀엽고 007 짱멋있네! 엄청난 개막식!!!

바닥에 드러누워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어제 미처 수리하지 못한 에어컨과
세탁기를 다시 수리하기 위해 아저씨 컴백. 세탁기가 순조롭게 고쳐지길래
에어컨도 잘 되겠지 했는데 고치다가 아저씨의 작은 실수로 방이 살짝 파괴되었다.
아저씨는 대수롭지 않은듯하였으나 난 엄청 신경쓰이고...하지만 크게 티가 안나서
내가 살짝 손 보기로...



오늘은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서 밀린 빨래를 돌려놓고 후다닥 씻고 서울로 출동~
하지만 한정거장을 채 못가고 느닷없이 버스 고장....대낮부터 일이 꼬이네...
다섯명정도 타고 있었는데 다음 버스로 옮겨타라길래 우르르 몰려가서 옮겨탔는데
원래 앉아있던 자리로 가서 다들 앉더라 ㅎㅎ 웃겼다! 나도 그랬고!!! 신기하네!!!뭘까뭘까?




와...간판들 느낌있네...이정도면 아주 그냥 예술이네 예술.




두둥~주형이의 결혼식. 행복해야해 주형아. 민진씨 눈에 눈물 나는 날엔
눈물을 닦아주렴...축하한다! 조만간에 이태원에서 다시 만나자!!!




결혼식을 마치고 명동에서 서울체험&폭염체험 하다가 회사로 잠깐 가는 길.
공간박스를 샀는데 엄청나게 무거워서 어제와 오늘 나눠서 들고 가기로...




세계속의 경기도로 진입. 언제부턴가 분당이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편해진다.
난 이제 뼛속까지 경기도인인것이다.  



회사로 가서 엄청나게 무거운 박스들을 들고 낑낑거리며 집으로 왔더니
대문에 이런게 꽂혀있었다. 마침 힘들었는데 잘됐다!!! 근데 여성전용이네...
파격할인도 해준다는데 아쉽구나...






.........







 






번호 필요한 분들은 연락주세요...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고장난 세탁기와 에어컨을 수리하기 위해 오전반차를 냈다.
10시에 수리하는 아저씨가 오셨는데 세탁기와 에어컨을 요리조리 살펴보시더니
부품이 없다며...A/S센터에 접수를 다시하고 다음에 온다고 하시길래
저 더이상 수건도 없고요 속옷도 없고요 ㅠㅠ살려주세요 아저씨 ㅠㅠ
속옷을 지금 5일째 똑같은거 입고 있는데 어젠 버섯도 피어있었다고 울고불고 매달려서
내일 오전에 다시 오기로 약속~
그럼 도대체 오늘은 왜 오신걸까...분명 세탁기 급수도 안되고 에어컨 리모콘도 작동안된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말이지...에휴...속상하다 ㅠㅠ 망해버린 내 반차!!!
그래서 어영부영 수리를 마치고 이마트 가서 먹을거리 좀 사서 공원에서 멍하니 한숨만...




점심을 형편없이 챙겨먹고 회사로 가는 길.
날씨는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더웠다. 응? 지금 이거 꿈인가 ^^ 싶을정도로.
어쩜 이렇게 더울 수 있을까...더위는 정말 익숙해지지가 않는구나.
나같은 땀쟁이들은 정말 견딜수가 없다...하지만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지.
그래...여름은 더우라고 있는거야. 힘내 지지마 이 모기새키야.




아주머니들은 양산으로 뜨거운 햇볕을 요리조리 피하고 있었다.
나도 양산쓰고 싶다. 사회의 편견을 이겨내고!!!




햇볕을 피해 그늘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 정말 기가막히게 덥네.
매년 점점 더워지는 듯 하구나. 이러다 10년뒤에 한 87도 정도 될 듯.




회사까진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데 가로수들이 많아서 견딜만하다.




하지만 탄천을 건너는데는 가로수가 없다. 지옥 한가운데를 걷는 이 기분.
몸에 불이 붙으면 이런 기분일까? 싶을정도로 뜨겁더라...활활...
내 몸이 타들어간다....




엄청 녹색이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녹색이구나.





주문했던 책이 왔다! 성공한 비즈니스맨들과 사회지도층이 본다는 그 잡지!
그래서 나도 볼래!!! 이 사회를 지도하고 싶다!!!





정호선임님이 열심히 만든 라인브러시가 출시되었다! 고생하셨습니다!
대만에서 벌써 1등먹고!!! 짱이라능!!!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라인 브러시 다운받기




그래서 나도 잽싸게 다운받아서 한컷~칙칙하네...
다음엔 예쁜거 그려서 올려야지!!! 라인 브러시 만세! 라인 브러시 화이팅!!!



 

내일은 세탁기와 에어컨 꼭 고쳐지길 바라며 조심스럽게 눈을 감아본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그저께는 회식을 했다. 식당버스를 타고 한정식집으로 출발~야호~




열심히 밥을 먹고 조용하게 앉아있다가 회식이 끝났고...






어제는 탕수육을 먹었다. 진짜 맛있더라...탕수육은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
넌...누구니?



