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점심은 세인이와 돈까스 파티.




저녁은 세인이와 오로라슈즈 파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푸름이 현정이랑 점심을 먹으며 바깥세상 이야기를 들었다.




현정이의 무보정 환상비율.




퇴근길에 꽃 한다발 사갔다.




고맙다 푸름아~잘쓸게!

뭐 이런걸 다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길빵중인 원혁이.

열심히 빵을 먹으며 이태원 오피스로 고고.




그렇군.




멋있다.

역시 이태원엔 멋있는게 많구만.




오래간만에 찾은 이태원 스토어.

디자인팀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리뉴얼한 스토어도 세바퀴 둘러보았다.




오래간만에 만난 시완이.

집에 있는 시커먼거 다 꺼내입고서 한손엔 와인병 들고 스토어를 정처없이 누비고 있더라.

무서웠다.




오래간만에 봐도 잘 그렸군.




초코야 아빠왔다.

초코랑 아련하게 한컷.




맨발로 호객중인 초코 ㅎㅎ

조만간 대책마련 해야겠군.




두둥~여긴 어디다? 한남동 한방치킨이다?!




뜨거운 불 속에서 정신없이 돌아가던 치킨들.




풍문으로만 들었던 한방치킨.

오래간만에 요런 치킨 먹으니까 맛있더라. 남의 블로그로 자세히보기




양념치킨도 한마리 주문.

매웠지만 맛있었다.




원혁이랑 혁구랑 라인 프렌즈의 미래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 소주 삼십병만 주쇼~크흑...




매일 직접 삶는 족뱅이.




오래간만에 파란하늘을 보며 자전거를 신나게 탔다.




자전거를 타고가다가 철봉이 보이길래 괜히 가서 한번 해보았다.

온 힘을 다해 딱 한개 했더니 두팔이 제멋대로 팝핍을 추고있고 다리가 오징어처럼 흐느적거리더니 눈앞이 노래졌다.

바닥에 픽 쓰러져 한참을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다 겨우 정신차리고 돌아왔다.




비싼 아파트는 조경도 멋있군.




70년만에 먹은 아웃백 오지치즈.




최작가님의 전시회에도 다녀왔다.




위트와 감성 가득한 최작가님의 작품들.




좋은 전시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최작가님이 그려준 캐리커쳐 ㅎㅎ

액자에 넣어야겠다.




간만에 찾아간 여주아울렛.

날씨가 좋아서 천만명 정도 아울렛에 왔더라.




느낌있네 ㅎㅎ

아울렛에서 신발도 사고 그릇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신나게 구경하다 돌아왔다.




대한민국 명품 효도선물 고소한 옛날 보리건빵.

1포대 만원 멋있다.




소고기 먹고싶어서 큰맘먹고 대로식당을 찾아갔다.

먹기전에 사진 찍어야지 했는데 순식간에 다먹는 바람에 실패 하하하하하.

대로식당 자세히 보기




후훗 내 스타일이군.




와 별게 다 나오네.

장바구니에 일단 담고~




더 늙기전에 이런 색으로 염색 해보고싶다.

가정불화 예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볼때마다 키가 더 커져있는 대년님.

내년 이맘땐 4미터 넘어있을 듯.




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아간 이가네 양꼬치.

양꼬치와 가지볶음을 먹으며 탈모와 사랑, 음모와 배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화가 난다 정말.




검흰신발 분당정모.




3개 국어로 써있네.

인사동 느낌 물씬 나는군.




이야~정은이 너어어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디보자~10시면~반차 내야겠군.




돼지핑크를 좋아하는 민정이.




쎄봉이의 화려한 등짝.




궁금해서 마셔봤지만....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푸시버튼X라인프렌즈 화이팅!

click! 구경하고 구매도 하 click!



인권사각지대 남자화장실.




맛이 오락가락하는 두향.

하지만 늘 생각나는 두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주 원혁이와 함께 3박 4일동안 도쿄여행을 다녀왔다.

아이돌 연습생처럼 하고 나온 원혁이랑 공항에서 타코 하나씩 먹고 출발~




뭔지 모르겠지만 멋있다.

색깔이 맘에 드는군.




굳이 저런 표정으로 찍어야만 했냐! 싶지만 기억엔 잘 남는군 ㅎㅎ




도쿄 도착하자마자 한큐멘즈에서 폭풍쇼핑 하고 호텔에 짐 풀고 잇푸도 한그릇 하고 헉헉

말도 안되는 슈퍼카도 구경했다.




