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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74건

  1. 2012.04.08 4월 8일 정자동 일기 (4)
  2. 2012.04.07 4월 6일 정자동 일기 (2)
  3. 2012.04.06 4월 5일 정자동 일기 (4)
  4. 2012.04.04 4월 4일 정자동 일기 (8)
  5. 2012.04.02 4월 2일 정자동 일기 (8)
  6. 2012.04.02 4월 1일 정자동 일기
  7. 2012.04.01 3월 31일 정자동 일기 (4)
  8. 2012.03.31 네이버 라인 카드 출시! (2)



어제의 일기



영화관 안가본지 오래돼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리CGV로 가서 건축학개론을 봤다.



사전정보도, 큰 기대도 없이 본 영화였지만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돌아왔다.

옆자리에 아주머니 두명이 있었는데 웃긴 장면도 아닌데 콧바람 쉭쉭 거리며 웃어서 짜증이 났다.

후반부에 살짝 찡한 장면도 나왔는데 그 장면에서도 어김없이 웃더라.

아니 왜요 ㅠㅠ 도대체 왜요 ㅠㅠ 뭐가 웃겨요 그 장면이 ㅠ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OST와 기억의 습작을 내내 들으며 돌아왔다.

오래간만에 좋은 영화 봐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쭉 일만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저녁이 되고......



종일 앉아서 일만하다가 답답해서 이마트로 바람쐬러 나왔다.




와 이런 말도 안되는 걸 팔고 있어! 굉장하다...굉장해.

누군가 사먹는 사람 있겠지...누굴까.....하며 조심스럽게 장바구니에...



통닭 먹고 싶었는데 양이 많아 안샀다. 딱 세조각만 먹고 싶었는데잉~



집으로 어슬렁어슬렁 돌아가는 길.

내가 사는 동네이름이 정자 전원마을이구나. 전원 정자마을이면 어땠을까.

합성 해볼까하다가 참았다. 




라스베가스풍의 하이마트. 

요즘 쓸데없이 42인치 TV사고싶은데 살까말까 완전 고민이네.

안절부절 우왕좌왕 덩실덩실




아오 일 마저하고 자야지!!!



오지마 월요일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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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에 발견한 엄청 낡고 병들어 보이던 배색 좋은 자전거. 이쁘네잉~

나도 자전거 사고 싶은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엄청 오르막길이라

낑낑대며 올라오다 심장이 멈출까봐 못사고 있다. 안절부절 우왕좌왕~



날씨 따뜻해지면 점심시간에 탄천으로 돗자리 들고 도시락 먹으러 와야지.

돗자리 사장님 현주는 잘 지내고 있는지.



팔자 좋은 화분들. 볕 잘드는데 앉아서 하루종일 저러고 있다.

난 이렇게 힘든데 이놈들아.



라인 스티커팬이 만든 곰 팬케이크 ㅎㅎ 귀엽다잉~

귀부터 먹어야지.



정자동의 흔한 비즈니스맨.png 라기보단 전화기덕후처럼 잘 나왔네.

갤럭시노트 잠깐 써봤는데 좋더라. 특히 시원시원한 사이즈가 맘에 들었다.

잠깐 써봐서 좋은 점은 일단 그것만...다음에 제대로 한번 써봐야지.



일 하다말고 늙고 병든 밀레밀리아를 찍어보았다.

이렇게 보니 한 30년 입은 옷같네. 힘내 지지마 ㅠㅠ 난 널 버리지 않을거야 ㅠㅠ



주문한 책이 왔다! 보고나면 왠지 기죽을까봐 망설이다가 확 사버렸다.

잠깐 훑어봤는데 역시나 기죽었다.



ㅠㅠ 상뻬님은 역시 ㅠㅠ 




쭈루누님의 듀얼머플러. 프런코 접수할 기세.



금요일 밤이니까 한잔해야지! 꼬막이랑 한잔해야지!!!

회사다니니까 요런 재미가 있네. 맥주 두잔 마시니까 취기가 돌았다...돌겠네 진짜.

몸이 허해져서 그런가. 술 안먹어야지...



보쌈 먹을까 두부김치 먹을까 망설이고 있는데 점원이 두부보쌈이 있다고 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었는데 적어놓고보니 별로 안웃기네...