그렇게 어제는 망했고...





오늘은 회사에서 큰 축제가 있었다. 그거슨 바로 라인 사용자 5천만 돌파 이벤트!!!
그래서 카페테리아에서 부채와 뺏지를 열심히 나눠주었다. 성황리에 이벤트 마감!
와 신난다 드디어 5천만 돌파했다~우끼우끼끼~축하합니다 모두들 고생많이 하셨어요~
슴가가 정말 벅차오르네잉~네이버의 역사에 내가 한발 슬쩍 담그고 있으니 뿌듯하네!
이제 연말 1억돌파를 향해 또 열심히 해요~꺄~사랑해요 라인 사랑해요 네이버~





이쁘고 재미난 포스터도 붙여놓았네잉~신난다 얼쑤~덩실덩실~





이사님이 5천만돌파기념으로 스테이크를 쏜다고 하셔서 앞다퉈 가는 길.
내가 먼저 먹을테야!!!





치즈에 돌돌 만 연어 짱맛있네!!! 와 오래간만에 고급레스토랑에 오니까 좋네~
이사님 덕분에 이런 좋은곳도 와보고! 이사님 사...사...고맙습니다...





깨죽...





와~스테이크다~이게 얼마만의 동물의 고긴지!!! 입에 넣으니까 살살 녹더라!!!
헉헉 빨리 1억돌파했으면 좋겠다!!! 또 먹고싶다잉~





인도에서 파견 온 자베르 자프디(34세, KT). 소고기 엄청 좋아하네...





식당 한구석에선 맞선도 진행중이었다.





디저트까지 냠냠!!! 짱맛있네잉~




여기서 끝이 아닌기라!!! 5천만돌파기념 케익도 요기잉네!!! 신난다 오늘!!!




휴...간만에 일기쓰니까 잘 안되네...
요즘 너무너무 말도 안되게 더워서 영 기력도 없고 그렇네예.
언제쯤 시원해지려나...10월말까진 덥겠지...ㅠㅠ








 
Posted by 그루브모기


요며칠 엄청나게 더워서 사진이고뭐고 찍기도 귀찮고...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주말을 보냈다. GTA4와 함께! 하하하하하!!!!





어젠 나도 이제 자전거를 타고 탄천을 질주해볼까 싶어서 여러군데 돌아다녔지만
죄다 실패...날씨도 엄청나게 더워서 꿈을 꾼 듯한 기분이었다. 이게 꿈인지 생신지...
정자역앞 탄천에는 이렇게 예쁜 풀장이...언제부터 있었던거지?? 어제 첨봤네.
나도 여기가서 발담그고 놀아야지!!!




소불고기 먹고 싶어서 마트가서 200그램만 파냐니까 판다길래 달라했더니 270그램을 주더라.
돈도 270그램으로...헤헷...세상에 공짜없네...
집에 가서 굽는데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했는데 적었다!!! 더 살껄!!! 맛있던데 ㅠ.ㅠ
또 사먹어야지~2키로!!!



퇴근길에 모처럼 이마트에 들렀다. 짱귀여운 무무를 팔고있네.
뭔가싶어서 검색해봤더니 유명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더라. 안아줘요 무무~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오늘은 엄청 공사다망했던 하루였네...자세하게 쓰고싶은데
아이맥에서 열이 너무 많이 나와서 덥네. 그래도 쓰긴 써야지.
어떻게 된거냐면


기절








 
Posted by 그루브모기


얼마전부터 회사 곳곳에 요런 스크린이 설치되어있다. 회사소식도 나오고 뉴스도
나오고 하는데 네이버 추억의 광고에 전지현 리즈시절도 나왔다. 저땐 정말 굉장했었지. 
로비에 전지현 동상 하나 세워야하는거 아닌가싶다.




쨔잔~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라인 제품들이 나왔습니다잉~줄을 서시오~
사실 줄 하나도 없이 여유롭게 살 수 있었다...그래도 몇시간 되지않아 엄청 팔려나갔지요잉~
짱귀짱귀~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난 포스트잇 사왔다! 헤헤헷!!! 애들이 통통해졌네~요리조리 써먹어야지~




뒷면은 이렇게 화려하고 고급스럽고 엘레강스한 일러스트들로 채워져있다.
와 잘 그렸네...헤헷...오려서 써야지....





두둥~이거슨 볼펜이지요잉~아이고 귀여워라!!! 옥선임님께서 요렇게 챙겨주셨다.
위대한 옥선임님 감사합니다. 좋은데 쓸게요!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굽신굽신




모처럼 만난 파란하늘. 그리고 다시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태풍도 지나가고 비도 그치고 바람도 솔솔 불고 좋았다. 남은 여름이 오늘만같아도 좋을텐데
그럴리는 없겠지...지옥더위는 이제 시작일거야...




저녁엔 모처럼 동물의 고기를 먹었다. 맛있는 고기...넌 어쩜 이렇게 맛있니...





벽에는 유명인들의 싸인이 잔뜩 써있는데 진워렌버핏도 다녀갔네...
사연많던 저 아저씨 요즘 뭐하나...궁금궁금...하진않구나. 



