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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간격으로 결혼하는 은준이와 현배.

조만간 유부클럽 풀가동 해야겠네.




어디보자~




원숭이는 무슨 맛일까~




셀카삼매경에 빠진 모자.





아빠는 이렇게 늙어만 가고.




은행길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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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 골골거리며 그림이 보다가 바로 기절했다.

옆에서 뒹굴던 그림이도 꿈나라로...지켜보던 엄마도 덩달아....




귀엽네.




결혼준비한다고 바쁜 현배.

오늘은 총각시절 마지막 생일이었다고 한다.




하루종일 즐겁고 행복하게 노는게 업무인 그림이.




자다깨서 우는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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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잠에서 깰때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이 ㅎㅎ

깨면 재우고 싶고, 자면 깨우고 싶고....




밥먹다 말고 저 세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네.




신혼여행 다녀온 애경이와 이번주에 결혼하는 근실이.

행복하게 잘 살아라 다들. 먼 발치에서 응원한다.




용인새댁이 된 애경이와 개인기 개발중인 원혁이.

모처럼 셋이서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짜잔~이유식 데뷔한 그림이.

반은 먹고 반은 흘리고 ㅎㅎ




어디보자~아바바버보바바아그아이브바바~




늠름한거 보소.




쑥쑥 잘 자라는 그림이.

태어난지 벌써 5개월이 넘었다니 >.< 시간 잘 간다잉.




안전장치따윈 없는 공사현장.

가관이더라 아주.




한남동에서 회의를 마치고 이태원스토어에 잠시 들렀다.

크리스마스 디피를 예쁘게 해놨네. 




하는 김에 코니랑 샐리도 꾸며주지.




결혼을 앞둔 현배는 싱글벙글 그 자체.




고장이 나서 셀카 촬영이 안되더라.




그래서 그냥 마음으로만 찍고 돌아왔다.

얼렁 고쳐주세요~




ㅋㅋㅋ동자승들 같네.




귀엽다.

문신 해보고 싶은데 질릴까봐 못하겠다.




두둥~스노우에 BT21 필터가 나왔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합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쓴 현수막이 왠지 멋있다.




싱글벙글~





그 브라운이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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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두둥~스피커 나왔다!

잽싸게 설치해서 써보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했네. 후기는 내년 이맘때...

자세한 정보는 요기로!




뒤집기왕 강그림.




정자동 공식 땅꾼 강그림.




맨손으로 때려잡은 뱀은 나무에 일단 걸어놓고.




한숨자자...

쪽쪽이 만든사람 노벨상 주자.




아기옷에서 겨털을 보게 될줄은 몰랐다.

잘 그렸네.




아침부터 애교발사.




점심을 먹고 엄빠랑 동네산책.




와이프 친구가 차를 새로 산다길래 어떤 차인지 보러갔다.




이런 곳에 디테일이....

차에 그다지 관심없지만 이런거 보니 괜히 막 사고싶어지네.




단풍 예쁘네.




단풍구경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또 낮잠.

그림이의 일과는 정말 너무너무 부럽다.




그림이 낮잠자는 틈에 나도 쇼파에서 누워서 끙끙 앓다가 낮잠에서 깬 그림이랑 또다시 파티타임.




ㅎㅎㅎ내일 또 보자 그림아.

아빠도 이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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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부터 숨막히는 회의.

일은 두배로 많아졌는데 인원수는 그대로라 빡센 요즘. 그렇다고 사람 막 뽑을 순 없고 참...어렵네잉.




비싼 옷이 역시 자수도 느낌있네. 소재도 좋아보이고.

옷이든 뭐든 비싼게 좋다는걸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된다.




피...필터 테스트.




그림이의 알록달록 친구들 ㅎㅎ




언제나 실패하는 아빠와의 셀카.




보스면이 출시되어 오래간만에 보스를 그려보았다.

부장님은 언제 그려도 재밌군 ㅎㅎ

>>보스면 사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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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인천 공식 사랑꾼 은준이가 결혼을 한다며 청첩장을 들고 찾아왔다. 

화이팅해라 은준아.




가방끈 너무 신경쓰인다....




거친 사내들의 일촉즉발 눈빛교환!!!!

눈빛교환이 끝난 후 먹던 밥을 계속 먹었다고한다.




아빠에게 슬금슬금 다가오는 그림이.

내일 또 만나자 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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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가을이 잘 어울리는 탄천.

잠깐만 보고 싶었는데 버스가 늦게 와서 강제로 한참을 바라보다 출근했다.

회사에 가서 이래저래 잔소리하고 면접보고 또 잔소리하다가 끙끙앓다가 퇴근...

월요일은 역시 바쁘군.




주말에 날씨 좋으면 그림이랑 단풍놀이 나와야겠다.

엄마아빠랑 신나게 달려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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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중무장을 해야만 산책을 나갈 수 있다.

지난주에 얇게 입히고 산책 나갔다가 장모님한테 등짝스매싱 당할 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이 너무너무 신기한 그림이 ㅎㅎ




눈이 띠용용~입이 헤벨레~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림이.




정자동 공식 낙엽남 강그림.




산책을 마치고 이마트에서 두부 사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맞은편에 멋진 트럭이 한대 서있었다.

안 가볼수 없지.




와 이게 도대체 뭐야...

정선 5일장 한가운데 서있는 기분이었다.




그저께 도쿄에서 온 친구에게 낙엽 본 이야기 해주고 있는 그림이.

말이 전혀 안 통했다고 한다.




오래간만에 죽전 신세계백화점 구경갔다.

지하 식품관도 블링블링하게 리뉴얼 되어 있었다. 어묵 하나 사먹고 올걸.




30년전에도 이 패키지 본 기억이 난다.

한결같은 디자인 리스펙트.




색깔이 멋있어서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그냥 그렇네.




친구야...




크아아앙!!!!!!!!!!




분유 먹다가 잠들어버린 그림이.




좋은 꿈을 꾸고 있었는지 자다말고 씨익~웃더라.

순진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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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