르꼬끄에서 장 줄리앙이랑 콜라보했더라.

나도 유명해져서 이런 작업 해보고싶다.




첫날부터 하얗게 불태우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

야끼니꾸를 먹으려고 하였으나 주말저녁이라 만석퍼레이드...




이야 멋있다 원혁이.




아부라 소바.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맛이지만 암튼 맛있다구욧!!!!




츠케멘 야스베에.

하....또 먹고싶다.




나카메구로에서 벚꽃구경도 했다.

비가 제법 내렸지만 나름 운치있었다.




마침 빈지노도 있길래 같이 나카메구로를 걸으며 벚꽃을 즐겼다.




빵꾸수리 귀엽다.




ㅎㅎㅎ신선한데.




느닷없는 자리에 매장이 있었던 와코마리아.

매장 멋있게 잘 해놨더라. 




다이칸야마에서 이런저런 쇼핑하고 피자슬라이스에서 피자냠냠.




피자엔 역시 콜라.




느낌있군.




명란구이와 가지+새우 어쩌고 술안주.

슴슴한 맛이었다.




비쥬얼과 맛이 완전 달랐던 소곱창 요리.

실패.




귀엽다.




와 원혁이 스웩!




후리하게 잘 그렸네.




심심한 맛이었지만 자꾸 생각난다.




쌍둥이룩.




신주쿠에 있는 빔스재팬.

볼거리도 살거리도 많아서 맘에 쏙 들었다.




이야 진짜 멋있다.




크~하나 사올걸 그랬나.




4일 있는 동안 유일하게 비가 안왔던 날 ㅠㅠ

미세먼지 피해서 맑은 날씨 좀 볼까해서 왔더니 비만 잔뜩...




유락초에 있는 야키토리 골목.

냄새를 솔~솔 피우고 있어서 안 갈수가 없었다.




와 눈빛 지리구연.




의견없음.




아~맛있었다 정말...




카트라이더들.




이야 ㅎㅎ 길게 잘 나왔군.




비가 주륵주륵.




나가사와 마사미 화보.

인스타 사진이랑은 많이 다르군.




안녕 도쿄.....겨울에 또 만나자.




오늘 아침 출근길에 벚꽃이 엄청 흩날렸다.

벚꽃을 맞으며 출근하니 기분이 좋았다.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출근하는 서영이 발견 ㅎㅎ

잘지내라 서영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군침도는 비쥬얼의 상하이식 짬뽕밥.




차가운 현실....

너무하는거 아입니꺼....




한글판도 있었군.




커도 너무 큰 병훈이.




신나는 회식.




나는 회와 잘 맞지 않다는걸 이번 회식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집 돌냄비우동.

이렇게 화산처럼 펄펄 끓는 우동은 앞으로도 볼 수 없겠지.




오래간만에 기원이와의 만남.




정신없이 돌아가던 양꼬치.

1/4분기에만 8000개쯤 먹은 기분.




환상적이었던 가지볶음.

사진만 봐도 군침돈다.



회의를 기다리는 원혁이와 나.




만두 씨리얼킬러 한아름.




맛있었던 동아냉면.




궁극의 깔맞춤.




궁극의 깔맞춤(2).




급기야 회랑도 깔맞춤을 하는 지혜.

리스펙트.




판초우의 입고 온 문도.




미처 면도를 못하고 온 현정이.




미세먼지 읍읍.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를 신나게 탔다.

꽃구경도 하고 미세먼지도 마시고~




요즘 핫하다는 백현동 윌리엄스버거에서 점심을 먹었다.




맛있었다.




신어보고싶은 레페토.




이거하면 나도 발레리나처럼 될 수 있을까.




멍게 PARTY TIME!!!




난주스? 넌커피!





건물주와의 만남.




새친구들.











내일은 도쿄여행 사진 올려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주말쯤 되면 개나리 엄청 피어있겠네.




별게 다 나오네.

새끼손가락에 해보고 싶긴하다...




문도차에서 발견된 의문의 양말 한짝.




정자동 살몬앤카우에서 수연이의 결혼을 미리 축하하며 건배~




행복해야해 수연아.




문도도 어서 좀 어떻게 좀 해보자.




종일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그래서 예돈가서 돈까스를 먹었다.

역시 비오는 날엔 돈까스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