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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하나 살려고 맘먹고 있다가 예전에 한창 입다가 버림받았던 바지 발견하고 왠지 짠해져서 밑단만 수선해서

입기로 했다. 돈 굳었네.




정신줄 놓고 지하철 탔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매였다.




오래간만에 먹었던 뼈해장국.

꿈에 그리던 뼈해장국이었지만 양념들이 자극적이었는지 먹고나서 속이 많이 안좋았다. 

당분간 안녕....




빵천국 한국커피.




언제 먹어도 꿀맛인 맥도날드.




모스가 이런 뜻이었다니.

엄청 거창하기까지.




깜놀.




맘에 쏙 들던 브랜드.

티셔츠 두 장 사왔다. 




비싸고 예쁜 아스티에 드 빌라트.




귀여운 모빌.




배색이 귀여웠던 쿠션.




맘에 쏙 들던 그랑프리 스토리.




담에 또 마주치면 살것같다.




분당지앵들의 핫플레이스였던 아브뉴프랑.

간만에 저녁먹으러 갔는데 전염병 돈 마을처럼 스산하더라.




제일제면소 데뷔.

처음이라 메뉴판 젤 위에 써있는걸로 주문했다.




귀엽다잉.




울적해보이네.




순백의 화이트.




원혁 연수 현배 ㅎㅎ




회색후드 페스티벌.

오늘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지만 내일은 좋겠지.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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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남자한테 이런 쪽지 받아보긴 첨이네.

잘 먹었다.




분노왕 문도영.

문도의 울분을 랩으로 토해내면 쇼미더머니 씹어먹고 박살내고 증명하고 돌아올 듯.




화요미식회 필수코스.




짜장밥을 좋아하는 세희와 짬뽕을 좋아하는 서영이.




사운드팀과 막무가내 회식.




간장새우를 먹으며 예술과 사랑, 음모와 배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청국장과 보리밥.

가게이름이 청국장과 보리밥이라니 ㅎㅎ




맛있었던 청국장.




이럴수가!

복숭아통조림에 최적화 된 숟가락을 찾았다!




장안의 화제라는 명랑핫도그.

이런 핫플레이스에 내가 안가볼수 없지!




얼마부터 떼돈일까.

떼돈 벌어보고 싶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소세지들.




주문이 폭주해서 10분정도 기다린 후에야 받을 수 있었다. 

처음 방문이라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모짜렐라 핫도그가 베스트라길래 먹어봤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하....몸에 나쁜건 왜 맛있을까...




와이프가 사온 카드.




띠용용용~

실물로 보면 100배 더 귀여운 스누피 카드. 사진으론 색감이 잘 표현이 안되네잉.




맵고 맛있었던 코다리냉면.

양념장은 80%만 넣어도 될 정도로 양이 많았다.

하지만 다음에도 다 넣고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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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현배&세희랑 점심.




군침돌게 생긴 두부조림이 딱 두개만 나오길래 셋이서 어떻게 나눠먹을까 고민같은거 안하고 바로 하나 집어먹었다.

하하 역시 두부조림은 맛있어.




그로테스크한 서현...




오래간만에 체리쥬빌레 킹사이즈 낼름낼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래픽 1팀.

다이어트 열풍은 언제쯤 끝날까.




어제 먹었던 모스버거의 맛을 잊지못하고 퇴근 후 다시 찾았다.




크~저 통통하고 기름진 감자 좀 보소.




음 좋아.




짭쪼름하고 바삭바삭한 닭튀김.

10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니 1000개....아니 10000개.......ㅠㅠ




빵순이가 구입한 책.




귀여운 일러스트가 25,000컷 정도 들어가 있다.

나도 한때 출판 일러스트계의 (자칭) 꿈나무가 되고싶었는데 크크...어쩌다보니 이렇게 회사원으로 살고있다. 




EBS에서 중국 네이멍구에 살고 있는 몽골민족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귀여운 털이 복슬복슬하게 나있는 낙타들 나왔는데 타보고 싶더라. 다음생엔 꼭 몽골에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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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모스버거 40%세일중이라 잽싸게 달려갔다.

일본 버거들 중엔 후레쉬니스버거가 제일 맛있던데 한국에 아직 매장 남아있나.




