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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출장간다고 새벽부터 일어나 마중나온 그림이.

이런 효자 또 없습니다...




ㅋㅋㅋ아빠 잘 다녀올게.




바비 봤다.

키 작은줄 알았더니 꽤 크더라.

자세히 보고싶었는데 비니에 마스크에 얼굴을 꽁꽁 싸매고 있어서 제대로 못본게 아쉽다.




신주쿠 도착했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었다.




와이프가 요런 사진을 보내줬는데 보자마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딱 생각이 났다.




그리고 회의 들어가서 모니터를 켰는데 요런게 나와서 소오오오름~

브라운이 해도 귀엽네 ㅎㅎ




이런저런 회의를 마치고 대석상이랑 신오쿠보에 있는 백종원 철판치즈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




도쿄출장엔 역시 한식이지.

간만에 맥주와 하이볼 마셨더니 알딸딸하더라.

호텔로 돌아가 바로 기절.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평소엔 아침 잘 안먹는데 출장이나 여행가면 꼬박꼬박 챙겨먹게 되네.




종일 회의를 마치고 저녁에 잠깐 짬이 생겨서 시부야 가서 여기저기 구경했다. 




귀엽다.




사올껄. 




하라주쿠 뒷골목 방황하다 미즈하라 키코 발견.




워메~실물이 정말 장난 아니더라. 인형인줄...

지디....당신은 도대체..... 




그림이 보고 싶다.

호텔로 돌아와 가족들 생각하다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고...




요즘 화제라는 KWA.

최신 유행이라고 하니 내가 또 안써볼 수 없지.

몇 번의 시도 끝에 내 안의 연기열정을 폭발시킬 수 있었다.




메소드 연기를 마치고 감정을 추스린 후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오피스를 향해 출발~




오전회의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출장일정 마무리했다.

해야할 일도 많고, 걱정되는 일도 많고 @_@ 머리가 복잡해진 출장이었다.




집으로 돌아왔더니 그림이가 요러고 있네 ㅋㅋㅋ

그림이 언제 커서 아빠엄마랑 여행갈래~




ㅋㅋㅋ할로윈을 맞이하여 너굴맨의 된 그림이.




아이고 귀여워라~

앉거나 일어설 수 있다면 더 귀여웠을텐데.

좀 더 크면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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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부터 열심히 회의를 했다.

회의끝나고 이래저래 돌아다니면서 잔소리하다가 점심먹고 이태원으로 가서 회의하고 장례식장에도 갔다가 다시

서현으로 돌아와 이래저래 또 잔소리하고 헉헉 부랴부랴 짐 챙겨서 퇴근했다. 오늘 정말 짧고도 긴 하루였다.




집에 오니 그림이가 딱!!!!




ㅋㅋㅋㅋ귀여운 그림이

아빠 내일 출장가니까 엄마랑 사이좋게 잘 놀고 있어야 해!

두밤만 자고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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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회사에서 이리저리 일하다가 무사히 퇴근했다.

엘레베이터에서 비루한 셀카도 한장 찰칵.





그림이도 물어보면 어떡하지.




싸고 맛있는 샘표 국수시리즈.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호박이나 파 넣어서 먹으면 오만배 더 맛있음. 자세히 보기

패키지도 먹음직스럽고 깔끔하게 잘 만들었네.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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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고개를 번!쩍!!! 들면서 기상하는 그림이.

거친 사내답게 기상하는 모습도 박력 넘치네.




그림이 신발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ㅎㅎ




많이 변한 솔지.




제발 알려줘 설현아.




이태원 스토어에 갔더니 일러스트 프린트도 팔고 있었다.

온라인에서도 팔면 좋겠다.




직원에게 요청해서 한컷 찍었다.




그림이 줄 풍선 사가지고 컴백ㅎㅎ




풍선보고 엄청 좋아하더라. 아기들이란...

가성비 짱인듯.




듬직한 그림이.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든 그림이.




셀카에 실패한 아빠와 그림이.

그림이 일기같네...




2년째 키우고 있는 스투키.

