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쇼파 아래는 그림이의 비밀창고.

하지만 오늘 탈탈 털렸음.




신발장 아래로 내려갔다가 턱 때문에 다시 올라오지 못해 난처한 그림이.




아들아...




오늘은 이래저래 회의하고 면접보고 우왕좌왕 마음만 바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네.

내일이 벌써 수요일이라니...




















Posted by 그루브모기

요런게 생기네.

낙곱새가 뭔진 검색해서 알아봤고! 오픈하면 이 정자동 토박이가 꼭 가봐야지!




어딘가 끌려가는 꿈을 꾸고 있는 그림이.




굉장하네 ㅎㅎ




그림이 과자파티.

나쁜엄마는 모다?




요거트 뺏길까봐 노심초사하며 먹는 그림이.

사주경계 장난아니네.




남김없이 싹싹 긁어먹었다고 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김밥 먹을때 파인애플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한다.




해가 제법 길어져서 저녁 7시가 되어도 밝네.

이제 남은건 폭염과 미세먼지 뿐...




야성미 넘치는 그림이.




노래 좋다.




3층에 신나는게 많아 보이네.



하늘이 맺어준 단짝 현정이와 문도.

그 우정 오래오래 변치말길 먼 발치에서 기원한다.




원혁이와 함께 미스터 시래기에서 꽃게탕을 먹었다.

시래기 전문점에서 뜬금없이 꽃게탕을 팔길래 먹어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속는셈 치고 주문해보았다.

그래서 맛없으면 내가 계산하고, 맛있으면 원혁이가 계산하기로 했다. 그 순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꽃게탕이 나왔는데....

생각했던 꽃게탕 비쥬얼이 아니었고....간도 애매하게 안맞고....아...내가 계산해야겠구나....하고 울면서 꾸역꾸역 먹었다.

근데 오래오래 팔팔 끓이다보니 결국 맛있어져서!! 9회말 투아웃 역전만루홈런!!!

원혁아 잘 먹었다. 담엔 내가 고기 사줄게.

 



풀템 장착한 그림이와 탄천 나들이.




오늘 완전 초여름 날씨더라.

하이고 얼마나 더운지 말도 마이소~




그림아~




와 국밥 짱짱맨이네.

대한민국 소울푸드 국밥을 응원합니다.




요거트의 세계에 입문한 그림이.

숟가락으로 먹는건 줄 모르고 후루룩 마시고 있다.




포르쉐 오너가 된 그림이.

이 아빠는 면허도 없는데 넌 벌써 포르쉐 타고 말이야.

부럽다 정말.




빨간 자동차가 삐뽀삐뽀~




그림이도 그림 잘 그렸으면 좋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요즘 젤 많이 듣고 있는 노래.

가사가 무슨 내용일까 검색해봤더니 그루브 넘치는 멜로디와는 달리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었다.

못본걸로 하고 그냥 신나게 들어야겠다.




찾아가서 받아와야하나 이제.




아들과의 셀카.




점심같이 먹을 사람을 못 구해서 컵라면을 사러 갔다.

뿌셔뿌셔가 라면코너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진열되어 있어서 깜빡 속을 뻔 했자너!




조리 전에 넣었는데....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오후엔 이태원으로 건너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호기심대장 강그림.




자면 깨우고 싶고, 깨면 재우고 싶은 그림이.

실물로 보면 아직 쪼그만데 사진엔 중학생처럼 나오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꽁지머리 완성ㅎㅎ




아이고 귀여워라~




마초 그 자체.



















Posted by 그루브모기

이태원 가려고 빨간버스 탔더니 요런게 비치되어 있더라.

이야 경기도 좋네! 최고야! 짜릿해!




길고 길었던 회의.




인아가 입고있던 청자켓.

뭐라고 써있는건지 물어봤더니 모른다길래 러시아어 사전으로 검색해봤더니 아 글쎄!




도촬당했음.




근엄하게 자고있는 그림이.




자고 막 일어나서 어리버리할 때 짱귀엽다.




그림이의 아모르파티.




종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어른들 먹는거 조금씩 얻어먹으면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그림이.




매력발산 중인 그림이.




우우!! 우!!!! 우우우우!!!!




끼야호!!!!!!!




ㅋㅋㅋ




좋네 정자동.




아꾸뿔레.

