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은 그림이말고는 사진을 별로 안찍어서 일기에 올릴만한 사진이 잘 없군.

본격 그림이 일기로 제목을 바꿔야할까.




잘 그렸네.




잘 그렸네(2)




아이디 재밌다 ㅎㅎ

난 RIVER_BOTTLE_TREE




카모카모.




학순언니랑 즐거운 영상통화.




깜쯰긔 원혀긔.




모빌 보는게 세상에서 젤 신나는 그림이.




주말산책.

언제쯤 시원해질까.




이제 막 돌이 된 소린이.

그림이 안다가 소린이 안아보니 엄청 가벼웠다 ㅎㅎ 한손으로 막 돌리고 던지고 할 수 있을 정도.

몸도 여리여리하고 애교도 많고 얌전하더라. 딸....당신은 도대체...




네살 우린이.

그림이의 미래가 보인다....아들...당신은 도대체....




아직까진 이렇게 얌전한데...




옆모습이 치명적인 그림이.




아니!!!! 기어다니기도 전에 일어서면 어떡하니?!!!




ㅎㅎㅎ 기는 연습부터 좀 합시다.




퇴근하는데 회사앞에 집 한채가 서있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월요일 약속은 결국...12시 40분까지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었다. 결국 컵라면행 ㅎㅎ

상대방도 약속이 있었단걸 까먹었거나 애초에 약속같은건 없었나싶기도 하고 >..< 상상임신보다 더 무섭다는 상상약속.

다음에 약속잡을땐 일정메일 꼭 보내야지.




그림아 뭐 보고있니.




거긴 곧 엄청나게 높은 건물이 들어서서 전망이 없어지게 될거야. 많이 봐둬라...

이사갈까 우리.....?




뉴욕여행때 만났던 사람 중에 이름이 김그림이었던 사람이 있었다. 

대학생인가 그랬었는데 그림을 아주 신선하고 재밌게 그렸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그림을 계속 그리고는 있을까. 왕궁금~

그림이도 나중에 그림 잘 그렸으면 좋겠다. 아빠랑 같이 그림책도 내고 전시회도 하면 재밌겠다잉.




그림아 우리 잘 한번 해보자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길막 자제요~




자두자두 졸리당~




ㅎㅎㅎ동글동글하네.

원으로만 만든 사람같군.




아이고 그림아 언제 커서 아빠랑 쉑쉑버거 먹으러 갈래.




누워있을땐 달콤한 괴물래퍼 스윙스랑 약간 닮은 그림이.

아빤 또 왜이렇게 까맣니. 간이 안 좋아서일까...




토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 ㅎㅎ




배가 너무너무 불러서 동네 한바퀴 빙글빙글.

2020년은 도대체 언제 올까. 




그림이랑 같이 침대에서 데굴데굴 구르기 위해 그림이 매트리스 새로 사고

침대프레임도 저상형으로 교체했다. 구르기 시작하면 매트리스 붙여서 신나게 뒹굴어야겠다.




새침대가 맘에 드는 그림이 ㅎㅎ

너 그거 고3때까지 써야되는거야. 깨끗하게 써주길 바란다.




오늘은 소린이 돌잔치가 있었다. 

소린이 돌잔치를 지켜보면서 그림이 돌잔치는 최대한 가볍고 조용하게 하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까...




소린이 덕분에 맛있는 오리도 먹었다 ㅎㅎ




내일 점심약속있었는데 누구랑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이 글을 보게 된다면 꼭 연락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주 일요일엔 그림이의 100일 파티가 있었다.

그래서 일주일전부터 파티에 쓸 그림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자르고 하느라 아빠가 엄청 바빴다잉.

그림이가 커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아빠 꼭 맛있는거 사주라.




아빠가 그린 그림보고 좋아하는 그림이 ㅎㅎ




풍선도 부랴부랴 준비하고.




두둥~ㅎㅎ

꽃도 밤늦게 전달받아서 상을 한층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었다! (feat.화정)




짜자잔~그림이의 100일상을 공개합니다 ㅎㅎ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성당에서 세례도 받았다. 

세례명은 다니엘로! 강다니엘!!!




풍선을 놓쳐버린 그림이.

잘가라 풍선아....




드립폭발하는 총각네 야채가게.




하하깔깔 배꼽조심!!!




합성한게 너무 웃긴다.

저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분명 있을 것 같다. 들어보고싶네.




보는 각도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그림이.

