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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309건

  1. 2017.12.23 12월 22일 정자동 일기
  2. 2017.12.20 12월 20일 정자동 일기
  3. 2017.12.18 12월 18일 정자동 일기
  4. 2017.12.14 12월 14일 정자동 일기
  5. 2017.12.08 12월 7일 정자동 일기
  6. 2017.11.29 11월 29일 정자동 일기
  7. 2017.11.27 11월 27일 정자동 일기
  8. 2017.11.20 11월 20일 정자동 일기

아저씨 비니 너무 귀여워서 찍지 않을 수 없었자너.




돈 생기면 연락주라 세인아. 간만에 쿨거래 한번 하자.




어제 저녁엔 오래간만에 예돈 돈까스를 먹었다.

간만에 먹었더니 아글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싹 다 비웠지 뭐야.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소화제 ㄱㄱ.




오늘은 아침부터 열띤 회의가 있었다.

사회생활은 너무나 어려운 것.




엘레베이터에 스타킹이 떨어져 있었다.

대파랑 우유 놓고 내린건 봤는데 스타킹은 첨보네.

이따가 집에 가서 신어봐야지~




마리오카트 경진대회.

선의의 경쟁을 펼치나 싶더니 막판엔 멱살잡이 직전까지 갔다.




결국 현배의 승리.




이런저런 잔소리 하느라 점심 타이밍 놓쳐서 컵라면행.

사실 오늘은 같이 먹을 사람도 없었다 히히....




멤버들이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어주었다.




나같은 놈 뭐라고 이런 파티까지 ㅠㅠ

엎드려서 펑펑 울었자너.




병훈인 뭔데 이렇게 활짝 웃냐.




30대의 마지막 생일이라 그런지 더 늙어보이네 ㅎㅎ




뿌뿌~추억열차 출발합니다~




저녁엔 그림이랑 백화점에 잠시 다녀왔다.

폐점시간 임박해서 가니까 조용하고 좋더라.

















Posted by 그루브모기

1분이 100시간같은 윈도우 업데이트.




왕기가 간만에 싸이월드 보다가 발견했다고 보내준 사진.

2005년 12월 18일 ㅎㅎ 이게 벌써 12년전이라니...

한겨울 종로에서 남자 둘이서 이것저것 사먹고 열심히 돌아댕겼네 ㅎㅎ 건강했던 시절이었지...




언제 이렇게 자랐니 그림아 ㅎㅎ




엄청 무성의하게 나온 비빔냉면.

이렇게 작정하고 무성의하게 뿌려진 소스는 앞으로도 못볼듯 ㅎㅎ 그래도 맛은 좋았다....




오늘은 그래피스튜디오 송년회가 있는 날.

작년 벼룩시장이 반응이 좋아서 올해도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작년보다 한층 더 자질구레해진 벼룩시장 ㅎㅎ 

내년엔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해볼까 싶다.




업무를 일찍 마치고 송년회장으로 가즈아아아아!!!!!!!!!!!!!

올해 송년회는 서현에 새로 생긴 JS호텔 부페에서 하기로 했다. 특히 김치가 맛있다고 소문났다더라.

JS호텔부페 자세히 보기



한시간동안 게임을 하며 분위기를 살리고 두시간동안 신나게 부페를 먹었다.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은 못 찍었네 하하하하 모처럼 그래픽스튜디오 멤버들이 다 모이니 좋더라.

이렇게 2017년이 슬슬 마무리되어 가는군.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들아.




아들아......




지난주 금요일 점심.

알 수 없는 이유로 다들 도시락 사다먹고 있길래 나도 이것저것 사다가 같이 먹었다.




오늘도 눈이 많이 와서 점심약속 취소하고 도시락 먹었다.




저녁에 산책 나왔는데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비닐하우스 안에 있어서 그런지 눈이 제대로 안 보였나보다. 영 시큰둥하더라 ㅎㅎ

우리 언제쯤 같이 눈사람 만들 수 있을까.




자다 깼을때 더 귀여운 그림이.

이젠 밤에 잘때도 온 침대를 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

쑥쑥 잘 자라고 있어서 좋다 그림아.




용인 귀요미 하린이와 특급만남 ㅎㅎ




아빠들의 주말은 이렇게 지나가고.....




뭐가 이렇게 무섭냐 이 과자...




봄소리 봄동 귀엽다.




마트에서 장보는동안 깊은 잠에 빠져버린 그림이.

유모차에서 꺼낼려다 깰까봐 현관 앞에서 쭉 재웠다 ㅎㅎ




귀엽네.




아침에 눈이 엄청 오고 있더라.




순백의 화이트.

자전거 탄 아저씨 무사히 돌아갔을까.




시베리아 같았던 서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내 자리.




ㅋㅋㅋㅋ




퇴근길.

다행히 눈이 많이 녹아있었지만 곳곳에 녹지않은 얼음들이 도사리고 있어서 엉금엉금 집으로 돌아왔다.

긴장하며 걸어왔더니 온몸이 뻐근하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닌텐도 스위치에 푹 빠진 쎄봉이.

나도 한때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장안의 화제라는 게임들은 꼭 플레이 해보고 게임기도 어지간한건 다 사봤었는데

이젠 신상게임이 나와도 그다지 감흥도 없고 관심도 없네...뭔가 서글프구만.




뒤늦게 써보고 있는 에어팟은 '아니 이걸 왜 이제서야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선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화면도 되게 세련돼보이네 ㅎㅎ




서현에 새로 생긴 만두전문점.

맛은 있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하고 남기게 되더라.

까비알론소.




맥스97 파티투나잇.




어젠 양재에서 98학번 모임이 있었다.

