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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다녀온 수원.

쭉쭉이 국민건강 생활체조 광고가 나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연들.




줄리안 오피 전시회도 구경했다.

어렸을때 블러 앨범자켓에서 처음 봤었는데 실제 작품을 이렇게 보게 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옛생각도 나고.

전시회 정보는 여기 클릭!




그림들도 좋았지만 LED영상 작업들도 아주 멋있었다.

와이프 친구가 서울옥션에서 일하고 있어서 작품가격 대략 어느정도 하는지 물어봤더니

영상은 최소 5천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4900만원 더 모으면 다시 연락하기로.




이야 다리 길다~들고 올껄 이 거울.




주말에 자전거를 타다가 더워서 그늘에서 쉬는데 순식간에 모기한테 두방 물렸다.

올 여름 내내 안물리다가, 심지어 모기 찾아보기도 힘들었는데 요렇게 딱 물리네.




가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추억의 노래 소환.




와이프랑 맛사지 받으러 출동.

최고 큰 사이즈의 핑크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맛사지를 받았다.




인테리어에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후다닥 해치웠을 것만 같다.




ㅎㅎㅎ일부러 이렇게 하라고 해도 난 못할듯.....

그래도 맛사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래...맛사지만 시원하면 됐지 뭐....




파가 타고 있어요.




이렇게 예쁜 치약은 첨보네.




글씨 귀엽네.




디자인 괜찮네. 맥주랑 안주도 공짜고.

TC는 뭘까. 궁금하네.




드디어 500만점 한번 찍어보네.

아이템이 역시 짱이야!




헤헷...뱃지 달아서 좋다...헤...헤헤........

혼자만의 외로운 경쟁이지만...재밌다....




생전 처음 마카를 사보았다.




결정장애 느껴본 적 없었는데 마카 사다가 생길뻔.




담배 생각날때 공갈젖꼭지 쪽쪽 빨면 견딜만 하지않을까. 

그림이도 이거 하나면 만사오케인데 ㅎㅎ 어른이 쓸만한거 어디 없나.  




태어났을때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129일이 흘러서 찍게되었다 ㅎㅎ




어제 주사맞으러 갔다가 몸무게랑 키 쟀는데 9.7키로에 67센치라고 했다.

상위 1%라고....많이 먹이지도 않는데 이렇게 큰거 보면 키가 엄청 커질 것 같다고 했다.

든든하네 우리 아들 ㅎㅎ 130일동안 한번도 안아프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어찌나 고마운지.




숨막히는 뒷태.




옆태도 장난아니네.




귀여운 라인카메라 스탬프.

무료로 배포하기 아깝네!




두둥~BT21도 라인카메라 스탬프로 출시되었다!!! 뿌뿌~아이고 귀여워라~




ㅎㅎㅎ귀엽다잉~

다운로드(모바일에서 클릭클릭!) : http://lin.ee/9nbj3fy























Posted by 그루브모기

맘보왕 강그림.




앙증맞은 뉴발란스.

나도 뉴발란스 하나 사고싶다.




문어파 행동대장 강그림.




늠름하네.




도쿄출장 가는 길.

황금연휴라서 출국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입장하는데만 40분...




호텔에 짐을 맡기고 츠바메 그릴에서 점심을 먹고 도쿄 뒷골목 탐방 시작.

작은 서점들을 찾아다녔는데 도쿄아트북페어에 참여한다고 문을 닫은 곳이 많았다 >..<




예쁘다 나무.

뭐 이렇게 생겼지.




뜬금없이 비장한 눈빛.




괴물군 포스터 귀엽네.




도쿄에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재미난 곳도 많고, 신기한 곳도 많고, 취향들도 다양하고~

여러모로 참 부러운 점이 많다. 




소박했던 호텔조식.




출근길의 시나가와역.

2호선 타고 출퇴근하던 시절 생각이 났다.




그림을 좋아하는 멤버들.

세희의 라이언볼펜이 눈길을 사로잡네.




당 떨어져서 카페에서 설탕 많이 발린 빵을 먹으며 다음 이동코스를 짰다.




ㅎㅎㅎ진영이의 그림열정.




자켓 입으면 덥고 벗으면 춥고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네~했는데 결국 몸살에 걸리고 말았다.