이마트에 또 왔다.

연아커피를 사면 뜬금없이 폴프랭크 3단 도시락을 끼워준다.

너무나 느닷없는 사은품에 나도 모르게 혹해서 살뻔했지뭐야. 



서적코너에서 발견한 나쁜책. 에휴 뭐 이런 책이 다있냐..




ㅠㅠ



친구가 추천해줘서 오후내내 엄청 들었던 노래. 

가사도 정말 아름답고 멜로디도 심금을 울리네 ㅠㅠ 으아앙

 가사보기





프로그래머 및 프로페셔널을 위한 고품질 소형키보드 해피해킹 키보드.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키보드라 카더라. 디자이너들한텐 인기없게 생겼네 ㅎㅎ

나도 키보드 욕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써봤지만 애플키보드가 제일 좋더라.




아 오늘 정말 즐거운 하루였....



주간보고 안올리고 퇴근했네..

팀장님 한번만 봐주세요. 제가 아직 적응을 못해서 그래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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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화창한 출근길. 이제 곧 푸르러지겠구나.

그리고 더워지겠지...너무너무 두렵다...



벌써 참외도 나오네. 맛있겠다 참외! 이참에 참외 좀 사먹을까.



탄천. 그냥 탄천. 탄천 빼면 볼거 하나없는 이 동네.



깔맞춤 종결 자전거. 올노.



쯔루책임님은 팀원들에게 아무 이유없이 매일 커피를 사주신다.

지출도 꽤 클텐데 내색 한번 하지않고 팀원들을 위해 묵묵히 사주신다.

존경합니다. 다음엔 제가 꼭 한번 살게요.



요즘 장안의 화제인 Draw Something을 열심히 하는 일본UI팀 사람들.

다들 이거 하느라 원활한 업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소문. 

난 별로 열심히 안한다. 세번 해보고 안했다. 이유는 안 쓸래. 아무튼 난 안할래.

Draw Something 자세히 보기



오늘은 현정선임님의 서른두번째 생일. 그래서 라인카드를 보냈다.

라인카드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꺅꺅!!!

라인카드 다운받기



회의실로 생일파티하러 이동.

평소 갖고 싶었던 카리모쿠 탁자와 쇼파가 무관심 속에 방치돼 있네.

나도 나중에 꼭 사고싶다. 



뜬금없는 쓰리샷. 일본UI팀 삼대장.



굉장히 어수선하고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생일파티는 진행되었다.

4월 생일자들 모두 축하합니다요~내 생일은 12월 25일이에요. 아 뭐 그냥 그렇다고요.



퇴근길. 달이 유난히 밝네.




내일은 벌써 금요일이네.

시간 정말 잘 가는구나. 회사 들어간지도 벌써 한달이나 됐고.

이러다 40되고 50되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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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상쾌한 출근길. 거짓말같던 어제의 미친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다.

나 개나리 짱좋아하는데!



우왕 내가 1등! 나 1등 짱좋아하는데!



점심 먹으러 근처 식당가로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 도촬 당했음.

불법새우잡이어선에 끌려가는 느낌으로 잘 찍혔네.

긴 밤 지새우고~풀잎마다 맺.....



오늘의 점심메뉴는 고등어조림!!! 우와 맛있겠다! 이게 얼마만의 생선인지!!!

흐허흐허 뜨거뜨거!!! 다음엔 고등어구이 먹고싶다!!!



귀여운 파리바게트 컵이랑 빨대. 짱귀!!!



굉장히 화목한 옆팀. 난...난......



오후엔 회사카페에서 연습장 펴놓고 열심히 스케치했다. 절대 쉬러온거 아님.

CSO님께서도 이 사진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충! 성!!!



제가말입니다 이렇게 열심히했지말입니다!!!



날씨 좋네. 아 뭐 그냥 그렇다고.



어느덧 퇴근길.

하루종일 열심히 그림 그려서 어깨가 뻐근했지만 재밌었다. 

진짜래도.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이마트에서.

담배는 끊었지만 이마트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마성의 이마트.



칭따오 맥주랑 쟈니덤플링 or 매화반점 등심튀김 먹고싶다.

쭈꾸미도 먹고싶네...으헝 




간에 붙었다 순대ㅎ읗으흥아아흐흐흐으읗ㅎ으흐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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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몸학교의 실체!!! 그냥 댄스학원이었다....

