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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원시원하게 잘했네.

타이포도 귀엽고 배경에 깔린 일러스트들도 귀엽더라ㅎㅎ




나도 하얀 맥스 사고싶다.




강렬하네. 

완전 멋있다.




희건 보현 혁구 원혁이랑 점심을 먹었다.

희건님이랑은 같이 일한지 4년이나 됐는데 밥은 처음 같이 먹어보네.

그래서 기념으로 희건님 팔뚝에 있는 문신 촬영했다. 직접 그린 도안이라고 해서 깜놀! 멋지다잉.




시커먼게 멋있네.




의좋은 남매 ㅎㅎ훈훈하구만.



이태원에서 업무를 마치고 버스타고 서현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너무 고파왔다.

축 늘어진 배를 움켜쥐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아글쎄 마침 바로 앞에 서브웨이가  떡하니 있는 것이었다.

야호!하며 달려가는데 매장안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시간도 없고해서 아쉽지만 그냥 빈손으로 돌아왔다.

사무실로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오리, 정자, 서현에 있는 서브웨이 세군데 다 장사가 잘되고 있더라고.

그래서 서브웨이 창업 잽싸게 검색해봤더니 초기비용 2억정도 든다고 나오더라. 솔깃솔깃....두근두근....

으흠....수내에 아직 매장이 없던데.....2억만 구하면 되는데.....




그림아 혹시 2억 있냐.

아빠가 나중에 잘되면 두배로 갚아줄게...일어나봐 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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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2013년 이맘때 처음 먹어보고 딱 4년만에 다시 와본 육쌈냉면. 맛은 뭐 사실 그냥저냥 싸구려 냉면이지만 얼음 둥둥 띄워져 있으니까 시원해서 좋더라.



답이 없는 간판들...간판도 간판이지만 천편일률적인 건물디자인도 참 아쉽기 그지없다.



무시무시한 폰트...



어떤 색으로 살지 고민고민하다가 둘다 사버렸다.



디자인 좋구요~눈에 쏙쏙 들어오구요~



왜 사람 힘들게 색깔이 네개인거니? 그래서 다 샀지만...



줄자도 괜히 사보았다...이것저것 막 재고 다녀야지.



그림이는 오늘 양쪽 허벅지에 주사를 한대씩 맞고 왔다고 한다. 이 어린것이 벌써 주사를 두대나 ㅠㅠ 내가 대신 맞아주고 싶다. 그와중에 빵처럼 나온 팔뚝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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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두달이나 일기를 못쓴 이유는...

요녀석이 태어나서 정신이 없었기 때문.




뭐니 넌.




뭔데 이렇게 작니.




강그림...당신은 도대체....





비장함이 느껴지네.




아기들은 금방금방 자란다더니 진짜였네.




바빴던 와중에 거친사내들의 모임도 가졌다.




졸부느낌의 지갑도 마련했다.





출근길 앞자리 앉은 여자의 머리가 의자에 걸쳐져있는게 재밌어서 찍었는데 분위기 있게 나왔네...




영심이 떡볶이 사장님의 절절한 고백.




머리가 아파서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서 깠는데...어린이용 타이레놀이었다.

딸기맛이라 맛있더라 ㅎㅎ 심지어 물 없이 씹어먹어도 돼서 깜놀.

어른꺼도 요렇게 만들어주지.




유부토크.




어느 별에서 왔니.




내 맘 가지러 왔니.




언제 클래 그림아.




깼니...?




바쁜 와중에 도쿄출장도 급하게 다녀왔다.




잘가요 수진님.....고생 많이 하셨어요 ㅠㅠ

서현오면 연락주세요 ㅎㅎ 기다립니다.




1박 2일 출장은 너무나 피곤해.




위기의 기린.




철수와 함께.




원혁이랑 라인프렌즈 리드워크샵도 다녀왔다.




엄마가 된 와이프.




판교 라디오베이 콥샐러드 진짜 맛있더라.

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




엄마 도와줘요....




목욕오리 출동.




평생 봤던 관공서 광고중에 젤 재밌었다.




와 작품이네 이건.

사고싶다.




쑥쑥 자라는 그림이.




늙어가는 아빠.




등에 매미 붙어있어서 내가 떼줬다 ㅎㅎ

절친이었는데 내가 방해한건 아닐까.




엄마....아빠 이상해요 ㅠㅠ




맛짱 헤비유저 권심.




육아친구 원혁이.




내일부턴 다시 일기 열심히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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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수선한데 뭔가 멋있네.




오후에 수술한 부위 실밥 뽑으러 잠시 병원에 다녀왔다.

평일 낮에 지하철 오래간만에 타봤는데 사람들이 꽤 많았다.

