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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일기wer'에 해당되는 글 499건

  1. 2011.08.06 8월 6일 일기 (2)
  2. 2011.08.05 8월 5일 일기 (4)
  3. 2011.08.04 8월 4일 일기 (4)
  4. 2011.08.03 8월 3일 일기
  5. 2011.08.02 8월 2일 일기 (2)
  6. 2011.08.01 8월 1일 일기
  7. 2011.07.29 7월 29일 일기 (2)
  8. 2011.07.28 7월 28일 일기 (6)

8월 6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6 21:21 |


대구의 흔한 꼬치가게 이름. 아저씨꼬치였으면 어땠을까.
아무튼 맛은 꽝! 돈 아까워 죽겠네 (;ㅅ;)/




스산스산.




왕만두 먹고 싶어서 그린 그림.




Doodle Doodle



종일 방구석에 있었더니 지루~하구나 (;ㅅ;)
내일 추성훈 경기 빨리 보고 싶다!
경기보고 내일은 외출 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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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6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6 21:21 |


대구의 흔한 꼬치가게 이름. 아저씨꼬치였으면 어땠을까.
아무튼 맛은 꽝! 돈 아까워 죽겠네 (;ㅅ;)/




스산스산.




왕만두 먹고 싶어서 그린 그림.




Doodle Doodle



종일 방구석에 있었더니 지루~하구나 (;ㅅ;)
내일 추성훈 경기 빨리 보고 싶다!
경기보고 내일은 외출 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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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5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5 20:04 |


 아파트 엘레베이터 앞에 서있다가 윗층 사는 아저씨를 만났다.
이 아파트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처음으로 마주친 아저씨.
내 머리를 보시더니 깜짝 놀래시더라. 이짜쓱이거머하는놈이고콱마지기삐까 라는 표정으로.
학생이냐고 물어보시길래 도쿄에서 외국인노동자 하다가 얼마 전에 돌아와서
백수로 지내고 있다고 했더니 자기 첫째도 도쿄에 유학가있다면서 나중에 한번 보러오라고 하셨다.
진짜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버스를 탔더니 어떤 할머니가 땡볕에서 버스 너무 오래 기다렸다며 왜 이제 오냐고
기사아저씨랑 대판 싸우고, 뒷자리 아줌마는 껌소리 딱딱내면서 미친듯이 씹고 있고.
아주 그냥 무법천지다. 흥미진진하고 짜증나고 좋네.




이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이다. 매미도 빽빽 울어대고.




옥수수 다 자라면 할아버지가 주신댔는데 빨리 쪄먹고 싶다.




사무실 맞은편에 있는 고기창고. 저 앞에 보이는 박스들이 다 고기박스.
두박스만 슬쩍 하고싶네. 그리고 쇠고랑...




사무실 구석에서 무섭게 누워있는 곰돌이 모양 에코백.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쓰는 에코백이랜다. 콜라보레이션도 많이하고.




아름다운 대구의 저녁.
무법천지 대구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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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4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4 19:41 |


남성여러분,
제발 여자친구 가방 안 들어주면 안되겠습니까? 꼴보기싫어요.
그 가방에 무거운거 하나도 안 들어있어요. 내가 알아요.
여자친구도 멋부릴려고 옷이랑 맞춰서 들고나온 가방인데
그걸 홀랑 뺏아서 들고다니면 퍽이나 고맙겠다 등신들아.
아 그러니까 제발 들어주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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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3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3 18:43 |


고기 먹고싶다.
요즘 소고기 한근에 2만5천원 하는 가게들이 많이 생기길래 가봤다.
원산지를 보니 역시 미국산. 어쩐지 싸다했지. 맛은 뭐 그냥 고기맛.
그래도 실컷 먹어서 신나더라.




맛있다 고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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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2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2 18:28 |


어제 저녁부터 머리가 쑤셨다.
자고 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아직까지 쑤시네 (;ㅅ;)


일기가 뭐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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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1 22:12 |


일본서 돌아온지 한달이 됐네.
시간 왜 이렇게 잘가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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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9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9 22:25 |


낮에 동사무소와 은행엘 잠깐 다녀왔는데 진짜 죽는줄 알았네.
등에 불이 붙은듯 엄청나게 덥더라. 



그러더니 저녁엔 하늘이 구멍난듯폭우가 쏟아졌다. 
서울에 물난리 났을 때 대구는 어쩜 이렇게 쨍쨍하나 했는데 오늘 대폭발.
진짜 비 무섭게 오더라 (;ㅅ;) 한 20분 퍼붓더니 도로에 물 고이고 난리. 

지금은 그쳤네.

무서웠다 (;ㅅ;)


쿠오카우코아쿵쾅쿵쾈웈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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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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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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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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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기

po일기wer 2011.07.28 13:24 |


코스트코 구경하러 왔다. 언제나 신나는 코스트코 구경.
쿵콰웈와쿵코ㅘㅇ쿵쾅

 



배고파서 일단 푸드코트부터 ===3 ==3 =3




불고기 베이크 너무 맛있다 (;ㅅ;) 
양파는 먹을만큼만. 양파 공짜라고 미친듯이 담아가서는 결국 다 못먹고 버리더라.
가끔 락앤락 들고와서 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도대체 무슨 근성이냐 그런건.
그러지들맙시다 좀. 





지옥에서 온 가글 LISTERINE. 처음 써봤는데 입안에 물파스 물고 있는 느낌.
진짜 입 폭발하는줄 알았네 (;ㅅ;) 첨엔 좀 힘들지만 효과는 최강.




제일 좋아하는 코너. 후후후...고기시식 한번 할려면 진짜 피터지게 싸워야한다. 냠냠.
코스트코 시식은 아주 시원하기 때문에 한끼 때우러 오는 사람들도 꽤 보인다.




즐거운 코스트코.




패키지 곱네!




한 봉지 사서 뜯는 순간 다 해치웠다. 




볼이 점점 커지네.




이런걸 자꾸 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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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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