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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에서 피어난 브로맨스.

먼 발치에서 응원한다...




간만에 사 본 그림책.




짱귀엽네.




중장비 몰아보고 싶다.

박진감 넘칠듯.




순대 먹고싶네.




여생을 보내는 느낌의 니트를 입고 온 성중이와 솔지.




고생많은 리더들.

멀리서 지켜보는 나. 




요일별로 자리가 다른 만병통치약 공주누드군밤.

업무에 참고하세요.




강남 고속터미널 가서 트리랑 장식용품들 구경하고 왔다.

사람도 많고 물건도 많고 눈이 핑글핑글 돌더라.




어떻게 꾸밀지 미리 계획을 세우고 가는게 좋을듯.

안그럼 지옥행.....




3년만에 가본 나무김밥.

역시 라면은 다른 사람이 끓여주는게 젤 맛있다.




어제 저녁 돈멜에서 열린 원혁이&은준이 송별회.

중국에서 겪었던 기괴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지윤이와 속절없이 빠져들고 있는 솔지.




현배를 바라보는 원혁이와 성중이 ㅎㅎㅎㅎㅎ

무섭다 성중이.....




경윤이가 만들어 온 초코머핀.

ㅎㅎ잘 먹었다잉.




프렌즈로 떠나려고 짐 싸는 멤버들.




잘가....내일 보자....




ㅋㅋㅋㅋ




제주아름이의 작별선물.




은준이 자리에서 발견된 의문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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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얼마전 다녀왔던 심천&홍콩여행.

아침 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짐싸고 공항버스 타러 나가는데....하....너무 힘들더라.




기내식이 말도 안되게 맛이 없어서 볶은 고추장으로 심폐소생술 하려 했지만 그마저도 실패.

볶음 고추장인줄 알았더니 볶은이었네. 남은 고추장은 조심스럽게 가지고 왔다.




엄청난 규모의 심천 공항.




호텔 체크인.




호텔 옆 몰에서 밥을 먹고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지인과 함께 심천 여기저기 구경했다.




멋진 동네에서 관광도 하고 맛있는 저녁도 얻어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한참 나누다가 호텔로 돌아와 기절.




둘째날은 지하철을 타고 심천 여기저기를 구경하고 다녔다.

개찰구 앞에서 늘 이렇게 짐 검사를 하더라. 꼼꼼히 보지도 않던데 왜 하는거지.




음....



음....(2)




딘타이펑의 깜찍한 센스ㅎㅎ





ㅎㅎㅎ핑크핑크레볼루션




이런 풍경 좋다.




알록달록.




여기가 무슨 시장이었는데...구경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

굉장했던 경험이었다.




셋째날은 홍콩을 다녀오기로 했다.

어수선한 일들이 많았지만....다 추억이고 그런거지 뭐.




홍콩의 태권소녀들.




간만에 다녀온 홍콩.

힘들었다 홍콩도...




어영부영 다녀온 3박4일간의 심천&홍콩여행.

심천이 그렇게 좋다길래 기대 많이 했었는데 중국은 중국이더라 ㅎㅎ

잘 있어라 심천...




간지폭발 나폴리피자협회 로고.





간만에 들어본 내일을 향하여.

박력 넘치더라.




유라와 문도.




휘핑크림덕후님과 함께 한 점심.




하이고....




걸크러쉬.




이런건 누가 디자인하는거지.




진영이의 짬뽕밥을 탐내는 현배.




라디오에서 조마루가 감자탕집 중에서 젤 맛있다는 얘길듣고 물어물어 판교점을 찾아갔다.

맛은 보통이었다ㅎㅎ




감자탕에 라면사리 넣어보긴 첨이었다.

난 비추.




쿨거래를 위해 만난 거친 사내들.

한파가 몰아쳤지만 약한 모습 보이고 싶지않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벌컥벌컥 마셨다.




낙엽술사.




흰머리 땋은건줄 알고 흠칫했는데 니트모자였다.




연수가 원망스러운 원혁이.




방황하는 원혁이와 현배.




두 여자 사이에서 갈등 중인 현배.




은희야 가니....




복학생st 바지.




탄천에 흰새들이 잔뜩 앉아있었다.

지구종말의 징조일까.....




와이프의 하의실종 패션.




와이프 절친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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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바이브가 느껴지는 욕 퍼레이드.




날씨가 추워진다 싶으면 어김없이 등판하는 겨울친구.

자주 보자.




숨막히는 회의.




게임스튜디오로 떠나는 혜원이.

열심히 해서 정상에서 다시 꼭 만나자 우리.




발랄하구만.

여자들은 옷 입을거 많아서 좋겠다.




현배의 불호령에 잔뜩 겁에 질린 아이들.




다정한 한밭남매.




집에 놀러온 영일만 친구 고구마.




왕왕 왕특이 너무 웃긴다 ㅎㅎ




지난 주말에 다녀온 하남 스타필드.

엄청 나게 크더라. 사람도 아주 그냥 바글바글.




이와중에 비투비 팬 사인회도 하고 있었다.

팬들이 선물도 한가득 주고 비명도 꺅꺅 지르고 이야~좋겠다.

연예인 하다가 다른 일 하기 정말 힘들겠더라.




비는 오고 시간은 남아돌고 집에 있긴 싫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는 하남 스타필드.

