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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547건

  1. 2012.04.04 4월 4일 정자동 일기 (8)
  2. 2012.04.02 4월 2일 정자동 일기 (8)
  3. 2012.04.02 4월 1일 정자동 일기
  4. 2012.04.01 3월 31일 정자동 일기 (4)
  5. 2012.03.31 3월 30일 정자동 일기
  6. 2012.03.28 3월 27일 정자동 일기 (8)
  7. 2012.03.26 3월 26일 정자동 일기
  8. 2012.03.24 3월 24일 정자동 일기 (4)

상쾌한 출근길. 거짓말같던 어제의 미친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다.

나 개나리 짱좋아하는데!



우왕 내가 1등! 나 1등 짱좋아하는데!



점심 먹으러 근처 식당가로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 도촬 당했음.

불법새우잡이어선에 끌려가는 느낌으로 잘 찍혔네.

긴 밤 지새우고~풀잎마다 맺.....



오늘의 점심메뉴는 고등어조림!!! 우와 맛있겠다! 이게 얼마만의 생선인지!!!

흐허흐허 뜨거뜨거!!! 다음엔 고등어구이 먹고싶다!!!



귀여운 파리바게트 컵이랑 빨대. 짱귀!!!



굉장히 화목한 옆팀. 난...난......



오후엔 회사카페에서 연습장 펴놓고 열심히 스케치했다. 절대 쉬러온거 아님.

CSO님께서도 이 사진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충! 성!!!



제가말입니다 이렇게 열심히했지말입니다!!!



날씨 좋네. 아 뭐 그냥 그렇다고.



어느덧 퇴근길.

하루종일 열심히 그림 그려서 어깨가 뻐근했지만 재밌었다. 

진짜래도.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이마트에서.

담배는 끊었지만 이마트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마성의 이마트.



칭따오 맥주랑 쟈니덤플링 or 매화반점 등심튀김 먹고싶다.

쭈꾸미도 먹고싶네...으헝 




간에 붙었다 순대ㅎ읗으흥아아흐흐흐으읗ㅎ으흐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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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상쾌한 출근길. 거짓말같던 어제의 미친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다.

나 개나리 짱좋아하는데!



우왕 내가 1등! 나 1등 짱좋아하는데!



점심 먹으러 근처 식당가로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 도촬 당했음.

불법새우잡이어선에 끌려가는 느낌으로 잘 찍혔네.

긴 밤 지새우고~풀잎마다 맺.....



오늘의 점심메뉴는 고등어조림!!! 우와 맛있겠다! 이게 얼마만의 생선인지!!!

흐허흐허 뜨거뜨거!!! 다음엔 고등어구이 먹고싶다!!!



귀여운 파리바게트 컵이랑 빨대. 짱귀!!!



굉장히 화목한 옆팀. 난...난......



오후엔 회사카페에서 연습장 펴놓고 열심히 스케치했다. 절대 쉬러온거 아님.

CSO님께서도 이 사진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충! 성!!!



제가말입니다 이렇게 열심히했지말입니다!!!



날씨 좋네. 아 뭐 그냥 그렇다고.



어느덧 퇴근길.

하루종일 열심히 그림 그려서 어깨가 뻐근했지만 재밌었다. 

진짜래도.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이마트에서.

담배는 끊었지만 이마트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마성의 이마트.



칭따오 맥주랑 쟈니덤플링 or 매화반점 등심튀김 먹고싶다.

쭈꾸미도 먹고싶네...으헝 




간에 붙었다 순대ㅎ읗으흥아아흐흐흐으읗ㅎ으흐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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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학교의 실체!!! 그냥 댄스학원이었다....

음탕한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원망스럽구나.



그리고 회사에서 마형 공연영상 보면서 폭풍야근.

네이버 다이어리에 라인 스티커 인터뷰한거 올라왔다. 보러가기

어리버리하게 인터뷰했는데 아주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퇴근할려니 비가 꼬질꼬질 내려서 안절부절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차로 집 앞까지 태워주셨다.

