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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왜 청소기를 좋아할까.

갖고 놀고는 싶지만 청소 하라고 주면 안 하겠지? 

하지만 넌 하게 될거야 강그림. 넌 그렇게 하게 돼있어.




뜬금없이 구경하러 간 랜드로버.

차 바꾸려고 고민할 때 늘 후보에도 없던 랜드로버였지만 막상 가서 보니 크고 아름답더라.

돈 많~~~~~~~~이 벌다면 젤 비싼 놈으로 사고싶다.




그림아 자동차는 왜 이렇게 비싼거니.




혼자 방문하신 35번 손님.

새우볼 콜라 베트남커피 핫도그 주문했다고 한다.

아이고~혼자 많이도 드시네요.




언제쯤 그림이랑 햄버거 같이 먹을 수 있을까.

아빤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좋아한단다.

그림인 해피밀 좋아할까 봉구스밥버거 좋아할까.












Posted by 그루브모기

공사현장 점검중인 그림이.




모닝셀카파티.




ㅋㅋㅋ무리수




중국비자때문에 사진찍으러 갔는데 구석에 요런게 마련되어 있었다.

예쁘게 머리말고 찍고 싶었지만 비자발급 심사가 까다로워졌다고 해서 단정하게 하고 찍었다.

요즘 근심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에 다크서클 가득하게 나왔더라. 현상수배 사진인줄...

연어 좀 먹어야겠네.




사진관 옆에 요런 복권방이 있더라.

뭔가 주절주절 잔뜩 써붙여 놓은걸 보니 본격 복권방인 것 같던데 느낌 팍 오는 날 한번 사봐야겠다.




멋 잔뜩 부리고 오포로 출동한 그림이.




빵 꿈나무 그림이.

거침없이 빵을 뜯어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




현대와 현배.




진짜 가는 원혁이.

오리 맥도날드에서 또 만나자 우리.




ㅂ ㅑ ㅂ ㅑ.......




그림이 선물.




이글아이 그 자체.




셀카봉 새로 산 기념으로 사랑이 지나칠 정도로 넘치는 가족사진을 찍어보았다.

샤오미 2세대 셀카봉 좋더라. 추천합니다~ 자세히 보기




허리가 맛이 가서 맛사지 받으러 가는 길.




날아가는 비행기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그림이.

그림인 언제 비행기 타보지.




미래의 청소당번 강그림.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부탁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전에 면접을 마치고 점심을 후딱 먹은 후 이태원으로 회의하러 출발==3 =3 헉헉




디자인 기획 마케팅 여기저기 담당자들이 모여 두시간 동안 숨막히는 회의를 했다.

차라리 숨이 막혔으면 좋았을 걸(웃음).

언제나 바쁘게 돌아가는 라인프렌즈가 난 참 좋다(오열).




숨막히는 와중에 아들은 이러고 있다고 집에서 메세지가 왔다.

부럽다 그림아. 너땜에 아빠가 지금 이러고 있는거야.

기억해둬. 니가 지금 누리고 있는 그 행복은...(중략) 




회의가 끝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멤버들과 소소한 이야기들 좀 나누다가

다시 또 작은 회의실에 모여 그래픽스튜디오와 라인프렌즈의 발전방향에 대해 한시간 반정도 의견을 나눴다.




이태원에서 긴 오후를 보내고 다시 서현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

세희가 지친 마음을 감성사진으로 치유하고 있다.




돈은 사장놈들이 다 버는거고, 이렇게 날씨 좋은날 일을 한다는건 불행한거라고 기사아저씨가 알려주셨다.

애써 외면하고 있는 딥플로우. 





위기의 우디.




저녁엔 요런걸 먹었다.

이름만 들었을땐 희대의 괴작일거란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와~매콤하고 막 몸에 해롭고 막

자기 전에 자꾸 생각날 것 같은 막 그런 맛이었다.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밥도 비벼먹을 듯.

멕시카나 짱짱맨~남의 블로그로 자세히 보기



















Posted by 그루브모기

집안의 모든 서랍과 캐비넷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그림이.

뒤지고 놀게 놔두자니 걱정되고, 못하게 하자니 미안하고.

어떡해야 하나 안절부절~




활력 넘치는 그림이.




오늘은 이태원으로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이 했다.

일이 잘 돼가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 한구석엔 불안함이 남아있기도 하고 그렇다.

잘 돼가고 있는거겠지? 하하하하!




저녁엔 시완이와 원혁이 송별회가 있었다.

정자역 근처에서 조촐하게 맥주 한잔하며 추억팔이도 하고 이런저런 즐거운 이야기들 많이 나눴다.




원혁아 가니.




가니....




우리 추억 잊지말기...
























Posted by 그루브모기

탄천으로 나간 그림이.




노래도 한 곡 크게 불러보고




바람의 윈드를 맞으며 지난 시간도 돌아보고




남들 다 탄다는 벤츠도 시승해보았다.

한손으로 운전하는 모습 너무나 멋지다. 상남자 그 자체!

입에 주차권 물고있는걸로 합성 해줄까.




저녁엔 오래간만에 혁구와 은옥님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잠깐 나누고 돌아왔다.

다음에 만나면 소주 한잔 하기로.




오늘하루도 이렇게 무사히  지나가네.

내일도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며 총총==3 =3















Posted by 그루브모기

며칠동안 이미지가 다 엑박으로 나와서 일기를 못 쓰고 있었는데 오늘은 제대로 잘 나오네.

다시 일기 열심히 써야지.




성과연봉제란 뭘까.




뉴저지에서 날아온 크리스티나.

그림이 좀 크면 맨하탄 라인스토어에서 다시 만자나 우리.




아기 잘 낳고 내년에 다시 만나자 진영아~

육아 화이팅!!!




현배와 나.

라이브카페 벽화 잘 그릴 것 같은 느낌이네.




배색 좋네.

눈에 쏙쏙 들어오고 말이야.




식탁 아래 탐험 중인 그림이.




벙거지 부자.




어제랑 오늘은 그림이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열심히 놀았다.

세식구 함께 보내는 시간은 너무 행복하지만 저질체력이라 힘들기도하고 하하하하하!!!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일찍 회의가 있어서 이태원으로 가는 길.

서울가는 빨간버스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타는줄 몰랐네. 바글~바글하더라.

내릴때 사람많아서 낑낑거리며 탈출하다가 주머니에 들어있던 이어폰 떨어트렸다 ㅠㅠ

물건 잘 잃어버리는 스타일 아닌데 만원버스앞에선 속수무책이었다.




아침부터 열심히 일하고 있던 선X인.




앞으로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담당자들이 모여 신나게 의논을 했다.

난 정말 일복이 많은 사람이라 느꼈다. 




아빠는 이렇게 바쁜데 그림이는 쇼핑 엄청 했네?

부럽다 그림아.




현배 세희랑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쿠폰도 조심스럽게 챙겨왔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