출발 전날 잠 푹 못잔데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준비해서 비행기타고 도쿄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 다녔더니 몸살 빡!!!!!!!

그래도 감기약 먹고 푹 잤더니 나아서 남은 일정 무리없이 다닐 수 있었다.

외국 나가서 아팠던 적 거의 없었는데 참...건강관리 잘 해야겠다.




사진대결.




잘 그렸네.




진영이는 포즈학원 다니니?




예쁘다.




아이고 귀여워라~




두둥~이번 출장의 목적은 바로 2017 도쿄아트북페어 관람하기!




핑크핑크해서 좋다.




재미난 책들이 많았다.

많이 사고 싶었지만 현금이 많이 없어서 신중하게 살 수 밖에 없었다. 하늘이 도왔네.....




아트북페어 참여한다고 문 닫아서 못갔던 서점들 여기서 다 만났다 ㅎㅎ




배도 둥둥 떠있고.




멋있었던 책인데 안 팔더라.




예전부터 왕팬이었던 100%오렌지 작가님을 만나서 싸인도 받았다.

싸인같은거 쑥스러워서 요청해본적 없는데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신 못 볼 것 같아서 용기내서 싸인 받았다.

간만에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크크...아트북페어 좋네~ㅎㅎ내년에도 관람하고 싶다.




관람을 마치고 신주쿠로 가서 회사사람들과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기절...




멤버들은 주말까지 도쿄에 더 있다가 오기로 했고 나는 먼저 집으로 돌아왔다.

눈호강도 많이 하고, 영감도 많이 받고, 짧았지만 임팩트 있었던 출장이었다. 



그림아~아빠가 얼렁 돌아갈게~




오늘은 날씨가 엄청 화창했다.




자전거 끌고 출동.




하늘도 맑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자전거 타지 않으면 혼날 것 같은 날씨였다.




한시간쯤 신나게 타고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그림이랑 뒹굴다가 정신차려보니 하루가 다 갔더라.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 아침도 그림이와 함께 기상했다.

도대체 어디가 나랑 닮았단건지 알 수가 없네.




명랑핫도그 사러 출동.




정자동 힙스터라면 선글라스 필참이지.




오래간만에 보는 아이스박스.

이 강렬한 디자인은 누가 한걸까. 




장모님 생신이라 살라타이에서 점심을 먹었다.

여전히 짜고 맛있더라. 살라타이만 다녀오면 물 5리터는 마시는 듯.




뭔가 자신있어 보이는 그림이 ㅎㅎ

자세 좋고요~




저녁을 먹고 다시 산책 준비.

양말이 시선강탈이네.




하지만 비가 내려서 20초만에 산책 취소 ㅎㅎ

비 오는지 안오는지 체크도 안하고 내려간 엄빠를 용서해라.




애틋한 모자.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깊은 잠에 빠진 그림이.

힘든 하루였지만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모습 보니 행복하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부터 쌩쌩한 아들과 골골한 아빠의 한판승부.




느리지만 묵직한 그림이.




대구에선 생땅콩을 삶아먹는데 서울에선 대체로 볶은 땅콩을 먹더라.

생땅콩 구하기도 의외로 쉽지않고말이야. 햇땅콩 삶아서 톡톡 까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크크.

장모님이 내가 삶은 땅콩 좋아하는거 아시고 생땅콩 구해서 삶아주셔서 신나게 먹을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장모님~

오래간만에 동글동글한 땅콩 보니까 그림이랑도 살짝 닮았네.




점심을 먹고 한국커피로 나들이 갔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심각한 그림이.




어제 꽤 쌀쌀하더니 오늘은 살짝 후덥지근했다.

이제 그만 덥고 시원해졌으면 좋겠다.




카페에 사람도 많고 집이랑 풍경이 달라선지 그림이 눈도 분주해지더라.

얼마나 신기한게 많을까.




그림아 얼렁 자라서 엄마아빠랑 맛있는 빵 먹자~커피도 한잔 하고~

맛집 많이 다니자 우리.




커피를 마시고 용인에 있는 중국전통마사지샵으로 갔다.




네번째 방문인데도 인테리어는 정말이지...적응불가.

지옥같은 인테리어지만 맛사지는 시원시원하게 잘 해서 계속 오게 되네 ㅎㅎ




하.......빠루 들고와서 다 뜯어내고 싶다.