팀장님 사...사...정말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뜨끈한 물로 샤워하고 딸기와 함께 맥주 한잔하며 늙고 병든 몸을 추스렸다.




앨범을 뒤지다가 작년 이맘때 뭐했나 봤더니

아 글쎄 지진나서 그린팩토리에 와 있었지뭐야!!! 벌써 1년이나 지났는기라!!!

그때 지진나서 다 죽을거라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우울한 글만 올리던 애들은 아직 일본에서 잘살고 있던데...(모두 친구차단)

아무튼 일본에 계속 있어도 괜찮은걸까...걱정되네...



오늘은 그만 자야지....바빴던 하루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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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몸학교의 실체!!! 그냥 댄스학원이었다....

음탕한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원망스럽구나.



그리고 회사에서 마형 공연영상 보면서 폭풍야근.

네이버 다이어리에 라인 스티커 인터뷰한거 올라왔다. 보러가기

어리버리하게 인터뷰했는데 아주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퇴근할려니 비가 꼬질꼬질 내려서 안절부절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차로 집 앞까지 태워주셨다.

팀장님 사...사...정말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뜨끈한 물로 샤워하고 딸기와 함께 맥주 한잔하며 늙고 병든 몸을 추스렸다.




앨범을 뒤지다가 작년 이맘때 뭐했나 봤더니

아 글쎄 지진나서 그린팩토리에 와 있었지뭐야!!! 벌써 1년이나 지났는기라!!!

그때 지진나서 다 죽을거라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우울한 글만 올리던 애들은 아직 일본에서 잘살고 있던데...(모두 친구차단)

아무튼 일본에 계속 있어도 괜찮은걸까...걱정되네...



오늘은 그만 자야지....바빴던 하루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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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열심히 일을 했다.

당분간 휴일에도 일을 해야만해서 좀 속상했지만 막상 그리니까 이게 또 재밌는기라...

몸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림도 그리고 돈도 벌고 기분 좋네잉.

다들 뭐 이러고 사는거 아니겠어...별거 있겠습니까...



종일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뻐근해서 이마트로 마실 나왔다.

아사히 병맥주 행사하고 있는데 중국생산이라고 딱 적어놨다.

방사능과 세슘땜에 일본맥주가 잘 안팔린다더니 결국 이렇게 표기를 하는구나 (;ㅅ;)/




제이미 올리버 접시세트 이쁘네. 요리사로 유명해지만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멋진데?



그리고 난 집으로 돌아와 일을 마무리했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조심스럽게 눈을 감아 봅니다....



이렇게 월요일이 오고 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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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점심을 한상 차려서 먹었다.

배 터져 죽을뻔 했네. 그리고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얼마전에 가로수길갔다가 지갑 샀다.

빨간색 그만 살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이게 들려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빨간색만 모아볼까 생각중이다.



배색 짱좋아~푸헤헷!!!



회사가는 길. 바닥이 찌글찌글하길래 찍어봤다.

지금 보니 왜 찍었나 싶네....왜 찍었지....



토요일에 출근은 진짜 오래간만이네.

회사에서 27인치 쓰다가 집으로 돌아와 24인치 보니까 왜 이렇게 작은거지?!

27인치 막 사고싶고 그러네잉~안그래도 요즘 늙고 병든 내 아이맥이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언제 숨이 멎을지 조마조마하네.



오래간만에 동률이형의 노래를 들으며 일을 했다. 눈가가 막 촉촉해지고...

오늘의 노동요는 동률이형 베스트앨범이랑 건축학개론 OST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 옆자리 연구원 아저씨도 출근했다.

아저씨랑은 평소에 이야기 나눠본적도 없고 인사 조차 안했는데 오늘 어색하게 "아..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나눴다.

숨겨왔던 나~의...앞으론 인사하고 지내야하나...안절부절 낑낑...

아무튼 우리 둘은 늦은 시간까지 사이좋게 스탠드 켜놓고 각자 일 열심히 했다. 



일을 마치고 현정이와 덕배형이랑 마성의 쭈꾸미를 먹었다.