무슨 일들을 하길래 낮에 이렇게 다니는걸까. 인터뷰해보고 싶다.




오래간만에 보는 투아렉.

여전히 멋있네.




정자동 오모리찌개 옆 사거리에 옥수수 트럭이 있는데 한동안 안 보이다가 오늘 간만에 서있는 것이었다.

옥수수 두봉지 사면서 아저씨한테 왜 이렇게 오래간만에 나오셨냐고 했더니 좋은 옥수수 구하느라 못나왔다고 하셨다.

넉넉하게 구해놔서 이제 계속 나올거라고 하셔서 안심! 그린팩토리 옆에 군밤아저씨도 아무 밤이나 쓰지 않고

밤 중의 밤 옥광밤만 쓴다고 하셨다. 하지만 A급 옥광밤은 다 일본으로 수출해 버리는 바람에 한동안 A급 옥광밤을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다행히 A급 옥광밤 거래처를 찾아내서 앞으로도 맛있는 군밤을 먹을 수 있을거라고 하시는데

살짝 감동. 트럭에서 파는 음식들은 맛과 품질에 신경을 안쓸거라 생각했었는데 큰 착각이었다.

아티스트가 뭐 별건가 이런게 아티스트지.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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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하는데 이런게 서있었다.

남은 고철로 만든 것 같은 이 기계는 뭘까. 뭐하는 기곈지 짐작조차 안되지만 엄청 귀엽네.

색깔도 멋지고 구하기도 힘들 것 같은 핑크팬더 스티커도 빡.




느닷없이 손나은 스티커로 화룡점정....

신선한 출근길이었다.




성실한 가장 정학이와 34년 7개월만에 점심을 같이 먹었다.

화이팅해라 정학아. 먼 발치에서 지켜본다.





남자아이돌 노래는 내꺼하자 이후로 끊었는데 만세듣고 다시 관심이 생겼다.

멜로디도 신나고 가사도 소녀들 취향저격이네. 세븐틴 좋아 졸귀탱 짱짱맨.

내일 출근길에도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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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전에 서현에서 잠깐 업무를 보고 이태원 오피스로 갔다.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면서 잔소리하다가 멤버들과 점심먹으러 출발.

네명을 찍었는데 잘나온 단 한명도 없어서 전원 모자이크행. 사진 잘찍고 싶다.




한남동에서 방귀 좀 뀐다는 한남북엇국에서그 유명한 북엇국을 드디어 먹어보았다.

건더기가 푸짐해서 좋았다.

-끝-




미니수육도 먹어보았다. 맛있었다. 다음번엔 저녁에 가서 술이랑 요리들도 맛보고 싶다.

정자동 항아리보쌈도 맛있는데 서영이가 돈 많이 모아놨을까. 연락이 없네.




점심을 먹고 원혁이랑 이태원 스토어까지 걸어갔는데 아글쎄 땀이 뻘뻘...벌써 이렇게 덥기 있긔없긔???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혁구 불러내서 아이스크림 얻어먹었다. 잘먹었다 혁구야. 성공하면 갚을게.




두둥~비트브라운 등판.




비트브라운의 성공을 기원하며 투샷.




비트브라운 화이팅! 비트브라운 졸귀탱!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었던 샐리.




관광객모드 풀가동.




스토어 둘러보고 다시 오피스로 돌아와 요리조리 횡설수설하다가 헉헉 서현으로 헉헉 다시 돌아와서 꼴깍

이런저런 잔소리하다가 헉헉 퇴근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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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병원에서 대기하다가 56년만에 스포츠신문을 보았다.

무심코 페이지를 넘기는데 나 이거참 거참 허참 아글쎄 굉장한 광고들이 많이 실려있는게 아니겠어?!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심장도 두근거리고 얼굴도 화끈거렸지만 용기내서 침착하게 사진을 찍어왔다.




ㅎㅎㅎ너무 귀엽다.

이런거 그리는 분들 한번 만나보고싶다.




47년만에 먹어본 코스트코 소고기베이크.

나도 사진 잘 찍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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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눈을 떴는데 머리가 조금 지끈거렸다.

잽싸게 두통약을 먹었지만 약효는 없었고...종일 침대에서 끙끙거리다 저녁에 베이컨토마토디럭스버거를 먹었는데

두통이 조금 사라지더라. 햄버거를 먹고 AK플라자에 갔다가 예정에 없었던 티셔츠를 하나 샀는데 계산하고 돌아서는

그 순간! 두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니 다시 쑤셨고...왜이러니 내 머리....

내일 아침에 눈뜨면 안 아팠으면 좋겠다.







두통병자의 일요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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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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