무슨 뜻인가 찾아봤더니 프랑스어로 한쌍, 연인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호기심 해결!




설탕커피 블랙커피 ㅎㅎ

요즘도 요런 커피자판기 이용하는 사람 많을까. 

난 대학교때 먹어보고 기억이 없는데.




멋있다 앨범자켓.




오늘 처음 먹어본 맛초킹.

BHC는 뿌링클 대참사 이후로 인연 끊었다가 연수가 맛초킹 엄청 맛있다고해서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다. 담에 또 먹어야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들과 모닝셀카.




만두전골파티투나잇.

꾸역꾸역 다 먹어갈때쯤 접시에 만두 두개가 남아있었는데 지나가던 사장님이 왜 만두 남아있냐고 물으시길래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고 있다고 했더니 진심으로 들으셨던 사장님이 서비스로 만두 네개 더 주셨다...

사장님의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어떻게든 먹어보려고 했지만...결국 마지막에 두개 남겼음 ㅎㅎ

교훈 :  만두가게에서 함부로 개드립 치지말자.




그림인 언제 만두 먹어보지.




옥수수를 좋아하는 그림이.




옥수수 먹을땐 바바리안 그 자체.



야성미 보소.




운전하다 시비붙은 그림이.




스피드를 즐기는 그림이.




본인의 20년 후를 보고 있는 그림이.

2038년엔 과연 통일이 되어 있을까!




늘 실패로 돌아가는 모닝셀카.




꼬마장사 그림이.

이게 도대체 내 일긴지 그림이 일긴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이런저런 골치 아픈 일들이 자꾸 생겨서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고 쌓이다 보니, 조만간 마음의 병 생길것 같아 무서워져서

급하게 일주일간 휴가를 내고 쉬기로 결정. 부랴부랴 오사카행 티켓 끊어서 잽싸게 다녀왔다!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고, 신나게 쇼핑도 했더니 기분이 조금씩 좋아지더라.

기분전환엔 역시 돈 쓰는게 직빵인 듯.




아차!!! 장어덮밥 사진을 못 찍었네!

너무나 맛있었던 장어덮밥...




꿈 같았던 2박3일간의 오사카 여행.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내렸더니 샐리와 브라운이 카트에서 반겨주고 있었다.

바..반갑다....




응모했지만 꽝....ㅠㅠ

매물 좀 찾아봐야겠네....




그림이 좀 찾아주세요~얼굴은 동글동글 하고요~엉덩이가 통통하고 귀여운 아기랍니다~




호빵맨 아이템 착용.

귀여움 +5




모자 귀엽다 ㅎㅎ




바리스타 꿈나무 강그림.




아빠가 늙고 병들면 커피 한잔 맛있게 뽑아주라.....

아아로....샷 추가.....얼음 많이...




불루베리.




그림이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댄스퍼포먼스.




열심히 독서중인 그림이.




책 방향이 좀 그래 그림아.




마초상회 사장님을 만나러 포항도 다녀왔다.




사장님과 포항 바다를 바라보며 아아 한잔.

오래간만에 바다보니까 좋더라.




사장님 덕분에 한우 실컷 얻어먹고 오감퐝퐝 죽도시장 한바퀴 돌아봤다.

평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




활기차군.




색동저고리 입었네.




카리스마 넘치던 포항 똥개.




포항도 많이 좋아졌더라.




아이돌 뺨치게 잘생긴 주혁이. 

주혁아 다음에 또 보자.




마초상회에서 포장해 온 부채살과 갈비살로 대낮부터 고기파티를 벌였다.




조금만 먹을껄...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림이랑 아울렛 나들이도 다녀왔다.

영혼이 나가버린 내 얼굴이 인상적이군.




기절한 아빠와 활력 넘치는 아들.




옥수수를 좋아하는 그림이.

구수한 그림이 이미지에 옥수수는 정말 환상조합인 듯.




싱글벙글.




주말엔 탄천에도 벚꽃 많이 피어있을까.




디펜스탁구클럽 일러스트 임팩트있네 ㅎㅎ




코스트코 나들이.

앞으론 평일에만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중국산 짝퉁이라고 메콩타이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이케아에서 활약하는 그림이.




별걸 다 파는 코스트코.




원혁이랑 고래식당에서 묵은지꽁치조림을 먹었다.

맵고 짜고 맛있더라. 밥도둑 그 자체.




또보자 원혁아.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