한입 먹는 순간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조만간 정자동 사는 사원들 대상으로 쭈꾸미클럽 회원을 모집해볼까 생각중이다.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간만에 아이패드 꺼내서 요리조리 만져보니 재밌네.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만졌다. 뉴아이패드도 나오면 사야지! 촤하하~



http://www.thefancy.com

요즘 즐겨쓰는 앱 FANCY. 재미있고 멋있는 이미지들이 가득~한번 깔아보세요잉~

다운받기



앵그리버드 스페이스도 나왔네. 타이틀화면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그렸네잉~

깔아볼까말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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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점심을 한상 차려서 먹었다.

배 터져 죽을뻔 했네. 그리고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얼마전에 가로수길갔다가 지갑 샀다.

빨간색 그만 살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이게 들려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빨간색만 모아볼까 생각중이다.



배색 짱좋아~푸헤헷!!!



회사가는 길. 바닥이 찌글찌글하길래 찍어봤다.

지금 보니 왜 찍었나 싶네....왜 찍었지....



토요일에 출근은 진짜 오래간만이네.

회사에서 27인치 쓰다가 집으로 돌아와 24인치 보니까 왜 이렇게 작은거지?!

27인치 막 사고싶고 그러네잉~안그래도 요즘 늙고 병든 내 아이맥이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언제 숨이 멎을지 조마조마하네.



오래간만에 동률이형의 노래를 들으며 일을 했다. 눈가가 막 촉촉해지고...

오늘의 노동요는 동률이형 베스트앨범이랑 건축학개론 OST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 옆자리 연구원 아저씨도 출근했다.

아저씨랑은 평소에 이야기 나눠본적도 없고 인사 조차 안했는데 오늘 어색하게 "아..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나눴다.

숨겨왔던 나~의...앞으론 인사하고 지내야하나...안절부절 낑낑...

아무튼 우리 둘은 늦은 시간까지 사이좋게 스탠드 켜놓고 각자 일 열심히 했다. 



일을 마치고 현정이와 덕배형이랑 마성의 쭈꾸미를 먹었다.

한입 먹는 순간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조만간 정자동 사는 사원들 대상으로 쭈꾸미클럽 회원을 모집해볼까 생각중이다.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간만에 아이패드 꺼내서 요리조리 만져보니 재밌네.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만졌다. 뉴아이패드도 나오면 사야지! 촤하하~



http://www.thefancy.com

요즘 즐겨쓰는 앱 FANCY. 재미있고 멋있는 이미지들이 가득~한번 깔아보세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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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스페이스도 나왔네. 타이틀화면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그렸네잉~

깔아볼까말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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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의 사진들


수요일에 만복 국수집에서 회식을 했다.

회사를 다시 다니게 되면 회식을 꼭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하게 되었네!!!

맛있는거 계속 시켜도 되니까!!! 하하하하하하하!!! 신나는 회식!!!



맛있는 안주들 엄청 주문해서 신나게 먹었다.

회사의 매력은 역시 월급과 회식이 아닌가싶다. 그리고....



뒷모습이 유난히 슬픈 유짱 (feat. 푸름씨)



입사하고 첫 회식이라 주는 술 거절 안하고 넙죽넙죽 받아 먹었다.

그래서 난 취했고.....



아침에 눈을 떠서 폰을 봤더니 이마트 사진이 담겨 있었고...어째서....



눈앞엔 육포가 놓여있었다. 게다가 뜯어서 좀 먹었더라고...

이마트에서 육포를 사와서 걸어오면서 먹었나....



옷도 히떡히떡 막 벗어 놓았었구나. 그랬구나...많이 취했었구나.....

이렇게까지 기억이 희미할 정도로 마신건 정말 몇년만일세...내가 왜 그랬지...

이제 술 조금만 먹어야지. 



출근길 동네. 몸학교는 뭐하는 곳일까. 요가같은거 가르쳐주는덴가.

이름이 19금스러워서 호기심이 막 생긴다.