고기먹고 스벅에서 라인의 앞날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집으로 가는 길.
중딩 세명이 각잡고 앉아있길래 눈깔고 지나갔다.
난 소중하니까...


 
내일 벌써 금요일이네.
시간 참 잘간다...이러다 40되고 50되겠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일기




어제는 민방위 훈련이 있었다. 간만에 받아보는 민방위 훈련이구마잉~
주소지가 대구로 돼 있어서 대구로 갈뻔 하였으나 다행히 성남에서 받아도 된다고!
간만에 지하철타고 교육장으로 출발~날씨가 엄청나게 습해서 땀 철철 흘리고 있었는데
마침 쿨타올이란걸 팔고 있었다. 물 한번만 적셔도 엄청 오래간다고...나도 모르게 지갑이 열리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급기야...다행히 결제까지 가진 않았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덥다면 나도 안산다고 장담할 순 없구나...왜 이렇게 덥냐...




모란역 습격중인 중딩들. 나도 모르게 눈깔고 걸었다.





교육장에 도착하니 이런게 떡하니 붙어있네.
연락주세요 *^^* 경찰항시대기





교육시작!!! 총 4시간 교육이었는데 첫시간엔 주택임대차 계약체결시 유의점에 대해서
들었다....음...뭐지...그리고 두번째 시간엔 화재시 대처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서





그리고 완강기 사용법에 대해서 배웠다. 평소에 저거 어떻게 타는건가 궁금했는데
영상을 보니 쉬운듯하면서도 헷갈리더라. 불나고 연기나고 하는 와중에 과연 침착하게
잘 탈 수 있을런지...여러분들 불조심하세요~불장난은 하면 안됩니다...젊은 시절의 불장난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엔 역사에 길을 물어보았다. 정자동 가려면...
예비역 소장 아저씨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국가안보와 통일과 올바른 역사관에 대해서
열심히 강의해 주셨다.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다소 재미없는 내용임에도 경청하게 되더라.
민방위 교육의 흥행여부는 강사에게 달려있구나 싶었다.




여러분 손바닥으로 박수를 치세요~





교육을 열심히 받고 잠실역 무인양품 구경가는 길~
잘있었니 너구리야~너는 우동이니 라면이니....





뭔가 사고싶었는데 딱히 필요한것도 없고...구경하고 괜히 만지작거리다 왔다.
무인양품 구경은 언제해도 재미난다잉~




그리고 백화점 구경도 했다. 어린이 자전거 귀엽네. 나도 자전거 한대 살까.
접는 자전거...브롬톤같은...안절부절고민고민~




캠핑용품도 구경했다. 언제 날 잡아서 난지캠핑장 가서 바베큐파티하고 싶다!




AIGLE 부츠랑 비옷들 탐나네.




백화점도 25도 유지한다고 살짝 더웠다. 사람도 많고 조명도 많고 난 죽어가고...
그래서 지하에 있는 폴 바셋으로 와서




아포...뭐였는데 이름 모르겠다잉~아무튼 커피랑 바닐라아이스크림 들어간거
먹었는데 짱맛있더라~달콤하고예~쌉쌀하고예~신기하데예~




모스버거가 요기잉네~맛있긴한데 양이 적어서 아쉬운 모스버거...햄 버거 먹고
배 안부른데는 찾기 힘든데 신기한 경험하고 싶다면 모스버거 조심스럽게 추천.




NHN ARTS 캐릭터팀과 약속이 있어서 강남역 가는길.
열차번호 좋네...좋은 번호다...




위대하신 비비천사님이 팀장으로 계시는 팀의 회식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날씨가 어찌나 더운지...회식장소 찾아가다 지쳐버렸고...내 자리는 불판 앞이었고...
식욕도 없어서 소고기를 눈앞에 두고도 왜 먹지를 못하니...내내 부채질만 하다가
고기는 놓쳐버리고...야구장가서 홈런왕놀이하고 사격장가서 스나이퍼도 되어보고
다트로 풍선도 터트리고...스티커 사진도 찍었다. 이런 다이나믹한 회식은 처음...
아쉽게도 전화기 배터리가 똑 떨어져 사진이 없네...




하지만







두둥...스티커사진이 있지롱...





부끄러움따윈 잠시 접어두고...





다들 밝으십니다...지나치게...





다음에 또 초대해 주세요...기꺼이 달려가겠습니다.
정자동 오시면 제가 맛있는거 대접할게요. 연락주세요들~



그리고 오늘의 일기



오늘은 별다른일 없이 꾸역꾸역 이것저것 하다가 저녁을 먹고




야근하면서 바람도 쐬고. 전혀 불지 않았지만...




휑~한 카페테리아.




세인이와 함께 퇴 to the 근...조...좋은 복날이다...




집에 와서 사진첩 뒤적거리다 발견한 사진. 크~맛있겠다!
언제 또 먹어보려나~아련아련 토고시 시절...




아기자기한 뒷골목도 생각나네. 일본도 지금 엄청 덥겠지?




내일은 태풍이 성남을 지나갈지도 모른다는데 조심해야지!
날아가지 않게 발목에 모래주머니라도 차야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