아재들만 모였기 때문에 메뉴도 해천탕이라는 초특급아재특선메뉴로 준비되어 있었다.

먹고살기 바빠서 참석 못한 친구들도 많아서 아쉬웠지만 분기에 한번씩은 시간내서 꼭 모이자고 약속했다.




우리가 만난지 벌써 20년이나 되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

마음은 아직 20살같은데...그저 눈물뿐이다.

다들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모습들이 인상적이군. 자주 좀 봅시다.




문도.

게임의 한장면인 줄.




문도의 제안으로 70년만에 스티커사진을 찍어보았다.

기계 안이 너무 좁아서 우왕좌왕 하는 가운데 문도 혼자 예쁘게 찍힐려고 정신 바짝 차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고생많은 브라운.




와~그림이 이제 제법 잘 앉아있네~

늠름하고 막 귀엽고 막 안아주고 싶고 막 뽀뽀하고 싶고 막~

쑥쑥 커가는 모습이 아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렇다.





새로 전입 온 하트친구.

왕부담스럽게 생겼네 ㅎㅎ




그림이와의 셀카 오늘도 대실패.



















Posted by 그루브모기

컨디션이 좋아지나 싶더니 다시 골골거리다가 또 좋아졌다가 오락가락하는 요즘.

연말이지만 연말분위기도 안나고 할일은 많은데 뭘 해야될진 잘 모르겠고 아몰랑!




웃자 그림아. 근심걱정 다 잊고 신나게 웃자 우리.




금손 쎄봉이모가 선물해준 계란인형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림이.

인형 고맙다~가보로 간직할게.




뻥튀기에 입문한 그림이.



요즘 그림이는뭐든 입에 넣고 본다.

귀여운 놈...




오늘은 지혜의 생일이었다.

팀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일카드가 빛을 발하네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음악줄넘기 전문클럽이 있었네.

신기한 학원 많다 ㅎㅎ




앞자리 아저씨의 유혹.




폰케이스에 붙일려고 스티커 몇개 꺼내보았다.

결국 아무것도 못 붙였다고 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버스 안의 이 검은 봉지들은 정체가 뭘까.

괜히 뜯어가고 싶네.




듬직한 그림이.




외출만 하면 두리번거리느라 허둥지둥 정신이 없다 ㅎㅎ

얼마나 신기한게 많을까.




ㅋㅋㅋㅋ 뭔가 다급해보이네.




건환이&향남이와 함께 했던 점심 .

오래 다니다보니 둘이 한팀이 되기도 하네 ㅎㅎ




까치는 어떻게 됐을까.




두향 사장님의 간절한 호소문.




와이프랑 오래간만에 도쿄여행을 다녀왔다.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지디도 만났다. 오사카 공연 가는 길이라고 했다.




간판 귀엽네.




어이없이 귀엽네.

호루라기는 도대체 왜 물고 있는건데 귀엽게.

그림이 사주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아쉬웠다 ㅠㅠ




2박 3일동안 90번쯤 갔던 웬디스.




도쿄의 패피들.

한국은 롱패딩 입어줘야 패피 되는데.




지옥의 카모패션.




표독스러운 눈빛.




안전이 우선인 귀여운 병아리.




버버리 쇼윈도에 이런걸 그려놨더라.

잘 그렸네...




ㅎㅎ 얘도 굿즈 나왔네.

포즈가 맘에 쏙 든다.




즐거웠던 리얼 맥코이 구경.

리얼 맥코이 자켓은 내 체형엔 어울리지 않다는걸 이번 여행에서 잘 알게 되었다.

돈 굳었네...




느낌있네.




랄프로렌 커피트럭.




귀엽다잉.




이야! 역시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2박 3일 여행하는 동안에 하루하고도 반나절을 몸살때문에 혼수상태로 돌아다녔지만 좋은 구경도 많이 하고

쇼핑도 신나게 해서 리프레시가 많이 되었다. 다음 여행은 그림이와 함께 할 수 있을까!




짜잔~귀여운 키티콜라보 초콜렛~

뚜껑을 열어볼까~




호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닙니까 ㅠㅠ




그림이는 지금 미쳐가고 있다.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코에 힘빼라 그림아.




도쿄에서 새로 전입온 오리친구.




앙!!! 맛 좀 볼까!!!!




치발기도 한입 앙!!!!!!




새 내복이 맘에 쏙 드는 그림이.




ㅎㅎㅎㅎ 듬직~하구만!




푹 자고 일어나서 기분이 좋은 그림이.




페퍼런치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오늘은 아침부터 어수선하게 바빴다가 오후가 되니 10배 더 어수선해지기 시작하더니.....

휴...아무튼 오늘 몸도 마음도 엄청 바빴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재들 바글바글하겠네.

둘둘치킨 진짜 2007년에 먹어보고 못 먹어봤네.




그림이랑 놀러왔다가 호되게 당하고 갔다던 민재.

잘지내니 민재야.




맛있었던 양갈비.




새들도 집이 있는데.




오앙 신기하네.

마셔보진 않았다.




아빠의 손아귀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림이.




아 어이없이 귀엽네 이거.




마포갈매기 자리에 요런게 생기고 있었다.

메뉴도 붙여놨길래 슬쩍 봤더니 생선구이도 있더라. 꼭 가봐야지.




뽁뽁이 패딩이 잘 어울리는 와이프.




유모차에 겨울 풀템 장착한 그림이.

올 겨울 든든하게 외출할 수 있겠군.





ㅋㅋㅋ배색이 좋군.




말린 감이 장안의 화제라고 한다.




이럴수가 내가 까칠한 사람이었다니.

공격성도 장난아니네. 나만 몰랐던걸까...




도대체 어디가 나랑 닮았단건지...























Posted by 그루브모기