버스에서 사람들이 댐 방류하듯이 막 터져나왔다.

다들 고생많으십니다잉.



ㅋㅋㅋ웃긴다!!! 이인용은 어디 없나?! 왠지 어딘가 있을것같은 느낌.



정자동의 흔한 조경.jpg

정자동 아니랄까봐...(///ㅁ///) 



푸짐한 조식! 아침 일찍 왔더니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오리지널 매일우유와 맛있는 라이스샌드. 와구와구!!!



올 여름을 책임질 손수건 2호. 50%할인하길래 하나 샀다.

여름 생각하니까 벌써 덥네...걱정이다 정말. 얼마나 더울까.....



쌀국수 먹을려고 기다리는 중 (feat. 쯔루짱&유짱)


다리가 쩍 버러지.png



일본UI팀 트윈타워 이무짱&쯔루짱



어제 저녁엔 일찍 po퇴근wer하고 일본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들을 만나러 가로수길로 고고.

이푸도 라멘맛 좀 보러 왔수다!!! 



po교자wer!!! 맛있는데 크기가 너무 작아!!! 근데 맛있어!!!



우앙~맛있겠다! 드디어 한미일 이푸도 그랜드슬램 달성!!!

개인적으로는 뉴욕에서 먹었던 이푸도가 제일 낫네잉~



너무 맛있어서 두번 시켜먹었던 멘치카츠!!! 육즙이 콸콸~

또 먹고싶네잉~



영규. 어깨가 돋보이는 영규.

어깨er



오늘 아침 출근길.

새싹들이 막 돋아나고 있다. 새싹돋네! 얼렁 개나리 활짝 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회사에서 12시간동안 있다가 퇴근했다...


내일도 회사에 잠깐 나갈 예정...

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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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모처럼 화창하고 덜 추웠던 출근길. 이제 진짜 봄이오려나보다.

근데 티스토리 행간이 왜이렇지? 이거 모다? 행간이 너무 벌어졌잖아!!! 쩍벌!!!

나 컴맹이라서 이런거 잘 모르는데 뭘 만져야하나!!!


 

귀여운 월동무. 군대에서 월동무 뽑으로 산속을 헤집던거 생각나네.



왠지 기운빠지는 뒷태를 지닌 5인조...

모두 힘내세요. 좋은 날 올거에요. 다 잘 될거에요.



그 날은...참으로...이상한 날이었어....



괴상한 느낌의 투샷. 오늘은 카페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현정선임님.

회사 여기저기 전전하며 여생을 보내고 계신다.



이건 서있는 것도 아니고 앉아있는 것도 아니여~



NHN의 구내식당 개선에 앞장서고 계신 자야님께서 보여줄 것이 있다며 날 소환했다.

뭘까뭘까~



두둥~그거슨 바로 헨리 책상용 청소기!!!

기대이상으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헨리쨔응~탐나네잉~

성능을 확인시켜 준 자야님은 다시 식생활 개선을 위해 열심히 일하러 가셨다.

고기반찬 좀 늘려주세요~



날씬하게 나와서 맘에 드는 사진. 데헷!!! 현실은...눈물만 또르르.....



라인 캐릭터 인형이 출시되었다. 출시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450개 완판! (;ㅅ;)/

내가 만든 캐릭터들이 실제 인형으로 나오니까 기분이 막 묘하고 들뜨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냥 덤덤하네. 그 이유는...퇴사하고 적어야지.



잽싸게 인형을 확보하신 분들이 싸인을 요구했다. 쑥스러웠지만 용기를 내서 싸인했다.

스쿠터를 좋아하는 순정씨는 과도한 싸인요구를 해서 나의 진심을 담은 싸인을 해서 드렸다.



신청했던 27인치 아이맥을 3주만에 받았다.

하지만 설치는 다음에...아 귀찮으니까!!!!!!!!



집 옆에 있는 카페 '찰스커피'.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 커핑 심판관의 집이라고 써있어서

호기심이 막 생겼다. 커피맛은 모르지만 이런거 써놓으니까 가보고 싶네.