근처에 초계국수 유명한 집도 있던데 다음에 가봐야지.




간만에 들었더니 좋더라.

조금식 내~게 마읆믊 욜~러~




노랑노랑한 퇴근길.




화요일마다 나랑 점심을 먹어주는 고마운 세희와 서영이.

화요미식회 화이팅 ㅎㅎ




요즘 장안의 화제라는 B612 필터 테스트 ㅎㅎ




빨강머리가 잘 어울리는 세희.




수염이 잘 어울리는 서영이.




색조화장이 잘 먹는 세희.




어제는 그래픽스튜디오 회식이 있었다.

신규입사자들도 있고 라인프렌즈로 떠날 사람들도 있고해서 자리를 마련했다.

장소는 늘 그랬듯 꽃싸롱에서 ㅎㅎ




늘 끝이 엉망진창인 그래픽스튜디오 회식.

오늘 결국 휴가자 다수 발생 ㅎㅎ




누더기 양말.




오늘 드디어 긴 면접이 끝이 났다.

함께 일할 사람을 뽑는 일은 참 힘들고 중요한 일이란걸 새삼 깨달았다.

이번엔 아쉽게 떨어졌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다시 만날 일 있지 않으려나.




요즘 맛들린 홈런볼 아이스.

첨부터 먹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번 맛보았다가 결국 이렇게 돌아오지 못할 길을 걷게 되었다.....




끄적끄적




끄적끄적(2)




끄적끄적(3)




끄적끄적(4)




끄적끄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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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이태원 오피스에서 미팅이 있어서 다녀왔다.

엄청 춥대서 파카 꺼내입고 나갔는데 그렇게 춥지 않더라. 




버스에서 내렸더니 정류장에 요런게 붙어있었다.

뭔가 싶어 찾아봤더니 요런거였다. 쿵쾅쿵쾅....




색깔 멋지네.

SUV는 역시 주황색이 짱짱맨인듯.




두둥~이태원 오피스에 간신히 도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새롭게 문을 연 일신빌딩 오피스로 출발...




이태원 골목골목 구경하며 걸었더니 재밌더라.

서현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두둥~일신빌딩 등장.




차타고 지나가면서 이름 되게 신기하네 했던 사랑의 고기 ㅎㅎ.

이렇게 앞을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언젠가 한번 먹으러 꼭 가봐야지.

.자세히 보기




새 오피스답게 멋지게 잘 꾸며놓았더라.

애사심과 일에 대한 열정이 마구 피어났음 ㅎㅎ




240만원 모자라서 못샀던 브롬튼도 있고.




오래간만에 사람들도 만나고 오피스 구경도 하고 일 얘기도 좀 하다가 버스타고 서현으로 돌아왔다.

간만에 서울 다녀왔더니 피곤하네...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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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래간만에 뭉친 거친사내들.




거친 사내들이 선택한 점심메뉴는 최네 부대찌개.

펄펄 끓는 부대찌개에 라면사리와 햄소세지사리 추가해서 먹었더니 거친 사내들의 차가운 마음도 눈녹듯 녹아내렸다.

몸에 해로운건 왜 맛있을까...




핑크핑크한 배경에 밑도끝도 없는 상호, 그리고 화룡점정 대나무 패턴.

예술이 따로 없군.




자숙 중인 현배와 세희.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면접을 열심히 보았다.

오래간만에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친구들도 좋았을까...)

나도 한때 패기와 열정이 넘쳤었는데 히히....지금은........





만날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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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주머니들 단체사진 찍어주고 있는 현배.

사진 찍는 자세가 아주 정직해 보이는군.




랫서팬더 이야기로 가득했던 10-6회의실.

나도 주말에 보러가야지.




신혼여행 다녀온 승훈이가 준 선물.

짐작조차 안되는 글씨들이 써있네. 고맙다 맛있게 잘 먹을게.

Tears in Bundang 정회원이 된 것도 축하한다....




느낌있게 잘 그렸네.

작명센스도 정말...대....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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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유럽 여기저기를 떠돌다 3주만에 돌아온 현정이와 꼬마아빠 문도랑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문도의 애환은 언제쯤 막을 내릴까.




유라 소장님과 현배의 만남.

짜장밥을 먹으며 분당권 부동산시장의 전망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결론은 돈이 왜 이렇게 없을까.





머리 널어놓고 일하는 쎄봉이.




이야 이와중에 오버워치까지....




감동병 대작병 자막병 브금병에 걸려  언제부턴가 보기 싫어진 무한도전.

소소하게 멤버들끼리 지지고 볶을때가 재밌었는데 이제 너무 멀리 가버린듯.




오늘은 딱 가을날씨라서 좋았다.




오후엔 회사에도 잠깐 들렀다.

현배와 솔지가 싱글벙글하며 일하고 있더라. 형이 성공하면 맛있는거 사줄게.




와 내일 월요일이다~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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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단풍 가득한 출근길.




어수선하게 일 하다가 퇴근 후에 건환이 성민이 원혁이랑 맥주 한잔 했다.

모듬회 주문해서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점심에도 회덮밥 먹었었네. 




물고기 실컷 먹었으니 2차는 당연히 돼지고기.

오향족발을 뜯으며 일과 사랑, 야망과 배신에 대해 이야기하다 헤어졌다. 

조만간 다시 만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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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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