음탕한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원망스럽구나.



그리고 회사에서 마형 공연영상 보면서 폭풍야근.

네이버 다이어리에 라인 스티커 인터뷰한거 올라왔다. 보러가기

어리버리하게 인터뷰했는데 아주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퇴근할려니 비가 꼬질꼬질 내려서 안절부절 하고 있는데 팀장님이 차로 집 앞까지 태워주셨다.

팀장님 사...사...정말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뜨끈한 물로 샤워하고 딸기와 함께 맥주 한잔하며 늙고 병든 몸을 추스렸다.




앨범을 뒤지다가 작년 이맘때 뭐했나 봤더니

아 글쎄 지진나서 그린팩토리에 와 있었지뭐야!!! 벌써 1년이나 지났는기라!!!

그때 지진나서 다 죽을거라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우울한 글만 올리던 애들은 아직 일본에서 잘살고 있던데...(모두 친구차단)

아무튼 일본에 계속 있어도 괜찮은걸까...걱정되네...



오늘은 그만 자야지....바빴던 하루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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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도 어김없이 열심히 일을 했다.

당분간 휴일에도 일을 해야만해서 좀 속상했지만 막상 그리니까 이게 또 재밌는기라...

몸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림도 그리고 돈도 벌고 기분 좋네잉.

다들 뭐 이러고 사는거 아니겠어...별거 있겠습니까...



종일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뻐근해서 이마트로 마실 나왔다.

아사히 병맥주 행사하고 있는데 중국생산이라고 딱 적어놨다.

방사능과 세슘땜에 일본맥주가 잘 안팔린다더니 결국 이렇게 표기를 하는구나 (;ㅅ;)/




제이미 올리버 접시세트 이쁘네. 요리사로 유명해지만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멋진데?



그리고 난 집으로 돌아와 일을 마무리했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조심스럽게 눈을 감아 봅니다....



이렇게 월요일이 오고 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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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점심을 한상 차려서 먹었다.

배 터져 죽을뻔 했네. 그리고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얼마전에 가로수길갔다가 지갑 샀다.

빨간색 그만 살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이게 들려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빨간색만 모아볼까 생각중이다.



배색 짱좋아~푸헤헷!!!



회사가는 길. 바닥이 찌글찌글하길래 찍어봤다.

지금 보니 왜 찍었나 싶네....왜 찍었지....



토요일에 출근은 진짜 오래간만이네.

회사에서 27인치 쓰다가 집으로 돌아와 24인치 보니까 왜 이렇게 작은거지?!

27인치 막 사고싶고 그러네잉~안그래도 요즘 늙고 병든 내 아이맥이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언제 숨이 멎을지 조마조마하네.



오래간만에 동률이형의 노래를 들으며 일을 했다. 눈가가 막 촉촉해지고...

오늘의 노동요는 동률이형 베스트앨범이랑 건축학개론 OST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 옆자리 연구원 아저씨도 출근했다.

아저씨랑은 평소에 이야기 나눠본적도 없고 인사 조차 안했는데 오늘 어색하게 "아..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나눴다.

숨겨왔던 나~의...앞으론 인사하고 지내야하나...안절부절 낑낑...

아무튼 우리 둘은 늦은 시간까지 사이좋게 스탠드 켜놓고 각자 일 열심히 했다. 



일을 마치고 현정이와 덕배형이랑 마성의 쭈꾸미를 먹었다.

한입 먹는 순간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조만간 정자동 사는 사원들 대상으로 쭈꾸미클럽 회원을 모집해볼까 생각중이다.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간만에 아이패드 꺼내서 요리조리 만져보니 재밌네.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만졌다. 뉴아이패드도 나오면 사야지! 촤하하~



http://www.thefancy.com

요즘 즐겨쓰는 앱 FANCY. 재미있고 멋있는 이미지들이 가득~한번 깔아보세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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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스페이스도 나왔네. 타이틀화면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그렸네잉~

깔아볼까말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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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라인 카드가 출시되었네요잉~

재미난 카드 엄청 많아요잉~얼렁 써서 보내보아요잉~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려요잉~

라인도 많이 설치해 주세요 ㅠㅠ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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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