조만간에 한번 가봐야겠다.



내일은 회식하는 날이라서 설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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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화창하고 덜 추웠던 출근길. 이제 진짜 봄이오려나보다.

근데 티스토리 행간이 왜이렇지? 이거 모다? 행간이 너무 벌어졌잖아!!! 쩍벌!!!

나 컴맹이라서 이런거 잘 모르는데 뭘 만져야하나!!!


 

귀여운 월동무. 군대에서 월동무 뽑으로 산속을 헤집던거 생각나네.



왠지 기운빠지는 뒷태를 지닌 5인조...

모두 힘내세요. 좋은 날 올거에요. 다 잘 될거에요.



그 날은...참으로...이상한 날이었어....



괴상한 느낌의 투샷. 오늘은 카페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현정선임님.

회사 여기저기 전전하며 여생을 보내고 계신다.



이건 서있는 것도 아니고 앉아있는 것도 아니여~



NHN의 구내식당 개선에 앞장서고 계신 자야님께서 보여줄 것이 있다며 날 소환했다.

뭘까뭘까~



두둥~그거슨 바로 헨리 책상용 청소기!!!

기대이상으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헨리쨔응~탐나네잉~

성능을 확인시켜 준 자야님은 다시 식생활 개선을 위해 열심히 일하러 가셨다.

고기반찬 좀 늘려주세요~



날씬하게 나와서 맘에 드는 사진. 데헷!!! 현실은...눈물만 또르르.....



라인 캐릭터 인형이 출시되었다. 출시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450개 완판! (;ㅅ;)/

내가 만든 캐릭터들이 실제 인형으로 나오니까 기분이 막 묘하고 들뜨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냥 덤덤하네. 그 이유는...퇴사하고 적어야지.



잽싸게 인형을 확보하신 분들이 싸인을 요구했다. 쑥스러웠지만 용기를 내서 싸인했다.

스쿠터를 좋아하는 순정씨는 과도한 싸인요구를 해서 나의 진심을 담은 싸인을 해서 드렸다.



신청했던 27인치 아이맥을 3주만에 받았다.

하지만 설치는 다음에...아 귀찮으니까!!!!!!!!



집 옆에 있는 카페 '찰스커피'.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 커핑 심판관의 집이라고 써있어서

호기심이 막 생겼다. 커피맛은 모르지만 이런거 써놓으니까 가보고 싶네.

조만간에 한번 가봐야겠다.



내일은 회식하는 날이라서 설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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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잉? 출근했더니 요런게 딱! 만들어져있네!!!
얼마전부터 공사 막 하더니 나름 일본풍으로 꾸며놓았다.




콰쾅!!! 하네다공항풍으로 막 꾸며 놓았네...또다른 사진들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월요일은 팀점심 먹는 날. 팀점심은 과묵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뤄졌다.




스쿠터를 보더니 옛생각이 났는지 잠시 걸터앉아 추억에 젖은 정순씨.




하지만 곧 연행되었고...




미어터지는 회사카페. 커피 한잔하기 힘들구마잉~  




오후엔 진지하고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회의도 진행되었다.
빡센 월요일일세!




편의점 전광판엔 이런게 막 나오고 있었다. 고맙습니다. 뭐 이런걸 다...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 간기남......




꼬물꼬물 일 좀 하다가 10시에 폭풍퇴근!
집으로 와서 빨래 개고 조용하게 청소기 좀 돌리고 딸기 썰어먹었다.


한 주의 시작이 부드럽고 상큼하고 좋구만.
늘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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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늦잠 푹 자볼랬는데 8시 반에 눈이 번쩍! 떠졌다. 늦잠 대실패.
그래서 청소 막 하고 있는데 가방에서 페파런치 무료 음료쿠폰이 나왔다 ㅠㅠ 허엉
내 도쿄에서의 추억 절반은 페파런치. 아침부터 페파런치 먹고 싶어서 참느라 괴로웠네...
위꼴의 아이콘 페파런치...