아 ㅆㅂ 놀래라!!!




맛사지 받고 장모님 집으로 갔다.

그림이는 어김없이 두리번두리번.




ㅎㅎㅎ구수~하네.




잘 나왔네 그림이.




앙증맞군.




아빠와 셀카파티.




ㅋㅋㅋ즐거운 우리 가족~




















Posted by 그루브모기

예비엄마 진영이와 내년엔 꼭 결혼하고 싶은 혜인님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본죽에서 쇠고기버섯죽을 오래간만에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간이 생각보다 쎄서 당황했지만 그래서 더 맛있었다...

슬로우푸드 본죽.....당신은 도대체...




SAMPLE이 아주 적절한 위치에 잘 들어가 있어서 원래 디자인이 이런줄 알았네 ㅎㅎ

깜빡 속을 뻔!




복숭아같이 토실토실한 그림이.

주말에 우리 푹~좀 쉬자잉!
















Posted by 그루브모기

웃는 모습이 구수한 그림이.




부럽다 너의 젊음이.




방황하는 아이들.




어젯밤에 병훈이랑 솔지랑 두끼 떡볶이 정신줄 놓고 퍼먹다가 혀를 심하게 깨물어서 피가 콸콸났다.

부랴부랴 약국으로 달려가 혀 깨물었을 때 바르는 약 달랬더니 알보칠이 두둥~

엄청나다는 소문을 들었던터라 긴장하며 발랐는데 크게 쓰리거나 따갑진 않더라. 약효도 빠르고 좋았음.




드디어 BT21이 공개되었다~뿌뿌~

BT21 화이팅!!!


스티커 다운로드 -> https://line.me/S/sticker/9497

공식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bt21_officia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bt21_




쎄봉이와 짬뽕타임.




ㅎㅎㅎ너무너무 재밌는 모빌시간.




수아와 쩡흠이는 아직 잘 만나고 있을까.




감성 터지는 맥스봉.



오래간만에 세인, 혜원, 보윤이와 만나서 새우를 먹으며 육아와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TAG BT21

요즘은 그림이말고는 사진을 별로 안찍어서 일기에 올릴만한 사진이 잘 없군.

본격 그림이 일기로 제목을 바꿔야할까.




잘 그렸네.




잘 그렸네(2)




아이디 재밌다 ㅎㅎ

난 RIVER_BOTTLE_TREE




카모카모.




학순언니랑 즐거운 영상통화.




깜쯰긔 원혀긔.




모빌 보는게 세상에서 젤 신나는 그림이.




주말산책.

언제쯤 시원해질까.




이제 막 돌이 된 소린이.

그림이 안다가 소린이 안아보니 엄청 가벼웠다 ㅎㅎ 한손으로 막 돌리고 던지고 할 수 있을 정도.

몸도 여리여리하고 애교도 많고 얌전하더라. 딸....당신은 도대체...




네살 우린이.

그림이의 미래가 보인다....아들...당신은 도대체....




아직까진 이렇게 얌전한데...




옆모습이 치명적인 그림이.




아니!!!! 기어다니기도 전에 일어서면 어떡하니?!!!




ㅎㅎㅎ 기는 연습부터 좀 합시다.




퇴근하는데 회사앞에 집 한채가 서있었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월요일 약속은 결국...12시 40분까지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었다. 결국 컵라면행 ㅎㅎ

상대방도 약속이 있었단걸 까먹었거나 애초에 약속같은건 없었나싶기도 하고 >..< 상상임신보다 더 무섭다는 상상약속.

다음에 약속잡을땐 일정메일 꼭 보내야지.




그림아 뭐 보고있니.




거긴 곧 엄청나게 높은 건물이 들어서서 전망이 없어지게 될거야. 많이 봐둬라...

이사갈까 우리.....?




뉴욕여행때 만났던 사람 중에 이름이 김그림이었던 사람이 있었다. 

대학생인가 그랬었는데 그림을 아주 신선하고 재밌게 그렸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그림을 계속 그리고는 있을까. 왕궁금~

그림이도 나중에 그림 잘 그렸으면 좋겠다. 아빠랑 같이 그림책도 내고 전시회도 하면 재밌겠다잉.




그림아 우리 잘 한번 해보자잉~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