제대로 관리도 못해주고 있는데 혼자 꿋꿋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미안하네.

화분 큰걸로 바꿔줘야겠다.




장안의 화제 보스면!

후기는 조만간!




빵사러 아티제 출동.




세인이 부녀가 놀러왔다.

낯을 많이 가리는 하온이와 어리둥절한 그림이ㅎㅎ




배세인은 배세인을 낳고 ㅎㅎㅎ

다음에 또 만나자 하온아~삼촌이 개인기 많이 준비할게.




오늘 아침 그림이와 단둘이 탄천으로 출동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탄천.




물고기도 보고 단풍들도 보고 솔방울도 보고.




하지만 셀카는 실패.




어디보자~

공사가 잘 돼가고 있나~




보호색 그림이.




주말이 이렇게 훌쩍 지나가는구나.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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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정자동 아재들의 커피&셀카타임.




행복한 서영이.




ㅎㅎㅎ귀엽다. 그림이 닮았네.




미안하다 B급이다.

디자이너 누굴까. 잘하네.




엄마랑 할머니랑 잠실 나들이 한 그림이.

잠실에 갔더니 우와~대형브라운이 콰쾅~! 자세히보기




분수가 신기한 그림이 ㅎㅎ

얼마나 신기한게 많을까.




본격가을남자 강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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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언제 먹어도 맛있는 정자동 마포갈매기.

요즘 손님이 많이 줄었던데 없어질까봐 걱정된다. 오래오래 있어줘 마갈~

자세히보기




그림이의 새친구.




ㅎㅎ그림이 닮아서 사왔다.




아직 남한친구들과 서먹한 성중이.

날래 친해지라우.




그저께는 버건디 입는 날이었다.




어제는 가죽자켓 입는 날이었고.




아빠 다리가 좋은 그림이.




비율깡패 그림이.




감성가을셀카.




어디서나 당당한 나.




셀카꿈나무 강그림.




예쁘다 아티제 케익.




디자이너 미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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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 주말에 다녀온 수원.

쭉쭉이 국민건강 생활체조 광고가 나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연들.




줄리안 오피 전시회도 구경했다.

어렸을때 블러 앨범자켓에서 처음 봤었는데 실제 작품을 이렇게 보게 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옛생각도 나고.

전시회 정보는 여기 클릭!




그림들도 좋았지만 LED영상 작업들도 아주 멋있었다.

와이프 친구가 서울옥션에서 일하고 있어서 작품가격 대략 어느정도 하는지 물어봤더니

영상은 최소 5천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4900만원 더 모으면 다시 연락하기로.




이야 다리 길다~들고 올껄 이 거울.




주말에 자전거를 타다가 더워서 그늘에서 쉬는데 순식간에 모기한테 두방 물렸다.

올 여름 내내 안물리다가, 심지어 모기 찾아보기도 힘들었는데 요렇게 딱 물리네.




가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추억의 노래 소환.




와이프랑 맛사지 받으러 출동.

최고 큰 사이즈의 핑크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맛사지를 받았다.




인테리어에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후다닥 해치웠을 것만 같다.




ㅎㅎㅎ일부러 이렇게 하라고 해도 난 못할듯.....

그래도 맛사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래...맛사지만 시원하면 됐지 뭐....




파가 타고 있어요.




이렇게 예쁜 치약은 첨보네.




글씨 귀엽네.




디자인 괜찮네. 맥주랑 안주도 공짜고.

TC는 뭘까. 궁금하네.




드디어 500만점 한번 찍어보네.

아이템이 역시 짱이야!




헤헷...뱃지 달아서 좋다...헤...헤헤........

혼자만의 외로운 경쟁이지만...재밌다....




생전 처음 마카를 사보았다.




결정장애 느껴본 적 없었는데 마카 사다가 생길뻔.




담배 생각날때 공갈젖꼭지 쪽쪽 빨면 견딜만 하지않을까. 

그림이도 이거 하나면 만사오케인데 ㅎㅎ 어른이 쓸만한거 어디 없나.  