약속이 있어서 서울로 나가는 버스 안. 빨간버스타면 명동까지 40분만에 돌파!!!
서울, 멀지않아요!!!




헉헉 차 막히네! 토요일 서울은 너무 복잡해!!!




오늘의 약속상대는 가부키쵸황제 승진이!!! 콰쾅!!!




네이버재팬에서 활약을 펼치다 2주전에 정리하고 돌아온 승진이. 코가 유난히 큰 승진이.
도쿄에서 독거노인처럼 살다가 한국에 오니 너무 좋다는 승진이.
애인을 구하고 있는 승진이. 연락달라는 승진이...
 



명동 페럼타워 지하 한일관에서 맛있는 갈비탕을 먹었다. 마이쪙!!! 와구와구!!!




밥 먹고 페럼타워 1층 폴바셋에서 커피. 페럼타워 짱 좋네잉~




커피 마시고 명동 구경하러 나왔는데 무시무시한게 서있었다.
날씨도 추웠는데 얇게 입고 하루종일 굽신굽신거리고 있더라. 고생많다 정말.




혼돈의 카오스 명동...화장품가게 반 관광객 반.
어제 뉴스에 명동 월세 2억 돌파했다고 떴던데...월세가 2억이면 매출은 도대체 얼말까...
명동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동네여. 기사보기




우와 잘 그렸네 




명동 막 돌아다니는데 어떤 가게에서 재미난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뭔가 싶어 보니 10초 완성 10원 초상화!!! 오오미 멋져부러~




엄청난 필력의 작가느님이 10초만에 팍팍 그려준다.
몰래 숨어서 10초 잴려다가 작가님 믿고 안 쟀다. 그리고 600원 드렸다.




쨔잔!!! 나도 그렸다!!!  늘 다른 사람들만 그려주다가 오늘은 내가 모델이 되었다!!!
우왕 작가느님이 잘 그려주셨네잉~고마워요 좋은데 쓸게요!!!
작가느님 싸이트 바로가기





황제님과 헤어지고 다시 페럼타워 지하에 있는 야마야로 고고!!! 
오늘 페럼타워 두번이나 오네잉~야먀야는 명란과 모츠나베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얏호! 야마야 데뷔!!!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저녁약속은 준식이와! 준식이가 아빠랑 엄마도 모시고 나왔다.
오늘은 딸 컨셉으로 나온 준식이. 딸이었어도 통통하니 귀여웠겠어! 준식쨔으으응~




으아 맛있는 생맥주~크억 시원하다!!!




멸치샐러드!!! 우왕~신난다~




내가 좋아하는 명란젓!!! 나 명란 젓같은거  너무 좋아~으앙 마이쪄잉~
카운터에서 명란젓만 따로 팔기도 하더라. 다음에 사먹어봐야지.





고슬고슬한 밥에도 올려서 먹고! 밥도둑이 따로 없네!!! 야이 도둑놈아!!!




콰쾅!!! 이거슨 명란소스 카라아게!!! 와 오늘 준식이아부지 덕분에 호강하네!!!
맨날 이렇게 얻어 먹기만하네. 내가 빨리 성공해서 준식이 옷한벌 해줘야지.
단벌신사 준식아~




두둥~드디어 모츠나베 등장!!! 일본에서도 못 먹어본 걸 서울서 이렇게 먹어본다.
후루룩후루룩 맛있게 잘 먹었네!!! 그래 휴일은 이렇게 보내는거야!!! 좋다좋아!!!




저녁을 배부르게 잘 먹고 유니클로 구경갔다.
탈모의 아이콘 찰리브라운이 활짝 웃고 있네. 머리 다 빠지고 몇개 안남았어도 좋다고 웃고 있네.




로라 애슐리x유니클로 콜라보레이션하고 있네.




고운 꽃무늬들이 가득하네잉~나도 막 입어보고 싶다.




준식이 아부지가 무인양품 시계 선물해줬다. 잘 쓰께요! 굽신굽신~


아 오늘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잘 보냈네!
이제 편안히 눈 감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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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