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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소리와 함께 시작하게 될 새학기.

2020년까지 힘내라 초딩들아. 그때 난 뭐하고 있을까.




날씨가 많이 풀렸다길래 오래간만에 자전거 끌고 탄천 출동.

하지만 바람은 아직 차가웠고...그래서 열심히 밟았더니 땀이 막 콸콸 막.




멋있다 굴삭기.

배색도 장난 아닌듯.




파괴된 소중이...ㅠㅠ




빨간 화살표 스티커는 어디가면 살 수 있을까.

맘에 쏙 드네.




커피도 한잔했다.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가 원혁이 만나러 봉피양으로 출동.

저녁엔 아직 춥더라. 




오래간만에 맛보는 평양냉면.

배불러서 조금 남기고 왔는데 다 먹고 올껄. 눈앞에 아른아른....




돼지갈비의 과격한 비쥬얼.

거친 사내들에게 딱 어울리는군. 역시 고기는 소보다 돼지지.




원혁이와 핫초코를 마시며 이런저런 애환을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와 전장을 여기저기 떠돌다 휴일 마무리.

보람찬 하루였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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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맘에 쏙 드는 네이버후드 신상 반바지.

그래픽 멋지다잉. 가격은 안멋지다잉.




한국에 막 도착한 도쿄보부상 지윤이.




후후후 열심히 의견 나누는 모습 보기좋군.




딸기겅듀.




네이버로 전배가는 승훈이의 뒷모습.

잘가라 승훈아. 고생했다. 또 만나자.




부록으로 토트백 준다길래 주문한 잡지.

그냥 그랬다...




저녁엔 종민이행님과 탕수육을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오래간만에 슴가 속 깊은 이야기들을 꺼낼수 있어서 좋았다.




분당 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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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래간만에 거친 사내 셋이서 점심을 함께 했다.

닭갈비를 먹으며 결혼의 위험성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녁이었다면 소주를 시켰을텐데....인당 세병.....




콧털 정리 좀 하자 진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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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주말내내 골골거리다보니 월요일이 코앞.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라니 믿고싶지 않다. 모든게 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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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인도아저씨 & 근실이와의 점심.

근실이 덕분에 어질어질했다.




먹자마자 잠이 쏟아지더라.




기쁨이의 엄청난 가방.




청소도구 친구들.




오늘은 종일 검수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잔소리도 하고 나름 분주하게 보냈다.

그와중에 라인 게임에 들어가는 캐릭터들의 스케치도 괜히 한번 정리해보았다.

의식의 흐름대로 열심히 그렸군. 나도 참 나지만 이런걸 그리게 해주는 회사에게도 정말 고맙다 ㅎㅎ

충성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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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앉은 키 197cm 윤성중.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지윤이의 25번째 생일파티.

생일파티 기획: 김지윤, 연출: 김지윤, 제작: 김지윤, 주연: 김지윤.

성중이의 부자연스러운 함박웃음이 모든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당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칫솔꽂이! 위기탈출 넘버원 라인프렌즈 편.




와 살벌하네.




간판 임팩트 보소.

뭉티기가 뭔가 했더니 뭉텅뭉텅 썰어내온 한우 육회라고 하네. 대구에서 유명한가본데 난 왜 몰랐을까.

꼭 한번 먹어보고싶다. 신이시여 3만원만 주소서.

뭉티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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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촉촉한 출근길.

눈왔다가 비왔다가 난리난리.




오늘은 검수요청도 많았고 민원도 많아서 요리조리 처리하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버리더라.

내일도 이렇게 정신없이 지나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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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서현 간판 근황.

콩쥐팥쥐도 있고 흥부놀부도 있고 이건뭐 가관이구만 아주...




새로운 게임프로젝트 멤버들과 회사앞에 새로 생긴 양꼬치 가게에 갔다.

일반 양꼬치보다 살이 더 통통한 왕양꼬치 주문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개고기도 영양소가 엄청 풍부하군.

하지만 먹고싶진 않다.




자동으로 구워지니까 좋더라.

2011년에 건대 매화점에서 처음 양꼬치를 먹어보고 한참을 안먹다가 작년에 양바이미에서 제대로 눈 뜨기 시작한 양꼬치.

양꼬치...넌 어쩜 그렇게 맛있니...

서현 이가네 양꼬치 자세히 보기




3개월간의 혈전 끝에 얻어낸 메르시 황금막대기 ㅎㅎ.

멋져! 짜릿해! 최고야! 황금딱총 맛을 보여주마!




거리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던 아저씨.

연습 많이 하셔야겠어요...




끓기전에 뚜껑열면 사장님 불호령이 떨어지는 최네부대찌개.




주부가요열창 느낌으로 한컷.




하이고 서영아....




만들다 만 간판.

음....신선한데...




양말을 샀다.




요런게 같이 왔다.

훈훈하군.




맥심벅스로 일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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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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