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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로비에서 지난 날을 돌아보고 있는 세인이.

짜장면을 함께 먹으며 일과 사랑, 대출과 호매실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육아휴직을 (아직 한달이나) 앞둔 진영이가 정성스럽게 빵을 만들어서 선물해줬다ㅎㅎ

준비 잘 하고 다시 또 만나자!




아몰랑! 칼로 열래!!!




얼어죽기 직전에 찍은 사진.

우앙~저승에서도 티스토리가 되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난 ㄱ ㅏ끔...셀ㅋ ㅏ를 찍는ㄷ ㅏ...




집돌이들의 백화점 나들이.




날씨 풀리면 외출 많이많이 도전해보자 그림아.




든든~하구만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한동안 온가족을 골골하게 만들었던 감기.

아기 키우는 집에서 감기환자 발생하면 정말 치명적이더라.




패키지랑 알약 배색 귀엽다.




후두염으로 고생하다 이젠 싹 다 나은 그림이.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




자가용 타고 쌩쌩~




이런 모자란 아빠라도 괜찮겠니....



너무 귀여워서 엎드려뻗쳐 시켰다.

아니 귀여워도 정도껏 귀여워야지말이야!!!!




ㅎㅎㅎ귀엽다.

사진 잘 보관했다가 20살 되면 똑같이 찍어봐야겠다.

그땐 내가 환갑이네....티스토리도 그대로 있을까...




외출준비 마친 그림이.

이제 걷기만 하면 되겠다.




밥알처럼 생긴 그림이ㅎㅎ




그림이보다 얼굴 작아보이려고 뒤에서 찍었다.




뿌뿌~아기화가 출동해요~




탈모....

언젠가 나에게도 찾아 올 것인가. 




3박4일간 신나게 했던 게임 '인사이드'

아직 나의 창의성이 죽지 않았다는걸 느끼게 해준 게임ㅎㅎ




색깔 귀엽다.




필터와 각도의 환상조합....

이젠 그냥 카메라론 아무것도 찍을 수 없어!!!!!




오늘 오전에 대표님 강연이 듣고 그래! 정말 열심히 일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사무실 돌아와서

일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막....사회생활이란 뭘까, 인간관계란 뭘까, 또라이 보존의 법칙은 정말 과학 그 자체....

고민이 많다 요즘.





홍명숙 황해 닭강정 들고 퇴근.

이번 주는 정말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지하철 탔는데 학생가방에 샐리가 달려있었다.

후후 기특하군. 그 마음 변치말길.....




거인들의 만남.

그림이도 지금 추세라면 고등학교 입학 전에 2미터 넘을 듯.




라인 프렌즈 시무식.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성황리에 판매중인 BT21.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인테리어 멋지더라. 서울엔 멋진데가 역시 많구나.




오래간만에 보는 카세트 테이프.

한때 많이 들었었지. 




한남에서 서현으로.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뭐가 이렇게 바쁜건지.




모란민속장날 ㅎㅎ 상평통보는 왜 그려져 있는걸까.




장안의 화제가 되고싶은 비에뜨반미.

돈 좀 더 주고 서브웨이 먹는게 낫겠더라.

미안.....




풀템 장착하고 외출준비 중인 그림이.

쪽쪽이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




그림아라고 쓰고 더 할말이 많았는데 칸이 턱없이 모자랐다.




복음자리 신선하네.

일부러 이렇게 쓴걸까.




코에 힘빼라 그림아.




늘어진 양말이 짠하네.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더 짠하고......




우오아아오아오오옹아아오우어ㅜ아우아아아!!!!!!!!!




굴욕샷.




신기한게 많은 그림이.




로봇박사 그림이.

척척박사 그림이.




뭐가 그렇게 웃기니 그림아.




애경이 삼촌이 사준 그림동화책.

영어로 돼있어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요리조리 무사히 읽어줬다.

고맙다 애경아.




ㅋㅋㅋ




ㅋㅋㅋ(2)





















Posted by 그루브모기

여전히 인기만점이었던 명랑핫도그.

겨울엔 역시 핫도그만한게 없지. 내일도 사먹어야지.




윤아도 여전하군.

겨울잠크림 이름 잘 지었네.



병든 애비와 팔팔한 아들래미.




ㅋㅋㅋ아이고 늠름하네~




나도 이제 중년이군.

청춘팔팔 이벤트 할 때 미리 좀 사놓을까. 




오래간만에 찾아간 계절밥상.

손님도 팍 줄어있었고 맛도 영 시원찮고...여러모로 아쉬웠다.




깜빡이 안넣고 후진중인 그림이.




















Posted by 그루브모기

탄천에서 할아버지랑 손자랑 번갈아가며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아침부터 보기좋네. 그림이 좀 크면 카메라 하나 쥐어주고 사진 막 찍게 해서 그림일기 쓰게 해야겠다.




헤비메탈과 함께 하는 출근길.

대학교떄 헤비메탈 참 많이 듣고 다녔었지.



추억이 새록새록.




인도 한가운데서 떡하니 팔고 있는 호박엿.

길막 자제 좀....




인도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장면인데 한국에선 상식적으로 보인다.




라인의 암모나이트! 라인의 터줏대감! 라인 그 자체 영란&학순!!!

오래간만에 점심을 함께 먹으며 일과 사랑, 육아와 야망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누었다.




이게 도대체 몇번째 이사인지.




파라핀 미용기계 데뷔.

세상엔 참 신기한게 많구나.




쯔위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그림이.




귀여운 아기맹수 한마리 키우는 기분.


















Posted by 그루브모기

새해가 밝았다고 회사에서 포춘쿠키를 나눠주었다.




부푼 슴가를 안고 조심스럽게 쪼개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구태의연한 말들이 잔뜩 적혀 있었다.




끝없는 업데이트의 세계.




그림아 좀 웃어봐. 누가 보면 혼낸 줄 알겠네.




키티라고 하기엔 너무 코주부네.




우리집 불침번들.

밤새 고생이 많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화들짝!!!




정자동 반젤리스 강그림.




외출 준비.




패키지 신박해서 샀는데 와이프는 어렸을때 먹어본 적 있다고 했다.

군것질 매니아였던 난 왜 첨보는 아이스크림일까.




정자동 공식 주술사 강그림.




해맑은 그림이.

언제 이렇게 컸니.




자면 깨우고 싶고, 깨면 재우고 싶은 그림이.




그림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나도 어느덧 40살이 되었고...40살이 되면 이유없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줄 알았는데 건강하네 아직까진.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육아하고 바쁘게 살지않을까 싶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