태어났을때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129일이 흘러서 찍게되었다 ㅎㅎ




어제 주사맞으러 갔다가 몸무게랑 키 쟀는데 9.7키로에 67센치라고 했다.

상위 1%라고....많이 먹이지도 않는데 이렇게 큰거 보면 키가 엄청 커질 것 같다고 했다.

든든하네 우리 아들 ㅎㅎ 130일동안 한번도 안아프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어찌나 고마운지.




숨막히는 뒷태.




옆태도 장난아니네.




귀여운 라인카메라 스탬프.

무료로 배포하기 아깝네!




두둥~BT21도 라인카메라 스탬프로 출시되었다!!! 뿌뿌~아이고 귀여워라~




ㅎㅎㅎ귀엽다잉~

다운로드(모바일에서 클릭클릭!) : http://lin.ee/9nbj3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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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맘보왕 강그림.




앙증맞은 뉴발란스.

나도 뉴발란스 하나 사고싶다.




문어파 행동대장 강그림.




늠름하네.




도쿄출장 가는 길.

황금연휴라서 출국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입장하는데만 40분...




호텔에 짐을 맡기고 츠바메 그릴에서 점심을 먹고 도쿄 뒷골목 탐방 시작.

작은 서점들을 찾아다녔는데 도쿄아트북페어에 참여한다고 문을 닫은 곳이 많았다 >..<




예쁘다 나무.

뭐 이렇게 생겼지.




뜬금없이 비장한 눈빛.




괴물군 포스터 귀엽네.




도쿄에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재미난 곳도 많고, 신기한 곳도 많고, 취향들도 다양하고~

여러모로 참 부러운 점이 많다. 




소박했던 호텔조식.




출근길의 시나가와역.

2호선 타고 출퇴근하던 시절 생각이 났다.




그림을 좋아하는 멤버들.

세희의 라이언볼펜이 눈길을 사로잡네.




당 떨어져서 카페에서 설탕 많이 발린 빵을 먹으며 다음 이동코스를 짰다.




ㅎㅎㅎ진영이의 그림열정.




자켓 입으면 덥고 벗으면 춥고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네~했는데 결국 몸살에 걸리고 말았다.

출발 전날 잠 푹 못잔데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준비해서 비행기타고 도쿄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 다녔더니 몸살 빡!!!!!!!

그래도 감기약 먹고 푹 잤더니 나아서 남은 일정 무리없이 다닐 수 있었다.

외국 나가서 아팠던 적 거의 없었는데 참...건강관리 잘 해야겠다.




사진대결.




잘 그렸네.




진영이는 포즈학원 다니니?




예쁘다.




아이고 귀여워라~




두둥~이번 출장의 목적은 바로 2017 도쿄아트북페어 관람하기!




핑크핑크해서 좋다.




재미난 책들이 많았다.

많이 사고 싶었지만 현금이 많이 없어서 신중하게 살 수 밖에 없었다. 하늘이 도왔네.....




아트북페어 참여한다고 문 닫아서 못갔던 서점들 여기서 다 만났다 ㅎㅎ




배도 둥둥 떠있고.




멋있었던 책인데 안 팔더라.




예전부터 왕팬이었던 100%오렌지 작가님을 만나서 싸인도 받았다.

싸인같은거 쑥스러워서 요청해본적 없는데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신 못 볼 것 같아서 용기내서 싸인 받았다.

간만에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크크...아트북페어 좋네~ㅎㅎ내년에도 관람하고 싶다.




관람을 마치고 신주쿠로 가서 회사사람들과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기절...




멤버들은 주말까지 도쿄에 더 있다가 오기로 했고 나는 먼저 집으로 돌아왔다.

눈호강도 많이 하고, 영감도 많이 받고, 짧았지만 임팩트 있었던 출장이었다. 



그림아~아빠가 얼렁 돌아갈게~




오늘은 날씨가 엄청 화창했다.




자전거 끌고 출동.




하늘도 맑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자전거 타지 않으면 혼날 것 같은 날씨였다.




한시간쯤 신나게 타고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그림이랑 뒹굴다가 정신차려보니 하루가 다 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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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