앉아있을때가 제일 귀엽다 ㅎㅎ




세희가 신혼여행 다녀와서 사다준 선물 ㅎㅎ

이렇게 멋진 새총은 첨봤네. 잘쓸게 세희야 고맙다~




할말많다 할말많아.




ㅇㅇ담배화장터라고 한다.




자기 얼굴이 만족스러운 그림이 ㅎㅎ

뒷태도 완벽하군.




다정한 지윤이와 현배.

우정 변치말길 응원합니다 *^^*




요즘 이런저런 어수선하고 신경쓰이는 일들이 많은데 빨리 다 지나갔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눈뜨면 그림이가 요러고 있다.

어찌나 귀여운지. 하지만 요즘 몸이 골골한 탓에 많이 못 놀아주고 나와서 미안하네.




즐거운 도시락 파티.




염색매니아 철수.




하트 날리는 성중이.




커피를 기다리는 그래픽 1팀.




아빠를 용서해라 그림아.




누워있을때, 잘때, 앉아있을때, 각도마다 얼굴이 다 제각각인 그림이.

다 크면 과연 어떤 얼굴이 되어있을지 왕궁금. 




목욕하고 나니까 뽀송뽀송하네 ㅎㅎ

더 예쁘게 나올 수 있었는데 아빠가 풍기인견 입고 있어서 미안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10년 넘게 쓴 나의 정든 타블렛.

라인 스티커도 요걸로 만들고 재미난 그림도 많이 그려냈지만 이제 그만 서랍 속에 넣어두기로 했다.

고생했다 그동안....ㅠㅠ 푹 쉬어...




짜잔~드디어 최신 타블렛으로 갈아탄다! 끼야호!!!!

잘 지내보자 하하하하!!!




27년간 썼던 마우스패드도 교체했다.

이제 그림만 잘 그리면 되겠군!




오래간만에 만난 미래와 처음 만난 지호.

똘망똘망하게 잘 생겨서 옆 테이블에 있던 할매가 뛰어와서 안아보고 갈 정도ㅎㅎ




그림인 구수함으로 승부한다.




참나 도대체 나랑 어디가 닮았다는건지.




눈물샘 터지기 일보직전 ㅎㅎ

호애애애애앵~~~~~




강그림....당신은 도대체....




모자를 사랑하는 가족.




주말엔 그림이와 탄천 산책을 나갔다.




출발과 함께 잠든 그림이.




야외에서도 잘 자네 ㅎㅎ




그림아 일어나....너땜에 나온거잖아.....




다리에 걸터앉아 여유를 즐기던 외국인.

뒤에서 살금살금 다가가 탁!!!!!!!!!!




부자간의 끈끈한 정이 느껴지는 사진.




어휴 사람들 참...




가끔 가던 닭갈비집이 폐업했다.

맛있었는데 아쉽네.




서현 로데오에서 여기가 젤 용하다고 솔지가 추천해줬다.

이유없이 마음이 답답하고 시름시름 앓을때 가봐야겠다.




오늘은 이태원에서 열심히 회의하고 잔소리하다가 돌아왔다.

내일은 조금만 해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소린이 누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림이.

소린이는 애교도 많고 속눈썹도 길고 가볍기까지 ㅎㅎ 딸은 정말 느낌이 다르군.




오잉? 오리네?




히히 맛있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의하러 이태원 오피스로 가는 길.

날씨가 선선해져서 좋다. 가을이 빨리 오려나보다. 




아직도 걸스카웃 시절을 잊지 못하고 추억에 흠뻑 젖어 있는 지혜.




신비의 작두콩차에 푹 빠져있던 제주름이.

패키지 디자인도 정말 신비롭네. 일부러 이렇게 디자인 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다.




네이버 사옥 공사장에서 펼쳐진 그림대잔치.

액자만 덩그러니 걸려있으니 조금 심심해 보이긴 하네. 




상남자들만 탄다는 지프 타보았다.

내부도 마초스타일로 큼직큼직하게 디자인 돼있더라. 멋쪙. 




사이드미러도 화끈 그 자체.




너무나 맛있었던 묵은지닭볶음탕.

또 먹고싶다.




인형잡기에 모든걸 건 그림이.




배가 고파 슬픔에 빠진 그림이.




젖병 입에 물려주자마자 행복모드 풀가동.




ㅎㅎㅎ




아들아 아직은 다메요.




주말에 엄마아빠랑 탄천 놀러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