어지간한 치킨집보다 맛있는 닭튀김.




정자동 카페골목에 아파트 두대가 주차되어 있었다.




송파구 랜드마크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지나가면서 볼때마다 숨이 턱턱 막힘....




오래간만에 구경가본 롯데월드몰.




환상의 4D 어드벤쳐.

요런거 회사에 하나 있으면 좋겠다.




이런 거울 하나 있으면 좋겠다.




인나야 빨리 인나!

롯데월드몰 구경을 마치고 차에 탔는데 눈이 저절로 스르륵 감겼다.

사람 많은데 이제 못가겠다...기가 완전 탈탈 털려서 나오네.




집으로 돌아와 요리조리 이것저것 하다보니 아 벌써 내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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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귀엽다.

작은애한테 다 올라타고 있네.




현배랑 세희랑.




깔맞춤 매니아 지혜.

 


 

추격자 라킹.




맛있었던 양념갈비.

또 먹고싶다.




역사의 순간을 노트북으로 감상했다.




대구향우회 정회원 혜민이.




혁구와 현배랑 오래간만에 족발을 먹었다.

혁구 현배 이름이 뭔가 구수하네.




2차는 한신포차에서.




상남자 혁구.




밤만 되면 서현에 나타나는 가수 꿈나무들.




자전거 타고 탄천 출동.




너는 왜 여기있니.

누가 방생했나.




내가 얼굴을 비췄더니 먹이 주는줄 알고 바글바글 몰려들던 물고기놈들.




천천히.




천천히 안 갔다간 꿈에 나올지도....




포켓몬 볼인줄 ㅎㅎ




아끼던 셔츠가...




옛스러워 보이는 병따개. 




슈퍼 다용도 평면용 초강력 테이프.




ㅎㅎㅎ진짜야?!!




잘 그렸네.

색감 좋다잉. 따라해봐야지.




괴기스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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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의 대기중.
할일이 많아지고 있군...후후후


​​

치열했던 전장.
오늘은​ 연승행진을 달려서 기분짱짱맨!

 



티스토리 앱으로 처음 글 써보는데 어렵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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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귀엽다 일러스트.




귀엽다 일러스트(2)




ㅎㅎㅎ섬세하군.

라인캐릭터도 장인느낌으로 설정샷 멋있게 좀...




인권사각지대 남자화장실.




읽다가 숨차서 중도포기.




현대백화점에서 판다길래 가서 봤더니 사진보다 많이 작더라.

덩치 큰 남자들은 못 탈 듯. 




돈까스는 역시 예돈.




여자알바가 남자알바에게 끼부리느라 어수선했지만 맛은 좋았던 오뎅집.

중고딩때는 오뎅 150개씩 먹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많이 못먹겠더라.




한창땐 핫도그도 40개씩 막 먹고 그랬지.

여기도 한번 먹어봐야겠다.



숨막히는 신경전.




끌리는 허슬러.




이상하게 탐나는 버스시계.

어디가면 구할 수 있을까...




오래간만에 나무김밥에 갔다.

이런저런 김밥 다 먹어봐도 역시 참치김밥이 제일 맛있더라.




라면은 남이 끓여준 라면이 제일 맛있고.



위기의 화요미식회 멤버들과 김치찜 먹으러 가는 길.

꽃샘추위 때문에 귀 떨어져 나갈뻔...




서영이와 평범하게 한컷.

서영아....가니....ㅠㅠ




슬픔을 뒤로 하고 일단 김치찜을 먹었다.




얼굴꾸미기 사진에 최적화 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서영이.




얏빠리...




사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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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요즘 시도때도 없이 바르고 있는 립밤.




얼마나 남았나 보려고 돌려봤더니 아 글쎄...

다 쓸려면 23년정도 걸릴 것 같군. 양 확 줄이고 가격 낮춰주면 좋겠다.




깔맞춤 형제.




저녁엔 애경이&건환이와 학센을 먹으러 갔다.

푸짐하게 잘 나오는군.




거친 사내들의 거친 칼질.

맛있게 잘 먹었다.




콧털정리 좀 하자 건환아.




인간적으로 면도는 좀 하고 다니자 애경아.




의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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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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